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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4.30 (수)

080430 수요말씀 어떻게 써야 하나님이 만족하시겠느냐

선포일
2008.04.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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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30일 수요말씀> 어떻게 써야 하나님이 만족하시겠느냐 수요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앙생활을 이제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먼 저 반가워 인사합니다. 하나님이 불러서 전도자를 통해 오게 하였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심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하여 왔으니 기뻐하시겠어요? 싫어하시겠어요? (신입생들을 쳐다보며 밝은 모습으로 선생님을 대신하여 인사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겠다고 왔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좋 아하시겠습니까? 신입생뿐 아니라 여기에 앉아서 이 말씀을 듣는 자들과 말씀을 글로 받아 보는 모든 자들을 보고서 하나님도 선생님도 기뻐 좋아 하고 모두들 좋아합니다. 사람도 자기를 좋아 따르면 좋아하는데 하나님은 오죽이나 더 좋아하시 겠습니까? 이를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신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얼 마나 좋아하는지 그 심정을 모르면 신앙생활이 적극적인 마음으로 하여지 지 않고 그냥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지구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고로 고난과 환난과 억울함이 뒤덮어도 희망으로 하나님을 절 대 믿고, 예수님을 사랑함에 흔들림 없이 강하고 굳건하게 섭리역사를 펼 쳐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궁금 하지요? (정말요?) 물어볼 테니 들어보아요. 선생이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물었더 니,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하며, 이에 따라 범사 에 돕고 형통케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해서 왔으니 이는 사랑하기 때문에 이 시대에 하나님이 옛적부터 예언한 지상의 이상세계 섭리역사에 참여한 것입니다. 이제 부름을 받고 택함을 받은 여 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축복을 받아 잘되고 형통할 수 있습니다. 누가 오라고 해서 왔는지 모르면 왔어도 희망이 없고 기분도 안 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를 위해 전도자를 그에게 보내어 여러 가지로 말 을 하고 감동을 주어 오게 한 것이니 그리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께 감사하며 희망과 기쁨으로 열심히 하기를 기도해주겠습니다. 힘든 일, 어려운 일, 개인의 일뿐만 아니라 가정의 일과 모든 것을 하나 님께 부지런히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불러 이 시대에 오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축복을 주시어 누리며 살라고 부른 것입니다. 또한 구원을 받고 지상에 서 천국을 이루며 살라고 부른 것입니다. 인생 허무하게 세상을 위해서만, 육신을 위해서만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서도 살아 육신이 죽은 후 영이 하나님의 나라에 와서 영원토록 살라고 부 른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과 같이 사랑하고 기뻐하고 소망을 이루며 보람 있고 기쁘게 살자고 부른 것입니다. 아름답고 조용하고 물 좋고 산 좋고 경치 좋은 곳도 만들어놓았으니, 네 것같이 나와 함께 사용하며 살라고 불렀습니다. 하늘의 운 없이 너 혼자 하면 안 되니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하면 된다 고 불렀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가 죽을 날이 와도 모 르니, 하나님은 “내가 과거처럼 또 죽음을 면케 하여 죽지 않게 해준다.” 고 불렀습니다. 세상만 사랑하지 말고 이성적 사랑만 하지 말고 내가 너를 위해 죽어주 었으니 나 좀 사랑하면서 살자고 예수님도 불렀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있어도 선악의 감동이 없으면 죽은 마음입니다. 그때그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동을 주어 판단하게 해줄 테니 오라고 성령님이 불렀 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나를 깨우쳐 말씀하신 것과 예수님이 50년 동안 나 를 가르쳐준 말씀을 들어보라고 선생이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어, 제발 한 번 와서 들어보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 천국같이 살자고 불렀습니다. 아픈 자들도 간구하면 건강하게 해준다고 불렀습니다.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과 신입생들 모두 왜 섭리역사에 오라고 했는 지 알겠어요? 오늘은 신입생들에게 반갑다고 은밀히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시작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할지라도 누구든지 그 시대 말씀대로 살라고 불렀습니다. 