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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4.16 (수)

080416 수요말씀 먼저는 육이다

선포일
2008.04.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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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6일 수요말씀> 먼저는 육이다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닙니다. 영으로 하면 효력이 없습니다. 육의 세상이 므로 육으로 해야 됩니다. 영도 결국 육을 통해 말하고 행합니다. 육이 말 을 잘하도록 만들고 행동도 잘하도록 만들어야 영의 신령함을 잘 나타내 고 말을 잘하는 것도 잘 나타내 능력을 보일 수가 있습니다. 영은 말해도 타인이 못 알아듣고 보이지도 않으니 효력이 없습니다. 물 한 컵을 떠오라고 해도 못합니다. 결국 육을 통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육 중심 세상으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육이 첫째이 고, 정신이 둘째, 영이 셋째입니다. 영도 정신도 육을 통해 해야 됩니다. 이 중에서 영이 하나님과 제일 가깝고 강하며, 다음은 정신이고, 그 다음 은 육입니다. 육을 연단시키고 단련하여 체질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만들어야 됩니다. 육의 세상인데 육이 너무 모르면 실패합니다. 영이 아는 대로 육이 행하여 야 되건만, 무지하니 그릇 행합니다. 나쁜 마음을 먹기만 하였지, 육이 직 접 행치 않으면 그래도 훨씬 죄가 덜합니다. 나쁜 마음먹은 것을 육이 직 접 행할 때 죄가 큽니다. 육이 마음보다 더 문제입니다. 말씀도 알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도 아는 데 육이 행실하지 못하니 실패하는 것입니다. 육의 세상이기 때문에 육이 행해야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육이 실패하니 마음도 실패합니다. 그래 서 자기 육을 다스려야 합니다. 금주는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해야 될 일과 지금 우리가 급히 알고 실천할 것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니고 육의 세상임을 명심해야 됩니다. 천하를 주 고도 바꿀 수 없는 육이 사는 세상입니다. 영들은 육이 하나님의 뜻을 펴 며 잘하도록 하나님과 일체되어 육으로 나타냅니다. 악한 영들과 악인은 육을 통해서 방해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육이 귀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육이 아프거나 갇혀 있어 보아야 육이 귀한 것을 100배 1000배 깨닫게 됩니다. 육이 죽으면 세상에서는 끝난 것입니다. 육이 죽으면 정신도 사라져 없어지고, 자기 영 도 영의 세상으로 가야 됩니다. 육을 여자로 비유하고, 영을 남자로 비유해볼까요? 단 한 명밖에 없는 여 자와 남자가 같이 살다가 여자가 죽으면 사랑도 이상도 다 끝나버리고 말 듯이, 육이 죽으면 영도 끝나버리고 맙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메시아였지만, 육이 죽으니 다시는 그 육신 으로 한 마디 말씀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영은 영계에서 사는 몸이 되 어 버렸습니다. 육이 죽으니 예수님의 육신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가 끊어 져 버렸습니다. 구원받고 따르던 제자들은 슬픈 인생들이 되고 말았습니 다. 누구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셨지요? 새 시대를 불신하는 자들과 주를 믿 었어도 악의 꼬임을 받고 살던 자들의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이 시대도 불 신한 자들과 주를 믿어도 제대로 믿지 못하고 순종치 않는 자들 때문에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 천국 세상이 아니고 육 천국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에 지상천국을 이루실 때 영들을 모아서 천국을 이루려 함이 아니었습니 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사람들의 육신을 가지고 그 영들과 함께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육이 죽으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데리고 지 상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육과 정신을 합하여 육이라고 합니다. 영은 육을 통해야만 일을 하고 하나 님의 뜻을 행합니다. 