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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4.20 (일)

2008년 4월 20일 주일말씀

선포일
2008.04.20 (일)
성경 본문
잠언 1장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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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0일 주일말씀> 내가 네게 행한 일을 말해주어라. 내가 네게 행한 일을 가르쳐주어라. 본 문 잠언 1장 7-9절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 내 아들아 네 아비 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는 자는 그 심정에 따라 그 뜻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므 로 말씀을 들어봐야 합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말씀을 하 실지 들어볼까요? 본문말씀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경외함이란 절대 믿고 모시고 존경하고, 그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우러러보 며 그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니고 육의 세상임을 알았으니, 그 육을 가지고 영되신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나님의 뜻을 펴며 육의 소원을 이루고 천국도 이룰 수 있습니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의 훈계와 꾸짖음과 지혜를 멸시한다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 말씀하시지요? 첫째,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 하심을 많이 들으려면 성경을 읽고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둘째, 메시아를 통하여 직접 말씀하십니다. 또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과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고, 만물들로 계시를 보여 말씀하사 깨닫게 하시고 꾸짖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특히 미련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합니다. 요한복 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가 되는 것입 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한 자들은 아 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해서 가인 족속들, 소돔 땅과 노아 시대 모두 심판 받고 그 육신들이 멸망당했습니다. 구약 시대와 신약시대가 그러했고 지금 이시대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면 온 세상 누구든지 큰 죄를 범 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이 멸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꾸짖든지 칭찬하든 지 그 말씀을 듣고, 잘못했으면 각각 회개하고 용서를 빌 고 절대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됩니다. 본문 말씀대로 귀한 육신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시고 살면 자기 육을 통해서 하나님이 행하십 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하나 되어 하나 님을 모시고 섬기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됩 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그가 말을 해도 우리는 알아듣 지 못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니, 시대마다 그 시대 에 보내주는 사람을 통해 확실하게 말씀해주십니다. 그러 므로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이상적입 니다. 아브라함 때, 노아 때, 모세 때, 예수님 때, 그 때마다 그 시대 보낸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네 아비의 훈계를 듣고, 어미의 법을 지키라 하였지요? 아비라 함은 솔로몬 자신을 말한 것이며, 어미 라 함은 그의 왕비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국가의 부모이 기 때문입니다. 왕비는 국가의 국모이기 때문입니다. 가정 으로 본다면 아버지와 어머니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근 본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징한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그렇게 듣고 싶어 하며 애간장 태우다가 때가 되어 모두 만나 듣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어떤 자는 말씀을 듣고 “아멘!”하며 좋아하나, 어떤 자는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습니다. 듣고 순종해야지, 순종 하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말씀을 좋은 것만 가려서 들으면 절대 안 됩니다. 말씀을 듣고 자신을 속이면 안 됩니다. 순종치 못함은 말씀을 듣 고도 따지고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이는 정신과 육신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환난과 고통이 와도 감사하며 겪어야 합니다. 어떤 환난 과 고통이 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형제들도 원망 말고 기뻐하며 살아야 사탄과 귀신이 틈을 타지 않고 잘 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몰라서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감사하므로 살아야 합니다224. 지나고 보면 몰라서 스스로 고통당한 일도 있고, 오해해 서 마음고생하고, 또 어떤 뜻을 이루기 위해 고통의 비바 람이 불어온 것도 있었음을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확실 하게 분별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오늘의 근본 된 말씀을 들어볼까요? 