그 러므로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얼마나 사랑하고 기대하며 돕고 함께 하시는지 모르고 살면 정말 맛없는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도와준 것을 깨닫고 감사할 때 좋아하십니다. 또 오 로지 일편단심 각오하며 살 때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죽도록 하겠 다고 할 때 기뻐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할 때, 형제들과 화평할 때 기뻐하십 니다. 낙심치 않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오직 하나님을 믿어주고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담대히 살 때 기뻐하십니다. 세상 그 어떤 사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알 때 기뻐하십니다. 사망에 서 사는 생명들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때 기뻐하십니 다. 전도된 자들을 지혜롭게 잘 가르쳐주고 관리해줄 때 기뻐하십니다. 찬양과 영광을 돌리면서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며 모시고 사는 모습을 보 며 기뻐하십니다. 누가 보나 안 보나 충성을 다해 꾸준히 하면서 하나님을 무시로 부르고 예수님과 대화하며 살 때 아주 좋아하시고 기뻐하십니다. 자기를 도와 준 것을 많이 깨닫고 감사하는 자를 보며 기뻐하십니다. 그리 고 냄새 나는 몸을 씻듯이 자기 죄를 회개하여 죄와 상관없이 사는 자를 보며 기뻐하십니다. 자기뿐만 아니라 민족과 섭리 세계를 위해 범사에 기도하는 자들을 보며 기뻐하십니다. “성지땅 자연성전, 하나님의 전을 하나님이 보실 때 만족하게 못 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 세상을 하나님이 만족하게 쓰지 못하니 아깝다. 하나님이 창조한 인생들이 제대로 자기 인생을 쓰지 못하니 창조자 하나님 이 만족하지 못하고 아깝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못 알고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하며, 성령님도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었으니 알기만 하는 지식자가 되지 말고, 즉시 행하는 실천자가 되어야 합니다. 100m 달리기 선수들이 호각을 불면 즉시 달리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단상에서 선포되었을 때 즉 시 실천해야 생명의 해됨과 각종 고통을 당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었을 때 즉시 행하는 자는 금 같은 실천자이며, 자기 입장과 어떤 이유로 인하여 시간이 지난 후에 실천하면 은 같은 자이 며, 실천치 않은 자는 죽은 신앙자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잘못 알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불꽃같은 눈 으로 말씀을 들은 자들을 살피시며 태도가 달라졌는지, 마음을 새롭게 하 는지, 몸부림쳐 실천하는지 보십니다. 전에는 그 실상을 전해주는 자가 없어서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몰 랐지만, 이제 그 말씀을 전해주니 모두 듣고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실천에 착오 없이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더욱 감동을 받아 행해야 됩니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또 예전대로 행하는 자가 있으니, 또 다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이 보시니 즉시 실천해야 됩니다. 듣고도 자기 입장 때문에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와 멀어져 빛이 사라지고 흑암의 마음이 되어 갑니다. 고통과 어려움을 당 한 후에 그제야 회개하고 정신을 차려도 손해 볼 것 다 보고 인정도 못 받 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을 정말 잘못 알고 살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잘못 알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말씀을 듣고 제대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제대로 알고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까요? 가는 길에 함께 동행 하시지 않고, 도울 것도 돕지 않으십 니다. 자기 홀로 행하여 처음에는 잘되는 것 같으나 결국 자기 꿈과 이상 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을 가는데 돕고 지켜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을 가고 있는데 돕다가는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천사들도 하나 님을 거스리는 일이므로 감히 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로 사탄의 주관 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이 회개하여 극복하지 않으면 죄 없는 자가 또 그 대신 십자가를 져주고 대신 회개하고, 그가 받는 고통 을 대신 받아줘야 하나님이 본래의 상태로 그를 대해주는 것입니다. 고로 순종하면 구원받기 쉽고, 불순종하면 어려운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가 누구인지 압니까? 하나님을 믿어도 그 말씀대로 순 종치 않는 자들입니다. 우리들은 사망으로 가는 자를 잘 모르나, 하나님은 아시고 가르쳐주십니다. 모두 하나님을 믿으니 다 구원받고 천국으로 가는 줄 알지요? 사람이 믿 고 실천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행하는 자는 복이 있고,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은 다 듣지요. 