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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5.07 (수)

2008년 5월 7일 수요말씀

선포일
2008.05.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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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7일 수요말씀> 금주는 크게 세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첫째, 다니엘 선지자와 그 세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기도의 능력을 말씀했습니다. 둘째, 부분적으로 아는 것은 온전히 아는 때가 오면 폐하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들의 생각은 다르다고 말씀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핵심만큼은 꼭 알아야 합니다. 설교를 하는 자가 핵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전하면, 듣 는 자들이 말씀을 오래 들었는데도 핵심을 몰라서 뭘 하라는 것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설교하신 후에 귀가 있는 자는 듣고, 마음이 있는 자는 나의 말함을 깨달으라고 하였습니 다.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과 근본을 가르쳐주면 반대하는 자들이 말씀을 이용해 악평하기 때문에 스스로 깨달으라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도 했습니다. 반대자 유대종교인들이나 그 주관을 받아 악평하는 자들 때문에 제자들끼리 서로 깨달은 자들을 가르쳐주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 때와 같은 상황이면 말씀을 전할 때 스스로 깨달으라 하고, 알아야 될 말씀은 핵심 을 그대로 전해주어야 합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죽음을 앞에 놓고서 기도하므로 살았습니다. 기도하면 법에 의해 죽인다고 하였어도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사자 굴에 던짐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여 살았지요? 고로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을 알게 해주었고, 천하의 신중에 신임을 증명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을 거스리면 큰 화를 받는다고 가 슴 뜨끔하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다니엘을 죽이려고 음모한 자들은 결국 다니엘 대신 사자 굴에서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후 대 모든 자들에게 기도가 어떠한 것인지, 그 위력을 보여 역사의 거울이 되게 하였습니다. 기도하면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해준다고 이 말씀을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를 시기 질투하여 모사하여 죽이려 하였으며, 바벨론의 왕과 백성들이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겼기에 이들을 심판하고 깨닫게 하기도 했습니다. 고로 기도는 주권이 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면 그 사람에게 주권이 돌아갑니다. 이는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아벨 편, 선 편이시십니다. 악인 편은 영원히 되어주지 않으십니다. 혹여 의인이 하나님의 일을 하 다가 잘못했을지라도 회개시키고 그와 함께 하시는 의인 편의 하나님이시니,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부지런히 더 열심히 하면 복직이 됩니다. 의에 속한 자들이 악인들로 인하여 환난과 고통을 받으므로 죄를 짓고 넘어졌을지라도, 잘못을 회개 하고 다시 말씀 따라 행하면 됩니다. 악인 편에 속해 살면, 다시 의인 편에 오고 싶어 회개해도 마음대로 올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형벌기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10년, 20년, 40년, 혹은 육신이 죽을 때까 지 그 기간이 각각 다릅니다. 우리는 어떤 고통이 있더라도 다니엘처럼 절대 믿고 기도하여 더욱 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기적을 보 며 이겨야 됩니다. 선생이 늘 기도를 해주니 자신감을 가지고 기분 좋게 살아요. 기도가 일이라고 생각하며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한 이상을 보여주며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이 일 을 할 때 일의 표가 나듯이, 기도하면 표가 나게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이어 또 다른 이상으로 보이며 가르쳐주시기를 “기도는 차의 엔진과 같고, 모든 기계의 모터와 같 다.”고 절실히 깨우쳐주었습니다. 엔진이 작동하다가 꺼지면 차는 일단 멈춥니다. 모든 기계의 모터가 돌다가 꺼지면 작동이 멈춥니다. 기도는 이같이 중요합니다. 섭리의 개인과 교회들을 위해, 민족과 세계를 위해 수십만 번씩 기도를 하니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것을 할 수 없으니 기도만 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해주신다. 편지도 못하고, 전화도 못 하고, 말씀을 한 마디도 전하지 못해도 하나님께 사람들의 영과 육을 위해 기도해주고, 섭리와 민족과 세 계의 죄를 마치 네가 지은 것같이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라. 하나님의 계획이니, 네가 그렇게 하면 사람 들을 용서해주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준다. 몸이 직접 나타나서 하는 것보다 더 잘될 것 이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자신의 심정과 간절한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과 머릿속에 전달되므로 하나님이 나와 같은 생 각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머리에 녹화가 됩니다. 