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04.21 (월)
2008년 4월 21 선생님 메시지
- 선포일
- 2008.04.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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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21 선생님 메시지
문제 있는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위한다면서 김도형의 이야기를 듣고 뒤집어진 것입니다. 걔네들이 잘
하는 것도 많지만 못 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 지적했습니다. 개인으로 만나서 잘 이야기 해주
고 나를 사랑해서 그렇게 한 것이니까 끝까지 놓치말고 잘 대해 주십시오.
해외 나갔다 온 사람들이 자꾸 해외로 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외국어 배운다고 나가지만 외국
지리도 잘 모르고 외국인들만 사귈려고 쫓아다니고 그럽니다. 들어오라고 하고 지도자들이 책임지고 관리를 잘 해야 합
니다. 텔레비전에서 보니까 외국어
배우는 프로그램도 잘 되어있으니 한국에서 배우도록 하십시오.
전도할 때 월명동도 이용하고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 자꾸 보여주고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 믿으라고만 하면 좋아합
니까? 안 좋아 합니다. 그러니까 자꾸 보여주면서 새로운 것을 찾도록 하십시오. 악평하는 사람들도 자꾸 인도해주면
서 이야기 해주고 해야 합니다.
나는 아무 한 일도 없는데 걔네들(가라지)이 자꾸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은 앞뒤가 안 맞습니다. 맞을 수 가 없습니
다.
요샌 지도자를 이성으로 이슈화하기 쉽습니다. 그러니 철저히 관리를 잘 해주십시오.
지난 30년간 기도하면서 참고 지내왔습니다.
부모가 대신 자식의 십자가 지고 가는 것처럼 내가 부모의 심정으로 항상 끝까지 십자가 지고 가는 것입니다. 관리가
70-80프로입니다. 말씀을 잘 듣게 해주고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잘 관리해주십시오.
접견말씀 다 들어야 합니다. 말씀 안 들으면 헛일입니다.
내가 기도 계속 하고 있으니까 무슨 일 을 할 때 흐지부지 하지 말고 철통같이 하십시오.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