수요말씀2008.03.26 (수)
080326 수요말씀 1 오직 주 하나님 2 말씀과 기도 3 기도와 말씀
- 선포일
- 2008.03.26 (수)
- 성경 본문
- 눅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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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6일 수요말씀>
오직 주 하나님 / 말씀과 기도 / 기도와 말씀
본 문 : 눅 18:1-8 / 마 6:25
먼저는 썩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금은 사는 것이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자기를 구원하신 자와 하나 되어야 된다. 그래야 썩
는 것이 없어진다. 그래야 살아난다. 먼저는 썩었다고 하였으니까, 그렇게
할 때 썩는 것이 없어진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감동으로
살아야 썩는 마음이 없어지고 새롭게 되어서 살아난다. 사망권에서 나와야
살아난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
야 살아난다. 정신, 신경 써서 관리를 전적으로 하여야 썩지 않는다. 음
식, 과일 관리 안하면 아무리 싱싱해도 결국 썩듯이 싱싱한 마음도 정신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
식물이 땅에 붙어살듯, 별들이 저 하늘에 붙어서 살듯 정신과 육신의 행위
와 영이 하나님께 딱 붙어살아야 된다. 그래야 썩지 않고 살아난다. 차든
지 덥든지 아니하면 음식도 곧 썩듯이 사람의 정신도 그러하다. 부지런해
야 된다. 시간을 쏟고 열심으로 인생을 살아야 된다. 그리고 시간을 귀히
보아야, 시간을 아껴야 썩지 않는다. 죽어가는 생명들 전도 하고, 사단이
틈타지 못하게 하고, 형제에게 마음 아픈 말을 하지 말고, 오해하고 대하
거나 말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통해서 말씀한 것을 지켜 행해야
썩은 마음이 다시 살아난다. 육적으로 살지 말고, 영적으로 살아야 육신이
썩는 것이 없어지고 치료된다. 헛시간, 세상적인 시간을 보내지 말고 오직
온전한 시간을 보내야 정신이 썩지 않는다.
이로 인해서 거듭나게 된다. 새로워지게 된다. 모르면 정신이 썩고, 알면
정신이 썩지 않는다. 그래서 고생되어도 자꾸 배워야 된다. 정신을 차리는
만큼 정신이 살아나니 어떤 환경에 갈지라도 생각을 좋게 하고 살아야 된
다.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을 먹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화평과 용서
와 형제 우애와 서로 돕고 긍휼히 여겨주고 그리스도를 대하듯 하나님을
대하듯 귀히 여기면서 살아야 정신이 썩지 않는다. 만물을 귀히 쓰듯 만물
위에 있는 사람들을 귀히 보아야 정신이 살아난다. 감사하며 살아야 정신
이 건강해진다.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무엇인가 그 가짓수를 많이 깨달을수록 정신도 살
아난다. 아는 것은 지식이요, 행하는 것은 지혜이다. 그래서 하루에 수백
번씩 감사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루에 감사하는 생활이 십일조를 하나
님께 하는 것이나 같아야 한다. 십일조는 열 개 도와주었으면 한번은 감사
해야 되지 않겠느냐? 열 개 도와주었으면 그 한 개는 하나님 것으로 생각
하면서 하나님을 위해서 써야 되지 않겠느냐? 하루에 수만 번씩 하나님은
개인마다 도와주시는데 수천 번 감사하다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수천 번
못하면 하루 몇 백번씩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수천 번 하는 것은 감
사의 십일조다. 수백번하면 백일조가 되는 것이다. 백분의 일이다. 생활의
십일조도 못하고, 또 말로 하는 십일조도 못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
시겠느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느냐?” 돈의 십일조 못한다면
말이라도 십일조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십일조를 하는 자에게 창고가 차
고 넘치게 해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감사 생활을 하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한번 보아라.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니까 너희들이 알 것이 아니
냐? 물질의 십일조하면 창고가 차고 넘치게 물질을 주시고, 생활 속의 감
사의 십일조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생활을 차고 넘치게 해주
지 않겠느냐? 자꾸 달라고 구하지만 말고 하나님께서 준 것을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 시켜야 되지 않겠
느냐?
