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4.17 (목)
2008년 4월17일
- 선포일
- 2008.04.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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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나는 언제나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못 다루니까 거기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습니
다. 이런걸 조심하면서 사람들을 잘 다루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문제가 아니라 병들어 온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와 똑같은 것입니다.
수술을 한 의사 문제가 아니고 병들어 오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을 가르치십시오.
사람들이 의학에 대해 무식하니까 의학부들이 가르쳐주고 교육도 시키고하십시오. 병들면 너무 억울한 것입니
다.
세상 사람들은 내가 지도자니까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해외에 나갔다 와서 잘 모릅
니다. 항상 병든 자 들이 정신병자들, 환자들, 정서 불안 자들, 노이로제걸린자, 이런 사람들이 와서 지난 30
년 동안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절 사람들 안보고 청중속 에서만 말씀 전하고 그러면 나에 대
해서 못 그러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를 안 봤는데도 중얼거리고 욕을 합니다.
육체가 약하면 하나님도 역사를 못합니다. 육체가 귀한걸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맨날 영
적인 것만 이야기 합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뒤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영의 세상이 아니고 육의 세상입니다. 사회에 뛰쳐나가 열심히 일도 하고 뛰고 달려야 합니다.
사람들 도와주고 해야 합니다. 거지들 보십시오. 죽어서 포켓의 돈 못가지고 갑니다. 이 말은 못다 쓰고 죽으
니 다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철학입니다.
한 마디 해주겠습니다.
글 쓰다가 나왔는데 내가 기도할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람들이 잘 못 보니까 모르고 있고 하나님에 대
해 가르쳐줘도 잘 모르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으니 “내가 너희들에게 그 동안 행한 것을 자세히 가
르쳐 주면 알 수 있다.”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에게 행하신 것, 사람들이 자기에게 행하신 것을 이야기 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만들었다 하면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 같이 어떤 청년이 열차를 끌고 다닌다고 하면 누가
그걸 믿겠습니까? 같은 사람인데요. 그러나 실제 끌고 다니는 애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안 믿습니다. 하나님
을 믿게 하는 것도,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도, 불신하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에게
행한 것을 가르쳐 주면 믿습니다. 명함 준다고 사람들이 믿겠습니까? 말한다고 믿겠습니까? 안 믿습니다. 자
기에게 행한 것을 보여주면 믿습니다. 그것을 자세히 이야기 해줘야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했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그러나 수십억 년 동안 자연을 창조했다고 하면 믿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