고로 그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 이 실천하여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위력 있고, 확실하고, 불가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엔진 꺼진 자동차와 같이, 모터 꺼진 기계와 같이 되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낙심 먼저 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로 말씀드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나님이 극히 사랑하고, 자신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믿으며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해주는데 안 들어주시겠어요? 하나님께 자신의 사정을 말하는 것은 불법이 아닌데 안 들어주시겠어요? 사람들도 친구들도 속사정을 말하면 들어주고 도와주는데, 하나님이 안 해주시겠어요? 해주시면 더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해주겠다고 하나님께 희망을 주는 약속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 나님이 희망을 보고 더 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귀신·행악자들의 꼬임과 유혹에 넘어가 끌려갑니다.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자신의 어떤 문제를 결정할 때 밤새워 기도하고, 일주일에서 한 달씩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면서 진 로나 할 일들을 결정해야 그 일을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도와서 함께 하므로 형통케 해주십니다. 그 러지 않고 자신이 혼자 할수록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시간이 많을 때 길게 하기도 하지만, 생활 속에서도 짧게 짧게 해야 합니다. 간절히 애인에게 그 어떤 것을 해달라고 졸라대듯이 하는 것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그때 그 순간 함께 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고 잘 되어서 오늘 이 시간까지 하나님을 믿고 살게 된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이 몸은 하나님의 것이오니 더 늙기 전에 원하는 대로 써주세요. 아멘.” 이와 같이 간절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해준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가슴 찡~하게 하는 기도도 해야 합니다.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씩 하면 할수록 기도는 운동하여 체력이 늘듯이 강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고 싶은 자를 위해, 전도된 생명을 위해, 자신을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선생을 위해, 그 가 짓수가 수백 수천 가지입니다. 섭리사의 생명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너무 많지요? 교역자들은 제발 설교를 잘하여 은혜 받게 해달라 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아픈 자, 가난한 자를 위한 기도, 시험에 든 자, 신앙이 죽어가는 자, 화목하지 못하게 사는 자, 눌린 자, 게으른 자, 교만한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됩니다. 전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강사들이 생명들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야 됩니다. 차사고 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 낙심치 말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야 하며, 교인들이 이성에 넘어가 지 않도록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가정국, 장년부,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은하수, 예술부, 각 교 회, 해외 각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그 공적은 모두 기도하는 자들에게 돌아가 이루어지니 얼마나 큰일을 하는 것입니까? 기도하면 사명 이 느껴져 뛰어나가 외치게 되니, 하나님께서 실존에 쓰게 되기도 합니다. 형제를 위해, 원수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악평하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자와 시기 질투 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말로 해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일들은 모두 기도로 해야 됩니다. 직 접 말해줄 수 있는 것은 기도를 한 후에, 기도하듯 말로 해주면 성령이 역사하여 마음을 감동시켜 기도 대로 되게 해주십니다. 기도하면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희망이 솟고, 사탄이 물러가고, 유혹자를 이길 수 있고, 주를 제대로 알게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고, 그 능력을 믿고 행하게 되며, 정 신이 살아나고 영도 행실도 살아나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은혜가 충만하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말을 해도 귀로는 들리지 않고, 그 소리가 마음으로 깨닫게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면 너무 좋아하시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들어주십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없는 것을 있게 해주시 고, 기도한 자가 정말 믿어지지 않게 의심할 정도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해주십니다. 