무거운 쇳덩어리조차도 시동을 걸고 계속 움직여야지, 그냥 끌고 다닐 수
있느냐? 하나님도 감동을 시켜서 움직이게 해주어야 된다. 감동받아야 하
나님도 기쁘시고 좋아하신다. 억지로 시켜봐라. 하시겠느냐? 아무리 큰일
도, 어려운 일도, 자기가 평생 구원할 일도, 하나님이 감동이 되면 해주시
겠느냐 안 해주시겠느냐?
남녀의 사랑에 있어서도 여자가 무조건 해달라고 하면 안 된다. 남자를 사
랑해서 감동을 시키면 다 해준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느냐? 하나
님도 감동이 되면 사랑으로 감동되고, 감사에 감동되면 다 해준다고 하신
다.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언제 네가 내게 구한 것을 안
해준 것이 있느냐? 한번 생각해 보라.”하셨다. 안 해주신 것이 없었다.
해주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역사가 큰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겠다고
하셨다. “기도만 열심히 하여라. 시킨 일 열심히 하고.”
십일조 하면 하나님 법에 어긋나지 않고, 전체에 하나님이 조건을 붙이지
않으신다. 나라에 세금을 바치면 세금 안 냈다고 조건을 붙이지 않는다.
그와 같이 인류를 구원하러 온 자를 그 시대의 사람들이 불신하고 악평했
을지라도 이들을 대신해서 그 죗값을 대신 받으며 대신 회개하면, 전체가
안했을지라도 불신의 조건이 용서받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다 하나님
께 안 바쳐도 열의 하나만 바쳐도 바친 것이 되는데, 자기가 벌은 것 다
안 바쳐도 세금만 바치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세금 바친 후에는 중
단했던 공사를 다시 할 수 있고, 하나님께 감사를 하여 조건을 세웠을 때
는 다시 정상대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불신한 자를 그대로 놓고 복음을 전하면 사단의 주관을 받아 하나님으로
부터의 지급을 막기 때문에 복음이 들어갈 수 없다. 불신한 자들이 자격상
실됨으로 구원해줄 자가 조건을 다 세워서 청산했으면 다시금 그 동안 고
난의 역사를 폈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지나 영광의 역사를 또 펼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 섭리가 어떻게 가는지를, 그리고 하나님 섭리의
뜻이 어떻게 가는지를 알고 따라야 된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알고 살면 얼마나 좋으
냐?”하셨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살면 얼마나 좋으냐?” 말씀하셨
다.
종교나 정치나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역사, 민족의 역
사, 종교의 역사. 역사를 펼 때는 모르고, 지나간 다음에 알면 무슨 소용
이 있느냐? 역사를 펼 때 알고 펴면 얼마나 실감 있고, 가슴이 뜨겁게 펼
수 있겠느냐? 지금 어떤 내용의 섭리를 펴는 것을 모두 하나님이 알듯이
너희도 알아야 된다. 그래서 말씀을 주는 것이다. 대개 역사 끝났을 때 알
게 된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함께하시고 기적을 행하고 어려움을 돕고 할
때는 모르고, 지나간 다음에 알면 하나님도 기분 나쁘고 자신도 기쁘지도
않고, 뜻도 의미도 모르고 했기 때문에 가치 있는 삶을 살지 않게 된다.
하나님만 아시고 보낸 자만 알기 때문에 따르는 자들이 선두에 나서서 하
면 절대 안 된다. 모르고 다른 길로 가면 책임을 다 져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의 일을 하는 자들이 일을 한다고 하면서 열 개 일해주고 30개는 일
을 저지르는 일이 많다. 그것은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허락한 것,
성령이 허락한 것, 예수님이 허락한 것, 보낸자의 허락받고 행해야 된다.
사람이 무지하면 썩는 것이 중지가 안 된다. 알아야 썩는 것이 치료된다.
마음이 썩었을 때는 자기 잘못을 모른다. 남의 잘못한 것만 자꾸 보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남의 눈 속의 티는 보이고,
자기 눈 속의 들보는 못 보는 자들이다.” 시대 복음을 불신하지 않고 따
르는 자일지라도 하나님 뜻을 모르고, 주의 뜻을 모르고, 제대로 뜻대로
못하는 자들은 하나의 불신에 해당되는 자들이다. 역시 그들도 용서를 했
으니 다시금 죄를 짓지 말고 뜻을 따라 가야 된다.
