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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5.13 (화)

2008년 5월 13일 메시지

선포일
2008.05.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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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3일 메시지 - 목회는 항상 연구를 해야 잘됩니다. 세계적인 운동선수 들이 얼마나 하는지 압니까? 목숨을 걸어놓고 합니다. 그 러니 몇 천 만 명이 한사람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더 잘 하면 더 잘 됩니다. 해보면 자꾸 알아집니다. 인간의 힘이 한도 없고 노력도 한도 없고 머리의 잠재능력도 한도가 없습니다. 실컷 써먹어야 됩니다. 실컷 써먹으면 자기도 유익이고 수 백 배 수천 배 유익이 됩니다. 목회자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게 끝이 없습니다. 애들 관리 잘 해주면 서 멋지게 마음껏 한번 해보십시오. - 한명씩 오는 사람들을 아주 천사같이 대해줘야 합니다. 한두 번만 잘 대해주면 안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사람들 을)처음에는 천사같이 대하고 그 다음에는 머슴같이 대하 고 천대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같이 대해줘야 목 회가 잘 됩니다. 나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하나 나가면 “나도 죽는다.” 생각하면서 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열정적이고 열심이기에 그래도 쉬 운 편입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성격이 다릅니다. 보통 10시간씩 있다가 오고 그러니까 우리가 애타서 못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버떡 버떡 빨리 움직이면서 하라는 대로 하는데 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서 힘이 듭니다. 그래 도 이만큼 해놨으니 잘 이끌고 나가야 합니다. 자꾸 연구 하고 노력하고 끝까지 가서 끝까지 쓰여 지는 사람이 되 어야 합니다. - 예전에 어머니 모시고 단양팔경 구경을 갔었는데 그때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가 후진하다가 술 받아서 가는 어떤 남자를 쳐서 머리가 깨지는 것을 봤습니다. 한 60살도 안 된 남자였는데 그냥 현장에서 죽었습니다. 그때 그걸 보 고서 “저렇게 죽기 전에 하나님을 알려주고 깨우쳐줘라” 는 음성이 들려서 즉시 교회를 만들었는데 그게 바로 충 주교회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의미를 알아야 됩니다. 충주회원들 열심히 뛰십시오. - 관리하면서 “너는 좀 컸으니 관리 안 해줘도 되겠지” 하지 말고 오래된 사람도 신경써줘야 합니다. 보통 이제 오는 신입생들만 신경 씁니다. 말잘 듣고 졸졸졸 따라다 니니까요. - 오래된 사람들이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그 만큼 튼튼 해져서 빨리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잡고 하나 되서 움직여 나가야 목회를 잘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 성인들도 하나 되고 보다 신진도 하나 되고 할 때 그것이 단단히 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목회하는 사람은 이것을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세계를 움직이게 하는 게 힘들지 한 교회는 움직이기 쉽지 않습니까? 움직이게 하는 건 쉽 습니다. 쫓아다니나 안 쫓아다니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말씀만 잘 전해도 잘 따라옵니다. - 열심히 해서 교회를 만들고 또 만들고 자꾸 해나가야 합니다. - 목사님들 되었으니 이제 노련하게 뛰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니 노련하게 한번 해보십시오. 그리고 항상 지도자가 밑에 사람 시키면 안 됩니다. 지도자가 뛰어들어야 지도 자 따라서 따르는 사람이 뛰어듭니다. 그래야 무슨 일을 하더라도 빨리빨리 해결이 됩니다. - 하나님께 기도할 때 “지도자가 밑에 사람 시키면 일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지도자가 항상 먼저 뛰어들고 이같 이 본을 보여주고 준비하고 해야 합니다. 연예인들도 맨 날 거울 보며 준비하고 예비해서 목숨걸어놓고 텔레비전 에 나오는 것입니다. 보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 나하나 세밀하게 보면 그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들은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대 위에 있는 사람은(지도자) 항상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다 잘 뜁니다. 좋은 점도 있고 약점도 있지만 좋은 점보다 약점이 많이 있으니 항상 그것을 잘 봐야 합니다. 밑의 사람들은 겁나 니까 지도자에게 안 좋은 소리를 안 합니다. 그러나 밑의 사람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지도자가 약점을 고치면 되게 좋아합니다. 그러나 안 고치면 아무리 설교를 잘해 도 말씀이 잘 안 들어갑니다. - 백 만명 한다고 기도하다가 혼났습니다. 그렇게 밖에 못 보냐고요. 각종각색으로 고통 받고 가르침 받았는데 그것밖에 못하냐고. 몇 명씩 하면 금방 되지 않습니까? 문제는 지도자들이 문제입니다. 회원들이 데리고 오는 것 이지 지도자가 어떻게 다 끌고 옵니까? 양을 업고 가보십 시오. 가다보면 팔이 아파서 놓지 않습니까? 결국 양을 몰고 가는 사람이 자유롭게 해야 제일 많이 끌고 갈 수 있습니다. - 월명동에 갈 때도 조심해서 잘 다니고 거기 가서 전도 도 하고 애들도 데리고 다니십시오. 너무 꽉 잡고 무게 잡고 하지 말고 자유롭게 목회를 하도록 하십시오. 지금 현대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방송 보십시오. 자유롭게 해 주니 거기 모두 쫓아다니면서 구경하지 않습니까? -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향해서 가는 것이기에 지역별로 목회자의 남녀 비율을 잘 맞춰서 해나 가야 합니다. - 평대협하고 잘 지내고 잘 하려다 보면 서로 몸싸움이 있습니다. 축구할 때처럼. 그러나 말씀 나갔으니 싸우지 못하게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