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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4.09 (수)

080409 수요말씀 진리로 부활

선포일
2008.04.09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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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9일 수요말씀> 진리로 부활 본 문 요한복음 5장 24절~29절 금주는 부활주일입니다. 기독교에서 최고의 소망으로 여기고 대망해왔던 부활을 육신 부활로 그릇 알고 믿었지만, 이제 부활이 무엇인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았습니까? 육의 부활이 아니라 심정의 부활, 정신의 부활, 영의 부활, 생활의 부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부활인 것을 알았지요?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부활, 하나님을 안 믿는 자가 믿게 되는 것이 부 활, 의심하던 자가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임을 이제 알았습니 까? 시간을 무의미하게 썩혀 보내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현재를 위해, 미래를 위해 가치 있게 보내어 시간적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말로만 하면 혀만 닳고 귀만 닳습니다. 부활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만 하 고 그냥 지나가면 부활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하여 몸이 닳아야 부활이 됩니다. 세상에는 죽어서 인생을 사는 자가 있고, 살아서 인생을 사는 자가 있습니 다. 육신이 살아서 산다 하나 그 기능과 재능들과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고 사는 자는 인생이 죽어서 사는 자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활”이란 의미를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은 죽은 육신이 부활한다는 것으로 성경을 봅니다. 그러나 성 경 전체에 나오는 부활에 관한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 온다고 했습니다. 생명은 곧 부활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는 것을 죽었다고 하였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를 죽었다고 했습 니다. 이들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부활되었다고 했 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부활을 의미했습니다. 인류의 신앙의 조상인 구약시대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따먹었습니다. 고로 그들 이 죽었다고 하였습니다.(창세기 3장) 그러나 육은 살았습니다. 영과 정신이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 키지 않았을 때 죽음으로 보았고, 지키면 영육 부활로 보았습니다. 신앙적 으로, 사건적으로 부활을 말했습니다. 정신 부활, 영 부활, 행실 부활입니다. 부활의 근본을 모르면 말씀을 들어 도 부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자들은 인생을 10년, 20년 더 살아 도 현재에 비해 별 발전이 없고 얻는 것도 없습니다. 정말 죽은 시체가 무 엇을 얻을 수 없듯이,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서 사는 자가 누구냐. 이 시대 말씀, 곧 진리를 듣고 행하면서 사는 자입니다. ‘진리’는 해석하면‘옳은 말, 옳은 행실’입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하 나님이 하라고 한 것이 진리요, 하지 말라는 것이 진리라고 했지요. “소돔 땅에 사는 사람들아! 살려면 빨리 나와라.” “노아시대에 사는 사람들아! 살려면 방주를 만들어라.” 그 말씀대로 하며 사는 자는 인생을 살아서 사는 자입니다. 인생을 살아서 사는 자는 수고한 만큼 얻고 삽니다. 발전도 있고 변화도 있습니다. 1년, 2년, 10년 계속 변하면 희망을 이룹니다. 정신이 죽으면 육도 죽고 영도 죽습니다. 정신이 썩으면 육도 썩고 영도 썩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썩은 정신이 다시 살아나 썩지 않게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 을 듣고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절벽에 앉아 있을 때 정신 차려야 죽지 않 듯이, 첫째는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정신 차린다는 것은 예전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이를 악물고 지키도록 해야 됩니다. 처음에 지킬 때는 힘이 듭니다. 운동도 처음 할 때는 힘듭니다. 처음에 근 육 운동을 하면 조금만 해도 팔다리 허리가 아프고 힘줄이 당겨 아픕니다. 부드럽게 되려고 힘줄을 늘리니 아픈 것입니다. 처음에는 10번, 그 다음 에는 100번, 그 다음에는 1000번 하면 아프지 않고, 몸도 마음도 너무 좋고 아름다워지고 튼튼해집니다. 한두 번 운동한다고 몸이 아름다워질까요? 세상에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 습니다. 몇 달 하면 누구든지 다 좋아집니다. 건강해집니다. 1년 이상 하 면 아름다워지고 초인같이 됩니다. 신앙, 행실, 정신 모두 그러합니다. 약 하게 살면 병들고, 명대로 살지 못할 뿐 아니라 생활에 의욕심이 없고, 얻 을 복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거듭 읽어보고 내용을 잘 이해하여 교인들이 잘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세요. 왜 정신이 살아야 하는가.) 