선생이 기 도하기를,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과 시대 말씀을 믿게 할 수 있냐고 간구하였습니다. 하나 님께서 “내가 네게 행한 것을 가르쳐주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누구든지 지금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기에게 행하신 모든 체험과 도와주신 것, 기적들, 인간이 감히 행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 각자 겪은 것 들을 자세히 가르쳐주고 말해줄 때 하나님을 믿게 되고, 많은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에서 구원해놓으시고 “내가 예전에 너희를 어떻게 애굽에서 구원해주었는지 잊 지 말고 늘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에나 현재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일을 생각 하고 감사하며 말해주어 서로 힘을 받으며 살아야 합니 다. 과거도 현재도 고통스럽다고만 생각하면 좌절되고 쓰 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으로 우리 모두를 지켜주시고, 또 기도를 들어주어 섭리사가 여기까지 왔고, 우리가 존재하 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지 않았으면 사망권으로 가서 살았을 것입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어떤 환난이 있어도 고통이 있어도 감사해야 됩니다. 현재 환난은 지나고 보 면 장차 올 영광에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100번, 200번, 1000번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 다. 과거와 현재에 하나님이 무엇을 도와주었는지 기도하 고 말씀을 들어 깨닫고 육도 정신도 영도 좌절하지 말고 부지런히 행해야 됩니다. 좌절하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물거품이 되고 손해를 보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힘을 내어 행하고, 오직 서로 화평하고 서로 우애해야 합니다. 섭리 형제들끼리 절대 욕하거나 악평하지 말고 험담도 말고 나와 예수님을 대하듯, 하나 님을 대하듯 해야 합니다. 우리가 또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됩니다. 인 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인간의 뜻 과 하나님의 뜻은 전혀 다릅니다. 모르니 하나님의 뜻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서로 싸웁니다. 뜻이 이렇든지 저렇 든지 싸우거나 다투면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 살도록 기도하고 살아야 됩니다. 머리는 하나이고 나머지는 지체들입니다. 지체가 머리라 고 하면 믿을 자도 없을 뿐더러 머리 역할도 하지 못합니 다.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않고, 형제 눈의 티만 지적합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머리가 있는데 형제를 지적하면 그것도 월권행위입니다. 혹시 형제에게 잘못이 있더라도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모르고 했든지, 알고 했든지, 화가 나서 했든지 심판 날에 그 행위대로 심판이 있다는 것을 생각 하고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해야 됩니다. 이것이 최고 신앙 의 지혜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아는 만큼 믿어지고 심정을 알 게 되며 서로 잘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선생의 말을 직 접 들어보지 않고 함부로 하는 자들은 나를 무시하는 자 요,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입니다. 내가 옆에 와서 말을 해 도 그러니, 나 없었을 때는 오죽했겠습니까? 잘못된 자들 은 하늘 말씀을 듣고 즉시 돌이키고 회개하고 온전히 살 도록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거부하면, 하나님은 그들에 게 생명의 말씀이 제대로 들려지지 않게 끊어버리십니다. 그들은 말씀을 들어도 제 생각대로 들립니다. 그렇게 하 나님의 말씀에 대적하여 싸우다가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를 나간 자들이 모두 이같이 행하여 사망권으로 갔습 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 말씀을 들은 자는 한 명도 빠짐없이 귀히 듣고 감사하며 행실도 정신도 영의 마음도 고쳐 은혜 받고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제 대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복을 받고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 다. 섭리사의 긍지를 가슴에 품고 좌절하지 말고, 누구도 원 망 말고 오직 자기관리하며 살아야 됩니다. 누구 때문이라면 원망이 되고 화가 나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라면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때문이라면 마 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이 셋 중에 여러분들은 누구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까? 생각하기에 따라 마음이 괴롭기도 하 고, 걱정이 안 되기도 합니다. 선생은 하나님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그러니까 마 음이 놓이고 걱정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 때문이라고 모두 생각해봐요. 지난 날, 각각 자기 인생에 하나님이 함 께 하신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고통 을 겪으면서 그 어려운 가운데 누가 도와서 살았는지 생 각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섭리 오기 전, 그리고 섭리에 와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생각해봐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도우시고 지옥에서 건져 주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하므로 살게 된 것,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우리가 섭리사에서 살게 된 것, 하 나하나 모두 생각하며 감사해야 됩니다. 