만약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해주어도 그 죄의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아느
냐? 죄의 고통을 주는 것은 그 고통을 통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주시려고 하는 복도 제대로 못
받는 것이다. 그래서 죄를 안 짓고 살기 위해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 얼마
나 큰지 알아야 된다.
지상의 삶으로는 자기가 죄지은 가짓수가 하도 많아서 모르지만, 지옥에
가면 하나도 남김없이 그 죄가를 받기 때문에 수만 가지인 것을 알게 된
다. 한건도 빼놓음 없이 받기 때문이다. 지옥 갔다가 세상에 나와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옥 안 가게 하나님 잘 믿으라.”고 그 말 한마디 하
고 싶은 것이다.
곁눈 팔지 말고 오직 주를 향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산 정신으로
부활되어 살고, 따라가야 된다. 무지한 자들과 같이 육신만 살아나는 부활
만 기다리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자기 정신이 부활되게 하여 정신이 살
아나면 육신도 살아나고 영도 살아난다. 자신의 육신이, 정신이 살았나 죽
었나는 자신이 잘 알지 않느냐? 살아나기까지는 계속 손해다. 살아나야
손해가 아니다. 정신이 살아서 살면 몇 달 만에 큰 것들을 다 받고 있다.
그 많은 것을 몇 달만 살아서 생활해도 큰 것을 다 받는다. 죽은 자는 받
을 것을 못 받는다.
용기를 내고, 담대하고, 믿음에 굳건히 서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희망이
없다고 하지 말고, 시대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 얼마나 큰 것을 깨닫고 기
뻐하며 살아야 정신이 살은 것이다. 구시대를 벗어났으니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냐? 하나님이 시대에 택한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
인생 백 개가 있어 다 받치고 가도 아깝지 않다. 헛수고가 아니다. 섭리의
긍지를 갖고, 자존심을 꺾지 말고, 보람 있게 살아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살아야 된다.
한번 잠언을 들어봐라.
‘조급한 마음은 고달픈 삶만 가져온다.’
‘하늘 길은 거꾸로 라도 가야 된다.’
‘꿈보다 현실이다.’ (현실에 거의 하나님이 계시하신다.)
‘사람이 몸으로 사는 것이다.’ (환경으로 사는 것 아니다. 환경가지고
천국되냐. 몸으로 사랑하고, 몸으로 천국을 이루고, 몸으로 하나님을 모시
고, 몸으로 구원받고 사는 것이다. 환경은 때가 되면 버리고 가는 것이다.
어떻게 환경을 안고 가고, 업고 가고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주일 말씀 마지막 한 마디 잊어 버렸나 확인하고 끝난다. “다 원하는 대
로 해줄 테니까 신앙 중심해서 따라와라. 세상길로 가면 안 된다. 영웅 열
사라도 세상길로 치우칠 때. 약하고 연약한 자라도 이름도 없이 하나님만
믿고 주를 믿으면 다 성공했다. 세상으로 가버리면 길이 없다.
계속 하늘의 택한 자들이 매일 오니 각 교회마다 책임지고 그들을 관리하
여 길러야 된다. 기르고 잘 키워야 된다. 평생 한번 오고 안 올 사람들이
많으니 한번 온 것을 두 번 기회로 하지 말고 한 번에 잘해야 된다. 이제
올 자나 이제 온 자나, 하나 되어서 열심히 뛰는 자나 이 섭리사는 모든
세계의 십일조라고 보내주신다. 십일조 잘못 쓰면 축복을 못 받는다. 하나
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재산들은 우리의 업이요, 유산이다. 귀하게 쓰
고, 자기 밑에 있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의 사람을 쓰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은혜와 능력이 예수님의 사랑과 함께 모든 자에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지난 주 시 교정
“변하지 않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일이다.
마음 변하면 못 가는 길이다.
너도 나도 변치 말고
인생 일생 영원까지 가며 참아보자.”에서
두 번째 행의 “일”을 “사랑”으로 마지막 행의 “참아보자”를 “살아
보자”로 바꿀 것. 즉
“변하지 않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사랑이다.
마음 변하면 못 가는 길이다.
너도 나도 변치 말고
인생 일생 영원까지 가며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