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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8.04.25 (금)

2008년 4월 25일 금요기도회 말씀

선포일
2008.04.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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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5일 금요기도회 말씀 ▶ 한 달에 한 번 전체가 모여 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왜 기도를 합니까?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죽음 직전의 기도가 가장 잘 상달된다고 하듯이 간절함에서 묻어 나오는 기도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그대로 상달 받으십니다. 오늘 저희들이 작년 한해 어려웠을 때 선생님을 다시 뵙 기 위해 건강한 모습을 보기 위해 전국이 모여서 기도했다. 그것으로 인해 선생님 이 너희들의 기도와 나의 기도와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되어서 지금 우리가 다시 만 날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여기서 만족하시겠습니까? 만족하면 안 된다. 더 좋은 소원을 이루었던지 이루지 못했든지 항상 현실에 만족할 수 없다. 더 좋은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예비하신 더 좋은 것들 을 보기 위해서는 간절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실천함으로 행하기도 하 지만 간절한 기도와 같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능치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오늘 간 절한 마음으로 모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 무엇의 목적을 두었는 지 간절함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저는 이 자리에 내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어떤 환경에 큰 변화를 이루지 못했을 지라도 내 마음이 변하고 정신과 영혼, 사상, 삶 자체가 삶,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변하게 해 주신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깨닫게 해 주셨고 예수님을 근본을 깨닫게 해 주셨고 우리의 육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 었고 영혼과 정신을 어떻게 만들어서 육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이루 어 갈지 가르쳐 주셨다. 인생에서 더 많은 것을 귀하게 얻어서 귀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정신, 삶 자체를 하나하나 변화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셨기에 변화할 수 있었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먼저는 자신의 마음이 변한 것이다. 이번 주 말씀 내가 네게 행한 것을 가르쳐 주어라. 주변에서 혹시 병이 낳는 기적만이 하나님이 행하는 줄 생각하십니까? 이 세상에 많은 것들 사람에게 지혜, 능력, 지식을 주셔 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연구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찾게 해서 이 세상을 발전시킨 분이 누구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바로 그 분은 하나님이시다. 세상의 부귀영화의 모든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왜요? 우리 인생을 더욱 더 아름답 고 편안하고 윤택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 가치있는 육신으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 이 하나님의 뜻이기에 더 오래 편안하게 좋게 살게 해 주시려고 사람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주셔서 발견하게 연구하게 만들게 하시는 것이다. 배를 만든 사람의 지혜는 어디서 나왔겠는가? 전기를 발명한 사람이 에디슨인가?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우리 주변에 많죠? 컴퓨터, 자동차,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그 모든 것의 근본 은 하나님이시다. 그 근본을 안다면 그 근본을 아는 자가 기도할 때 간구할 때 반 드시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는다. 발명품도 단 한 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고 몇 백년에 걸쳐서 문명이 발달하고 구축되었듯이 저희들의 기도도 차곡차곡 모여서 절 대 헛되이 돌아가지 않고 역사를 이루어 낼 것을 믿는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 주시고 저희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시고 온전한 곳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인 것을 믿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하나의 신이라는 존재, 엄청난 존재 그 뜻이 정확히 우리 육신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을 몰랐다. 기독교에서는 그냥 천국가는 것이 소원이다. 이 나라에 막 살아도 부활절에 부활 하고 끝나고. 외국에 가서 깜짝 놀랐다. 매너있는 사람이 돌변하더니 술 마시고 길 거리 다니며 추태를 부리고. 