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04.24 (목)
2008년 4월 24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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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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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4일 메시지
지금 다 보고 싶지만 재판이 진행 중 이니까 내가
바쁩니다. 신경써야할 것은 신경 써야 하니까요. 일
을 할 때는 옛날식으로, 하던 대로 하고 있으면 됩니
다.
내가 없을 때도 7,8년 동안 했으니까 특별히 내가
왔다고 다르게 진행 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하던 대
로 진행하도록 하십시오. 내가 나가서 하게 될 때는
각 분야대로 그때에 맞게 할 것입니다. 지금 갑자기
변경시키면 잘 안됩니다. 금방 되는 것이 아니니까
요. 어떻게 할까 자꾸 고민 하지 말고 자꾸 일을 하
다보면 어떻게 일을 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자꾸
일을 하다보면 달라지기 때문에 앉아서 구상 하면
모릅니다.
나이 먹은 사람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소나무가 오래되어서 관리
필요 없다고 하지만 병들었을 수도 있으니 스스로
관리도 하고 다른 사람이 관리도 해주고 해야 합니
다. 바람이 불어서 쓰러질 일은 없지만 이런 것들이
걱정이 됩니다. 부모들이 나이 먹어서 60세 70세
됐어도 90세 노인들이 걱정하고 염려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매일 관리를 해주십시오.
중고등부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방법도 굉장히 많습니다. 내가 앞으로 틈틈
이 시간을 내어서 보내줄 테니 잘 교육시켜주십시오.
중고등부라고 그냥 보면 안 되고 귀하게 봐야합니다.
유럽 같은데서 보니까 7,8살짜리하고 9살짜리하고도
나랑 대화가 안 되었습니다. 차원이 높아서. 왜냐하
면 선진국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만큼 일찍부터 7살
때부터 차 부속품 빼다가 조립합니다. 한두 명이 아
니고 80프로이상 그렇게 합니다. 우리 한국도 그런
수준으로 길러야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뒤떨
어지지 않습니다. 세계사람들 하고 비슷합니다. 그런
데 일찍 교육을 시작했느냐 늦게 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신앙만 하면 안 됩니다.
사회에 맞춰서 사회세계도 가르쳐줘야 합니다. 사회
에 열려 있어야 합니다. 우리끼리만 모여 있으면 안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호칭에 대한 부분도 잘 교육
시켜야 합니다. 사람들이 나의 언어를 잘 모릅니다.
나는 선생이라 표현하고 예수님을 주로 많이 표현합
니다. 성경에 300번 400번 500번 나옵니다. 분명
히 알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지도 않았는데 왜 주라고 했을
까요? 하나님을 주인입장에서 주라고 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잘 가르쳐서 어렸을 때 정확히 길러야 합
니다. 부르는 것부터 명칭부터 잘못 부르면 안 됩니
다. 철통같이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합니다. 교육이
굉장히 큽니다.
중국에서 한국문화를 말할 때 우리단체가 나옵니다.
그런데 (한국)국가는 우리단체 소개를 안 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축하 공연 할때도 우리 애들
이 나가서 공연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단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중국에서 우리를 다시 봤
습니다. 그러면서 인식을 시키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
도록 하십시오. 문화단체 행사에 우리단체가 많이 나
옵니다. 그래서 중국의 공안들에게 우리단체라고 했
더니 정말이냐고 하면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
렇게 악평을 듣느냐고 했습니다.
나쁜 놈들이 나를 간첩이라고, 세계 각 나라를 돌아
다니는 세계적인 간첩이라고 하면서 악평해서 내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평대협 애들에게도 전부 인터넷(싸이트) 없애라고 했
습니다. 너희들끼리 싸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애들
이 고소 한 것 “우리가 참자. 하나가 으르렁하면 우
리는 야옹하면서 안 싸운다. 호랑이하고 고양이하고
안 싸우니까. 우리가 참자. 으르렁하면 서로 싸우게
되니까 선생님이 통제하니까 안한다고 했다 ”그렇게
하면서 참고 견디면서 열심히 해나가십시오.
애들이 잘되나 안 되나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사람
하나 기르는 게 얼마나 힘든 줄 모릅니다. 계속 잘
길러줘야 합니다. 어떤 특별한 유익을 위해서라기보
다 생명 그것 하나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애들 잘 길러놔야 합니다. 전부 다 계속 못 봐서 이
름대면서 기도만 해줄 뿐입니다.
성지땅도 귀하게 사용하십시오. 거기를 별장으로 만
들었겠습니까? 유원지로 만족하겠습니까? 수련장으
로 만족하겠습니까? 생명들을 다루는데 사용하도록
만들었으니 그런 용도로 실컷 사용하십시오227.
이제는 그런 것 못 만듭니다. 세계27개국 돌아다녔
는데 그런데 없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참고하려고 돌
아다녀봤는데 월명동 만한 곳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
국 사람들도 월명동 보고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