고로 육을 귀히 여기고 강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즉시 즉시 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축구하는 자가 자기 몸을 날렵하게 만들고 기술을 키워서 경기할 때 자기 에게 오는 볼을 유능하게 즉시 다루듯이, 우리 육도 기술, 지식, 지혜를 갖추어 체질적으로 뛰고 달릴 수 있도록 주의 정신과 주의 몸과 같이 만 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일할 때 지적받지 않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 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인류를 구원하시는 주의 몸과 맘이 되어 행하기가 그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고 하나님과 주가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선생의 맘도 못 맞추는데, 어떻게 뵈지 않는 하나님의 맘을 맞출 수 있겠 습니까? 제대로 쓸 수 있게 자기를 만들어 놓았어도 하나님과 통할 수 없 으니 물어보고 허락받고 행해야 됩니다. 회사에서도 직원이 꼭 회장한테 결재를 받고 행해야 되는데, 자기 맘대로 행한다면 회사에 얼마나 손해가 많겠습니까. 하물며 하나님의 섭리사 일을 허락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했다면 그 책임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일을 해도 완전하게 알고 배우고 허락받고 해야 됩니다. 한 가지 허락 받 았다고 이것저것 다 하려 하고, 허락지 않은 일을 하니 발목이 잡히고 하 나님도 주도 함께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이 써준 서류의 말을 빼든지 더해서 전달해도 안 됩니다. 후에 확인해 보면 서류에 적어준 말을 빼서 행하고, 내가 한 말을 더해서 행합니다. 선 생이 살아있으니 말을 안 하겠습니까? 말하지 않으면 모두 모르기 때문입 니다. 또 나를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는 자들은 나를 못 만난다고 급하다고 자기 마음대로 해도 안 됩 니다. 일을 해도 섭리 사람들과 형제들을 악평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사 탄과 우리를 악평하는 자들과 공의롭게 따지며 대해야지 왜 섭리인들, 열 심히 하는 자들과 싸웁니까? 섭리인들끼리 스스로 분쟁한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잘못된 것입니다. 주인이 왔으니 이제 주인의 말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모두 선생을 위한다 고 한 것인데 오히려 해가 되었습니다. 나를 사랑해서 하는 것은 좋지만 모르고 행하고, 싸우며 행하니 안 좋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마음에는 원이 로되 육신이 약해서 제대로 못하는 것입니다. 체조를 하는 선수도 몸을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고, 실수하고, 기대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수백 번, 수천 번 씩 근육을 펴가면서 만드는 것입니다. 주를 사랑하면 정말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신도 팔팔, 영도 팔팔한데 육이 약해서 못하는 것입니다. 육의 체질도 개선하고 오랫동안 만들어야 됩니다. 옆에 사람이 하니까 마음만 불타 섭 리를 위한다고 뛰어들어 하면 제대로 되겠습니까. 운동도 1차 3개월, 2차 4개월, 3차 5개월... 오랫동안 계속하여 몸이 좋아지고 숙달되어 어느 정 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오래만 되었다고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만 자신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워야 행할 줄 아는 것입니다. 안 배우면 제대로 모 릅니다. 오랫동안 옆에서 하나하나 정밀히 배워야 됩니다. 사람들은 배우 지도 않고 하려고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방향에 따라 온전하게 알고, 주 말씀대로 온전하여야 하나 님이 온전하게 역사하십니다. 온전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역사해도 그 역사 하심을 받지 못합니다. <시편 18장 24-27절>을 보면 온전한 자에게는 주의 온전함을 보이시고, 완전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완전함을 나타내시고, 깨끗한 자에게는 하나님 이 깨끗함을 보인다고 하였으며, 자비한 자에게는 하나님과 주의 자비함을 보이시고,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고, 곤고한 자는 구원 하시고, 교만한 자는 낮추시고 물리치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시편 18장 30절>을 보면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 하다고 말씀하였습니다. 한국의 우주인 이소연이 탄 우주선도 정밀하여 서로 결합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만물도 기계도 정밀하게 하나 되어 작동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인간들도 정밀해야 하나님과 주와 일체됩니다. 고로 모든 것을 자세히 알고 말하고, 세밀히 확인한 후에 말해야 합니다. 