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5.01 (목)
2008년 5월 1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5.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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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일 메시지
- 8-9년 동안 조금씩 방향이 모두 많이 돌아갔습니
다. 그러나 내가 왔으니까 방향을 조금씩 잘 잡아야
됩니다. 한 번에 안 잡아지니까 끌어 잡아당기듯이
서서히 잡아 줄 테니까 그 의미를 깨닫고서 아주 그
렇게 해나가야 됩니다. 임시적으로 해나가면 안 됩니
다. 금방 전도만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장기적인 것이 못 됩니다.
내가 근본적인 것을 깨우쳐주었지만 서서히 해야 됩
니다. 이것은 장거리 선수가 되어야 됩니다. 장거리
선수는 다릅니다. 순간 거리에서 만나 전도한 사람은
단거리 선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은 장거리
선수가 되어야 됩니다. 마라톤 선수가 되어 꾸준하게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잘 해야 됩니
다. 잘할수록 잘됩니다.
- 사람들이 길은 닦아져 있는데 길이 험하다고, 어
렵다고 못 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람 나름입니다.
사람의 정신 따라서 그렇습니다. 등산 하다보면 계속
험한 길도 타다보면 나중에 가서는 소롯길 같이 다
니고, 산책로도 다니고, 나중에 가서는 절벽 길도 스
릴을 느끼고 올라 다닙니다. 그러니까 자기 기술문제
입니다. 인생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어렵다
고 하고 가는데, 인생길 다 그렇습니다. 자기가 닦여
져서 가면 쉽습니다.
- 자기가 안 닦으면, 기술을 안 배우면 축구를 해도
운동을 해도, 절벽을 타도 제일 처음에는 힘든 것입
니다. 절벽 잘 타는 사람은 공중에서 물속으로 뛰어
내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사람들을 자꾸 유능하게
만들고 그래야 됩니다. 특히 한국 같은 나라는 어려
서부터 부모 품에만 길러서 “너는 못한다.”는 식인
데, “너는 한다.”고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면 됩니다.
금방 합니다. 어린애들이 어른들보다 머리가 훨씬 좋
습니다. 뛰어납니다. 왜냐하면 머리가 번질번질하기
에 녹음이 잘 됩니다. 못 따라갑니다. 5살짜리, 6살
짜리도 부모들이 못 따라갑니다. 입력하는 것을 따라
갈 수가 없습니다. 잘한다고 하고, 가르쳐주고 해야
지 그렇지 않으면 애들이 지도자들이 다 묶고 가려
면 끌고 다니기 힘든 것입니다. 사람을 끌고 다니는
사람이 나중에는 힘이 없어서 결국에는 놓고 갑니다.
그리고 ‘에이, 내 마음대로 한다.’고 들고 다닙니다.
독재합니다. 그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나중에
는 무거워서 놓고 갑니다. 몰고 다녀야 됩니다. 양을
몰고 다니듯이. 그러면 오래까지 몰고 다닐 수 있습
니다. 그러면 힘이 안 들고, 본인들도 숙달되어서 합
니다. 모두 근육도 숙달되고, 걸음도 숙달되어서 잘
따라다닙니다. 그런 식으로 해야 됩니다.
- 선생님은 지금 그렇게 세계를 몰고 나갑니다. 내
가 ‘에이, 힘들다.’고 애들을 들고 나가 보십시오. 애
들이 안 따라다닌다고 장바닥에 맨날 들고 다니면
물건 사다보면 손을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로
잘 끌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이들 먹었으니까
모두들 잘하겠지만, 한번 목회 멋있게 해보십시오.
기성 교회에서는 목회하려면 힘들지 않습니까? 여기
야 모두 맡겨 놓고 하는 것들이니 쉽습니다. 그러니
자신 만만하게 하십시오. 맡겨 놓으면 100명 200명
이 버겁다고 하는데 100만 명도 많지 않은 것입니
다. 그것도 알면 쉽습니다. 본인이 가는 것이지, 지도
자가 끌고 다니려고 독재로 어거지로 하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계속 살펴야 됩니다4724. 부지런
히 살펴야 됩니다. 하나도 청중같이 세밀하게 살피
고, 어느 때는 청중도 하나같이 살피면서 끌고 나가
면 됩니다. 선생님은 30년 동안 청중을 끌고 왔는데
50개국 나라도 내가 많다고 안 합니다. 쉽습니다. 방
향만 가르쳐주면 저희들이 합니다. 그래야지 그것을
일일이 가르치고 그러면 못 끌고 다닙니다. 내가 1
년에 한 번씩 보지 않습니까? 말씀은 전해주지만 직
접 보는 것은 각 나라가 1년에 한번 보기 힘듭니다.
그래도 다 따라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너무 힘들게
하면 버릇을 그렇게 들여놓으면 힘들게 끌고 나가게
됩니다.
- 애들 세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80-90% 관리에
집중해야 됩니다. 새로 오는 사람 관리 잘하십시오.
아주 웃기게 생겨서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로
외적으로 볼 때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 전에 과거를 내가 볼 때 큰 사람
이 되니까 큰일들을 하고, 그런 사람들이 큰 사람을
데리고 오더라는 것입니다. 자기는 못 생겼다고, 못
났다고 인정 못 받는다고 전도나 큰 사람 한다고, 그
런 사람들이 교수님들, 유명한 사람을 다 전도 해다
갖다 놓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전부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소외감 느끼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뒤에 쳐져서 안 보이는 사람들 ‘아이고, 저것들 시원
찮다.’하지 말고 다 똑같이 대해주면 똑같이 큽니다.
균형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런 애들 때문에 균
형을 잃으면 항상 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 결
국 머리로 느껴지게 만듭니다. 그러니 지도자가 책임
을 져야 하는 입장입니다.
- 밥도 그렇습니다. 위에서부터 먹으면 아랫 밥이
남는 것이다. 아래부터 먹으면 윗밥이 남고. 이런 것
을 생각할 때 꼭 공의롭게 해야 합니다. 공의롭게 하
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애들을 기를 때 실컷 사랑해주
고, 부모들이 자식들 기르듯이. 실컷 교육을 시키고,
실컷 쓰게 해야 됩니다. 이 세 가지는 기본입니다.
이렇게 해나가십시오. 그 동안 70권 책써놓은 것이
있습니다. 책 나오면 책을 사보고 오겠지만. 사람이
몰라서 못가는 것이 아닙니다. 기술이 없어서 못 갑
니다. 성경 아무리 읽어 보아도 그렇습니다. 모르는
것은 다 가르쳐주어서 다 압니다. 사회에서 매일 가
르칩니다. 학교에서 가르치고, 삶 가운데 깨닫습니다.
그런데 힘이 없어서 못 가고, 능력이 없어서 못 갑니
다. 그래서 육을 연단을 하라고 했습니다. 육은 또
정신이 안 되면 바로 또 넘어져버립니다. 그래서 신
앙적인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가면 이상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단체가 커서 세계적인 단체가 되어서 어려움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것은 처리하면 처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