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4.23 (수)
080423수요말씀보충 완성
- 선포일
- 2008.04.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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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주 말씀 주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행한 것을 가르쳐주어라. 그러면 믿고 따르리라.”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고 따옴표가 추가 되었습니다.
2. 1페이지 7번째 줄에「정말이지 중심을 잃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에서“정말이지”를 빼주시기 바랍니다.
3. 5페이지를 보면 “「이스라엘의 이웃나라 대국 앗수르 군대 18만 5
천 명이 대무장을 하고 성 밖까지 나와 진을 치고 있을 때, 그 누구도 막
고 싸운 자들이 없었지만 히스기야 왕의 기도로 전혀 싸우지 않고 #그를
-> “하나님과 그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모독한 자들이 스스로 멸하여 죽게 하였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
다.」
4. 8페이지를 「시대의 복음을 #들고 -> 듣고(로 바꿔주시기 바랍니
다.) 사는 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목숨 걸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4. 여기서부터 2008년 4월 23일 수요말씀 보충자료입니다.
6페이지 - “월명동은 그 누가 보아도 쓸모없는 산골짝이었습니다. 그
누가 어떤 말을 좋게 한다 해도 관심 갖는 자도 없었고 쳐다보는 자도 없
었던 쓸쓸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성전을 만들어
세계적인 하나님의 자연의 전을 만들었으니,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
지 않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에서 아래 모든 말씀을 연결해주시기 바랍
니다.
월명동 앞산에 돌 쌓은 것을 봐도 첫 번째에 다 쌓은 것이 아닙니다. 네
번 무너지고 다섯 번째 쌓아서 그 같은 작품이 된 것입니다. 먼저 쌓은 것
이 무너지지 않았더라면, 정말 별 볼 것 없고 작품이라고도 할 수 없는 조
경이 되었을 것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이왕 할 것을 왜 저렇게 했느
냐?”고 말했을 것입니다.
두 번째 쌓은 것도 ‘두 번째니 잘 쌓자.’하고 몸부림치며 쌓았습니다.
그러나 또 한달 째 바로 무너졌습니다. 두 번째 쌓아놓고 모두 멋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보다는 멋있었습니다. 그것이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있
었으면 모두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다른 곳의 조경에 비해 자랑할 만한 정도는 못 되었습니다. 돈도 없고,
돌도 좋은 것이 없어서 있는 것 가지고 쌓았기 때문입니다. 작품이라고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아름답지도 않고, 웅장하지도 않고, 신비하
지도 않았습니다. 그 때 무너진 이유는 기초가 약하고, 제대로 못 쌓아서
무너진 것입니다. 또 돌이 좋지 않아서 문제였습니다.
세 번째는 정말 잘 쌓자고 돌도 더 좋은 것으로 구해다가 천천히, 기초
도 단단히 하고, 멋있게 쌓았습니다. 쌓아놓고 모두 정말 멋있다고, 아름답
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큰 작품은 못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쌓은 것 보다는 훨씬 낫고 멋있었습니다.
거기에 꽃도 심고 나무도 심었는데 겨울이 지나니 또 무너져버렸습니다.
이를 보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 쌓지 말자고 하였습니다. 선생
에게도 모두 걱정되어 말들 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서 쌓았는데 왜 이
렇게 무너지느냐고 했습니다. 모두들 시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또 다시 하니, 같이 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돌을 많이 구해다가 기초를 더 깊이 파고 경사를 뒤로 눕혀서 안전하게 쌓
았습니다. 최고 멋있게 쌓는다고 쌓은 것입니다. 정말로 아름답고 멋있었습
니다. 웅장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신비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무너짐으로 인해서 더 좋게 되었다고 찬양하
며 기뻐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보다 훨씬 멋있게 쌓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이 볼 때는‘돌이 있으면 더 웅장하게 쌓을 것을...’하면서 생각하니 아쉬
웠습니다. 그러나 돌이 없어서 더 이상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미련만 있었
지, 아쉬움만 있었지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무너지지 않도록,
여름 장마에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조경 맨 위 산 쪽으로 배수로를 깊게
파서 물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하라고 책임자들에게 말해주었습니다.
네 번째 쌓아 놓고 선생이 조경 야심작 맨 꼭대기로 올라가 위에서 보니
경사가 절벽같이 되어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스릴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돌이 1년, 2년, 10년씩 넘어지지 않고 계속 있을까?’ 걱정되었습니다.
무너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늘 거기에 있기 때문에, 생명 때문
에 걱정했습니다.
모두 이전보다 더 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작업한 사람들도 네 번째 쌓
기를 잘했다고 보람을 느꼈고, 보는 자들도 좋아했습니다.