성질대로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면 당하는 자들은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함부로 말하여 형제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선생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자가 고통을 받으면 선생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선생에게 고통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를 보고‘선생이 없으니 너무 했구나.’라고 생 각합니다. 자기 주관대로 살기는 쉬워도 주의 주관대로 살기 어렵고 하나님의 뜻대 로 살기는 어렵습니다. 자기주관대로 살고 자기중심대로 살면 어느 누구도 사탄과 귀신들이 그 몸에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역사하십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나님이 심 판의 말씀을 선포하셔도 심판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주 뜻대로 하지 않는 자는 주를 반대하는 자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요, 성령님을 거스리는 자입니다. 이는 세상에 속한 자들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자와 같아서 비가 오고 홍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지만, 행치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곧 무너져 버립니다. 지난 날 말씀을 들었어도 순종하지 못한 자들은 그 집이 무너져 홍수에 떠내려갔습니다. 집은 신앙이요, 사람입니다. 세상으로 나가 버렸던 것을 말합니다. 사망과 흑암의 세계로 간 것입니다. 환난 때는 마치 태풍과 모 진 비바람이 치는 때와 같아서 통제하는 하늘의 말을 듣고 즉시 행해야 피해를 안 보고 급물에 떠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하늘 말씀을 듣고 싶어 했습니까? 환난의 이때, 오직 주의 말씀을 잘 듣고 즉시 즉시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심판이 심판 해도 심판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 날에 주께서 도적같이 와서 심판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경대로 행하십니다. 섭리뿐만 아니 라 개인, 민족, 세계를 동일한 말씀으로 심판하십니다. 베드로후서 3장 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 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 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말씀을 듣고 잘못을 즉시 깨닫고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과 귀신들이 그를 끌고 사망권으로 데리고 가고, 후에는 지옥의 주관권까지 끌고 갑니다. 지 옥은 죽은 후의 지옥과 산 지옥이 있습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은 말씀해주 시고, 성령님은 감동시켜주시고, 주는 그의 손을 붙잡고 즉시 행해줍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말씀의 검으로 끊고 자르고 수술을 합니다. 주를 위한다, 하나님을 위한다, 섭리를 위한다고 하면서 허락하지 않았는 데 주의 이름으로 행한 일들, 거짓말을 하고 욕을 하고 악평하고 누명을 씌운 일, 이 같은 일을 행한 자들의 죄가 너무 큽니다. 각종 더러운 말들 과 은혜를 끼치지 못한 말과 행실들, 형제끼리 싸우고 악평하며, 주의 허 락도 받지 않고 주의 이름을 대고 행한 일, 섭리를 불화하게 하고, 화난다 고 교역자들을 때리고 끌어내린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과 주에게 한 것이 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나 다 름없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행 한 일들이 하나님이 보낸 자이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이고 괴롭히고 때리고 악평했습니다. 이 시대가 그러했습니다. 이 같은 죄들을 모두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자기 에게 머물러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으로 형벌을 받게 됩니다. 회개하면 용서해주십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고 회개하면 정말 용서해주시 냐고 물었더니 “회개했는데 뭐가 좋아서 죄보따리를 가지고 있겠느냐.” 고 하였습니다. (참고 - 따옴표 안의 말씀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죄를 회개하면 그 죄보따리를 하나님이 받아주시고, 하나님도 더 이상 가 지고 있지 않고 없애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행동으로 속히 회개해야 합니다. 