받았으면 계속 감 사의 기도를 하면서 잘 써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준 보람도 있고, 더 도와주어 잘되게 해주십니다. 큰 기도를 안 하는 자는 절대 큰일을 못합니다. 보고 싶은 자를 마음대로 못 보고, 말하고 싶은 자와 마음대로 말하지 못할 때 기도하면 영계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고, 그와 영으로 대화할 수도 있고, 그 마 음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을 걸지 못하고 부끄러울 때, 기도하면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수만 번 수십만 번씩 감사기도를 하고, 모든 자들을 대신하여 회개기도를 하고, 축복기도를 해주면서 어느 정도 해야 기도를 들어주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내가 들어줘야 되는데, 보통 기도해서 들어주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이제 알았으니 회사에 가서 온종일 일하듯, 공부하듯, 운동하듯, 빨 래하듯, 청소하듯, 밥이 될 때까지 끓이듯, 음식이 만들어질 때까지 만들듯, 목욕탕에서 때를 깨끗이 밀 듯, 배설물을 속시원히 버리듯,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듯, 글을 쓰고 충분히 교정하듯, 얼굴에 화장을 만족하게 하듯, 이빨을 깨끗이 닦듯, 목적한 곳을 끝까지 가듯이 기도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하나님도 예 수님도 말씀하시며 기도의 해에 기도하는 법에 대해서 가르쳐주었습니다. “왜 너희 인생들은 생활의 할 일들은 잘하면서 기도는 흐지부지 하느냐? 정성스럽게 간절히 해야 된다. 임금 앞에 신하가 간절히 말하지 않느냐. 끝까지 해야 되고, 하나님이 듣고 들어줄 마음이 생기도 록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해서 얻는 것이 일해서 얻는 것보다 훨씬 힘이 덜 들고, 고통도 덜 받으며, 많이 얻고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만 리 떨어져 있어 만날 수 없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외에는 그를 돕고 잘되게 해줄 길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것보다 더 돕고 함께 함을 분명히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는 중에 섭리사 광주 지역에 가정이나 개인 중에 힘든 자가 있어 신앙생활 제대로 못할 것 같 아 염려되어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면 기도해주어라. 기도는 사랑이니라.” 다른 방법으로는 살릴 길이 없습니다. 기도하여 결국 살렸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자기를 두고 말한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금까지 네가 기도해서 안 들어준 것이 있는지 찾아서 말해보 라.”고 하여 과거에서 현재까지 찾아보았더니 너무 많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1년에 한 트럭씩 돈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도하려면 돈이 너무 필요 했습니다. 섭리사에 돈 없고, 거지 신세들이 많으니 나눠주려고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는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전도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맨손 가지고 섭리사를 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합당치 않은 기도는 안 들어주시고 다른 방법으 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합당치 않은 기도 외에는 다 들어준 것으로 알고 용기를 내어 열심히 기도하여 행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는 돈도 많고, 교역자들과 전도하고 공적을 세우고 수고하는 자들에게 월급도 많이 줍니다. 우 리는 거기에 비해 고등학생 용돈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비율로 보아 우리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전 도하였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돈으로 전도하는 것도 아니고, 돈 많이 받는다고 부흥시키는 것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기도하면 자기 성격도 고쳐집니다. 기적이 가장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기도해야 자신감·용기·희망 이 생기고, 병도 고쳐지고, 정신적 건강과 육적 건강을 얻을 수 있고, 원수도 용서해주고 싶은 감동이 오 고, 사람의 가치성을 절실히 깨닫고 대하게 됩니다. 기도해야 만물들을 귀히 쓸 줄 알고, 자기 몸도 귀히 쓸 줄 알게 됩니다. 기도해야 못 갈 곳도 가게 되고, 가서는 안 될 것도 안 가게 됩니다. 기도하면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게 됩니다. 기도해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되며 좋게, 예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누가 잘 대해주고, 먹을 것을 많이 사주고, 좋은 옷을 사준다고 좋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해줘도 밉게 보입니 다. 기도하면 안 해줘도 좋게 보이고 좋아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큰 기도를 했습니다. 만인들의 죄에 대하여,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결국 구원의 길 을 열어놓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2000년 동안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의 가슴에 와 닿아 마음에 감동을 일으킵니다. 말씀을 처음 듣는 자들에게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자기 앞날에 죽음이 오고 있지만 모릅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죽음을 면하여 살 수 있습니다. 