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4.16 (수)
2008년 4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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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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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늘 말씀 듣고 말씀을 중심해서 하십시오. 그냥 교회를 다니는 사람도 있고 진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고
하는데 이런 것을 잘 섬세하게 살펴서 교역자들이 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말씀만 들었다고 만들어지는 것
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한사람 씩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것이 큰 것입니다.
나는 늘 건강히 잘 있습니다. “옛것은 장사지내고 가자.” 이렇게 말씀이 왔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말씀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합니까? 지도자가 해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개인의 것도 선생님의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니까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살지 않습니까?
사람은 나의 심정을 배우지 않고서는 나를 잘 모릅니다. 10년 가도 잘 모릅니다.
내가 산에 있으면서 고통 받으면서 예수님의 심정과 근본에 대해 알았습니다. 그전에는 잘 몰랐었습니다. 그
러니까 그 근본을 아니까 나에게 일을 맡겨서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고생할 때 “너 진짜 좋다고 해라. 지금 고통받는 것을”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너가 한
번 잘못생각하면 청중이 다른 고통으로 다 빠진다.” 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중국을 안갑니다. 한국에 있을 겁니다. 고통을 통해서 좋은걸 얻었으면 그것이 고통이 아니고 행복한
시간이 아닙니까? 여러분도 고통을 받아야 내 심정을 알고 따라올 수 있지 그냥 따라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감사해야 합니다.
교역자들에게 걔네들이 몇 명씩 와서 뭐했다 뭐했다 하면서 욕을 해서 고통 받았다 하지만 나는 그 보다 더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것을 통해서 심정의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도 억울함이 많
이 있지만 교인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잘 달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젯밤 꿈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보통6시간 기도하는데 1분도 빠지지 않고 기도만 합니다. 기도 안 하면 사람을 자꾸 쳐다보게 되고 의식하게
되고 자꾸 화가 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자기산에 나무가 있는데 누가 산불을 냈습니다. 그러니 주인이 미쳐서 불을 끄다보니까 불에 데이고 그랬습니
다. 그런데 산에 불을 낸 사람이 미리 가서 신고를 했습니다. 산 주인이 밭에 불지르다가 산불을 냈다고. 그러
니 주인을 잡아갔습니다. 주인은 불에 데이고, 산불나서 산 잃어버리고, 벌금내고.... 그러니 얼마나 원통하고
분통하겠습니까? 그것을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은 모르니까요. 알겠습니까? 그로인해서 산 불 조심을 더
많이 하게 되듯, 모든 일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했습니다222.
산에 계곡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산과 산에 계곡 있지 않습니까? 산이 만들었지 사람이 만든 게 아니지 않습
니까? 산이 만들었다 는 게 맞는 것입니다. 물이 만들었다 해도 안 맞는 이야기입니다. 물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계곡 그랜드캐년 갔을 때 내가 그 비밀을 밝혀서 맞추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은 물에 쓸려
가서 계곡이 되었다 했는데 옛날부터 물이 내려오는 계곡이 있었습니다. 콧구멍도 옛날부터 있었지 중간에 만
들어 진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말을 많이 해서 입이 찢어진 게 아니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산이 산의
계곡을 만든 것 입니다. 그러니 누가 뭐라고 해도 다른 말은 믿지 마십시오.
물 떠다 놨는데 나는 밤에 혼자 있었고, 물 떠다준 사람이 내가 먹었다고 했습니다. 내가 마시지 않았는데 사
실 물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떡하지 걱정하다가 몇 일 후에 내가 마셨다고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
나님은 이것은 물이 증발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 라고 보셨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월남서도 3년 동안 전쟁하면서 고생은 했지만 살아오게 만드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월명동 앞산도 4번이나 무너져 고생은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까? 결국 “잘되면 되는 것 아니냐” 라고
하면서 모두 힘내서 잘들 하십시오.
물의 입장에서는 바닥이 기울어서 물이 흘러갔다고 합니다. 너가 나를 기울여서 물이 흘러갔다고 하는데 그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왜 다른 물은 안 흘러갑니까? 다른 물체는 왜 안 흘러갑니까? 물 자체가 문제이기 때
문입니다. 즉, 애들 자체가 문제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볼펜으로 다 잘 써지는데 어느 한곳만 안 써지는 데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하고 보니까 바닥(종이)에 기름칠
해져서 안 써진 것입니다. 다른 데는 다 잘 써지는데 거기가 문제라는 겁니다. 바닥자체가 문제인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말씀 잘 하고, 열심히들 하고, 잘 참고 끝까지 견디고 하십시오. 그래서 사
람이 많이 있으나 혼자 있으나 하나님과 나, 청중이 있어도 하나님과 나, 백성가운데 있어도 하나님과 나입니
다. 이것을 이번에 우리 전체가 다 고치도록 합시다. 하나님과 나 밖에는 없습니다. “어디 의지하지 말고, 변
호사도 의지 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라. 내가 다 할 테니까.” 하셨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이런 때 환란 안 받으면 하나님을 모릅니다. 내가 지옥이야기를 멀리한 것은
6개월 동안 영계에 가서 지옥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감옥생활이 아닙니다. 내가 천국보다 더 지옥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은 못 갈지언정 지옥만은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고통
스럽고 잔인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런 생각하면서 열심히 신나게 하십시오. 그러면 나도 그 힘을 받
아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지속의 상극세계 하지 마십시오. 우리 형제들이 그렇게 해서 교육한 걸 몰라서 그랬으니까 이해를 하고 서
로 싸우지 말고 잘하자 하십시오. 일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고.
어린애들한테 내가 억울하게 당했다 해도 괜찮습니다. 큰 산이 되었으니 충격을 안 받습니다. 덤프트럭은 어
디 갈 때 그렇게 충격을 안 받습니다. 뒤쪽이나 받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충격을 안 받습니다. 내가 마음을
고쳤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음을 딱 먹고 가니까 이게 바로 하늘 사상입니다. 사람 안 만난 만큼 하늘 만나고 살았으니까 이렇게
굳센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인들이 사람이 덜 되었습니다.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임시로 교회만 다니면 안 됩니다. 사람이 되어
버려야 합니다. 열심히들 하십시오.
원래 내 심정 아는 한 사람을 통해 말씀을 전하려고 했는데 이럴 때 교육을 해야겠다 싶어서 교역자에게 설교
를 맡겼습니다. 앞으로 100만 명을 끌고 나갈 예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설교들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설교를 심정 있게, 능력 있게, 실력 있게, 진지하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하면서
본인도 순종하면서 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점일획도 흠이 없어야 하나님이 100프로 역사하십니다. 그렇
게 살려면 힘은 들지만.
사람이 신경 쓰니까 금방 약해집니다. 월남 가서도 안 죽고 살아 왔으니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천번 4천번씩 감사기도 하면서 갑니다. 감사하니까 너무 좋다고 생각하면서.
외치고 달려야 합니다. 일해야 할 때 앉아 있으면 손해가 갑니다. 앉아있으면 드러눕고 싶고 더 편안하게 있
고 싶어집니다. 몸뚱이만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일을 해 나가야 합니다. 내가 15년
은 더 일하다 갈 것입니다.
관리 좀 잘해주고 안 나오고 사라진 애들 “난 죄져서 끝났다.” 이런 애들 다 용서해 줄 테니 나오라고 하십
시오. 다시 열심히 하라고 하면 되니까요. 애들이 자포자기 하면 안 됩니다. 한번 마음이 꺾이면 못합니다.
마음이 꺾이면 절대로 안 됩니다.
이상한 이야기 하니까 정신 이상 된 사람들 기도할 때 잘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