그런데 누가 실천하는지는 자기밖 에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가 자신임을 아 는 것입니다. 실천도 조금 하면 안 되고 완전히 실천해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안 보이지요? 성령님도 예수님도 안 보이지요? 선생 도 안 보이지요? 안 뵈니까 말씀을 전해줘도 안 듣는 것입니다. 안 듣고 제대로 듣지 않으니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보이며 말씀 하시면 누구든지 두렵고 감격하여 즉시 실천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또 실천 안 한다고 고함을 친다 해도 못 알아들으니 설교자를 통하여 말씀합니다. 사람을 통하여 말씀하니 실감이 안 나고, 사람 소리 같고, 설교로만 들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못 보아도 우리를 훤히 보고 계십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살피고 보십니다. 하나님이 보신다고 생각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순종하지 않고, 말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하 나님이 노여워하는 맘으로 쳐다보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모르기 때 문에 가던 길로 그대로 가며 각종 모순 된 일을 계속 행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한두 번 말씀하시고 더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왜요? “알아서 네 맘대로 하라. 그리고 행한 대로 받아라.” 하십니다. 월남전 전투 때의 일입니다. 선생이 작전 나가기 전 날, 한 곳에 가서 시체 확인을 하러 갔을 때였습니다. 베트콩(한국군의 적군임)이 나무 뒤에 숨어 있다가 적군(베트콩의 적, 즉 한국군을 말함)이 오면 총으로 쏴 죽이 려 하는 것을 모르고 그쪽으로 갔습니다. 3m 앞에서 베트콩이 나를 향해 방아쇠를 당기기 전, 살려달라고 기도할 때 “사랑하라.” 고 크게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에 ‘하나님, 내가 사랑하 려고 다가가면 적이 방아쇠를 당길 텐데요?’라며 이유를 댔습니다. 그런 데 두 번째 또“사랑하라.” 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 후에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죽으니까 말씀대로 하자 하여 갔더니 나도 살고 적도 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 로 순종하였더니 살려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죽음 속에서도 한두 번 말씀하시고 끝나십니다. “하지 말아라.”“가지 말아라.”“하라.” 한두 번 말씀하였으니 모두 깨닫고 알 아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해도 듣지 않는 자는 감히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앞날을 모르고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잘못 사용하고, 지구를 잘못 사용하며 살고, 자기 자신을 잘못 사용하고 살듯이 하나님·예수님· 성령님·선생님을 잘못 알고 사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을 얼마나 하나님이 사랑하는지 압니까? 사람 도 자기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생각을 하지요? 여러분들이라면 그 를 좋아하겠어요? 자기 친구로, 애인으로, 동행자로 쓰겠습니까? “네 갈 길 가라. 그럴 줄 알았다.” 고 하며 그 사람 대신 다른 사람을 택해 은밀 히 쓰며 축복도 해주지 않겠습니까. 언제 하나님이 직접 소리 질러 말씀하심을 귀로 들었습니까? 오직 하나 님의 말씀을 듣는 자에게 말씀하여 전해주므로 듣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예수님을 믿습니까? 잘못 믿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아요. 하나 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않으면 믿어도 결국은 항상 그 자리에 머물며 아 무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말씀주신 것을 사람들이 듣고 있는지 보시겠어요? 안 보 시겠어요? 바빠서 못 보시겠어요? 천사에게 보고를 받겠어요? 사람도 소경이 아닌 이상, 안 보려 해도 자기 눈앞에 있는 것은 관심이 없어도 눈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 자신이 말한 것을 지키는 지 안 보시겠습니까?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몸인데 안 보이겠 어요? 못 느끼겠습니까? “나는 여호와라. 범사에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리니 인생의 행위가 다 내 앞에 드러나리라.” 하였습니다. 거짓말일까요? 한번 해본 말일까요? 겁주는 말일까요? 눈 좋다고 자랑 하는 말일까요? 하나님을 믿으나 정말 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 재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1년 동안 말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 생들을 밤중이든, 새벽이든, 혼자 있든 다 알고 쳐다보시고 말씀도 하고 계 십니다. 혼자 생각하고 있는 것과 현재의 일들을 이미 예전에 알고 미리 말씀하셨으니 그 얼마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지 정말 모르고 살았던 것입니다. 목적지가 동쪽에 있으면, 사람들은 동쪽으로 가서 목적지에 갑니다. 그 러나 하나님은 서쪽으로 가셔서 먼저 동쪽 목적지에 계십니다. 우리의 생 각과 다르십니다. 하나님은 영인데 일순간 사람으로 나타나 앞에 가시며, 사람이 되어 말 하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원수를 가지고 꿈을 실현하게 하기도 하십니다. 