화를 받을 운명도 기도하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점만 본다고 죽음을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복의 근원 자이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근본이 해결됩니다. 이사야 45장 11-12절을 보면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으라고 했습니다.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그런데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점술가들에게 물으면, 점쟁이로 인하여 잘못 보게 만들어 더 화를 당하 게 하십니다. 기도하면 만사가 형통하는데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합니까? 이는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서 못하 는 것입니다. 영과 육을 위해 깊이 기도할 때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하느냐?” 말씀이 들렸습니다. 사람이 황금 이나 돈·사랑·명예·땅·집·인물·환경만 좋은지 알지,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기도함으로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도 되니,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좋지 않겠어요? 기도하면 우 리가 세상에 살면서 있어야 될 것도 주십니다. 그러나 구원받는데 지장이 되든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 하고 섬기는데 담이 되면 주었다가도 거두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하여 얻고 누리고 체험한 자들은 “아멘!”할 것입니다. 오늘밤, 말씀을 듣고 부활역사를 맞아 기도에 더 부활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예수님의 예언대로 시작한 이 섭리역사는 이 시대에 태양같이 빛을 발하며 천년 역사를 흘러가는 섭리 강이 되어 날로 점진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선생도 10대, 20대, 30대에 기도하여 유혹도 이기고, 죽음도 이기고, 시련·고통·괴로움·가정적 환경적인 것들을 이기고 살았습니다. 그 고통을 통해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예수님을 더 잘 믿고 살 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의문을 풀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전할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다니던 교회에서, 마을에서 너무 많은 어려움이 비바람치고 눈보라치듯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여 용기를 얻고, 판단하고, 힘을 얻고 실천하여 예수님을 따라 다 이겨내고 승리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이 허락하시고 함께 하신 역사임을 섭리사를 핍박하고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 자 들에게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그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니까 고통과 역경을 통해 산에 가서 기도하고, 길에 가서 전도하여 하나님 의 뜻을 더 크고 위대하게 펴며 앞날을 준비하고, 일할 수 있게 연단도 하고, 말 연습도 하고, 자신감도 기르고, 체험도 하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도 내가 하듯이 기도하면서 역경을 통해 더 큰일을 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지요? 이들은 바벨론 왕이 섬기 는 금으로 만든 우상에게 절하며 섬기지 않으면 불에 태워 죽인다고 하였어도 절하지 않고, 평소 늘 섬 겼던 절대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 정신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하나님이 이들을 보시고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무시하고 음모하는 것을 보고 그냥 놓아두겠어요? 왕이라도 미련하고 무지하면 말도 못하는 사물이나 만물들에게 절을 하며 섬깁니다. 제 정신이 아닙 니다. 정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상 섬기는 것을 큰 죄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엄 명을 거역한 자로 보시고, 행위대로 흑암의 옥에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지 않는 곳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종교는 구원을 중심하지 않고, 그저 복을 달라고 하든지 보호해달라고 하며 섬깁니다. 여러 가지 목적으로 섬기지만, 역시 그 목적도 이 루어주지 못합니다. 다만‘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경배하고 섬기니 잘 되겠지...’하며 열심히 행하여서 그 수고를 대가로 받아 잘 되었을 뿐입니다. 절대 하나님과 그가 보낸 구원자 외에는 섬기면 안 됩니다. 그러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죽어 서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이 없는 세계에서 몰라서 섬기고 사는 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줘 야 됩니다. 말 못하는 우상들은 아무런 복도 주지 못하고, 화도 막아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데 어 떻게 막겠어요? 나무 우상은 개미 한 마리가 자기 눈에 들어가도 그것을 평생 잡지 못하는 연약한 것입 니다. 사람들이 무지하여 그같이 만들어놓고 자신만도 못한 것을 섬기며 복 달라고 빌고, 화를 막아달라 고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우상은 먼지와 녹이 끼었어도 자신이 직접 닦지 못하여 섬기는 사람이 대신 닦아주고 씻어줍니다. 자신만도 못한 것을 섬기고 사는 자는 누가 보아도 이치에 맞지도 않으며, 그 미련함을 알 수 있지 않아 요? 