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4.13 (일)
080413 주일말씀 먼저는 육이다
- 선포일
- 2008.04.13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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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3일 주일말씀>
먼저는 육이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46절
마태복음 21장 40~41절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무
슨 말씀을 또 듣게 될까, 궁금하지요?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육과 영이 있는데, 육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겠
습니다.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고, 육이라고 본문 말씀에 말했습니다. 육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을 말씀하니 자세히 듣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지를 모르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로서 이 시대에 어떻게 우리 몸을 가지고 살아야
될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을 배워야 하고, 수영을 하려면 수영을 배워야 깊은 물
에 들어가서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배우지 않고 운전을 하다가는 사고가
나고 죽음까지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영을 배우지 않고 물에 들어가면 물
만 먹고 고통을 당하게 되며 잘못하면 빠져죽기까지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 살면서 인생을 배우지 않고서는 고통을 받든지 죽기
까지 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생하고 살든지 가난하게 살게 됩니다. 하
지만 인생을 배운 자는 보다 이상적으로 살지 않겠습니까? 인생은 나이 제한
이 없이 배워야 됩니다.
자기 인생을 자기가 각자 살아가기 때문에 누구 한 사람이 배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개성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생각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삶도 다릅니다.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하면 여러분들이 듣고 각자 깨달아지고, 말씀의 은혜를 받습니다. 개
성대로 하나님을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신이 그릇된 사람들처럼 자기 식으로만, 자기 주관적으로만 말씀
을 해석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본문 말씀에 들어갑니다. 이 세상은 인간을 중심한 세상입니다.
신들의 나라가 아닙니다. 신들의 나라는 영계, 영들이 사는 나라, 천국의 나
라입니다. 거기는 육을 가진 자는 단 한 명도 가서 살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곳이 영을 중심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 중심 세상이 아니고 육 중심 세상입니다. 그런데 영들도 같
이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영들을 보면 첫째, 육신을 가진 영들이 있습니다.
육신 하나에 영이 하나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자기 육이 있듯이, 자기 영이
육신을 중심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들이 또 산다면, 지상에서 육신 가지고 살다 죽은 영들이
지상에서 살기도 합니다. 이들은 육이 없으니까 영을 중심해서 살고 있는 것
입니다.
또 하나 다른 영들은 이 세상의 사람들이 영원한 지옥으로 가지 않고 구원
받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낸 하늘나라의 사명 받은 천사 영들, 천군 영
들이 이 지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영들은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고,
예수를 믿어 구원받고, 시대 말씀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우리 같
은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고 함께 살아주는 영들입니다.
또 다른 영들이 있습니다. 마귀요, 사단이요, 귀신들이며 하나님을 안 믿고
있는 영들, 불신한 영들, 구원받는 자를 방해하는 영들입니다. 이 영들은 영
으로 우리를 괴롭히면 육신이 잘 모르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의 육을 통
해서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고, 거짓으로 거스리고, 누명도 씌우
고, 각종 환난과 고통을 주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보시고“사단아 물
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 말씀했습니다.
이런 악한 영들과 악한 영들의 주관 받는 악한 자들에게 주관을 받지 않으
려면,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믿음에 굳건히 서서 주와 하나 되어 하나
님을 절대 사랑하며 말씀에 흔들리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이들은 이성으로
꼬이고, 악평으로 파괴시키며, 갖은 방해와 거짓으로 꼬이고 유혹해서 신앙을
넘어뜨립니다.
이들에게 넘어가면 이제까지 믿어온 신앙이 무너져서 수십억을 잃어버린
것보다 더 손해가 갑니다. 이 꼬임에 넘어가 신앙이 파손되어 일어나지 못하
면, 점점 사단들의 세계로 가서 그 무서운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
니다.
지옥은 한마디로 말해서 영원한 불바다 고통, 영원한 뼈저린 영적인 고통,
영원토록 떠나지 않는 수십만 가지 고통 속에 사는 곳입니다. 천국은 못갈
망정 정말로 지옥은 가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거의 천국과 지옥이 결정 납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살 동
안 지옥에 갈 자들과 천국에 갈 자들이 거의 결정 난다는 것입니다. 절대 이
시대 말씀을 믿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으며 신앙이 파손되지 않으면
지옥은 절대 안 갑니다. 이는 천국에 갈 자들입니다.
지옥의 고통을 겪어본 자는 이 세상 지구덩어리를 다 준다 해도 그 어떤
유혹에도 속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섬기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지옥을 갔다 온 사람이 있어야지요. 지옥을 갔다 오지 않고서는 지
옥 이야기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천국 이야기보다 더 급한 것이
지옥 이야기입니다. 지옥 안 가면 천국 갈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지옥에 갔다
가 천국에 온 사람은 종교 역사 6천년 동안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
니다.
