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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5.07 (수)

2008년 5월 7일 메시지

선포일
2008.05.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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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7일 메시지 - 차량사고 조심해야 됩니다. 섭리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차 사고가 나면 비율적으로 많게 됩니다. 항상 조심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것 밖에 없습니다. 운전하는 사람들 각별히 무섭게 주의시켜주십시오. 죽은 사람들이 부주의해서 죽긴 했지만 보는 사람의 책임이 큽니다. 항상 사고 당하면 문제가 일어납니다. 요즘 월명동 가는데 아주 조심시켜야 됩니다. 되도록 버스를 타고 오도록 하고 늦게 오거나 가는 일 없도록 하십시오. 옛날처럼 항상 계속 지켜야 됩니다. 월명동 철 야는 금지시키고 아예 누가 단속을 시키십시오. 월명동 올 때 지금 온 사람들은 무조건 좋다고 뛰어 돌아다닙니다. 뛰 어 돌아다니면 자유롭고 좋지만 지금은 뱀이 나올 때이므로 조심해야 됩니다. 조심 안하면 내가 걱정이 됩니다. - 섭리 지도자 중에 “사명 맡았으니 할 수 없이 일 하는 게 내 운명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잘 해서 바 꿔주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사명 맡았으니 안하면 안 된다 생각하면서 책임감 때문에 무조건 일 하는 사람들이 있습 니다. 이런 사람들 잘 살펴서 교단에서 세밀하게 순회 돌아 교체시켜 주도록 하십시오. 힘들어하는데 무조건 하라고 하 기만 하면 안 됩니다. 따라가는 사람은 힘 있게 뛰고 앞에서 달리는데 지도자들이 뒤따라가면서 지치면 안 됩니다. - 청중이 모이면 치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4734. 그러니 흩트려놔야 합니다. 청중에 밀려서 크질 못합니다. 흩트려 놓고 개성대로 일들을 탁탁 맡기고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그걸 안하면 안 됩니다. 나는 청중이 모이는 걸 원 치 않습니다. 흩트려놔야 개성적으로 밀어붙여 일들을 합니다. - 외떨어져 있는 감람산 팔각정에 밤에 근무를 서야 합니다. 누구든 세워서 계속 강력하게 해줘야 합니다. 근무를 세워 서 관광하는 사람들 안전을 100프로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자기 마음대로 못하게 무조건 다 철수시켜야 합니다. 어느 정도 법을 만들어놔야지 자유롭게 놔두면 끝이 없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지도자가 고달픕니다. 외부사람도 월명동 오면 그냥 자유롭게 돌아다니는데 어느 정도 법을 줘야 됩니다. 만약 문제가 일어나면 우리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산불도 조심하고 누구 하나가 책임을 지고 쫓아다니면서 관리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