당세에 우상들이 다 없어지게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속 기도를 들으시고 그 행위대로 행하고 계심을 모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열왕들 시대에도 우상 섬기는 것을 청산한 왕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여 그 나라가 잘되게 하였습니 다. 세계적으로 우상을 섬기는 민족 중에 뒤떨어지지 않은 민족이 없고, 정신문화가 뒤떨어져 있으며, 생 활을 보아도 너무 못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사는 민족과 개인들을 보면,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프랑스·스위스·스페인·오스트리아 등 기독교가 꽃피우고 우상 종교가 없는 나라들은 선진국이 되었고 정신문화도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앞질러가고 있습니다. 우상적 종교들은 점점 없어져버릴 것입니다. 한국을 보아도 우상을 섬겨서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바벨론 왕 때도 하나님은 절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를 불속에서 타죽 지 않게 하면서 “나 하나님을 믿으면 이같이 도와준다. 우상 섬기던 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불속 에 넣다가 다 타죽지 않았느냐. 눈뜨고 보고 살면서도 모르느냐.”고 책망했습니다. 우상들은 자기를 섬기는 자들이 물에 쓸려 죽어도, 불에 타죽어도 구하지를 못하고 장성같이 쳐다만 봅니다.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사람이 한 번 결혼하면 그 사람 과 평생 살아야 되듯이, 종교도 결혼하는 격과 같아서 한 번 어떤 종교에 들어가 섬기게 되면 그것으로 거의 여생이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시집, 장가들지 않았다가 좋은 남자, 좋은 여자를 만난 것같이 애초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 시대 에 맞았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구약도 신약도 아닌 온 인류가 기다리고 대망했던 새 역사를 시작하는 이 때,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천년 역사를 참예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의 강림과 예수님의 강림을 항상 명심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 을 펼 수 있고, 하늘 신부 입장인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제들이나 그 어떤 일들을 모르고 오해하고 기도하면 오히려 책망을 받게 됩니다. 알고 기도하고 하 나님과 예수님이 완전히 알듯, 알지 못하고 함부로 말하면 자기 손해인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부분적으로 알지 말고 온전히 알고 기도하고 말해야 됩니다. 부분적으로 조금 알고 행하면 온전히 알 고 행하는 자들과 마찰이 생기고 의견 충돌이 생겨 서로 싸움이 일어납니다.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섭리에 오기 전, 특히 기성교회에 있을 때나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성경을 부분적으 로 알고 말들 해왔습니다. 그 중에서 메시아가 오면 육신부활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부활에 관한 말씀을 모두 육신부활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 육신이 부활되지 않았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심령부활, 행실부활 을 하여 산 자가 되어 따라다녔습니다. 죽은 육신이 부활된 자들이 예수님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은 것이 부활입니다. 부분적으로 알고, 아주 몰랐던 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모두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구약 때부터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 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릅니다. 이는 성경 말씀입니다. 자세히 보아야 될 것을 부분적으로 보니, 제대로 못 보고 모르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지상천국에 대해서 말하기를, 공중에서 휴거 되어 천국을 이룬다고 합니다. 예수님 때에도 지상에서 뜻을 폈습니다. 지구는 공중에 있고, 사람도 지구 공중에서 사니 이 땅 에서 천국을 이뤄야 되지 않겠어요? 예수님 때도 그러했으며, 이 시대에 예수님이 강림하여 뜻을 펴도 그러하지 않겠어요? 모두 잘못 가르쳐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을 안 해주시니 계속 잘못 가르쳐왔습니다. 사명자가 말 씀을 깨닫고 외치게 놔두시고, 온전히 전하면 온전하게 역사하시며 거기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 달아야 되겠습니다. 한국에 휴거를 주장하는 교회들이 얼마나 떠들썩했습니까? 휴거 날에 휴거되지 않으니 모두 낙심했 지요? 이를 보는 기독교는 너희는 메시아가 안 와서 휴거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오시면 공중 휴거된다 고 가르쳐왔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지상에 오셨을 때,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폈습니다. 옛날 것이 현재에 있고, 현재의 것이 장래에도 있다고 전도서 3장 15절에 말씀했습니다.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성경은 온전히 말했는데, 하나님적 지식과 지혜가 없으니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석하지 못한 것입니 다. 부분적으로 해석하다가 온전한 것이 오니, 모두 그 같은 생각들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말세가 되면 불 심판한다고 하면서 예수님 이후 2000년을 말세로 보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습니 다. 