부활절이 되면 부활이 되어야 하니까 그 전날에 망가 지는 것이다.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렇게 신앙생활하는 사람 있다. 하나님 이 부활절에 부활시켜 줄 것을 믿는 너무나 추상적인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 그 러니 거기에 허무함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섭리는 그 때 그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지기 않기 때문에 그 말씀을 행하게 되니까 곤고함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곤고함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곤고함이다. 허망함을 찾아가는 곤고함 이 아니라 지금 순간에 이루어내지 못하는 우리의 조급함 그리고 육신과 말씀을 융 합시키지 못하는 육신의 부족함을 통한 곤고함이다. 그 외에 곤고함이 있습니까? 생활의 곤고함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말씀을 들을 때 곤고함이 있습니까? 선생 님 말씀처럼 성경을 볼 때처럼 희망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 말씀은 정확한 하나 님의 말씀. 그 말씀을 지금 듣고 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정확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온전한 가운데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의 육신의 자유함을 위 해 기도한다. 음성을 듣게 되고 답을 듣게 되었다고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그와 함께 다시 손 잡고 뛰는 그 날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선생님이 앞에 앉아 계시면 멋있게 나가서 5분 10분이라도 전초하는 그 날을 꿈 꿉니다. 더 이상의 영상이 아 닌 말씀이 아닌 실제적으로 두려움과 떨림으로 증거하고 그 시대 생생한 말씀을 우 리 가운데 전해주시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그 날만 만족합니까? 이왕이면 지금 이 시대 모든 뜻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멈춰 서서는 안됩니다. 진보하지 않는 자가 죽은 자가 아니라 멈추어 있는 자가 죽은 자이다. 저희들 계 속해서 더 좋은 구원, 더 좋은 것을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진 것은 무한하다. 어떻게 말씀을 전할까 생각해 보았는데 큰 모임은 은혜를 받고 돌아가면 될 것입니다. 작은 모임 가운데는 구체적인 말씀을 전해드릴 것이다. ss 전국 교역 자 모임을 했었는데 구체적인 모임 가운데는 자기의 문제를 서로 서로 이야기 하고 이런 큰 모임에는 힘과 능력을 받고 자기의 문제, 생각을 가져오기 보다는 이 시간 만큼은 모든 근본의 하나님을 믿으신다면 하나님을 붙잡고 한치의 의심, 거짓도 없 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저희 모임의 기도의 취지이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만 생각해야 한다. 밥 먹을 때 밥만 생각. 저 반찬 누가 반찬 더 밥 먹을까? 내가 얼른 더 먹어야겠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다 먹을텐데. 밥 먹을 때 되면 밥 생각나고 숟가락 없으면 숟가락 생각난다. 그와 같이 기도 할 때 는 기도 생각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해 라. 근심, 걱정 나중에 하고. 주일 말씀, 수요 말씀 이어지는데 선생님께서 그 동안의 모든 말씀들 어떻게 받아 오셨다고 생각합니까? 말씀이 정말 귀하고 가치있다고 느끼십니까? 남이 귀하다고 하니까 귀한 것 같습니다라고 생각합니까? 정말 귀하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을 아는 지 선생님이 걱정하신다. 과연 귀한 것을 알까? 저희들의 걱정은 항상 내가 내일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섭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명을 관리하면 이 역사가 이루어질까? 우리들의 걱정은 혹시 그러하지 않습니까? 정말 선생님이 잘 되실까? 선생님 잘 계시고 섭리가 잘 될까 생명들이 불어나고 성 약 역사 온전히 잘 이루어질까? 걱정하는 사람 있을 것이다. 선생님의 걱정은 하나님이 과연 역사하실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더 깊 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나님이 전해 주신 만큼 느끼게 해 주신 만큼 온전하게 전 할 수 있을까?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들이 깨달을까? 알까? 선생님은 이것을 걱정하신다. 여러분은 무엇이 걱정입니까? 지금 당장 추으니까 입이 떨리듯이 걱정을 하고 있 지 않나요? 정말 말씀이 귀하다고 느끼십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들음으로 사랑함이 아니라 행함으로 믿음으로 진짜 말씀을 믿는 자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말 씀을 행한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10년 20년 30년 초지일관한다. 세상에 성공하 는 사람 마찬가지이다. 진짜 내가 이 꿈을 이룰 것이라 생각하면 40,50,60년 쏟는 다. 한 가지 작품만을 위해 쏟고 간다. 설사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그거 하나를 위해 투자한다. 강한 믿음과 정신이 있기에 믿고 행한다. 이 말씀을 절대적 으로 믿습니까?