죄는 인생을 망하게 하고, 의는 인생을 성공하게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행하면 섭리에 해만 주고, 그 수고가 헛되게 됩니다. 시날 평지에 필요 없 는 바벨탑을 쌓기에 하나님이 무너트렸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직접 듣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다른 주관을 가진 자요, 사고가 다른 자요, 시대 섭리인이 아니며 제자가 아닙니다. 다른 조짐을 보이는 자들입니다. 양은 목자의 말을 잘 듣습니다. 목자의 말을 듣지 않 는 자들은 심정의 십자가에 또 못질할 자들입니다. 우리 형제들끼리 오해 하여 무지 가운데 상극세계가 일어나지 않게 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구원을 상실하지 않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주도 그들 의 구원을 보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 병든 자가 있으면 요즘 닭 병 옮듯이 계속 옮아갑니다. 말씀으로 소독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그 뜻대로 하지 않는 제자들을 보고 “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나를 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18-23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 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 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 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 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 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고 주인이 말하지 않으면 인생들은 자신 이 행한 일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행한 일이 잘한 일인 줄 알고 자꾸 행합니다. 모두 자기가 행한 일중에 무엇이 불법 인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고 누구를 말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우리를 악평하는 자의 말을 듣고 그것을 믿고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섭리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육신입니다. 섭리사를 욕하는 자들과 악평하 는 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악평하는 자들입니다. 섭리를 뛰고 달리며 일하는 자들을 욕하고 악평하고 고소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를 욕하고 악 평하고 고소하는 자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가 판단할 것을 왜 제자들이 판단합니까? 하나님은 날마다 섭리뿐 아니라 개인, 민족, 세계를 불꽃같이 쳐다보며 판 단하시고 심판하십니다. 설교만 설교가 아니고, 뉴스를 통해 말씀하시고 보여주고 나타내십니다. 설교도 잘 듣고, 세계 뉴스와 각 나라 뉴스도 잘 듣고 보아야 됩니다. 그동안 들은 말씀들을 잊지 말고 다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첫째, 처음에는 지옥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왜 해주었을까요? 지옥이 너무 고통스러우니 가지 말라고 들려준 것입니다. 둘째, 서로 싸우지 말고 위신과 체면 세우며 고집 피우지 말고 공의롭게 행하여 서로 화평케 하라고 했지요. 누구 들으라고 했을까요? 그에 해당 되는 자들입니다. 셋째, 부활되라고 하였습니다. 행실, 정신, 영도 모두 부활되라고 하였습 니다. 섭리인 모두에게,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한 것입니 다. 넷째,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섭리인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한 것 입니다. 다섯째, 심판의 말씀이 나갔습니다. 섭리와 민족, 세계 모든 자들에게 말 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급선무로 그것 먼저 해야 됩니다. 이유대지 말 고 핑계대지 말고 오직 순종해야 되고, 빠른 구름같이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십니다. 전반기 섭리역사는 신앙이 어린 청년 시대지만, 지금은 어른들이 되었고 장성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싸워도 부모가 이해하지만, 컸는 데도 싸우면 책망 받고 혼나는 것입니다. 주인이 타국에 갈 때에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자기 소유를 맡기고 오랜 후에 와 보았더니, 서로 싸우고 때리고 악평하며 거짓말로 행하고 있 었습니다. 주인이 이를 보고 잘못을 모두 가르쳐 이른 후에 회개치 아니하 고 자기 주관대로 행한 자를 크게 책망하고, 교만한 자와 알지 못하고 행 한 자들을 가르쳐주며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즉시 회개치 않으니 그 행위대로 심판하였습니다. 