육신 가지고 돈도 벌고 성공하고 멋있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닙니다. 육의 세상입니다. 육을 중심한 영의 세 상입니다. 육신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진리대로 살지 못하여 죽은 삶을 살기 때문에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영이 약해지고, 육이 영을 믿지 못해 더욱 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과 정신이 살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대로 살 때 이 세상은 육신을 중심한 영의 세상입니다. 영의 세상은 영을 중심한 육신 세상입니다. 이는 이 세상의 삶을 따져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영들이 이 세상을 볼 때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영이 여기저기 마음대로 살아도 역시 육신을 중심한 세상입니다. 영은 이 세상에서 육신과 잘 통하지 못합니다. 보이지도 않습니다. 육은 보이고 말합니다. 답답함을 즉시 표현하고 말하 여 알아듣게 합니다. 영과 육이 직접 통하지 못하니 정신이 살아서 육도 살 때 육과 영은 그나 마 교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듣고 행하면 영이 잘되고 영도 좋아서 따라 행합니다. 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영이 육신을 하루에 만 번을 불러도 육은 못 알아듣습니다. 육이 귀가 먹 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영과 육을 그같이 창조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 이 영을 부르면 한 번만 불러도 영이 즉시 알아듣고 행할 수 있는 것을 행해줍니다. 이와 같이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아무리 불러도 우 리들의 육신은 모르고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면 즉시 알아듣고 행할 것을 행해줍니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을 부르고 찾도 록 창조해놓았습니다. ‘하나님이 왜 나를 안 부르시나?, 왜 나를 안 찾으시나?’하지 말고 항 상 필요할 때마다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어디서든지 부르고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즉시 듣고 대답도 해주고 도와주십니다. 그 대답은 귀로 들리지 않고 마음으로 깨달아 들립니다. 고로 정신이 살아야 하나님과 통 하며 살 수가 있습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을 중심해서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입니 다. 육신 천국 세상으로 창조해놓았습니다. 육신 천국이 이루어지면 영도 내적으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이 죽으면 영을 중심으로 영을 가지고 살 아가는 천국 세상에 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육이 더 늙기 전에 금 같은 시간을 철같이 보내지 말고 부지런히 하늘 땅 일을 하며 살아야 됩 니다. 이 세상은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 육을 중심한 세상이지만 정신이 살고 육 의 행실도 살아서 늘 하나님께 기도로 이야기하고 먼저 부르고 살아야 됩 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는 것도 있지만, 인간이 각자 하나님께 구하고 찾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행할 것은 자신이 행해야 됩 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도 알아서 해주겠지 하지 말고, 알아서 말하 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말 안 하면 해주고 싶어도 몰라서 못해줍니다. 알 아서 하지 않은 자의 책임입니다. 예수님께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십니다. 방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해충들이 몸을 물고 뜯어먹으면 혼자 자기를 물 어뜯은 것만 잡아서 되겠습니까. 다 잡지 않으면 안 잡힌 해충들이 한 방 에 같이 살고 있는 옆 사람에게 옮겨 또 물어뜯고 괴롭히니 같이 다 잡아 없애야 됩니다. 애인이 애인 얼굴 보고파서 쳐다보는데 다른 곳 쳐다보면 볼 수 있습니까. 하루 종일 볼 수 없습니다. 심정일체, 행동일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일체되고, 섭리인 모두 서로 하나 되어 일을 해야 됩니다. 나 혼자만 하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혼자 쳐다보고 있는 격입니다. 정신일도 하여 양손, 양발이 함께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 홀로, 주님 홀로만 하게 두고 쳐다만 봅니까? 교단도, 전체도 모두 하나 되어 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아무리 쳐다보아도 우리가 안 쳐 다보면 하나님도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찾지 말고, 좋아서 사 랑해서 범사에 붙어살며 찾아야 됩니다. 없어서 못하는 자는 있어도 못합니다. 할 자는 없어도 합니다. 정신이 살 았기 때문입니다. 비유컨대, 어떤 사람은 애인이 자기 옆에 있어야 사랑하 지만 애인이 옆에 없어도 사랑하는 자는 정신이 살았기에 일편단심 사랑 하며 살아갑니다. 이러므로 정신이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신적 사랑, 정신적 모심 입니다. 육으로만 사랑하고 모시면 안 보이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합니 까? 