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까? ss, 캠퍼스들 생활 가운데 부딪히니 잘 안 된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우리가 말 씀을 들었어도 지켜지지 않는 것이 많은데 아직 우리가 많이 부딪히는 것은 세상벽 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고 세상과의 벽에 부딪치고 한계에 부딪힌다. 그러니 좌절을 맞보고 한계에 부딪힌다. 그러나 행한자가 있다. 행한자는 답이다. 세상에 모든 자 성공하지 않지만 성공한 한 사람을 보며 비전을 보며 도전해 가는 것이다. 그리고 가뭄에 콩나듯이 저거 봐 되잖아 되는 것 보고 행하는 것이다. 전도 잘 안 되죠? 그러나 된다. 어떤 사람 10년 동안 전도 한 사람도 안 되었는데 그러나 어떤 사람 1년, 3개월 만에 되는 사람이 있기에 그거 보고 행하는 것이다. 낙심, 자포자 기 하지 마시고 되는 것 보고 행하는 것이다. 왜 이 세상에 , 내 삶의 안 되는 것 을 보고 하지 않는 것인가? 이 세상도 그렇지 않다. 모든 이치가 그러하다. 이 세상 가장 된 사람이 누구입니까? 예수님이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 교회 와서 왜 예수님 이야기만 하는 거예요? 성공한 사람 이야기 듣고 싶은데요 라고 말한다. 그 때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가? 예수님은 온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하셨다. 왜 요? 이 세상에 가장 유명한 음악가, 예술가, 운동선수들 많다. 그들을 좋아하고 따 르고 십만, 백만명 팬들 확보한 사람도 있다. 소녀부대 가수들. 예전에 마이클 잭 슨 너무 유명하고 춤 추는 것 보면 사람들 실신하였다. 제가 알아보기 위해 뮤직 비디오 사서 확인해 보았다. 1994년도 것. 얼마나 명성이 대단한지 마이클 잭슨처 럼 사람을 동원한 가수는 역대 사상 없을 것이다 . 지금은 그를 잘 모른다. ss에게 물어보면 언제적 이야기야? 한다. 제 시대에도 마이클 잭슨 그렇게 유명하지 않고 얼굴도 이상하고 그랬다. 하지만 그 시대를 풍미했던 혁신을 일으켰던 것을 생각하 면 전 가요계를 생각할 때 따라갈 수가 없다. 한국에는 서태지와 아이들 지금 동방 신기가 따라갈 수가 없다고 누가 이야기 하겠는가? 하지만 그 시대에 있었던 사람이 그 시대를 생각하면 지금의 동방신기 아무것도 아니다. 모든 가요계를 뒤엎을만한 돌풍을 몰고 온 그룹이 서태지와 아이들 이었 다. 그로 인해 음악계의 그룹이 형성되고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그런 서태지도 따라갈 수 없는 마이클 잭슨이 있었다. 어느 정도인지 봤다. 한 번 공연할 때 30명 이 들 것에 실려 나간다. 그냥 아~악하다가 실신했다. 연기인 줄 알았다. 그냥 막 뒤집어졌다. 근데 그러했던 자도 잊혀져 가고 그것 뿐만 아니라 추하게 변해가고 가십거리가 되고 모든 소녀들의 꿈이고 왕이였던 그 사람이 변해가는 것을 보았는 데 언젠가는 끝이 나는 허무함. 하나님을 찾지 못했을 때 당세에도 이름을 남길 수 없는 허무함이 존재한다. 예수님 감히 비교할 수 없다. 많은 성인들이 명언을 남기 고 위대한 말을 남기긴 했지만 그들을 목숨을 바쳐서 따르는 자가 얼마나 되겠는 가? 아무도 예수님을 따라갈 수 없다. 예수님을 이야기 할 수밖에 없는 것은 가장 성공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모든 시대를 망라하고 가장 성공한 분이다. 예를 들려니까 정신과 사상을 알려주 어야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고리타분하다고 한다. 그런데 거기에 밀립니까? 밀리 지 마세요. 역사적인 사실이다. 사실을 가지고 밀리거나 허무함을 느끼지 말아라. 사실을 가지고 될 까 안 될까 생각하지 말아라. 그는 너무나 큰 고통을 받았다. 유 명한 사람들 갈릴레오도 죽임을 당했지만 예수님처럼 그렇게 쫓기고 죽임당하지 않 았다. 루터 종교개혁 이루면서 그렇게 핍박 받았지만 예수님 만큼은 아니었다. 예 수님은 결국 성공하셨죠? 무엇을 보면? 이 시대 따르는 자들이 몇입니까? 그냥 그 의 인격을 보고 따르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는 구원을 가지고 있다. 나의 육신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남편에게 아내에게도 자신의 육신을 맡긴다. 같이 살아가 니. 그러나 요즘은 잘 맡기지 않는다. 불안해서. 엄마, 아빠, 선생님에게도 불안해 서 인생을 맡기지 못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에게는 그 정신과 마음과 영혼을 맡기고 살아갈 수 있다. 누가 성공 한 자인가? 당연히 예수님이시다. 누가 부인하겠는가? 세상에서 또 예수님 이야기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무지한자이고 세계사를 모르는 사람이다. 진정 성공한 자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모르고 자신이 원하는 것만 쳐다보고 산다. 그러니 자신이 원하 고 바라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최고로 성공한 사람 을 따라가는 것이다. 저희들이 변하지 않을 것이고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해도 그 같은 정신과 사상으로 하나님을 붙들며 살아갈 것이다. 해낼 수 있다. 만약 저 혼자 해낼 수 있다하면 여 기 있는 모든 사람들 다 책임져야 한다. 자신 없습니다. 한 사람을 놓고서도 책임 질 수 없다. 저도 사람들을 데리고 있는데 책임져 줄께 감히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 합니까? 내가 책임져 줄게 감히 어떻게 이야기 하는가? 하나님이 계시기에 감히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가장 성공한 예수님 얼마나 마음속에 자랑스러움과 떳떳함을 가질 수 있는가? 다시 한 번 새겨 보세요. 떳떳하고 담대한 마음이 있으면서 어려 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생길 것이라 믿는다. 그 말씀이 위대하고 가치가 있는 것은 그 말에는 거짓이 없다. 선생님이 항상 나는 하나의 산길을 걸어가도 그 길이 험난하고 나뭇가지에 눈에 찔리는 길이면 너희를 인도하지 않는다. 내가 다 먼저 가보고 짤라놓고 돌도 빼놓 고 정말 못 가는 길이라면 다시 찾아내서 그런 길만 너희에게 인도한다. 그 말이 거짓이라고 느껴집니까? 선생님의 삶이 그러했다. 