어느 때는 계속 안 되게 하면서 결국 잘되게 해버리시고, 어느 때는 원수 의 목전에서 악인들의 악한 행위가 헛되게 하여 의인의 죽음을 하만처럼 대신하게 하십니다.(신입생들이 있으니 ‘하만’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해주세요.) 하나님에 대하여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이 하늘의 뜻이다. 선생을 위한 일이다.” 라고 말하여 자기 맘대로 생각하는 자는 정말 선생을 모르는 자 들입니다. 어찌 제자가 선생의 마음을 선생보다 더 잘 안단 말입니까? 그 러면 나를 구원해 봐요. 이제 모순 된 신앙들을 모두 버려야 하고, 더러운 때를 벗겨내듯 없애야 합니다. 정말 믿고 따라오려면 바로 알고 따라 와야 책임을 져주는 것입니 다. 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이는 하늘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인정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잘못 알고 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이시라 거의 여러분들과 동행하십니다.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예수님의 눈 주관권, 영 주 관권 속에 살아가므로 손을 잡고 동행하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보고 와 서 말씀으로 외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도 안 보인다고 이름만 부르면 안 됩니다. 잘못 알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이 보시고 말씀하실 때는 감동을 주어 외치게 합니다. 고로 감동 주었을 때 순종해야 됩니다. 성령님도 한두 번 감동 주 었는데 인간이 행치 않으면 더 이상 감동을 주지 않고 그 후 행위대로 행 하도록 놓아둡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이리 틀고 저리 틀어 기대가 깨 지게 하는 것입니다. * 시를 들어볼까요? 여기서 <알아라> 시를 읊어주시기 바랍니다. 한 페이지에 다 들어가 있 어야 알아보고 읽기 편하기에 수요말씀 맨 뒤에 따로 첨부하였습니다. * 시를 읊을 때는 위에서 아래로 읽어야 합니다. 먼저 아래로 한 행을 다 읽고 나면 오른쪽 열로 옮겨서 아래로 읽은 후 다시 오른쪽 열로 옮겨 읽어야 합니다. <가르치는 자>는 억지로 깨우쳐 가르치지 말고 선생으로서 만족하니 나 를 헷갈리지 않게 가르쳐줘야 됩니다. 성경도 말씀도 신입생들에게 주입식 으로 가르쳐주면 이는 무력적인 가르침이 되는 것입니다. 헌금도 억지로 하지 말라고 성경에 말했지요? 억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하면 가르칠 자격이 없는 자들입니다. 선생도 억지로 믿게 가르치면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일도 억지로 하게 하 면 안 됩니다. 억지 신앙이 들어가면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 같아서 곧 무너집니다. 예수님의 강림을 가르쳐줘야지 왜 선생의 강림을 가르칩니까? 선생이 하 늘나라에 사는 자가 아니지 않아요?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외람되게 가 르치고, 속닥거리며 너만 알라고 가르치는 것은 모두 일소(一掃)해야 됩니 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르쳐주고, 선생의 설교를 말씀대로 제대로 가 르쳐주어 다 배우고 나서 오해하지 않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진짜 거북이라면 거북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거북이를 배운 자는 거북이 인줄 아는 것입니다. 거북이라 하든지, 자라라고 하든지 본인들이 배우게 두지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거북이다, 자라다 가르칩니까? 정말 잘못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강의법을 고쳐야 하겠습니다. 선생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닌데 이것도 저것도 분별하지 못하게 가르 쳐주면 복음의 문이 닫히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가 르쳐줘야 합니다. 선생이 저술한 책에서 말한 대로 선생은 선생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가 르쳐 보내면서 너는 선생의 선생이니 선생으로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선생 이 족합니다. 바로 가르쳐주었으니 바로 가르쳐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섭리에서는 부르기 좋게 “선생님”으로 부르도록 모두 통일시켜야 되겠습니다. 편지가 오면 가지가지로 표현하니 옛날부터 부르던 “선생” 으로 공식 호칭을 쓰기 바랍니다. 성경에 “주”라는 단어는 구약 때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수백 번 나옵 니다. 구약 때는 아브라함이나 다윗 등 중심인물들과 선자자들이 모두 하 나님을 부를 때 주인이신 하나님을 향해 “주”라고 불렀습니다. 신약 때 는 예수님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주인 입장의 단어입니다. 메시아는 기름 부은 자를 말할 때 쓰는 단어이며, 또 구세주를 말할 때 쓰는 단어입니다. 예수님을 메시아, 구세주라고 부릅니다. 