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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4.27 (일)

설교지원자료 주일말씀요지

선포일
2008.04.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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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을 전하기 전, 중요 전달사항> 선생님께서는 말씀을 받기까지 항상 최소 8시간에서 20시간까지 하나님 께 간절히 간구하십니다. 말씀을 받는 그 날만 무릎 꿇고 기도하며 간구하 는 것이 아니라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몸부림쳐 실천하므로 그 후에 올 말씀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어도 자신의 수준과 사상대로 들린다고 말씀하시며 선생님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수준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말씀 을 주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고 그가 원하는 본 뜻대로 깨닫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간절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원하기에 말씀이 들려오고, 그와 같이 인생을 살면서 실천하기에 말씀이 들려오는 것입니다. 10시간 이 상 간구하며 그 수준까지 올라가도 겨우 깨달아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몸부림치며 받아온 말씀, 그 말씀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하 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생명의 말씀이 되고 구원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 다. 그 말씀은 말만이 아니라 그렇게 살면 진정 구원받고 하나님의 뜻을 이 루는 살아있고 위력 있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삶과 일체하기에 예수님의 말씀처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받아올 때는 몇 시간씩 몸부림쳐 받는데 듣는 자들이 몇 번 듣기 만 하고 제대로 상고하지 않으면 그 심정과 감동을 제대로 느낄 수 없어 심 정일체, 행동일체 되어 행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읽더라도 한 번 읽을 때 쭉 내려가며 읽지 말고 한 문장, 한 문장을 간절한 마음으로 읽도록 해야 하고, 듣도록 해야 합니다. 열 번, 스무 번, 서른 번씩 읽어야 겨우 겨우 깨달아질 것이라고 말씀하 셨으니 귀한 말씀을 귀하게 전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으 로 말씀을 상고하고 듣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은혜를 주신다고 하 였습니다. 안 된다고 대충하지 말고, 아예 처음부터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귀히 여김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늘의 말씀을 대언하는 여러분들도 그냥 흘려보내는 말씀이 없도록 힘을 주고 강약을 조절하면서 듣는 자가 흘려듣지 않도록 마음을 다해 주시기 바 랍니다. 강조하는 말씀이 있을 때는 제스추어를 적당히 사용하면서 성도들 을 응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귀하고도 귀하게 받아온 이 시대의 유일한 말씀을 듣는 자들이 얼 마나 귀하게 여기며, 어느 수준까지 알아듣는지 걱정이 된다고 말씀하시며 주일말씀 전에 반드시 말씀의 가치성에 대하여 전초한 후 설교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번 주 주일 설교를 하실 때, 먼저는 말씀의 가치성에 대하여 충분히 전 초하시고, 성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주일말씀의 요지(핵심)를 아래와 같이 먼저 말해주신 후에 차근차근 주일 설교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말씀의 가치성 전초 -> 주일말씀 요지(핵심) -> 주일설교 * 시를 읊으실 때는 교단에서 올려준 사진(성지땅 호수 정자- 시“더 좋 아”에 해당하는 사진/ 월명호 생가 야심작 잔디밭 성전 - 시 “자연성전” 에 해당하는 사진)을 영상에 잠시 띄워 회원들이 인식하게 한 후“자연성 전”음악을 잔잔하게 흐르게 한 뒤에 말씀에 따라 눈을 감게 하고 구성지고 아름답게 시를 읊어주시기 바랍니다. - 선택사항입니다^^(webhard.co.kr 아이디; goodjang 비번; 2007 오후11시이후 사진,음악 업로드예정) * “두오모”는 이탈리아의 대성당을 모두 일컬어 말합니다. 오늘 말씀에 나온 성당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입니다. 밀라노 두오 모 성당 사진을 참조로 올렸으니 밀라노 성당을 말씀하실 때 사진을 띄워주 셔도 좋습니다. 사진을 보면 훨씬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직접 가까이에서 보면 사진보다 더 서릿발 같은 모양입니다. 세 장의 사진 중에 두오모 외부 사진이 가장 사진으로 잘 표현되었습니다.)(webhard.co.kr 아디와 비번동 일 현재 업로드 되어있음) - 이외에도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곳을 직접 모두 보시고 확인하셨기에 월명 동이 가장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음 장에 주일말씀의 요지로 이어집니다.) <주일말씀의 요지(핵심)> 1. 성지땅은 하나님이 천년사 성전작품으로 만들었으니 수련장이나 공원 이나 조용한 휴양지, 피서지, 노는 장소, 관광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사용하면 아깝다. 가장 귀하게 사용해야 된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창조하신 목적인 구원을 받고 이상세 계 천국을 이루며 살아야 된다.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자라야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의 감동 속에 하나 되어서 살 수 있다. 그렇게 쓰여 져야 하나님이 만든 보람 이 있다 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지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구원 받아 영원토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는 인생이 된다. 그 터전이 성지땅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성지땅을 만든 보람이 있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쓰는 것도 세상적으로 쓰지 말고, 자신을 학문의 전당이나 예술의 사람으로 목적하고 쓰지 말고, 세상 부귀영화의 사람으로 쓰지 말아 야 한다. 자기를 구원시키고 모든 인생들을 구원시켜 주는 인생이 되어, 귀 한 성지땅 같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깨끗하게 튼튼하게 쓰기를 하 나님이 원하신다. 그렇게 써야 하나님이 만족해하신다. 지구 세상도 너무 귀하게 창조하셨다. 그래서 관광지나 노는 장소, 사랑 하며 연애하며 부귀영화를 누리며 세상적으로만 사용하면 너무 아깝다. 구 원받는 장소,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누리는 장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장소, 지구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장소로 사용해야 하나님이 만족하 시고 아깝지 않다는 말씀이다. 성지땅도, 자기 인생도, 지구 세상도 제대로 못쓴다고 하나님이 지적하시며 말씀을 선포하셨다. 2. 일생동안 같이 살 사랑하는 사람도 죽으면 거기서 끝난다. 이와 같이 “영원히 살 사람도 신앙 한번 죽고, 영혼 한번 죽으면 거기서 끝난다.”하 시면서 하나님은 밤낮으로 불꽃같이 지키시며 잘못해도 용서해주시고 심판 치 않으시고 짝사랑하시며 인생들을 사랑해주는 하나님의 그 심정을 누가 알소냐. 이를 깨닫고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같이 사랑해주었어도 그 사람 들이 사망으로 가서 지옥의 고생을 하니 하나님은 미련도 없다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