이 시대 그 감각이 없으면 생활 가운데 어려움이 있을 때 하나님이 행해 주시는 것을 금방 잊어버릴 것이다. 왜냐? 육신이 먼저 부딪히니까?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육신의 눈이 먼저 보기 때문에. 그래서 왜 육신이 중요한 줄 압니까? 육신이 칼자루를 쥐고 있다. 영혼이 정신이 생각으로 행하고 싶지만 먼저 육신이 들어주고 봐주는 역할을 한다. 안들어 보기 싫어 듣기 싫어했을 때 악평도 안 들린다. 육신이 먼저 안 한다. 손이 가고 싶은 때 정신이 다스려서 안하는 것이다. 육신이 먼저 안 한다. 그와 같이 좋은 것 도 하나님 말씀 듣는 것 육신이 해야 한다. 그래서 육신이 귀한 것. 그러나 어려운 이유는 우리는 조절하려고 하고 세상에 있는 것은 보아지니까. 말 씀 듣고 부활하고 한계를 극복하고 싶은 데 안 된다고 낙심하더라고요. 감사합니 다. 아예 그런 생각조차 없는 자는 할 수 없다. 말씀 듣고 무슨 말씀이지? 생각하 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행해주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내가 부활해야 하 는데 나는 왜 변화하지 않고 도약하지 않는거지? 그렇게 생각 하는 것 자체가 하나 님이 우리에게 행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선생님이 은하수에게 말씀하셨다. 은하수가 선생님! 하나님의 말씀 행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으니 선 생님이 50% 너희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을 진대 그것을 행하게 될 것이다. 마음이 있는 자가 보고 듣고 교회 가고 싶은 마음 기도하고 싶은 마음 드는 자체가 여러분 이 하나님께 행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안 되지만 여러분의 생각을 누군가가 자꾸 돌려놓는다. 그것이 사람이 행하는 것이겠습니까? 이 역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다. 그러니 몸부림친다. 말로 설명해야 되니까? 그러면 서 같이 간구한다. 선생님이 그동안 해 오신 것 한 마디로 하면 엄청나다, 대단하 다. 그냥 말로 표현했을 때는 사람들이 모른다. 간절함으로 인상 찌푸리며 활짝 웃 으며 증거해야 하는데 때론 활짝 웃으면서 해야 하는데 도저히 말로 설명할 수 없 다. 그래서 기도를 했다. 하나님! 사람이 행하는 것이 어디있겠냐고, 성령님이 감 동을 주셔서 사람들 마음 녹여주시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야지 사람들의 마음이 녹아지고 깨닫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사람들의 말로 녹아집니까? 그 말에 역사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녹아지는 것이다. 성령, 하나님이 능력과 감동을 주니 그 시간 가운데 그 말이 아무말도 아닐진대 힘이 된다. 어떤 자는 잘 지냈어 한 마디에 살 아난 자가 있다. 어떤 사람은 3, 4, 5시간, 한 달, 두 달, 1년, 2년 똑같은 말씀으 로 관리해도 살아나지 않는다. 여기 앉아 계신, 전국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이 역사주셨기에 이 자리에 있는 것 인줄 믿습니다. 이것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입니다. 그 말에는 거짓 이 없는 말. 우리를 항상 좋은 곳으로 이끄는 말씀들 행할 수 없을 때 생각해 보세 요. 왜 나에게 이 말씀 주셨지? 왜 이성친구 사귀지 말고 말씀 듣고 술 먹지 말고 말씀 하나하나 행하라고 하셨고 기도하라고 했지? 선생님 좋으라고요? 선생님 좋으 라고 하면 오히려 말씀 안 전하시지 않겠냐? 그로 인해 고통 받지 않아도 되니까. 연구하고 생각해 봐라. 나에게 기도하라는 이유가 무엇인가? 기도하면 무엇이 좋 은가? 답을 이야기하지 않을께요. 저도 이미 깨닫고 가는 길이다. 말이 말로 전하 지 않고 심령 골수를 꿰뚫는 자 때론 겉으로는 미련하게 보일지라도 때론 그 사람 생각을 꿰뚫지 못한 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정확히 하나 하나 역사해 주시면서 택한 자 모아 주실 것을 믿는다. 함께 해요. 하나님. 정말 함께 해요. 하나님 편이니까. 선생님이 항상 어려움이 생기면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기도를 열심히 하 시고 엄청 열심히 하시고 더 말씀 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행하시고 계속 상황을 보 신다. 어떤 것은 해결되기도 하지만 어떤 어려움은 지속되는 것도 있다. 해결되는 것도 있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상황을 보신다. 무슨 상황일까? 그러면서 육 신이, 정신이 약해서 그런가 뭔가 잘못된 일이 있는가 살펴보신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결론을 짓는다. 그 결론에서 선생님의 정신과 사상이 드러난다. 다시 한 번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붙드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생 각해 봐도 하나님이 다 행하시는 일이기에 그동안 하나님이 다 해 주신 것이 너무 많기에 모든 난관들 어려움들. 선생님 역사 처음 펴셨을 때부터 78년도부터 말씀 전하실 때부터 어려움은 존재했다. 왜냐? 사람들이 모르니까. 여러분 어때요? 핍박 당하는 사람들. 알면 친구가 되고 벗이 되고 같은 사역자가 되지만. 모르니까 괴롭 힌다. 알면 안 그런다. 우리보다 더 많은 역사 더 많은 인생을 살아오시면서 그가 내린 결론이다. 내가 못해 준 게 무엇이 있느냐? 내가 더 잘 되지 않게 해 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 잘못 된 것 같았지만 잘 되지 않았느냐? 이번 주 월명동의 갖가지 것들 말씀하시면서 전 지전능한 하나님을 말씀하셨다.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왜 전지전능하다고 말씀하셨 는가? 정말 그러하기 때문에. 그 말에 거짓이 없다. 위로하기 위한 말이 아니다. 먼저는 육이다. 