여러분은 네 번째 쌓은 것을 본 기억이 납니까? 쌓아놓고 얼마 안 있어
무너져서 여러분들이 볼 시간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 후에 섭리사에 와서
아예 못 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네 번째 쌓아놓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껴 잠을 자지도 않고 뜬눈으로 설
잠을 자고 있을 때였습니다. 앞산에서 성 무너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작업
자들이 나가보니 앞산이 무너졌다고 했습니다. 비는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
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비가 쏟아질 때 돌이 무너질까 걱정되었는데 엄
청난 비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비가 쏟아져도 걱정되지 않을 정도
로 쌓아야 되건만, 장대 같은 소낙비가 쏟아지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환난, 풍파, 시험이 와도 자신의 신앙이 걱정되지 않을 정도
로 해놓아야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너무 무섭게 앞산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무너진 것을
보니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무너졌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는 생각하
지 않고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돌 쌓는 내
마음이 무너지지 않았다. 또 쌓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돌 쌓는
기술이 없어서 제대로 못 쌓아서 무너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제자들은 낙심하고 밥도 안 먹고 3일 동안 울었습니다. 돌 쌓은 사람들
은 선생님이 용기내서 하니까 용기를 얻고 또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번에
는 좋은 돌을 많이 구해다 놓고 천천히 쌓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앞산의
바닥에 바위가 나올 때까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흙을 전부 파내자고 했습
니다. 그리고 돌끼리 서있지 못하니 밑에 콘크리트도 치고, 천천히 쌓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경사도 완전히 뒤로 넘겨서 자유로이 편히 올라 다니게
쌓고, 계단도 무릎 위로 높이지 말고, 보기만 좋게 쌓을 것이 아니라 사용
하기 좋게 쌓자고 계획했습니다. 그리고는 한국에 돌 있는 곳을 다니면서
돌을 사다가 운동장에 쌓아놓기 시작했습니다. 절대 급하게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돌 쌓는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과 예수님은 “천천히 쌓아라.”
하셨습니다. “미친 사람들이 일할 때나 어디 갈 때 숨도 못 쉬고 뛰어 돌
아다니지 않느냐? 그와 같이 하지 말라.”하셨습니다. “돌 쌓으며 노래도
부르면서, 이야기도 하며 쉬어가면서, 쌓은 것 다시 확인하며 천천히 쌓아
라.”하셨습니다.
우리는 돌 쌓을 때 한 개라도 더 쌓아서 멋있는 것을 빨리 보려고 막 쌓
았던 것인데,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동안 깨진 돌은 다 추려내고, 단
단하고 크고 멋있는 돌만 가지고 쌓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못 쌓으면
내년에 또 쌓자.’ 해마다 조금씩 쌓으려고 계획했습니다.
‘왜 돌 쌓을지도 모르는데 하나님은 기술자들 데려다가 쌓지 않았을
까?’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기술자들이 돈을 너무 많이 달라고 하고,
선생이 원하는 대로 쌓아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뒷동산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보여준 웅장한 모습 그대로 쌓으려고 선생님이 쌓았던 것입니다.
만일 첫 번째에 기술자들 데려다가 돌을 쌓았더라면 안 무너졌을 것입니
다. 그러면 첫 번째 그대로 우리가 사용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면 “보기 싫
다. 멋있게 못 만들었다.”하며 얼마나 말들을 하였겠습니까? 멋있는 월명
동 구경하자고 데리고 올 수도 없는 정도였습니다.
세계 어떤 기술자가 쌓는다고 하여도 오늘날 월명동 돌 조경 쌓는 기법
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보여준 환상을
보고 그대로 쌓은 것입니다. 그러니 기술자 데려다 안 쌓았다고 원망하지
말고, 몇 번을 무너지게 쌓았다고 원망해도 안 됩니다. 섭리 안에서 모두
못했다고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후에 보면 원망한 것이 잘못한 것
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은밀하게 하시는 일이니 감사하며 따라가야
됩니다.
다섯 번째는 바닥의 바위가 나올 때까지 바닥을 파내고, 돌의 경사를 뒤
로 눕혀 천천히 쌓았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돌 사러 갔
을 때 주인들이 3백만 원 주어도 안 판다던 돌을 150만원만 주면 판다고
하였습니다. 돌 사는데 기적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결국 천천히, 하나하나
완벽하게 바닥에 콘크리트를 치면서, 굳혀가며 또 쌓고 했습니다. 돌이 자
기 힘으로 못 견디는 것은 힘 있게 콘크리트를 쳤습니다.
결국 완성하고 보니 너무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쌓는 과정 가운데 어
떤 돌은 어디에 놓으라는 영감도 오고, 깨달음을 주어서 그 자리에 놓고
돌을 쌓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야심작”이라고 말했습니다. 누가 보
아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보입니다.
네 번째 쌓았을 때는 우리나라에 내놓으면 최고 아름답고 멋있는 조경이
라고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에 내놓아서는 그렇게까지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다섯 번째 쌓은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누구
에게도 최고 멋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넘어짐으로 인해서, 무
너짐으로 인해서 더 멋있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대걸작품이 나왔습니다. 안
됨으로 인해서 더 잘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현실의 우리 역사도 안 된다고 투덜대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의 실력을
보시고 기술을 길러가면서, 경험을 길러가면서 멋있는 섭리 역사를 이루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개인도 낙심하지 말고, 교회도 낙심하지 말고, 가정
도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해야 됩니다. 결국 끝까지 하면 월명동 대
걸작품이 나오듯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걸작품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
신 것이 분명하니까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그 때 왜 돌이 무너졌는가 보았더니, 네 번째 쌓아놓고 어느 한 남자에
게 말하여 앞산의 물이 조경으로 흘러들어오지 못하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
서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했는데, 그것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물이 그 가
운데로 계속 흘러들어와 쏟아짐으로 무너졌던 것입니다.
