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08.04.22 (화)

2008년 4월 22일 수요말씀

선포일
2008.04.22 (화)

첨부 파일

2008년 4월 24일 수요예배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까?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이 뒷배경이 멋있습니까? 맨 뒤에는 하늘이 있고 그 다음에는 산이 있는데 눈이 쌓여 있습니다. 이제 겨울철이 서서히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나무가 있고 호수가 있고 꽃밭이 있고, 좋은 청청 소나무가 한 그루 서 있습니다. “이 자연 뿐만 아니라 이 같은 배경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여러분이 자연을 좋아합니까?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 을 찬양하며 기뻐하라고 이 배경을 걸어놓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보는 관이 다르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이렇게 갖추어야 됩니다. 산 갖추고 물 갖추고 나무 갖추면 명승지입니다. 여러분 이런 데서 살고 싶습니까? 그런 곳을 찾기 힘드니까 자연을 못 만들면 정신적으로라도 세 가지를 갖추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산으로 볼진대 산 같은 하나님을 절대 갖추어야 됩니다. 나무와 같은 인생들과 같이 어울리고 하나 되고, 물 같은 사랑과 공의와 선에 사무쳐야 됩니다. 그러면 꽃피는 동산의 이상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한번 그렇게 살아보십 시오. 마음이 괴로우면 지옥이 아니겠습니까. 마음 먼저 그렇게 만들면 배경이 조금 답답해도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연속해서 또 연속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도울 때 사랑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도우신다. 그리고 도우실 때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서 도우신 다.” 일일이 가서 손발이 되어 돕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선포해서 이와 같이 “하나님이 너희를 돕는다더라.” 전해주면 “정 말로요?” 하고 그날부터 힘이 오고 능력이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도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돕는다고 계속 365일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 이 돕는 것 같고, 거의 다 ‘하나님이 돕는데 내가 이렇게 사나?’ 하며 시골에서 살 때, 나의 사생애 기간 때, 아직 공적 인 역사를 하러 안 나왔을 때, 몸부림치고 기도할 때, 그때마다 늘 ‘하나님이 도우면 내가 이렇게까지 있나?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이 돕는데... 이럴 리가 만무하다.’ 그랬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이 필요한 대로 합당하게끔 그만큼만 돕습니다. 너무 많이 도우면 안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해당되는 만큼만 돕는다는 것입니다. 산에서 기도할 때는 기도하 는 데에 돕고, 앞날의 이상세계를 찾아올 수 있도록 계속 끈질긴 마음을 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나 자신에게 놀 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20년 동안 산에서 그렇게 뒹굴었나.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금 같으면 진짜 못하겠 다. 하나님이 도와서 했지.’ 내 고향 월명동 성지땅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 때도 지금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해 대꼈나? 와, 정 말 하나님이 참으로 돕고 하나님이 심히 내 속에 와서 역사하시고 지혜가 역사하시고 능력이 역사했다.’ 합니다. 그때는 그렇게 뼈저리게 많이 몰랐습니다. ‘아, 일은 자꾸 하니까 느는구나. 제자들도 자꾸 일을 하니까 느는구나. 참, 사람들이 무엇을 만들 때 그 하고 싶은 마음이 저렇게 강한가?’ 했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힘이 생기고 쓰면 쓸수록 힘이 엄청나게 온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1136. 지금은 여러분이 거기에 가보면 그곳이 신화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신화다. 어떻게 이것을 만들었 냐?” 합니다. 정말로 신화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함으로 인해서, 신이 우리와 함께함으로 정말로 신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도 과거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릴지라도 10대라도 좋고,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모두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나 보십시오. 정말로 하나님이 도와서 살아왔습니다. 놔뒀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자살해서 죽고, 머리통 처박고 머리통 깨버리고, 여러 가지로 괴로워서 죽었을 것입니다. 투신자살하고 할복자살하고 음독자살하고 그랬을 것 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괴로운 가운데 여러분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그 고마워함을 얼마나 느꼈는가? 