영이든지, 육이 든지 다시 왔으면 그 예수님을 재림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재림하였 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보면 그를 맞은 자들을 “신부”라고 합니다. (마 25:1-13)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 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 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 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 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8] 미련한 자들 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제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선생으로부터 우리 모두는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적으로 보는 신부들입니다. 이는 신약시대부터 이미 해왔습니 다. 하나님도 이스라엘 민족을 부르실 때 “나의 처녀, 이스라엘아.”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너희는 나의 친구 요, 형제요, 혹은 신부요, 제자라고 표현하였습니다. 항상 예수님을 중심해 야 합니다. 선생이 그같이 생각하고 행하니 선생도 모두 예수님을 중심해 서 믿고 따라야 복음의 문이 항상 열려서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밀려오는 것입니다. 나를 선생이나 총회장 목사로 불러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세계 대회 때는 외국인들이 모이니, 호칭을“총재”라고 하 였으니 그대로 부르도록 해도 무방합니다. 어떤 자가 있는데 자기가 교수도 아닌데 교수라고 하면 부담이 되기보다 양심에 가책이 되는 것입니다. 선수가 아닌데 선수라고 부르면 부담이 되 고, 누가 선수로 데려다 쓰면 속이 들어나 창피를 당하지 않겠어요? 선수 라도,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보통 사람처럼 대해주면 그 사 람에게는 편하고 좋은 것입니다. 실력을 발휘하고 행하면 누가 말 안 해도 금메달을 딴 사람인지 잘 알지 않겠어요? 간판만 크게 걸어놓는다고 장사가 잘되는 것이 아니고, 간판대 로 인정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듣는 자가 거북스럽고 부담되게 전하고 억지로 믿게 전한다면, 아무리 좋은 말씀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순 리가 아니고 무력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 다. 각 교회 목회자들은 가르치는 자들이 말씀한 대로 가르치는지 날마다 확 인을 하고 관리를 해줘야 되겠습니다. 잘못 가르쳐주면 잘못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라고 선생이 가르치는 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자들은 교역자나 강 사나 모두 자격이 안 되는 자들입니다. 교회가 잘되고 개인도 잘되려면 관리를 정말 잘해줘야 됩니다. 10여 년 간 선생과 떨어져 있었으니 처음에 하던 방식들이 많이 흐트러져 있습니 다. 처음같이 온전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정신적인 사랑을 육적으로 가르쳐줘도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아가페적인 사랑을 에로스의 사랑으로 돌려 가르치면 절대 안 됩니다. 제대로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인 나도 제대로 역사하며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기초를 제대로 다져놓지 못하면 월명동 돌조경이 첫 번째~네 번째 무너지듯 무너지는 것입니다. 제대로 할 때까지 무너지는 것입니다. 또한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는지 구구(口口) 나름이면 안 됩니다. 하나 님께 기도해놓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되고 오직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 혹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말이 안 되고,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되고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되고, 성경에 나오는 선지자들이나 아 브라함, 모세, 다윗 등 중심인물들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됩니다. 알겠지 요? 오늘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성령님, 예수님, 선생도 제대로 알아야 된 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나머지 말하지 못한 것들은 성경을 읽고 배우고 깨 닫고, 평소에 전한 말씀을 다시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 님, 성령님, 예수님을 배우고 예수님과 선생에 대한 그 심정을 깨달아야 됩 니다. 말씀을 지키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이 더욱 함께 하고 사랑하시며, 예 수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 다. * 9페이지 “<가르치는 자>는...” 이전에 들어갈 시입니다. <알아라> 인생들 하나님 인생아 하나님 너인생 하나님 한두번 감히들 너같은 하나님 너무도 말씀을 어떻게 인생을 사랑을 모르고 하시고 하나님 얼마나 하지를 살도다 듣지를 볼수가 사랑을 않고서 제대로 않으면 있느냐 하는지 믿지도 알고서 심정이 눈으로 아느냐 않으며 살얀다 상해서 본다면 알고서 살으니 전능자 인생아 그같이 살면은 허무한 하나님 맘대로 행하지 그같이 인생을 모르고 하여라 않으리 살지를 살도다 제나름 하시고 안뵌다 않으니 인생아 대로만 떠나며 하여도 전능자 만물과 생각코 돕지를 보인다 사랑과 짐승만 살도다 않는다 하면서 은혜를 못하게 죽음과 하나님 행하며 그같이 살면은 고통이 보이지 살얀다 받으며 되느냐 앞날에 않는다 인간은 살아도 제대로 닥쳐서 존귀히 못봐도 인생들 알고서 오건만 우러러 하나님 왜이리 살아라 알지를 행치를 여실히 그같이 그래야 못한다 않으면 보신다 고통과 이땅에 고통을 하나님 염려와 전능자 받으며 존재를 걱정을 모시고 생명도 제대로 하면서 천국을 잃는다 알고서 사느냐 이루며 살아라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