섭리역사에 하나 님이 함께 하여 고통 중에서 넘어지면 서로 붙잡아 일으 켜주고 관리 받으면서 살았을 때를 생각하고, 서로 사랑 하며 우애하며 위해주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형제를 통해 역사하시고, 또한 직 접 역사하시며 수백 번 수천 번 섭리 역사와 개인들을 돕 고 함께 한 것만을 생각하며, 이러한 사연들을 형제들끼 리 서로 이야기하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말해주면 믿고 따라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하나님께 어떻게 하면 많은 자들이 이 환난 때 하나님을 믿고 섭리로 올 수 있냐고 기도하니 “내가 네게 행한 일을 가르쳐주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해주지 못한 일들, 또 병들었을 때 기도하여 고쳐 준 일, 고통을 해결해준 일 등 수백 가지 수천 가지 겪은 것들을 모두 말해주면 믿고 따라옵니다. 그러나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자꾸 한스러운 말을 하 여 자기에게로 오게 하는 일은 자신은 물론 옆에 있는 사 람까지 병들게 하는 일입니다. 자기 파벌을 만들면 하나 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원치 않고 책망할 일이니, 오직 말 씀을 중심하여 근신하며 기도하며 살아야 될 때입니다. 말씀을 듣고 종같이 살면 종 입장이고, 아들같이 살면 아 들 입장이고, 애인같이 순종하고 살면 애인 입장인 것입 니다. 요한계시록 2장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 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 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 리에서 옮기리라』 이 말씀과 같이 처음 신앙과 처음 사랑을 잃은 자들이 너 무 많습니다. 언제부터 그같이 되었는지 자신을 돌아보고, 모두 처음 신앙과 사랑을 찾아 신앙생활하지 않으면 그렇 게 사는 자만 해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처 음 사랑을 찾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고 살아가야 됩니 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이 함께 해준 만큼 능 력을 받고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는 만큼 사명이 나타나고, 능력과 권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중심자만큼 역사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메시아, 사도, 제자, 선지자 모두 그 사명에 따라 하나님과 예수님 이 함께 하며 역사하시고 선생님도 함께 하며 역사해줍니 다. 자기에게 능력 주는 만큼만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허 락지 않은 일을 하는 자는 자기는 물론, 섭리에도 하나님 과 선생에게도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애인끼리, 섭리사 안에서도 오해하면 적이 되고 마음이 괴로운 것입니다. 잠언 - 오해는 오히려 해가 되고, 이해는 서로 이로운 것 이다. 모르고 한 것도 실상 죄입니다. 살다보면 오해해서 아무 죄도 없는 형제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죄를 집니다. 죄를 지으면 용서는 해주어도 죄 값을 받으니까 그때가 되면 뼈저리게 후회하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이 알듯이 확실히 알기 전에 말하면 안 되고, 알아도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 에 말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망으로 기울면 영혼도 육신도 살리기가 힘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모두 믿고 살아나라!”한 명도 사망으 로 가지 말고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서 부활되어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서 부활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택함 받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오도록 하여 온 자들은 열심히 배우고, 시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주는 축 복을 받고 소원을 이루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섭리 인 모두 어떤 고통과 환난이 와도 이는 잠깐의 눈보라와 비바람, 태풍이니 기도하면서 충성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능력이고 주권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권이 주 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기도대로 이루어주시기 때문 입니다. 기도는 엔진과 같고, 기도는 일입니다. 일하면 표 가 나듯이 기도하면 표가 나게 되어 지는 것입니다. 전체는 모두 하나님께 진정 기도하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기도하면 과거에 기도하여 기적이 일어났듯이 기적이 일 어납니다. 말씀 외에 유언비어는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 고, ‘오직 하나님’ ‘오직 주님’을 부르며 금년도 표어대로 기도하며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기도해야 말씀이 제대로 귀에 들리고 마음에 깨달아집니다. 전에 우리를 악평했던 자들 의 말한 것을 받아들이고, 또 유언비어들을 듣고 믿으며 행하면 모르는 만큼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단상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지, 왜 잘못된 자들의 말을 믿고 시험 들고 힘들어 하지요? 사람 은 좋은 말도 한없이 보태서 하고, 나쁜 말도 한없이 보 태고 불려서 합니다. 그것이 잘못된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눈과 귀를 막아 소경이 되고 벙어리가 되어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살아보 아요. 그리하면 곧 머리와 마음의 심난한 걱정, 근심, 염 려가 사라지고 온전케 되고 기쁜 마음이 충만할 것입니 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 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