나를 보내사 하나님이 깨우쳐주는 것입니다. 나로 겪게 하고 확실하게 깨우쳐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참으로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양심이 있으니 알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 앞에 하는 것이지 사람들 앞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도왔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누가 도왔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내가 도왔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이 너희를 참으로 도왔다. 예수님도 돕고 성령도 도 왔다.”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참으로 도왔다.” 감사하며 말씀을 듣기를 바랍니다. 이런 때는 “아멘.” 해야 됩니다. 사람이 몰라서 모르는 것도 이렇게 잘 깨우쳐 주면 맞다고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줬는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못살았지? 지금도.’ 나도 하나님이 도와줬었는데도 밥도 못 먹고 70일씩 굶었습니다. 그때도 도와줬다고 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70일 씩 굶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하나님께서 최대로 도와줬다고 했습니다. 한 열 번은 죽었는데 다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내가 깊은 하늘의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멀리 하고 육이 그만큼 쇠약해지니까 정신적인 세 계에 깊이 들어가서,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상황을 깨닫게 되고 진리를 깨닫고 ‘이 시대에 과연 어떤 진리가 하나 님이 원하시고 이 인생들에게 전해야 될 것인가’ 그것을 조건을 세워서 깨닫고 받게 되고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역사가 태어나게 되고 세계로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습니까. 참으로 도와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꼭 배가 빵빵하게 부르고 멋있는 옷이 나에게 있고 돈이나 마음껏 쓰는 것 그것만 하나님께서 도운 것이 아니라 고생이 되는 것도 도와준 것입니다. 어느 때는 고민하라고 인생을 곤고케 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하나님께서 도와준 것 입니다. 어느 때는 아픈 것도 도와준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한 일주일 동안 아팠는데 가만히 보니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정말 바빠 죽겠는데. 이놈의 악마가.... 대칼 로 목을 베어서 한강물에 빠뜨리고 무저갱에 빠뜨릴라.”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지금도 콜록거립니다. 열 심히 기도했는데 겨우 하늘의 음성이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했습니다. 내가 너무나 아프니까 너무 곤고했습니다. 말씀할 때 금방 표 나고 얼굴에 쪽 홀쭉해져서 금방 표가 나지 않습니까. 그 래서 내가 미리 이야기한 것입니다. “나, 아프다.” 누구한테 후드려 맞고 밥도 못 먹고 고생하는가 하고 걱정할까봐 이 미 이야기했습니다. “밥도 있고 다 있는데 아파서 지금 밥도 못 먹고 있다. 며칠 있으면 나을 테니까 기도해줘라.” 몸 살, 감기 다 들어왔습니다. 나는 옛날에 시골에서 일할 때부터 한 번씩 몸살을 하는 체질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주 고질 병입니다. 한번 몸살하면 아주 몸부림칩니다. 하나님 일을 하면서 몸살 하니까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것이지만 너무 할 일이 많은데 아프니까 곤고했습니다. 내가 추리하면 여러분이 세계적으로 전체가 기분이 잡칩니다. ‘아이쿠. 무슨 일이 있는가?’ 합니다.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지금도 100% 완쾌는 안됐습니다. 한 80%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설교할 때 또 기침이 콜록콜록 나오면 어떻게 하 지? 젊은 사람들이 우리 선생님 또 나이 먹으니까 콜록거리네 그럴 것인데. 내가 자존심이 있는데....’하고 걱정이 되었 습니다. 그래도 내가 벽에다 써 붙여 놨습니다. “너는 여호와를 인정하라.” 오늘 주일말씀에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 리라.” 해서 설교 때 돕고 함께하실 것을 확실히 믿고 또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픈 것도, ‘내가 아프면 곤고한 날이 오는데 아프면서 무슨 도움이 있나?’ 했더니 내가 아프면 기도를 한다 는 것입니다. 한 주일 동안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첫째 많이 했습니다. 아마 아픈 사람들이 그 덕분에 많이 나 았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아주 집중적인 기도를 했습니다. “내가 손이 못 가니까 무조건 아픈 사람들 하나님께서, 너무 괴로우니까 아프면 괜히 하나님께 원망하고 짜증나겠습니 다. 그러면 하나님 큰일 납니다.” 그러면서 조건을 세우고 기도를 해댔습니다. 특별한 것을 기도를 하라고 해서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아마 여러분 아픈 병들 많이 나았을 것입니다. 몇 명한테서 병 나았다는 편지를 받아봤습니다. 병원에 서 “안 되겠다. 보통이 아니고 큰 병이다.” 