몸이 있는 자라 할지라도 몸이 안 보이면 정신적으로 사랑하고 모셔 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신이 죽으면 육이 함께 있어도 제대로 사랑하지 못 하고 모시지도 못합니다. 정신이 산 자는 부활된 자요, 산 자입니다. 정신이 산 자는 천리에 떨어져 있어 얼굴을 못 봐도 마치 육이 옆에 있는 것같이 사랑하고 모시며 사는 것입니다. 정신이 살고 영이 산 자만이 뵈지 않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 고, 성령님을 모시고, 떨어져 뵈지 않는 자도 모시고 섬겨 구원을 받고 영 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표적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자들이 표적을 보고도 안 믿고 나갔습니 다. 사망에서 살고 있습니다. 표적을 보고 싶습니까? 이 말씀을 듣는 자들 은 모두 표적의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표적이 일어나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와 함께 행하신 일 이 뉴스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보도됩니다. 그런데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외신 뉴스, 국내 뉴스에 나오는 초점 뉴스가 무엇인지 잘 봐요. 지혜로 깨 닫고 보고 느껴야 됩니다. 말하면 안 될 것은 은밀히 행하시고, 알 자만 알게 하고 끝납니다. 고로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알면 힘이 100배나 옵니다. 정신이 살아야 표적 을 보아도 감탄하고 행합니다. 죽은 자는 보아도 모를 뿐입니다. 답답하지 요. 하나님과 주가 행한 것을 깨닫고 알면 능력이 옵니다. 신앙이 살아나 고 실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지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확실하게 확인하 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죽음을 대신하면서 사랑했듯이 사랑 하십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나를 좇아 사랑하듯, 주가 사랑하듯 하 나님도 사랑하십니다. 애인이 사랑하듯, 구원시킨 자가 구원받은 자를 사 랑하듯, 구원받고 구원시킨 자를 사랑하듯 하나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들을 사랑하십니다. 사람들이 그 사랑을 모르니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인간을 얼 마나 사랑하는지 말씀하시며 보여 깨닫게 하십니다. 평소 범사에 도와주는 것을 통해 사랑을 깨달아야 됩니다.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이 계시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유를 들어 말했듯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계시합니다. 계시는 만물을 보이든 지, 꿈에 보이든지, 사람을 보여주든지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닫게 해줍니다. 하나님과 주의 계시를 깨닫고 배워야 계시를 줍니다. 계시를 알 아야 기도한 것의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정신이 살고 육의 행실도 살고 영도 살아 부활하여 하나님의 시대 뜻을 펴고, 주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이 이 시대의 진리입니다.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힘내세요! 주님이 있잖아요. 힘내세요! 하나 님이 계시잖아요. 성령님도 있잖아요!! 빠이빠이... <전체 광고>....반드시 회원전체에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광고한다. 평신도 협회는 이미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이 해체했다. 두 번이나 같이 모여 예배를 드리거나 나 외에 의논 말라고 했건만 부활 주 일에 인천과 마산, 창원 등에서 교회에 들어가지 않고 예배를 드렸다는데 이는 내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사정이 있겠지만 이제부터 절대 나한테 말한 대로 한 곳,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바란다. 이미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으로 선포한 대로 100% 해체했는데 부활 주 일에 따로 예배를 드렸으니 이는 불순자들이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천 법을 범한 것이다. 나한테 모사 쓰고 거짓말 하면 안 된다. 한두 명이더라 도 따로 예배드리면 안 된다. 오늘부터 따로 예배드리면 불신한 것이니 다 시는 따로 예배드리지 말아라. 평대협에서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법정 상황 인쇄해서 돌린 것은 하나님 이 노하실 일이다. 나 주인한테 허락 안 받고 돌린 것이다. 받은 자들은 즉시 다 찢어 없애라. 안 없애면 시대 죄 값이 그들에게 간다. 그 집에 화 가 떠나지를 않는다. 평대협, 인터넷도 다 없애라고 했다. 안 없앴으면 불법한 자다. 없애라고 정식 광고한다. 진리니 지켜야 부활된다. 나한테는 인터넷을 내린다고 약속하고 내렸다고 했으면서 내가 확인해보 니 안 내리고 거짓말을 했는데 왜 거짓말을 했는지, 다음에 올 때 내게 와서 말하도록 하라. 재판 때 내가 원치 않으니 참석지 말아라.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지 않 겠느냐. 앞으로 필요할 때 내가 불러서 도우라고 할 때만 하도록 하라. 평신도 협회는 선생이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을 위해 일 하다 보니 만들어졌는데 이제 교단을 중심해서 하도록 하라. 내 말을 자기 식대로 풀면 사망 길로 간다. 자기 좋은 대로 다시 말씀 풀 지 말고 내가 말씀한 진리대로 행하라. 부분적으로 말하니 잘 몰라서 전체 광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