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3.30 (일)
080330 주일말씀 공의의 이상세계
- 선포일
- 2008.03.30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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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30일 주일말씀>
공의의 이상세계
본 문 : 이사야 11장 1~9절
(*설교요령 : 교역자들이 충분히 읽어보고 완전히 받아들여 자기 것이라
생각하고 기도 열심히 하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물건을 팔고 사는 자가 제때에 못 팔고 못 사면 피차 손해다.
파는 자는 비싸게 팔려고 하고, 사는 자는 싸게 사려고 하여 공의롭게 못
하니 때를 놓치고 서로 후회한다.
새벽시장 물건 팔러 온 자들 그 때에 맞춰 욕심내지 말고 팔아야 된다. 시
간이 갈수록 물건이 쏟아져 나와 자기 물건을 못 팔게 된다. 사는 자는 다
른 물건으로 눈이 가버린다. 사는 자도 그 때 사려면 다른 사람이 사가니
공의로운 값을 주고 사야 된다. 때 지나면 때의 물건이 들어가고 새 상품
이 나오기에 살 수 없는 것이다.
서로 공의롭게 함이 지혜다. 서로 욕심부리고 당기기만 하면 찢어진다.
때에 맞는 처세가 서로 유익 이상세계다. 무례히 행치말고 지나치게도 행
치말아야 한다.
개인도 어떤 단체도 종교도 민족끼리도 공의를 떠나 지나치게 행하면 소
원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다.
초봄에 개나리 꽃이다. 날이 갈수록 목련 피고 매화피고 연산홍, 벛꽃, 진
달래도 대지를 덮는다. 개나리꽃 다른 꽃 피기 전에 팔아야 되고 목련도
연산홍도 다른 꽃 피기 전에 팔아야 된다. 제 철 제 꽃이다. 갈수록 평화
가 오는 역사로 하나님은 이끌어 가신다. 무기와 군사만 자랑하고 불의의
세력은 평화의 역사가 올수록 무용지물이 되고 말게 된다.
자존심도 자만심도 없애고 공의롭게 행해야 한다. 자존심이란 자기를 존귀
히 여기는 사고들을 말한다. 자존심은 형통의 길을 막는 암초다. 목적을
놓치게 한다. 개인, 민족 모두 자존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법 공의대
로 행해야된다.
공의를 중심하여 역사하신다. 서로 공의는 서로 이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자기만의 세계도 안되고 자기만의 목적을 이뤄서는 안 되고 서로 공의롭
게 행하여 서로 목적을 이루어 화평하게 살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
하시고 주가 원하는 세계다.
영도 육도 서로 자기 시간만 쓰려고 하지 말고 서로 공의롭게 육시간 육
이쓰고, 영적시간 영이 써야 한 몸도 영과 육이 공의롭게 삶을 살므로 이
상세계 각각 목적들을 이루어 살게 된다.
영이 강하여 육시간 뺏어 쓰고 육성이 강하여 영의 시간 신앙의 시간을
빼서 쓰면 공의롭지 못하여 곤고를 갖게 되고 각각 목적도 못이루고 이상
세계도 못이룬다. 이같은 삶은 인생성공을 못하게 된다. 영시간 신앙시간
따로 있고 육의 시간 할일 따로 있는 것이다. 제시간 제기회 놓쳐 놓고 육
이 영시간 때에 제뜻대로 육을 위해 쓰고 영도 제때 제시간 못쓰고 육시
간 빼서 쓴다. 영적 곤고 육적 곤고를 면치 못하게 된다. 공의롭게 부지런
히 열심히 제때 제시간을 가지고 영과 육 제 할일을 하여라. 이상세계 이
루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 수가 있다.
저희가 할 일 남을 시켜도 안되고 남이 할 일 자기가 해도 공의롭지 못하
여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다.
손이 할 일 발이 하고 머리가 할 일 가슴이 하고 몸이 할 일 입으로 한다
면 발전도 성공도 없다. 자기가 할 일 자신이 안 하니까 하나님이 역사하
지 않고 오히려 사탄이 역사하는 것이다.
왜 자기 일을 않고 남이 하는 일을 뺏어 분수 넘는 일을 하느냐 못한다고
뺏어하지 말고 또 책망 말고 꾸짖기만 말고 가르쳐주고 코치해 주면서 하
게 하면 된다. 못한다고 책망 말아라. 자존심을 꺾지 말아라. 책망보다 칭
찬이다. 격려다. 칭찬을 산같이 해주고 책망을 수박 겉핥기로 해야 한다.
그래야 기분 좋아 날아 책임지고 행한다. 칭찬은 큰 선물이다. 자신력을
주고 기쁨을 주고 희망을 주고 자신도 존경받는 것이다. 칭찬보다 책망이
많으면 공의에서 벗어난 자들이다. 일도 안 되고 발전도 안 되는 것이다.
사도의 사명자 목사의 사명자들 전도하는 사명자 설교자 가르치는 자 관
리하는 자 재정책임자 각자 책임자들이 하는 일을 의논하여 도와주며 협
조는 하되 관여하여 운전대를 쥐고 행하면 선을 넘은 자들이다. 공의롭지
도 못하고 오히려 책망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된다. 사도나 전도자나 설
교자 재정책임 그 같은 자들이 되고 싶으면 그들에게 배워야 한다. 돈도
명예도 주권도 체면도 환경도 그 어떤 것도 욕심내지 말고 영적시간 육적
시간 서로 욕심내지 말고 공의롭게 행하여야 유익이고 이상세계가 이루어
진다. 공의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욕심내면
사망이고 일이 깨어진다. 희생하여야 잘 된다. 한쪽만 희생하면 손해다.
그것도 이상세계가 아니다. 고로 서로 공의다. 서로 위함, 서로 사랑, 서
로 돕고 화평으로 살아야 이 시대 하나님의 뜻, 지상천국 이상세계가 지속
되고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세상에 그리스도를 보낸 것은 공의롭게 행하여
이상세계를 지상천국을 이루려 함이다. 힘들고 어떤 환란과 고통이 와도
공의롭게 사는 자는 그 마음과 삶에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사는 자들이
다. 사탄과 악인들은 공의롭지 못하다. 기도 범사에 꼭꼭 하여 사탄과 악
한 자들의 주관 받고 시험에 들어 행치 말아야 된다. 환란핍박 어려운 중
에서도 공의롭게 굳건하게 살라. 구원을 상실치 말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 물은 공의다.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어도 강과 호수 바닷물
은 결국 바람자면 공의롭게 수평을 이룬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태풍이 지
나갔어도 물이 공의롭지 못하게 수평을 이루고 있지 않으면 물도 아니요
공의도 아니다. 이는 사탄 악의 주관을 계속 받는 자들이다. 태풍 속에 공
의를 판단치 않고 심판도 안 한다. 바람과 파도야 잔잔하라. 이제 모두 제
위치에 찾아가 제 사명하고 공의롭게 살기를 바란다. 공의롭게 살지를 않
으면 심판이고 공의롭게 사는 자 축복이다. 오늘의 본문 말씀대로 공의롭
게 살아야 하나님의 뜻인 이 시대 이상세계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
주 하나님 능력과 공의 전능하심과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공의와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상세계가 이루
어지게 하라고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