육신이 너무 약해서 정신이 강해도 영혼이 강해도 못한다. 선생님 어떻게 느끼셨겠는가? 왜 그 말씀 나왔을까? 선생님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러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그냥 바람 결에 모든 것을 해결해 가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 하나 겪고 체험해 가면서 우리의 심정을 콕콕 찔러가시며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 다. 시대 증거하는 자가 되고 싶으냐? 감당할 것만 주신다. 경험하라. 감당하는 자 에게 청중과 시대를 다스릴 수 있는 말씀이 임하리라. 벌써 저부터도 어려움 당할 때 힘들기는 하지만 겪고 나서는 감사하게 된다. 왜냐 하면 배웠고 아니까 똑같은 실수 안 하고 괴로움 당하지 않고 아니까 그렇게 처리 하지 않는다. 말씀 보시면서 말씀을 듣고 무엇을 깨닫습니까? 저는 선생님의 심정 이 이러했겠구나를 깨닫는다. 먼저는 육이다. 육신의 어려움이 있으셨겠구나. 말하 지는 않는다. 그런게 말하는 거 아니라고 하셨다. 느낀다. 말씀을 청산유수처럼 한 다고 해서 심정을 깨닫습니까? 행하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육신이 약 하더라도 정신, 영혼 단련하면 된다. 하나님이 행하시는지 보아라. 선생님이 그러 한 입장에서 1,2,3,4,5,10,20,30시간 계속 생각하고 기도하시면서 그 말씀을 받으 셨기 때문에 삶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아시겠어 요? 예수님 성경 구절 하나 하나 거짓이 아니라 우리를 위로하는 말씀이 아니라 뜬 구름 잡는 말씀이 아니다. 불교처럼 도 닦아서 산에만 있으라고 주는 말씀이 아니다. 진짜 인생을 살면 그렇 게 되기 때문에 주시는 말씀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 낙심하겠습니까? 낙심 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하자. 그 말씀이 그냥 나왔겠습니까? 결론짓는 말씀에 나는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해 드릴테니까 하나님은 나의 일을 해 주시고 나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나는 하나님의 문제를 해결해 줄테니까. 하 나님의 문제는 무엇인가? 육신을 통해서 역사하시니까 육신들이 잘 하는 것이 문제 이다. 하나님은 문제를 보시지 않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신다. 어떤 사람인 지에 따라 역사하니까. 그러니 사람이 하나님께 문제이니 우리가 잘 해야 한다. 그 러니 말씀 주고 지키는 자가 최선을 다해 행할 테니까 하나님 우리의 문제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찰떡궁합. 하늘과 우리. 정말 사랑하는 부부 가 있다면 니 일은 니 일, 내 일은 내일 각자 해결하면 문제없어, 각자 잘 선그어, 그건 내일 아니니까 해결하고 와 하면서 그 때야 만이 같이 웃을 수 있는 것이 아 니라 그래 나도 한 번 해결해 줄게, 너도 내일 같이 해 보면서 문제 해결해 보자. 해결되지 않아도 같이 하는 순간 마음이 기쁘고 행복해지고 환경 가운데 역사가 이 루어지리라 믿는다. 모든 세상이 그와 같이 이루어졌다. 안 되는 환경가운데 하나 된 자들이 뭉쳐서 나라를 세우고 문명을 발달시키고 회사를 세웠다. 거기서 분열되면 깨졌다. 세상 다 그러한 이치로 왔다. 나는 열심히 하나님 일 해 드릴테니까 하나님은 저희와 함 께 해 달라고 기도해라.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 생각하며 기적같은 일 정말 감사해 라. 쇄기를 박는 말씀. 하나님이 소망이 되시고 그가 소망이 되신다고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 모든 것 얻어도 구원 못 이루면 아무것도 아니다. 선생님 15년 더 뛰신 다고 하셨다. 어떤 마음 드셨는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목 숨 바쳐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요. 저도요. 내가 지금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까? 더 생각해 보면서 정말 부지런히 뛰는 것 밖에 없다. 앞으로의 모든 인생 그리고 영혼 까지 좌우된다고 하셨다. 선생님이 더 오래 사시겠죠. 그러나 더 빛이나게 뛰는 역 사. 15년 역사 무슨 일을 하겠는가? ss 교역자 모임하면서 후대를 하나님 말씀으로 잘 키우자고 말했다. 성공하실 분들 성공하고 여기 교사들, 교역자들 모인 것 보니까 성공할 분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해서 할꺼면 여기서 성공합시다. 여기서 바닥이 되어서 깔아줍시다. 제가 바닥이 될 수 있다면 되겠다고 했어요. 그럼 이왕이면 대 리석으로 깔아주면 좋지 않은가? 고속도로 시멘트로 깔으니 계속 보수 공사 많이 해서 차가 막힌다. 시멘트라서 트럭이 가면 꽈꽉 눌러서 사고의 위험이 있다. 도로 가 변형이 되니. 깔아놓아도 처음에 잘 좀 해 놓지. 이왕이면 변치 않는 대리석으 로 깔아놓으면 좋지 않은가? 예수님도 모퉁이 돌이 되지 않았는가? 기초돌이다. 제 일 밑에 깔린다. 반석이 튼튼하니 무너지겠는가? 섭리사 30년 왔는데 기초가 될 사 람이 많아야 한다. 그래서 후대를 키우는 것이 훨씬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30,40,50 넘고 성공할까? 여기서 쇼부보자. 아르바이트 할 수 있지. 여기서 해 보자 15년 밖에 안 남았다. 지금 쑥쑥 성장하는 은하수, 후대에 올 사 람들 영적으로 튼튼한 반석에 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누가 잡아줄 수 있는 사람 이 앞에 진을 치고 있으면 끝내주지 않겠는가? 저는 이왕이면 앞으로 더 결심을 했 다. 하늘을 이 시대를 증거하는데 쇼부보자. 가정국 여러분들 은하수들 ss들 에배 끝나고 한 시간, 두 시간 공부 못할까봐 걱 정하시고 구원을 빼앗긴다면 세상 부귀를 얻었다 한 들 얼마나 가겠는가? 집중력 향상 교육을 시켜야 한다. SS들 집중력을 갖고 공부하면 시간 활용할 수 있다. 