성지 땅에는 하늘을 상징한 소나무도 있고, 교역자들을 상징한 소나무도 있고, 공적자를 상징한 소나무도 있습니다. 이 나무들에게 욕하고 악평하 면 되겠습니다. 상징하는 것들을 함부로 대하면, 이는 하늘을 악평하는 것 이며 상징한 주인을 악평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소나무도 그러할진대, 섭리를 대표하고 예수님과 나를 대표해서 세 운 자를 향해 좋지 못한 글을 써서 인터넷에 올리고 전단지로 돌리고 천 법과 주의 법에 어긋난 갖은 일들을 하였으니 잘한 일일까요? 이 같은 일 은 섭리역사 30년 동안 없었던 일입니다. 누가 인터넷을 만들고 누가 허락해주어서 그런 일을 하였는지, 하나님의 섭리사 일을 이같이 하니 가만히 있겠어요? 내가 보낸 자가 고통 받고 있 는데 하나님과 섭리를 위해서 가만히 보고만 있겠어요?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인터넷 싸이트를 없애야 합니다. 보지도 말아야 됩니다. 하 지 말라고 했는데도 하면 불신자들입니다. 수천 년의 역사 위에 제자들을 만들어 세웠는데 왜 평신도라는 이름을 붙 여서 단체를 만들었습니까? 제자 안 되고 평신도가 되고 싶어요? 평신도 로 있으면 영원히 평신도가 되는 것을 깨닫고 자기 위치로 들어가서 온전 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씀이라고 하면 서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으니 말씀을 다시 보고 회개하고 온전케 되어야 합니다. 같은 형제끼리 싸우는 자는 본정신이 아니고 사탄, 마귀, 귀신들의 주관을 받아 싸우는 것입니다. 미워하면 귀신과 사탄이 들어온다고 했지요. 심정 의 십자가에 못을 박은 자들과 같이 못을 박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섭리를 괴롭히던 자들이 쓰던 문구를 쓰면서 형제를 악평하였습니다. 이는 선생과 섭리사 모두가 싫어하던 문구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문구를 들으면 선생은 지금도 머리끝이 섬짓합니다. 이 문구를 사용하며 선생이 보낸 자들과 싸웠으니 잘한 일인가요? 사람이 일하다보면 일 저지 른다고 하지만, 이 같은 일은 나를 원수시하는 자들에게나 행하는 일들입 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고, 말씀을 선포해도 회개하지 않고, 자기를 말 하는 것인데도 모르고 회개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다시 구체적으로 말씀 하라고 하였습니다. 죄도 없는데 형제들을 고소하였으니 이는 섭리 전체를 고소한 것이나 다 름없는 것입니다. 섭리는 한 지체입니다. 섭리 주인은 하나님이신데, 하나 님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고소한 것도 잘못된 것이고, 내용도 거짓이 고, 모르고 오해하고 한 것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우리를 미워하니 그 글 을 보고 더 악평하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악평자들의 편이 된 것입니다. 말씀한 것이나 선생이 써준 글은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단과 같이 일하라고 글을 써주었으면 그 종이를 그대로 가지 고 가서 교단과 같이 일을 했어야지, 교단 사람들 이름을 다 자르고 행했 으니 선생을 자르고 행함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불법입니다. 하나님은 불법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 않으시니 이에 해당되는 자들은 모두 회개하 고 본연으로 돌아가서 이제는 시키는 대로 행해야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행한 일이니 용서해주려고 말씀하였습니다. 고로 속 히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 모두 죽은 자를 장사하듯 깨끗이 해야 됩니다. 잠 언 - 회개치 않으면 용서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용서의 문이 열려야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빛을 발한다. 인터넷에 올린 글 모두 없애고, 다시 만들려면 글 한 줄 한 줄 모두 허락 받고 올리도록 하되 듣는 자들과 보는 자들이 은혜가 되는 복음의 말을 실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르고 악평한 자들의 글을 읽고 같이 악평하였던 지, 믿음이 흔들린 자들도 다 회개해야 심판을 면합니다. 그 글을 보고 시험에 든 자들이 있으면 글 쓴 자들이 다 책임을 져야 합 니다. 또 그 글을 보고 섭리를 나간 자들도 있으니 다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 생명을 사망으로 가게 하면 자기 생명을 대신해서라도 채워 야 하나님의 노가 그칩니다. 이 모든 것들은 금주 말씀과 같이 육신이 약하여 제 마음대로 하였기에 그같이 행한 것입니다. 내가 왔으니 육신과 정신을 온전하게 만들어 남은 인생 멋있게 뛰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영을 통해 하나님을 뜻을 받아 제 대로 섭리의 뜻을 펼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대하고, 화평으로 대하고, 겸손으로 대하고, 우러러 보며 대하고, 존귀히 여겨 대해야 됩니다. 