지구상에 사는 기독교인들과 세상 사람들도‘이제 말세가 와서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예수님이 육신 을 가지고 재림하여 불 심판하여 죽는 구나.’생각하면서 불안감을 주며 세계 예언자들과 같이 예언하였 습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도 다 듣고 지나간 이야기들이지요? 2000년이 되었을 때, 예수님의 육이 오시지 도 않았고 불 심판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안 오셔서 불 심판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예언한 메시아를 보내어 심판한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리를 전해주어 옳고 그른 것 을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옳고 그른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법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따지듯이,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보낸 자들을 통하여 진리를 가지 고 공의롭게 인생들을 다스려오셨습니다.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은 진리로 말씀하여 선악을 알게 하고, 심 판도 하십니다. 때에 따라 지구상에 불로써 물로써 심판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중심자 메시아를 보내어 말씀을 가지고 심판하셨습니다. 말세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달랐고, 불 심판에 대해서도 부분적으로 알았던 것 입니다. 종교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각각 다른 주장을 폅니다. 어떤 종교는 선악 과라는 과일을 따먹고 타락했다고 말하고, 어떤 종교는 천도복숭아라고 말하고, 어떤 종교는 과일이 아니 라 그 시대 법이 과일이었다고 말합니다. 선생은 여자를 과일로 비유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다 나옵니다. 그러나 수천 번을 읽어보 아야 알 수 있습니다. 인식을 버리고, 종전에 배운 것이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며,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알았습니다. 온전한 것이 오니, 아는 자는 기존의 생각과 삶을 모두 폐해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신 이후 2000년 동안 영으로 믿는 자들에게 역사했습니다. 그 육신을 본 자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영으로 재림하셨기에 초림 때 육신이 왔을 때보다 더 알기 어렵습니다. 신령한 자가 아니고서는 와도 환상으로 나타난 줄 알고 잘 모릅니다. 또 말씀을 온전히 알아야 알 수 있고, 예수 님이 가르쳐주어야 알 수 있고, 하나님처럼 온전히 알아야 알 수가 있습니다. 온 세계 섭리인들은 예수님이 오셔서 나부터 전도하여 새로운 시대로 거듭나 믿게 된 것입니다. 얼마 나 희망입니까? 지구상의 어떤 종교인들보다 하나님을 잘 믿고 예수님을 잘 따르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지금 이 시대에 하시는 일을 믿고 따라야 제일 좋아할 것입니다. 그래야 그 시대에 하나님이 실현하고자 하는 뜻을 펼 수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믿는 자라야 제대로 온전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신광야급 구원은 부분적인 구원입니 다. 아는 만큼 영의 형체가 형성됩니다. 인생들도 아는 만큼 생활도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고서는 온전히 하나님에 대한 시대의 비밀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허락해서 예수님이 가르칠 것은 가르쳐주고, 사명자로서 실력 것 깨닫고, 알 것은 알았던 것입니다. 그 날에는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폐하고 얼굴과 얼굴을 보듯이 온전히 안다고 말씀하신, 고린도전서 13장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30개론이 얼마나 귀중한 말씀인지, 다시 인식하고 명심하고 배워야 됩니다. 이웃나라들은 전초하고 30개론을 배우기까지 6개월이 걸려 마친다는데 한국은 일주일, 혹은 10일 만에 가르칩니다. 성질이 급 한 자는 며칠 만에 가르치고는“이제 깨닫겠어? 못 깨달았어? 답을 알려줄까?”하며 정말로 정성 없이, 그야말로 권위 없이, 가르치는 법을 위반하고 가르칩니다. 뱃속에 어린아이도 제대로 커서 태어나야 정상이며 건강합니다. 급하다고 4개월, 6개월, 7개월 만에 배를 꾹 눌러 나오라고 하여 태어나면, 지능이 모자라서 제대로 생활하지 못합니다. 섭리에 말씀을 듣고 역사를 따라가는 자들도 강의를 급하게 하여 기른 자는 수준이 낮아 제대로 큰 자들과 같이 어울리지 못합니다. 영원한 세계를 놓고 운명을 좌우시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일생을 살 때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삶의 무기로 삼으며, 삶에 있어서 힘과 지식과 자본으로 쓰며 살아야 되는데 자기만을 위해 급히 가르치면 안 됩니다. 30개론을 배우고 그 말씀의 기본 위에 계속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줄 알 아야 됩니다. 금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니 말씀을 충분히 듣고 은혜를 받고, 말씀의 불을 받아야 됩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을 보면 세례요한이 말하기를 “그는 불로 세례를 줄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이 는 예수님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기성에서는 물로 세례를 받고 나서 다 되었다고 합니다. 시대 말씀의 세례를 받아야 됩니다. 말씀이 길다고 하지 말아요. 책으로 펼쳐내어 후대에 길이 알게 하려고 말씀을 길게 해주는 것입니다. 아직도 할 말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과 예수님이 주시는 시대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 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