지옥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 끝나고, 말씀을 계속 하겠습니다. 이 세상은
육 중심 세상입니다. 영 중심 세상이 아닙니다. 영이라 하면 생소하니까 마
음, 정신으로서 표현을 하며 말씀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정신이 영은 아닙니
다. 영으로 이야기하면 생소하니까, 먼저는 영이 먼저가 아니고 육이니까 육
에 속한 육신 이야기, 마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정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마음먹으면 다 된다.”고 말들 합니다. 수고한
자들은 “수고하고 몸부림치면 다 된다.”고 말들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말
을 믿습니까?
텔레비전을 보거나 라디오를 들으면 “사람이 마음먹으면 결국 다 이룬
다.”고 말들 합니다. 그렇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
까요? 무엇을 알아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말과 실제가 같은가 우리 한번
확인해볼까요?
100명이 부자가 되려고 마음을 먹고 몸부림쳤습니다. 100명 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결심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말대로 되었는지, 후에 보면
겨우 한두 명 정도 잘사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마음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왜
100대 1밖에 안 되었을까요?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은 마음먹은 대로 되었습니다. 우주인이 되는 꿈
을 이루었습니다. 그런 꿈이 있는 1만 8천명의 사람들이 도전했습니다. 그런
데 한 명만 되었습니다. 고시 공부를 해서 합격하는 것도 몇 천 대 일로 성
공합니다.
지구촌 60억의 사람들이 모두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고 대망합니다. 지상
에 천국을 이룬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넌지시 라도 알고, 그 천국에 참석하기
위해 이방인들도 믿는 사람도 다 대망합니다.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는 하나
님의 말씀을 믿고 기독교, 천주교, 이방인들도 모두 기다리고 대망합니다. 그
런데 몇 명이나 실제 천국을 누리며 살까요? 3만 명이라 하면 20만 대 1로
이루는 정도입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몸부림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그런데 5년
만에 한 명씩 됩니다. 국회의원만 대통령이 되려는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까지 대통령이 되려고 꿈을 꿉니다. 한국의 경우를 보면 5천만 명에
서 5년에 한 명씩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따져보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된다는 이야기를 믿고 따
라갑니까? 성공한 사람들만 이런 말을 합니다. 그렇게 된 사람만 말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듣기 좋고, 보기 좋고, 마음도 감동되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그 목적을 정해놓고 누구보다도 몸부림치고 끝까지 견디
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그 사람
들은 안 되었을까요? 믿는 세계로 따질 때는 이를 보고 택했다고 하고, 선택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하늘
의 운을 탔다고 말을 합니다. 인간의 노력 더하기, 하늘의 운입니다.
그 많은 중에서 한 명이 성공해서 혜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 때
문에 모든 사람이 혜택을 보고,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 못하
면 성공한 사람과 하나 되어서 기쁨을 누리며 살라. 이것이 지혜다.”하지 않
았습니까?
예수님이 메시아로 성공하였으니까 그를 믿고 사랑하며 따라가니 그 혜택
을 다 본 것이 아니겠습니까? 영원한 구원을 받고 멸망으로 가지 않았으니
그것이 얼마나 큰 혜택입니까?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를 믿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반대
하고 멸시하고 배척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선악이 갈리게 된 것입니다.
부자가 되면, 그로 인해서 혼자 존재 못하니까 많은 사람들을 씁니다. 대
기업은 10만 명, 20만 명, 30만 명을 쓰지 않습니까? 그런 혜택 보고 사는
것이 만족입니다.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먹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육
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공 정신이 있고, 하늘까지 닿은 좋은 것
이 있을지라도 그 사람의 육이 병들어 쓰러져있거나, 지식이 없거나, 무능하
든지, 기술이 없다든지 하면 그 정신을 어떻게 쓸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육
중심 세계라는 것입니다.
