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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4.02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08.04.02 (수)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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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4월2일> <2008년 4월 2일 수요말씀> 공의로운 심판 공의로워야 서로 이상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천국은 공의로운 세계입니다. 이 세상도 천국같이 살려 면 서로 공의로운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사야 11장 1-9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하여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본문말씀 3절을 보면 인생들의 행위를 본 대로 귀로 들은 대로 표준하지 않고 그 사람의 마음과 평소 행위, 모든 의의 행위, 하나님께 행한 모든 것을 보시고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누가 도둑질을 했을지라도 도둑질 한 것만 가지고 죄로 다루지 않습니다. 왜 도둑질을 했 는지, 그 근본을 표준해서 다룹니다. 정신이 이상 된 자인지, 배고파서 했는지, 누가 시켜서 했는지 보고 다룹니다. 눈으로 보았다고 그것을 중심하지 않고, 귀로 들었다고 그 말을 중심할 수가 없습니 다. 거짓말도 할 수 있고, 보태서 가중되게 할 수도 있고, 잘못 들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하나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다시 보시고 신혼골수를 쪼개어 행위와 마 음과 모든 것을 정밀히 보시고 행하십니다. 우리들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거나 규정짓지 말 고 하나님과 같이 판단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4장 5절 말씀을 보면 주께서 오실 때까지, 그가 말할 때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본문말씀 이사야 11장 4-5절을 보면 공의로 빈핍한 자, 약한 자, 눌린 자, 밟히는 자를 심판해주고 정직으로 겸손한 자를 판단하시며, 입의 막대기로 세상의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막대기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기운은 하나님의 능력과 세력을 말합니다. 공의로 허리띠를 삼고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시 공의로 중심을 두신다고 하였습니다. 허리띠는 중심에 하는 끈입니다. 이 본문말씀은 하나님이 보내시는 구원자 메시아를 두고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이는 이사야 선지자 를 통하여 예언한 말씀으로 그로 말미암아 공의로운 심판도 하시고 구원도 하시며, 그를 중심하여 지상천국 이상세계도 이루신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구원자를 통해 본문말씀과 같이 행하십니다. 모세 때는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통해 공의로운 심판도 하시고 이상 역사를 펼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쉬지 않고 역사를 행하 십니다. 공의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신다고 하였으니 공의를 알아야 행하지 않겠습니까? 한 번 말해볼까요? 아는 자만이 공의로운 심판을 할 수 있고 공의를 행할 수가 있습니다. 공의를 모른다면 그동안 공 의로운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공의를 알아야 하나님과 주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아도 불만이 없고 오히려 감사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절대적인 존재자이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기 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순 간 범죄하고, 순간 말하고, 순간 행동하고, 사람들이 눈에 보고 귀로 들은 것을 가지고 심판치 않으 십니다. 하나님은 오직 공의를 중심해서 심판하십니다. 그동안 우리들에게 공의로운 삶을 살라고 수십 년 동안 외쳐왔습니다. 이제 공의가 무엇인지 눈치 <2008년4월2일>- 2 - 를 챘습니까? 깨닫겠습니까? 하나님이 보시는 공의는 한 마디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대답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1.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그가 창조한 세상에 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존귀 히 여겨 모시고 그의 말씀을 순종하며 그 뜻하신 바를 알고 행하면서, 지상에서 형제끼리 서로 사 랑하며 평화롭게 서로 돕고 위해주며 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이같이 살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공의로움에 벗어난 자로서 심판에 해당되는 자입니다. 2. 인간은 하나님과 제대로 통할 수 없고 볼 수도 없으며, 사람과 사람이 서로 통하듯이 하나님과 통하는 것은 뜻이 아니기에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하여 가르쳐주고 깨닫게 해주시고 그를 중심하여 말씀도 해주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알고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루어지고, 복도 심판도 이루어집니다. 고로 예수님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 자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보낸 자를 통해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하십니다. 지금도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하고 계십니다. 3. 하나님께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받을 것을 받고, 줄 것을 주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므로 육도 정신도 영혼도 온전히 살아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 뜻을 땅에 부지런히 행하며 사는 것이 공의 입니다. 이같이 살지 못하면 공의에 벗어난 자들입니다. 4.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사 매일 잘 살도록 돕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매일 쓰는 것마다 감사, 존재하니 감사, 가지가지 하나하나 생각하며 감사하 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공의입니다. 이같이 살지 못하면 공의에서 벗어난 삶입니다. 5. 