형제 들 대하듯 대하거나 세상 친구들 대하듯 대하면 하나님의 자존심에 분노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거짓도 모사도 통하지 않으십니다. 오직 공의와 진리만 통 하시고 진정한 사랑만 통하십니다. 하나님과 주를 위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과 주의 이름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모아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됩니다. 선생이 없는 동안에 그같이 된 것입니다. 선생의 이름을 팔면서 행하지 말아야 됩니다. 가까이 와 있으니 다 보고 듣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소식도 없던 때가 아니라 지금은 앞에서 쳐다보고 같이 의논하고 말하는 때입니다. 한 가지 일을 시키면 열 가지를 더해서 행하는 자들은 일만 만들고 일만 저지르는 자들입니다. 내 이름을 대고 돈 이야기하면 1원도 주지 말고 행 하기를 바랍니다. 선생의 대신자가 되려면 배워야 됩니다. 정말 사도가 되고, 내 심정의 대 신자가 되려면 내 옆에서 7-8년씩 피눈물 나게 심정의 세계와 영적 세계, 말씀, 섭리 관리법, 일 처리법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배웠습니까? 진짜 선생에게 배운 자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심정을 가슴에 안고 심정의 눈물을 가슴속에 흘리며 뛰고 있습니다. 왜 하늘 하나 님이 보낸 자를 그같이 대했지요? 서로 육이 못 통할 때 신령하여 영적으 로 함께 하며 내 영과 예수님의 영이 함께 돕고 행했던 자를 왜 악평합니 까? 왜 이 같은 자를 두고 가만히 보고 있었지요? 옳다고 보고만 있었습니까? 예수님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는데 그를 악평하니, 예수님이 나를 통해 말 씀을 선포하였습니다.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최고의 공적도 세웠습니다. 그냥 세우는 것이 아닙 니다. 얼굴도 체면도 안 보았습니다. 나가서 오직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국가대표를 뽑을 때는 그 중에서 제일 뛰어나기 때문에 뽑아 보내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어떤 자에게 무엇을 시켰는지 광고하고 말씀하고, 또 증거를 주 어 밝히며 섭리 모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어 곤란하게 하지 않을 테니 걱정하지 말고, 전체는 교단을 중심하여 그 터전 위에 오직 말씀에 따라 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전체가 알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선생의 뜻도 모릅 니다. 내가 없는 동안 몰라서 그렇게 행했으니 이제부터는 제대로 행해야 됩니다.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시키는 일만 하고, 하라는 대로만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왔는데도 제 맘대로 하는 자는 그동안도 주 인 행세를 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타국에 가 있으나 없으나 주인의 의향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 자들은 야심과 속심을 가지고 주인과 사고를 달리 하는 자들입니다. 몰라서 못한 자는 주인이 잘 가르쳐주었을 때 즉시 행합니다. 그러나 주인 이 알려줘도 제 맘대로 행하는 자는 주인의 것을 제 것으로 하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모두 지켜보아 그 같은 자들이 없게 해야 됩니다. 모두 총 관 리하고 지켜야 합니다. 주인이 말을 하였으니 또 뒤에서 소곤소곤 하고, 끼리끼리 모여서 어쩌고 저쩌고 투덜대고 원망하는 자들은 주인과 먹고 마실 자가 되지 못합니다. 잘못을 말했을 때 인정하는 자는 ‘정말 모르고 했구나.’라고 해주지만, 그렇지 않는 자들은 알고도 계획적으로 행한 자라고 보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자신을 두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누 구를 두고 말했다고 하지 말고 벙어리가 되어 타인의 죄를 회개하고 자신 의 죄를 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주인을 위해 기도해야 하나 님이 들어주는 것입니다. 비유컨대, 농부가 과수원에 과일 농사를 크게 하는데 열매를 열 때가 되어 과일들이 자라니 진딧물과 해충들이 과일들을 뒤덮어 뜯어먹고 있었습니 다. 농부가 이를 보고 농약을 뿌려주어 해충을 없애어 과일들이 잘 자라게 하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이 사탄, 귀신, 악마의 주관을 받는 자들에게 말씀의 농약을 뿌려 서 고통 받는 생명들을 깨끗하게 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며, 말씀을 듣고 어떻게 반응을 보이는지 그 마음과 행실을 보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에 해당 되는 자들은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가 얼마나 좋은지 아는 자는 천국 을 가진 자입니다. 