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4.02 (수)
2008년4월2일 선생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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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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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4월2일 선생님 메세지
애들 관리 좀 잘 해주십시요. 나의 손과 발이 되어서 해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살펴주는 게 그것이 큰일입니다. 섭리안에서 일들을 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앞으로 온종일 모여들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교역자들 오면 생명들이 계속 모여들어서
굉장히 버겁다고 합니다.
기도는 내가 대신 하니까 여러분은 행동해야 합니다.(관리 할 때)
해외 나갔다 온 사람들 자꾸 다시 나가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한국에서 뛰도록 하십시오. 앞
으로는 한국에서 계속 뛰어서, 외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해서 초대를 받으려고 합니다. 큰 것을 배웠
습니다. 이것을 중국 가서 배워가지고 온 것입니다.
내가 또 해외 나갈까봐 걱정하는데 앞으론 안 나갈겁니다.
회원들이 자꾸 중국 가서 언어 배우는데 그렇게 배울 필요 없습니다. 한국말이나 열심히 배우라고
하십시오.
그때에 맞는 말 “은쟁반에 금 사과”같이 그때에 맞는 길을 가야합니다.
이때에 만든 길이 홀로 가는 길도 있고 사막 길도 있고 나뭇길도 있고.... 그때 맞는 길을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편한 길로 가면 안됩니다. 얻는 것이 없으니까요.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잘 모릅니다. 내가 거기 있을 때 계란이 먹고 싶어서 (계란 먹고
운동하면 근육이 좋아지니까) 넉달 동안 기도했는데 계란을 못먹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한번 해보
겠다하고 기도한지 5달 만에 결국 계란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계란을 하나님이 줬다고 하셨습
니다. 계란국으로 이미 주셨는데 몰랐던 것입니다. 공안들에게 계란을 40개 샀는데 나는 몇 개 못먹
고 다른 사람이 다 뺏어서 먹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애들이 뺏어 먹을까봐 내가 안 준건데 그걸 몰랐냐? 다른 방법으로 준건데-. 그때.“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생만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사과 달라고 기도했는데 사과안주고 (사과)물을 주지 않습니
까? 사과 뺏길까봐. 하나님이 주실 때 그렇게 주시는 걸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받은 게 너무 많
습니다. 그러니 감사할지모르면 안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신기하지 않습니까?
어제 평대협 왔다갔는데 모두들 잘하겠다고 했습니다. 사건자들이 나 한국 못오게 했다고 해서 “ 내
가 처음에는 오는게 뜻이 아니었다. 중간부터 결심했다. 거기일 다 끝내고 와야해서 그러니 그거 때
문에 싸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알겠습니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