왜 교회에서 죽 치고 있으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가? 1시간을 하더라도 집중력으로 공부하면 대충대충 공부하는 사람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예배 시간 에 계속 졸고 은혜 함께 받지 못하고 집에 가서 본다한들 봐지나 졸리고. 여러분 힘은 같이 받으면 너무 크다. 섭리사의 희망은 힘을 같이 받을 수 있는 사 람이 많다. 너무 좋은 것. 이것을 이용해야 한다. 선생님이 힘내서 열심히 하실 때 그 때 그 힘과 같이 할 때 가장 큰 힘이 나간다. 신앙 생활 기도 할 때가 있는데 그 때가 가장 좋다. 제철 과일이 제일 좋다. 요즘 과일 25% 영양이 작용을 한다. 왜냐하면 제철 과일만이 100% 효과를 낼 수 있다. 하물며 과일도 그러한데 하나님 의 때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후대에는 세상을 주름 잡을 수 있는 사람 나오면 좋겠다. 떳떳하게 이름을 밝히며 이렇게 컸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하늘 말씀 듣고 성장한 사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끔 키워 야 한다고 하셨다. 저도 그런 사람 만들고 키워내는데 투자하고 싶다. 나는 보다 하늘의 말씀 더 많이 듣고 선생님 더 많이 보았기에 이것을 증거하는 것이 낳다. 이번 주 흘러가면서 성지땅 뭘로 쓸꺼냐? 놀이터로 관광지로? 이왕이면 귀하게 써 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귀하게 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 사랑하면서 뜻 을 이루고 창조목적 이루며 그 뜻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귀하게 사는 것이다. 이 말씀이 나온 취지는 그와 같이 너의 몸, 너 자신을 만들고 그와 같이 사용하라. 그 럴 때 가장 귀하다. 세상, 명예에 쓰지 말라.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 섭리사에 있 다. 난 죽어라 섭리만 뛰는데 어떤 사람 나보다 돈 많이 벌고 더 잘 된 사람이 있 다. 더 좋은 회사, 더 좋은 학교 다니고. 그거 가지고 부러워하지 마라. 만약 그 사람이 신앙도 좋으면 부러워해라. 저 사람이 전도도 잘해?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핵심을 가지지 못한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아라. 저는 전혀요. 해외 계속 다닐 때 이 세상에 이쁜 사람 정말 많았다. 집안도 아주 좋고 엄청 똘똘하고. 얼굴이라도 못 생기면 공부라도 해야 겠구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저 사람은 하나님 이 시대를 가지지 않았으니 내가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자신감이 생겼다. 제 경험담이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 만났다. 궁궐을 가 보았다. 차 100대 가지고 있는 사람. 호텔 운영하는 사람. 한 나라에 10 위권에 드는 재벌이었다. 차고가 차고가 아닌 자동차 전시장이었다. 방이 100개. 거실이 금장, 문도 금장 궁궐을 짓고 살았다. 일반 등이 아닌 샹드리에. 그러나 하나도 부러울 것이 없었다. 정말이다. 내가 저기서 저러고 살면 어떨까? 글쎄. 나 의 몸을 전율시키는 기쁨이 저 차에 샹들리에, 방에, 문에 있을까? 없었다. 사실이 그러했다. 나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금장과 같은 마음, 샹들리에 같은 눈. 엄청난 기둥과 같은 다리. 기둥이 얇고 이쁜 것도 많다. 샹들리에 보다 나는 세상을 더 밝게 비출 수 있다. 그 샹들리에는 집만 비추지만. 사람이 고맙다고 이야기 하지도 않는다. 나는 어차피 그런 궁궐 가지지 못한다. 섭 리사에 궁궐 가질 수 있는 사람 있는가? 지금 있는가? 왜 안 되는 것 가지고 만들 려고 하는가? 정원이 반겨주고 정원을 보고 미소지을 수 있고 하지만 잠깐이지 않 은가? 방긋 웃고 기다리고 있으면 정원보고 웃는 것이 아니라 내 미소를 그렇게 만 들면 되지 않겠는가? 선생님 살인미소 보면 사진만 놔도 사진 찍으려고 한다. 정원 과 같은 미소 선생님이 살인미소가 반겨주니 사진찍고 싶다. 어떤 사람 선생님이 다른 일 하시면 대충 거기서 있어서 사진 찍으려 한다. 선생님이라도 나오게 하려 고 어떻게든 한다. 지금 선생님 육신이 있으면 괜찮은데. 사진 하나에도 미소지으 면서 선생님과 찍으려고 하고. 왜 그런가? 기쁘니까 그런 것이다. 선생님은 자신을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누가 처음에 선생님 옆에서 사진 찍으려 했는가? 처음에는 없었다. 친구도 하려고 안 했다고 한다. 그러나 만드셨다. 그러 니 엄청나다. 얼마나 만들었으면 그 미소에 사람들이 사진 찍고 싶어할까? 희망적 이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그런 인생 살아오셨다. 눈도 초롱초롱하게 비싼 등만 사 고 싶다 하지 말고 눈을 초롱초롱하게 밝게 만들자. 증거하나 할께요. 여러분 눈이 초롱초롱 해 보일 때가 있다. 여러분 눈 졸지 않고 말씀 잘 들을 때 말씀 듣고 기 뻐 할 때 기도하고 눈물 흘릴 때 초롱초롱 보인다. 제 간증이다. 지금도 말씀 듣고 은혜 받고 환한 미소짓는 사람 샹들리에 하나 10억이지만 그 빛보다 더 밝게 빛난 다. 어거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와 같이 자기 자신을 만들어라. 세상 명예에 쓰지 말고 자기 구원에 투자하라. 돈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자선, 봉사해 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사랑과 참된 도를 가지고 사랑을 전하며 자원 봉사하는 사람 보았는가? 끝이 없다. 정말 빛이 난다. 그와 같은 인생을 산 자를 성인이라고 한다. 지금도 미국, 영국에서는 왁스로 사람을 만들고 그를 기리며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 참된 도, 자신을 만들어 서 사람을 변화시킨 사람이 가장 위대하게 남는다. 월명동을 만들었듯이 아무것도 없는 땅에 첩첩 산중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 너무도 엄청난 야심작을 세워놓으셨다. 