했는데 나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너를 위해서 기도했다. 너의 기도 를 집중으로 했다.” 했습니다. 내가 아팠기 때문에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픔으로 인해서 남의 아픔을 기억하고 기도를 해주는 것도 큰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만사 무슨 일이 있어도 짜증내지 말고 항상 감사하고 기쁨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람인지 모 릅니다. 늘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짜증내지 말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아프고 뭐해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아 프니까 기도도 하고 ‘아, 내가 열심히 뛰다 보니까 아팠구나.’ 하고 짜증내지 말고, 가정에서도 개인이든지 누구든지 짜 증내면 안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참으로 도와주셨다. 그동안 함께하셨다. 감사하라. 앞으로도 꼭 도와주겠다. 주를 통해서 도와주겠다. 믿어라. 인정하라.” 그리고 또 여러 가지로 누구를 통해서 도와줄지 모릅니다. 그 나머지를 모두 도와주시니까 감격하면서 보내기를 바라 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보내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열렬하게 천 번씩 찬양하고는 ‘아무 응답도 없다. 입만 아프고 목만 쉬었다. 소리도 안 나온다.’ 해서 내가 편지할 때 “야, 쌓은 공적이 다른 데로 가냐. 낙심치 말고 또 해.” 소리가 안 나서 못한다고 해서 “괜찮아. 속으로 찬양해.” 그랬습니다. 우리 의인들은 하나님이 이렇게 도와주지만 악인들은 안 도와줍니다. 악인들과 행악자들은 악한 마귀와 사탄과 악령들 이 도와줄 것입니다. 악인들은 악한 자들이 도와주지, 하나님은 절대 안 도와주십니다.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데 하나님은 동참 안 하십니다. 우리를 늘 도와주시니까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늘 기도하는 것이 있는데, 무슨 어려운 일이 있다고 마음에 섭섭함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 신부니까 그 런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을 내가 종같이 대하고 살면 ‘종이니까 하나님이 어련히 나에게 대해도 괜찮으니까.’ 그럴 것인데 신부로 사니까 무엇을 안 도와주면 섭섭함을 느끼고 이런 것들이 있을 때는 너무 죄송하고 너무너무 땅을 파고 들어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그런 것을 감안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너희들을 도와준다. 죽을 때까지 도와 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어떤 사람은 자기가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했는데 암투병 생활을 해야 되고 완전히 수술해야 되고 야단법석이 나는 일 이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원망하지 말고 사탄들이 들으니까 “하나님, 내가 이런 것이 아프게 됐는데 하나님이 기 적을 베푸사 나를 낫게 해주면 내가 평생 간증할 좋은 건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 자꾸 좋게 좋은 대로 해 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소문이 나서 “쟤 봐라. 쟤. 욥 같은 애가 또 나타났다.” 그럴 것입니다. 그러면서 고침을 받으면 그것 가지고 평생 간증하면서 불길을 일으키며 돌아다니지 않습니까. 이번에 내가 아픔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참으로 우리를 도우시고, 도왔는데 또 도와주신다고 하니 감격하고 감사하며 하늘에 영광을 돌리며 살겠습니다.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감동을 받고 감화를 받는 이들이 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즐겁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아픈 자, 약한 자도 도우시고 참으로 여러 가지로 자기 처한 상황에 따라 도우신다고 하였으니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그 대신 너희는 여 호와를 범사에 인정하라. 믿어줘라. 하나님인데. 하나님 뜻대로 하고 하나님이 보낸 사람 뜻대로, 늘 시키는 대로 해서 이상세계를 이루게 해주시옵소서. 악인들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마시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멸하시고 항상 흑암과 마귀 와 사탄들의 세계에 있는 자들, 회개치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한다고 했습니다. 회개를 하는 자들은 살 것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드린 모든 제물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드리고 청춘도 시간도 다 하나님께 드리오니 하나 님께서 우리를 쓰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오늘 처음 온 이들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왔으니까 모두 부지런히 하늘을 찾고 시대를 좇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참으로 너희를 도와주겠다. 와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마음을 받 으시고 물질을 받으시고 우리의 행함을 받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