주일을 지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 때 꼭꼭 참여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축 복을 받고 서로 화동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이같이 하지 않는 자는 공의 법에 벗어난 자들입 니다. 6. 거짓말을 하거나, 알지도 못하고 형제를 오해하고, 허락도 받지 않고 화난다고 제 맘대로 행한 모든 일들과, 악평하고, 형제를 무시하고 함부로 하며, 유익하게 하지 못한 말과 행위도 모두 공의 에서 벗어난 일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날이 오기 전에 빨리 회개하여 원점으로 가야 합니다. 루시퍼는 자기 위치를 떠나 행세하다가 영원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빨리 자기 위치로 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 니다. 그 날에 주께서 도적같이 오셔서 심판한다고 말씀하신 성경구절을 읽어보아야 할 때입니다. (마 16:27-28)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2008년4월2일>- 3 -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 24:29-31)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 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 라 [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 24:37-41)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 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막 13:26-31)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 17:24-30)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 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28] 또 롯 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30]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 하리라』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살전 5:1-6)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 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 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 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2008년4월2일>- 4 - (벧후 3:8-14)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 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 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계 16:15) 『[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 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7. 하나님을 찬양하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함이 공의입니다. 8. 주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공의입니다.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공의입니다.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함이 공의입니다. 9. 사람을 멸시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골고루 사랑해주고 위해주고 섬겨주고 나눠주며 만나주는 것이 공의입니다. 자기보다 남을 높게 여기며 존경해주는 것이 공의입니다. 10. 하나님을 절대 믿어주고 모든 어려움과 염려되는 것을 맡기라고 하였으니 맡기는 것이 공의입 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무 시했는가 하지만, 사람들은 우선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믿어주며 그와 상의합니다. 말씀을 듣고서도 하나님을 절대 믿어주지 않고 맡기지 않는 것이 무시하는 것이며 자존심을 상하게 만드는 것입니 다. 사람들끼리도 서로 무시하고 그 능력을 믿어주지 않으면 속상하고 심정이 뒤집어지지 않습니 까?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어주고 맡기는 것이 공의입니다. 11. 절대 성서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대로 시대에 따라 행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모든 인생들이 법적인 문제나 세상의 그 어떤 문제들을 판단할 때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에 의해 말씀을 중심하여 판단함이 공의입니다. 없는 자에게 나눠주고 나눠먹고, 빼앗아 먹지 말아야 합니다. 강자나 대민족이 작은 나라를 무시하 고 인종차별하고 권위로 쥐고, 정신적인 두려움을 주고, 자기 유익을 위해서 빼앗고, 무서워서 내놓 게 하는 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하나님 법에 다 어긋나는 것입니다. 12.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키면 공의에서 벗어난 일입니다. 해야 될 일을 가르쳐주어 감동시켜 스 스로 하게 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지도자가 윗사람이라고 시키기만 하고 먼저 뛰어들어 하지 않으 면 공의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2008년4월2일>- 5 - 13.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를 중심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절대적인 시대 따라 섬기고 사랑하며 그와 동행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그 보낸 자와 함께 모든 일을 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자기 혼 자 생각지 말고 주와 함께, 주가 시키는 대로 행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이와 같이 아직도 공의에 해당되는 것이 수천가지가 있습니다. 이 같은 것이 공의임을 말하였으니 생활 속에서 파악하고 공의롭게 행해야 합니다. 환난을 이기는 것이 공의입니다. 사랑에 빠져 이성으로 가는 것은 공의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하나 님은 이 모든 것을 공의로 보고 심판하십니다. 성서의 말씀대로 도적같이 오셔서 심판한다고 했습 니다. 말씀이 나갔으니 회개하고 온전케 되기를 바라고, 말씀을 지키는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 강과 의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시> 노을 속에 훨훨 타는 태양아 오늘은 너를 끌어안고 너와 같이 훨훨 타고 싶구나 하나님 사랑이 너보다 뜨겁다기로 느끼고 싶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