배우고, 육신을 단련시키고, 유능하게 만든 자들은 성공해서 세계 금메달
도 따고, 회사 사장도 되고, 또 기업인도 되고, 종교 지도자들도 되고, 각각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너희가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못하는구나.”말씀하
셨습니다(마 26:41, 막 14:38).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도하자고 했는데 그 순간에 기도하지 않고 졸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난처
한 일입니까? 이것을 파악해보니 육신이 약해서 못한 것입니다(마
26:38-43, 막 14:34-40). 몸이 약하면 기도하다가 졸고, 기도도 못하고,
하나님이 시키신 일들도 못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사람이 많
지 않습니다. 육신이 지구력에서 쓰러졌고, 육신이 약해져서 쓰러졌고, 육신
이 기술이 없어서 쓰러졌고, 육신이 병들어서 쓰러졌고, 육신이 나무 같은 인
생으로 무력해서 강철을 못 만들어서, 그 무서운 정신을 제대로 쓰지를 못해
서 실패하였습니다. 이는 개인, 민족, 세계가 다 그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성공할 일이 많았는데 지구력 있게 못해서 실패한 것이 많습니
다. 모두 다 희망들과 소망들이 컸었는데 육신이 실천하는 능력이 약해서 성
공하지 못한 것이 많지 않습니까? 신앙만큼은 버티고 이겨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는 것만큼은 꼭! 성공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지
금 말씀을 듣게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안 되지요? 왜
그럴까요? 육신이 약해서, 마음은 항상 희망이 꺾이지 않는데 육신이 도전해
보면 안 되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운동선수가 올림픽 경기에 가서 금메달 하나 따와 보십시오. 그러면 평생
먹고 삽니다. 마음은 있지요? 가서 100미터를 뛰든지, 수영을 하든지, 마라
톤을 하든지, 탁구를 치든지 한번 가서 도전해 보십시오. 육신이 말을 안 들
어서, 마음대로 안 되어서 결국 못하지요. 마음대로 안 되어서 결국 그와 같
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금메달을 따는 사람들은 보면 정신세계에서 마음
먹은 것을 육신으로 이룰 때 금메달을 따는 것입니다. 육신 중심 세계가 아
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정신 차리라고 해서 정신이 살았지요? 부활의 말씀 듣고 부활되
었지요? 영도 부활되었지요? 정신과 영만 부활되어서 있으면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행해야지요. 행해야 복을 얻고, 꿈을 이루는 것입니다. 행해야 유
익이 되고, 더 좋은 부활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주는 금메달을 따게 되고,
제자가 되고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제자라 사도라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
런데 섭리 안에서 사도를 보고 욕을 하고, 제자들을 보고 욕을 하고 악평하
니 이런 사람들은 사단의 주관을 받는 자들입니다. 본정신이 아닙니다. 아직
도 사망권에 있는 자들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이요, 하나님의 말
씀을 듣지 않는 자들입니다.
물론 사람이 혈기 방자하면 마음에 없는 말도 하고, 혈기나면 별 말도 다
하지만 회개해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들이요 주가 주는 사명이니, 주를 욕하는 자
나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주도 그를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하니, 그를 욕하는 자들은 하늘마음에 맞지가 않습니다. 성격이
안 맞습니다.
애인끼리 사랑하면서 사랑은 하는데 성질이 안 맞아서 싸우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살면 안 되니까 고쳐야 되겠지요.
성격 고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고 고치십시오. 육신이 약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기술이 없지요.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자기를 다스리는 기술이
없습니다.
우리끼리 싸우면 절대 안 됩니다. 회개하고 화평하게 지내야 됩니다. 하나
님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책망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해도 안 들리지요? 그러니까 말씀으로 육신을 통해서 선포하는 것입니
다.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사단과 사망이 그를 떠나지 않습니다. 창피한
것, 위신, 부끄러운 것이 어디 있습니까? 회개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 회개했
으면 행실로 옮겨야 됩니다. 지옥을 하루만 갔다 오면 회개를 하루에 수천
번씩 합니다. 자기 것뿐만 아니라 남의 것까지 진정으로 해줍니다. 지옥이 얼
마나 무서운지,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은 단 한 명도 지옥에 보내고 싶지 않
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약하면 이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육신을 다스려야 됩
니다. 정신은 살았는데 육신의 혈기, 육신의 무능, 육신이 제 마음대로 지혜
없이 기술 없이 살기 때문입니다. 말에는 입이요, 또 행실에는 손발입니다.
이런 것들을 위해 육신을 다스리고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를 사
랑하는 마음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육신을 통해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육신이 제대로 신앙으로 강건해지고, 행실로 강건해지고, 온전히 되어야
산 정신을 가지고 육을 통해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도 그 정
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영이 살았어도 정신
이 살았어도 육신이 문제가 있어서 실천을 못하면 죽은 영이 되고, 죽은 정
신이 되는 것입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었으니 살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천을 못한다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육신의 모순을 부지런히 고치고 만들어야 됩니다.
에베소서에 있는 말씀과 같이 입은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라고 했습니다
(엡 4:29). 그 좋은 입을 가지고 위대한 말씀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만
좋게 이야기하고, 선생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나쁘게 이야기하면 되겠습
니까? 그러면 이중적인 것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절대 말을 들어야 됩니다. 순종해야 됩니다. 섭리의 사람들은 누가 되었든
지 그래야 됩니다. ‘너 들으라는 이야기다.’ 그렇게 생각하면 육신이 잘못
되었습니다. 정신이 잘못 되었습니다. 다 각자 자기 들으라는 이야기로 듣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후반기 역사를 뛰어야 됩니다.
본문 말씀대로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고 육 있는 자입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라는 것은 육신과 정신을 말한 것입니다.
말씀할 때 못 고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하면 10년 가도 어렵습
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 목숨 걸고 배우지 않으면 나올 기회가 없습
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서 나오
라고 했는데, 이때 못 나온 사람은 영영 못 나왔습니다. 때가 있습니다.
육이 잘됨같이 정신도 잘되고 영혼도 잘되기를 축원합니다. 나머지 말씀은
수요일에 계속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