회개치 않으면 그들을 침상에 눕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옛 것, 죽은 행실, 썩는 행실과 마음들을 죽은 시체와 옛 것을 장사 지내 듯이 장사 지내어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자기도 제대로 못하는 자들이 현재 처한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줄 수가 있 습니까? 자기 먼저 제대로 행하고 부지런히 섭리를 뛰어야 됩니다. 한 명 도 제 맘대로 모여 행하지 말고 이제부터 자기 일을 행하며 오직 시대 복 음을 전하므로 전도하는 일에 힘쓰고 말씀을 순종함에 힘써야 됩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교단과 일체되 어 일하도록 하고 선교에 전념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는 하늘 의 심정을 가지고 생명력 있게 전해주고 빼지 말고 전해야 됩니다. 육과 마음을 항상 튼튼하게 하고 믿음에 굳건히 서서 행해야 됩니다. 그동 안 섭리인 모두 몸부림치는 기도를 하며 목숨을 걸고 행하므로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나를 오게 하였습니다. 기도하고 행하면, 때가 되면 이 루어주심을 확실히 알고 모두 기도에 열중하고 열심으로 행하며 낙심하지 말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잘한 것은 생명의 부활로 나오고, 못한 것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 는 것입니다. 우리 당세에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이 땅에 골고루 펼쳐놓고 가려면 많은 지도자들이 필요하니 부지런히 육을 닦고 유능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야 됩니다. 이 시대에 쓰여지려면 말씀을 온전히 알아야 됩니다. 주와 일 체되어야 하고, 심정과 그 뜻을 알아야 됩니다. 수영 선수가 되려면 그것만 전문으로 하고, 축구 선수가 되려면 그것만 전 문으로 하듯이 섭리사에서 하나님께 쓰이는 자들이 되려면 나와 심정일체 되고 나를 통한 하늘의 시대 말씀을 더 배우고 근본의 말씀인 30개론을 확실히 배워야 됩니다. 환난과 핍박을 받고 고통 받은 만큼 10배나 더 뛰어 얻으면 오히려 환난 으로 인하여 얻지 못한 것을 얻게 된 것이니 후회 없이 뛰어야 됩니다. 서 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화평과 긍휼, 자비, 온유, 서로 위함으로 행하여 기 도와 말씀의 해에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몰라서 못한 일과 알고도 화가 나서 행한 일을 제외하고 수고한 것들을 칭찬합니다.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기 바랍니 다. 그동안 섭리 전체가 나를 위해 눈물 흘리며 열심히 하였습니다. 한국을 중 심한 섭리의 모든 자들 정말 고생 많이 하고 수고했습니다. 눈물겨운 기도 를 듣고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주셨습니다. 선생도 환난 때에 섭리인들이 제발 굳세게 믿음을 지키고 죽지 말라고 인 류의 죄와 함께 수십만 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고통을 겪더라도 끝 끝내 환난을 참고 견디어 이기고 나왔습니다. 나를 위해 사는 자들과 같이 살고 싶어서 왔으니 웃으면서 맞이하고, 웃으면서 살아야 합니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때가 되면 다 들어주십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은 섭리사를 사랑하고 갖은 기대를 걸고 있으니 기쁨으로 뛰고 달려야 됩니다. 반드시 청산할 것을 청산해야 되기에 하늘의 말씀을 전했으니 깨끗이 속 시원히 해야 됩니다. 용기와 섭리의 긍지를 가지고 이 시대 말씀으로 세계 를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택한 자들이 올 수 있도록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주 하나님의 능력과 주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와 내가 빈 기도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광 고> 말씀이 나간 후에도 또 모이고 말씀을 어기는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섭 리에서 직책 제명시킬 것이며, 교역자이든지 장로든지 현 직책에서 물러나 야 됩니다. 선생 없었을 때 몰라서 서로 싸웠지만 이제부터 제 맘대로 제 길 가는 자는 정상이 아닙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모두 일체되어서 행하도 록 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의 해이니 이 말씀을 중심해서 행해야 됩니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