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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5.06 (화)

2008년 5월 6일 메시지

선포일
2008.05.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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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6일 메시지 - 여러 활동 하는 것도 하는 사람만 하지 말고 처음에는 잘 모르니까 (전문가가 아니니까)운동하듯이 시작하고 계속 하 다보면 인재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신앙생활 조금씩 들어가게 하면서 해야지 한 가지에 너무 빠지게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있습니다. - 오래된 사람들 나이 먹었다고 알아서 하겠다고 하지 마십시오. 나이 먹을수록 힘도 잃고 젊음도 잃고 희망도 없어지 고 폭포수 같은 마음도 없어지고 하니까 젊은 사람들을 자꾸 붙잡고 해야 합니다. 뼈다귀가 있어야 살이 많이 붙습니 다. 살만 하면 자꾸 넘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오래된 사람들 챙기라고 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꼭 오래된 사람들 챙겨 야 합니다. - 안 나오고 힘들어 하는 애들 위해 나는 기도 밖에 없었습니다. 수 십 만 번 기도했으니 확인하나 마나 잘 되었을 것 입니다. 내 고향 월명동에 자주 데리고 다니면서 관리해주기 바랍니다. 나는 여기서 기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기도 하는 게 더 낫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머리에 딱 박히는 겁니다. 내가 애들이 괴로워하는 것을 기도하니까 하나님도 괴로워하시며 가만있지 않으십니다. 내가 실천(관리) 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실천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너가 하는 것 보다 내가 하는 게 더 낫다. 너가 맨날 애들 쫓아다닐 때 보다 더 잘 될 거다. 한번 확인해 봐라.” 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기도의 세계이고 기도의 근본입니다. - 애들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면 낙심합니다. 일본사람들은 잘못하면 자해를 합니다. 왜 다른 사람은 다 하는 충성하나 못하냐고. 일본 사람들은 그런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그런 성질은 없고 세계를 심정 있게 구원 하는 핵심력은 있습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않게 자꾸 격려해주고 잡아당겨주고 나이 먹은 사람들은 넘어지면 잘 넘어집 니다. 신입생들은 처음에는 신나서 너무 잘해 너무 빨리 가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조정해 줘야 합니다. - 내가 기도할 때 한명씩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합니다. 어찌 외워서 할 수 있나 하지만 이름을 부르면서 합니다. 그러 나 나이 안 먹은 사람들은 내가 이름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로 기도합니다. 수 십 만 번 1년 동안 기도를 하니까 더 잘되고 있었습니다. 전혀 불가능한 애인데도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 목회도 젊었을 때 한때입니다. 나이 먹으면 못합니다. 때가 되면 또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옆에 있으니) 밀어붙여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에서는 여자 목사님들 인정 안 해주지 않습니까? 내가 그런 기회를 주었으니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혼자 있을 때 영들 불러다가 얘기도 하고 그럽니다. 생긴 건 똑 같습니다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10개월 동안 볼펜도 종이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글자 한자도 못써봤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안 썼더니 처음에 글씨가 잘 안 써 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원한이 풀리도록 다시 쓰고 있습니다. 볼펜 들어오는 대로 다 쓰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 작 전이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애들도 잘 대해 주십시오4731. - 진해, 충무, 완도, 목포, 여수, 밀양 그쪽도 내가 기도하고 있으니 열심히 잘 하도록 하십시오. - 시간이 귀한 걸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시간 낼 시간이 없습니다. 빠져서 일하 고 있으니 밥 먹기도 싫고 잠자기도 싫습니다. 그렇게 하고 열심히 모두 하십시오. 내가 왔으니 열심히 하고, 몰라서 못 한 건 아니었지만 힘 빠져서 안 한건 또 안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와서 보니까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세계를 쳐다볼 때는 한국에 들어올 마음이 없었는데 한국에 있으니 또 나갈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나를 만나서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나를 안 만나도 잘 나옵니다. - 재판장 앞에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십년동안 무일푼이었고 걔네들 머리하나도 때린 적 없다고. 아무리 억울하 게 해도 내가 꿈쩍도 안합니다. - 지난번 사진 찍어 와서 월명동을 한번 봤습니다. 만들고 나니 얼마나 보람 있습니까? 무너진다고 뜻이 아니라고, 만 들지 말자고 했어도 난 하나님께 한번 받았으니 한다고 하면서 밀어붙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