정신과 사상을 닮지 않습니까? 엄청난 땅에 돌도 쌓았는데 네 번이나 무너져서 제 자들이 포기하라고 했지만 초지일관 하나님 말씀 지켰는데 사람 하나 못 세우겠습 니까? 사람을 세우듯 튼튼한 돌을 세워 놓으셨다. 이왕이면 웅장하고 멋있고 신비 하게 세웠듯이 그러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저희를 만드신다. 그러나 환경을 바꾸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바꾸어 환경을 변화시키면 더 위대하다. 다 되어있는 곳에 무엇을 한 사람과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개척한 사람 누가 위대한가? 오직 하나님 말씀 안에 개척자가 되길 바란다. 개척자가 위대하니 하늘 안에 개척자가 되십시오. 개척 사막 한 복판에다 무엇을 지으면 될 만한 땅과 될 만한 곳에 반석에 여러분을 정확하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세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한 가지 성지 땅 자기 자신, 지구도 그러하다. 그렇게 세워져야 한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이 보니 지구만 그렇게 파랗고 아름답다고 고백 하였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실천하고 창조목적 이루며 살아갈 때 가장 아름답게 빛이 나는 땅이 될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이 만족하시고 만족하시면 역사를 더 아 름답게 이루어 주실 것이다. 제대로 못 쓴 다고 지적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너무 귀한 것을. 너무 귀하니까 이성 친구 사귀지 말라고 했는데. 왜요. 학교에서 사귀라고 했는데 요. 또 새로운 사람 사귀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귀고 또 사귀고 결혼할 때 까지 이어져서 사귀고 또 사귀고 애인을 발로 차 버리고 아이가 사람이 뭐가 됩니까? 사 람이 가장 버림받을 때가 사람에게 버림받을 때이다. 부모에게 애인에게 남편에게 버림받으면 이 세상에서 버림받는 것과 같다고 한다. 사람이 그 정도로 중요하다. 그 가치성을 어렸을때부터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못생기고 찌그러져도 왜 이혼하 셨어요? 애교가 없고 성격이 안 맞아서 못생기고 뚱뚱해서 이혼의 사유 많이 들어 봤다. 왜냐하면 교육을 받지 못해서 그렇다. 학교에서 사람 귀하다는 이래도 이래 도 귀하다라는 것을 가르쳤으면 자기가 사귄 배우자, 친구가 얼마나 귀한 지를 알 텐데. 그러나 모르니 버린다. 가치성을 일깨운 자가 누구인가? 그러니 그 말씀 들 어야 하겠는가? 아니겠는가? 따져 보면 답이 나온다. 이 말씀 들은 이유 근본 되시는 하나님의 힘을 제대로 받자는 것이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역사, 사람들 이끌어 오셨듯이 앞으로도 하나님이 함께 해 주 시면 못할 것이 능히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다. 다시 한번 생각하자. 여러 분 기도가 힘이 있을 것이다. 어렸을 때 형이 있으면 함부로 대든다. 그러나 형이 없으면 보살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일단은 죽고 본다. 든든한 백이 얼마나 중요한가? 내 동생만 봐도 누나가 넷이나 되니까 너 누나 있어? 누나 용돈줘? 누나 가 엄청난 빽이다. 빽이 얼마나 중요한지. 결혼해서 사별한 사람은 배우자가 얼마 나 가치있는지 안다. 없는 것 자체로 힘이 안 온다. 사람의 힘도 강한데 하나님이랴? 우리빽은 하나님이시다. 누가 뭐라고 할건가? 그 러니 절대적으로 믿고 작년에 보이는 것 절망 뿐이었다. 개인적 핍박 어려움 많았 다. 그러나 기도한 사람은 제대로 이겨냈다. 어제 선생님 철야 하시면서 기도 많이 하셨다. 한 마디라도 사람 만났을 때 좋은 이야기 해 주시려고 몸부림치신다. 그러 니 그 말이 말로 그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기도하는 자가 주권자다라고 말씀하셨 다. 기도하는 자가 기도하는 대로 돌아간다. 진정으로 간절하게 죽기 직전에 기도 처럼 기도해 보세요. 간절한 기도 하나님이 들으신다. 여러분의 목적 있을 것이다. 선교 잘 하고 싶다, 멋있는 사람 되고 싶다, 전도의 능력을 받고 싶다. 기도 잘하 고 싶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 여러분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을 생각하며 뛰고 달려라. 그 목적이 선생님 증거하기 위해 사용한다면 하나님을 붙들 고 시작하게 되어있다. 그러니 떡잎부터 알아본다. 세상에서 성공해서 주를 증거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세상 것을 배우게 되면서 말씀 안 듣고 기도 안 하고 그러면서 성공하면 하늘을 증거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이야기한다. 아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발 성공하십시오. 그러나 하나님, 예수님, 선생님 증거하겠다는 분이 어떻게 시작부터 그분들을 등지고 시작하십니까? 지금도 멀리하는데 얻었을 때 하나님 찾겠습니까? 여태까지 모든 사람이 그러했다. 세상에 나보다 더 성공한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전도는 누가하는가? 피아노, 오케스 트라부, 미술부도 있는데 세상에서 성공해서 증거하고 싶고 유학도 가고 싶어할 것 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 결국 누가 전도하는가? 여러분이 한다. 작은 힘으로 그 때는 큰 힘 가져도 안 한다. 누가 큰 인생인가? 여러분이 크다. 어느 누구 앞에 서도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돈 버는 것 아니고 돈 쓰면 생명을 위해서 쓰고 장년부 도 그렇고 생명을 데려온다. 누가 더 크냐? 엄청난 큰 인생을 살고 있다. 성악부들, 향리 목사님도 계신데 말씀 준비하고 있는데 앉아서 찬양하는데 마음에 불을 지펴 주셨다. 