그 청년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월명동에서 밥도 못 먹게 내쫓
는다고 했습니다. 같이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를 보고 그 쉬운
것을 왜 안 했느냐고 했더니, 잊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날 밤에 비가 올
줄 몰랐다고 했습니다. 내일쯤 하려고 했었는데 그만이야 밤에 비가 와버
렸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 청년에게 뭐라고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내
가 단단히 쌓았으면, 바위 위에 쌓았으면 비가와도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
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네 번째 돌이 무너지고 틈나는 시간이 있어서 잔디밭에 약수 샘을 앉히
는 작업을 했습니다. 나는 잔디밭 한 가운데에다가 샘을 앉히려고 땅을 팠
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보고 아무도 뭐라고 말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 때 앞산 조경에 배수로 파라고 했는데 파지 않은 그 청년이 나에게
와서 “샘을 한 가운데다 하면 겨울철에 스키 탈 때 선생님이 걸리지 않겠
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잔디밭 하단 부분의 한 가운
데에 샘을 앉히면 겨울철 스키 탈 때 지장이 있을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니, 내 말을 안 듣고 행한 자를 통해 나를 깨우쳐
주는구나.’ 깨닫고 뒷동산 산 쪽으로 약수 샘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
서 겨울철에 스키 타도 걸리지 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때 제자들은 그 청년에게 “네가 앞산 배수로도 안 파고 또 잔소리
하느냐?”고 막 혼내고 팔을 잡고 끌고 갔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통해서 지시하실지
모르니 가만히 보고 깨달아라.”했습니다. 제자들은 약수 샘을 지금의 자리
에 앉혀 놓고, 하나님은 무지한 자를 통해서도 역사하신다고 모두 깨달았
습니다. 또한 자기에게도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형제들이 못해도 용서해주고, 사랑으로 덮어야 됩니다. 그래야 소외감을
받지 않게 됩니다. 누구든지 일을 하다보면 잘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잘
못을 통해서 더 좋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 누가
잘못하면 그를 바보로 만들고 서로 왕따를 시키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
를 통해서 역사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이 앞산 쌓을 때 잘못 쌓고
무너졌어도 계속 다시 하게 하여서 결국 멋있게 만든 것처럼, 잘못한 사람
들은 낙심하지 말고 다시금 깨닫고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앞산을 쌓을 때 예수님은 “늘 몸조심하라. 돌만 쳐다보지 말고 네 몸을
살펴라. 그리고 옆에 일하는 사람들이 안 다치나 쳐다봐라.”하시며 하루에
수십 번씩 계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계속 감동시켜 주시고, 하
나님은 돌 하나하나를 놓을 때마다 계속 구상을 주셨습니다. “이 돌은 세
워라. 눕혀라.” 깨달음을 계속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나무 작은 것 심지 마라. 한 아름씩 되는 것을 심어라. 그
러면 당세에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웅장함을 볼 수 있다.”하셨습니다.
“사람도 누워있으면 크게 안 보여도 세워놓으면 크게 보이고 멋있는 것처
럼 돌도 세워서 쌓아라.”하셨습니다. “다 세우지 말고 자연스럽게 눕히고
세워서 조화를 이루라.”하셨습니다.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처음에 뒷동
산에서 ‘앞산을 어떻게 할까?’ 기도했을 때, 나는 돈이 없으니까 콘크리
트로 쳐서 계단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면 보기 싫지
않느냐? 석막리에 돌 많고 논과 밭에 돌 많으니, 석막리 사람들의 밭 넓히
고 논 넓혀주면서 돌을 빼내다 쌓으면 좋지 않겠느냐?”하셨습니다. 결국
그 때 보인 대로 다섯 번째 쌓은 것이 만족하게 쌓아졌습니다.
우리도 힘들다고 말지 말고, 괴롭다고 말지 말고 있는 대로 계속 해나가
야 됩니다. 신앙생활 전체가 그러합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 때 못했으면 못한 것입니다. 지금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신앙
생활을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불렀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일찍부터 불러서 일하라 했으니 끊임없이 열심히 지금 해
야 될 일들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월명동 돌 쌓을 때 함께하신 것 같이 지금도 함께하니 힘내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말해주어라. 내가 네게 행한
일을 말해주어라. 돌 조경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너희들에게 행한 것을 말
해주어라. 그리하면 그들이 믿고 따라오리라.”했습니다.
<- 여기까지 추가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락으로 이어집니다.
-> 이외에도 섭리사 30년 동안 수천 가지 능력과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요!
<말씀의 핵심> “잘못된 것이 잘된 것이다. 안 된 것이 결국 잘된 것
이다. 처음부터 잘되었으면 거기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