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4.03 (목)
2008년4월3일 선생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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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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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4월3일 선생님 메세지
평대협은 내가 몇 번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넷 싸이트 그런 것 다 제거시켜야한다고. 옳은 말은 교단에서 들어줘야하는
데 안 들어줘서 화가 나니까 이런말 저런말 써놨다 했습니다. 내가 없애라 했으니 다 없어질것입니다. 거기 있던
애들 수고했으니까 모순이 있더라도 잘 대해주십시오.
그전에 나이 먹은 사람은 거진 아는데 이제 오는 사람들은 잘모릅니다. 얼굴을 못봤으니까요.
회원들 요동치 않게 잘 관리해주고 한국 와서 내 얼굴 보니까 가서 안부도 전해주고 애들이 너무 궁금해하니까 조마조
마하고 불안에 떨고 그럽니다. 관리가 80프로입니다. 평생 한번 교회 올 사람이다 생각하고 두 번세번온다 생각하지말
고 그렇게 생각하고 잘 길러야합니다.
분재원같은데 보십시요. 나무 기를 때도 30년 길러서 영화보지 않습니까?
사람을 믿어도 그 사람이 보호해줍니다1107. 거지를 믿어보십시오. 그 사람을 거지도 보호를 해줍니다. 그러면 하나
님 믿는데 하나님이 보호해주시지 않겠습니까?
말씀 전할 때 내가 늘 이야기합니다. 수요말씀 잘들었습니까? 말씀 전할 때 톤을 넣어 음악같이 올리고 내리고 해
야 합니다. 거울 앞에서 늘 연습도 하고 그렇게 해서 나가야합니다. 지도자는 굉장히 세밀하게 해야됩니다.
내 심정도 가져야 되고 진지하게 해야 되고 너무 빨리해도 안 되고 너무 천천히 해도 안 되고 막 인상 쓰면 안 되고 이
런 것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막소리질러도 안되고 진지하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톤 높일 때는 쫙쫙 높이고 그렇게 꼭 해줘야합니다. 빨리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천천히 해야 됩니다. 천천히 하면서 톤을 높이고 내리고 재 강조할땐 재 강조해주고 자기가 설교 하는걸
꽉꽉 씹어서 바늘로 찔러주듯 설명해주어야합니다5399.
회원들 이름 외우는데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왜냐하면 이름대고 기도할 때 영감이 오니까요. 또 기도할 때 각 교회를
다 부릅니다. 많이는 못하고 한교회에 교인 10명정도는 부릅니다.
교역자가 설교하면 내 얼굴 못 보니까 가끔 비디오로 얼굴 보여주고 여러가지로 보여주면서 설교하십시오.
새로운 신입생들과 안 나오는 회원들 그런 애들에게 “거기가 끝이다. 거기가 너의 운명이다” 하지 말고 오래된 사람들
관리를 잘 해줘야 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크겠지 하지만 다 관리가 필요합니다.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관리가 필요합니
다. “어머니 아버지는 주인이니까” 하지 말고, 지도자도 관리받기 원하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이 살아야합니다. 내가 정신이 못 살았으면 못살아서 왔습니다-5885. 정신이 죽으면 아무리 환
경이 좋아도 포기하고 죽어버립니다. 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정신이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적지도자니까 그
렇게 해야합니다. 말씀을 어떻게 받았는가 잘 알고 말씀을 세밀하게 해서 읽어보고 말씀을 최고 중요하게 보고 해 나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