그것이 큰 인생이라는 것을 왜 깨닫지 못하는가? 여러분 혹시 조은 사도님 처럼 되고 싶어. 왜요? 저는 가진 게 없어요. 알고 보면 참 기쁨, 참 행복,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 성령님, 예수님, 하나님, 선생님 너무 많이 가 졌나봐. 몸에서 느껴지잖아요? 내가 제일 많이 가졌잖아.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 드릴께요. SS 섭리의 스타이다. SS부터 하늘 정신으로 무럭 무럭 커야 큰소리 칠 수 있다. 저도 지금 나이에 SS처럼 못하고 SS들 키워줌으로 빛난다. 못하더라도 절대 낙심하지 마라. 처음부터 잘할 수 없는 것. SS 섭리의 스 타들. 만 명 수료식 때 선생님 사진 보다 정말 좋아하셨다. 숫자가 아닌 올해에는 실속있는 사람 한 명 데려오기이다. 두 명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오고. 작년에 만 명 하려고 한 명이 20명 데려오면서 낙심하고 한 명 핍박하니 다 핍박해서 왕따되 고. 중학생, 고등학생들 대학교 올라가면 핍박 없어지니 참고 견디고 인내하면 된 다. 한 명을 데려와도 제대로 된 사람 데려오고. SS 힘내고 열심히 하고 절대 못한 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 세상 모든 것 허무하다 끝나니까. 이 세상 끝나는 것 중에 허무하지 않은 것. 행복, 사랑, 부귀, 영화, 목숨도. 그러나 허무하지 않은 것 딱 하나는 시험이다. 시험은 언젠가 끝나니 너무 기쁘 지 않습니까? 성적은 두 번째로 치고 끝나기만 해 봐라. 캠퍼스 마찬가지. 앞으로 구상을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 진짜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 안다. 그러나 실제 생활 가운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계에 부딪힌다. 우리 하나 하나 조합해서 해결해 가면서 하면 구체적인 방향이 나올 것이다. 열정만 가지고 하는 것 아니다. 기대하 는 바가 크다. 캠퍼스가 제일 적다. 청년부가 7기 대상자로 빠지면 청년부가 제일 적어지고. 캠퍼스가 제일 저조하다. 이것을 이야기 하는 것 캠퍼스 자극 받으라고. 청년부 요즘 행사가 진행되면서 대상자 남은 4,5개월 해 보고자 기도 열심히 하시 고 노방도 하시고 그 동안 못 세운 조건 세운다고 들었다. 4, 5개월이면 강산이 변 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변한다. 부지런히 조건 세우시길 바랍니다. 그냥 하면 부끄럽지 않은가? 완소 7기라고 이 름을 붙이셨는데 지금부터 완소가 되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교역자가 나왔다. 나 중에 점점 진행하면서 7기는 이 순간부터 교육하면서 절대 조건 세우지 못하면 참 여 못하고 끝나자 마자 가정국 교육이 들어가면서 청년부처럼 1년 동안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것이 교육 목표이다. 가정국이 아닌 청년부인 것이다. 1년 동안은. 7 기 진정 완소처럼 됩시다. 7기 대상자들 말씀들 업로드가 될 것이다. 비대상자들, 상록수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도 있고 20대 초반에서 뛰는 분들 있는데 먼저는 만드 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나의 목적을 두지 마시고 만들어 놓 으면 축복이 얼마만해 질 지 모른다. 젊은 청년부들 이제 빠지고 나면 연령이 낮아 지는데 캠퍼스처럼 뛰면 좋겠다. 가정국들 꼭 부탁드릴 것은 가정에서 역사가 일어나니 은하수 아이들 수능보는 SS 들 신앙 축복 받게 해 주세요. 그것이 은하수의 희망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한이 있기 때문에 교육시켜서 멋있게 키워야 한다. 그거 다 안하고 신앙 기본적인 것 행 하지 않고. 행사도 다 붙잡아 놓지 않는다. SS들 애들 다 붙잡아 놓지 말고 구별해 놓아야 겠지만. 아무것도 참석하지 못하면서 느낌 받지 못하고 어른들 예배만 드리 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 받지 못하면 뒤떨어진다. 섭리사는 그것을 안 알아준다. 적 당한 것 해 줘야 한다. 은하수들 꿈나무니 멋있게 성장해야 한다. 여러분들 손에 달려있다. 장년부들 그렇게 해 주세요. 그동안 못 하셨던 것 다 발산하시길 바랍니 다. 장년부 선교 잘 되고 있다. 20대 엄마들 많다. 활발히 선교 해 주시고 여러분 들이 젋었을 때 꽃피우지 못했던 것 섭리사에서 선생님, 예수님과 함께 꽃 피워주 시길 바랍니다. 저는 딱 한 가지를 위해서 기도할거다. 내가 말씀을 외치는 이유간절하게 뛰고 달 리면서 하는 이유. 지금 힘들지도 않다. 하루 2시간 자지만 힘들지 않다. 왜냐하면 목적이 있다. 선생님과 함께 뛰고 싶다. 정말 뛰고 싶다. 열심히 뛰다가 선생님 앞 에 계시면 전초 하는 것이 소원이다. 왜냐하면 육신 없어서 서러운 역사가 되었는 데... 하고 싶다. 15년 남았다고 하셨는데 세상가운데 그 말씀을 그 입술로 증거하 는 모습을 뵙고 싶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래서 오늘 말씀하셨다. 만 들어야지 너네들이. 부끄럽지 않게 해야 한다. 저는 선생님의 육신의 자유를 위해 기도할꺼다. 예수님 하나님을 더 잘 믿기 위해서 그러하다. 더 그 뜻대로 살고 싶 으니 선생님의 육신이 정말 필요하다. 가장 잘 전해주시고 하나님 예수님을 잘 나 타내 주시니까. 그래서 너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으니까. 다 목적이 있을 텐데 이제부터 한 달에 한 번 기도회 할 텐데 시간 있을 때마다 기도에 불을 일으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 가다가도 기도해 주시고 기도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 고 3들, SS, 캠퍼스 시험기간일 때 십분, 30, 20분 기도해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역사, 자신, 웅장하고 신비한 역사를 위해서 기도를 통해서 크나큰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