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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5.14 (수)

080514 수요말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선포일
2008.05.14 (수)
성경 본문
이사야 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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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514-수요말씀_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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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4일 수요말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나의 스승은 예수님입니다. 여러분들의 스승은 누구입니까? 누가 가르쳐 주었느냐에 따라 아는 것이 좌우됩니다. 어떤 물건도 만드는 자가 만드는 대로 되듯이, 사람도 가르치고 만드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은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하시며 우리들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때를 따라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자들에게 가르쳐주겠으니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스승의 날 주간을 맞아 기념으로 잠언 몇 개를 말씀해주겠습니다. 잠언 으로 말하면 간단해서 좋은데, 어떤 잠언은 쉬워서 잘 알아듣지만 어떤 잠 언은 해석해줘야만 알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 내가 힘들다고 이야기하니까 이 말을 듣고 나에게 하 신 말씀입니다. 1. 사람이 힘들어도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 예수님이 내게 해주신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답해 봐요. - 그러면 해석을 해주겠습니다. “청중은 밤낮으로 밀려오는데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배울 때 배워야 가르쳐주지 않겠느냐.”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너무도 희망에 찼습니다. 또 내가 해야 할 도리이기에 결심하고 배우겠으니, 지옥까지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영이 지옥을 배우려면 영이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으면서 배워야 되고, 육이 지옥을 배우려면 육이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면서 배워야 됩니다. 또 내가 힘들다고 하니, 성령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2. 죽음을 면하면서 가는데 힘이 드느냐? - 이 말은 “육신이 죽는 고통을 받지 않고 가는 길인데 힘이 드느 냐?”는 말입니다. 이 말을 듣고 힘들지 않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들어볼까요? 3. 내가 너를 어떻게 도와주었는지 지난날을 생각해보아라. -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니 감사했습니다. “과거에 기적을 일으키며 도와 주었듯이 지금도 도와준다.”고 하였습니다. 월남 전쟁터에서, 산에서 기도생활 할 때, 월명동 작업할 때, 지난 10년 의 환난 기간 동안, 섭리역사를 펴온 지난 30년 동안을 생각하니 모두 감 사한 것뿐이었습니다. 지금도 감사하다고 하며, 오히려 힘들다는 말이 감사 하다는 말로 바뀌었습니다. 모두 나와 같이 그러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모두 이해하기 쉽도록 수요말씀의 줄거리를 말해주겠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강림한다는 예언의 말씀은 하나님이 보낸 자들과 함께 구약역사를 펴가면서 그때그때 이스라엘 민족이나 타민족을 중심하여 개인에게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그밖에 예언은 신약시대에 강림함으로 예수 님을 중심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내가 다시 오리라.”는 예언의 말씀도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다시 영으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오시므로 1차적으로 이 루어졌습니다. 그때 영으로 오셔서 제자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복음을 전해 야 하는지 말씀해주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으로 다시 강림하여 2000년 동안 복음을 펴시며 다시 오겠다 고 한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그밖에 오신다는 예언은 재강림 시대를 두고 말씀한 예언으로서, 영으로 재림함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가 다시 오 리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크게 보면 하나님도 첫 번째로 구약 때 강림하시고, 두 번째로 신약 때 강림하시고, 세 번째로 성약 때 강림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첫 번째로 부활 한 후에 나타나시고, 두 번째로 승천한 후에 강림하여 2000년 동안 뜻을 펴시고, 세 번째로 성약시대에 강림하여 1000년 동안 뜻을 펴시는 것입니 다. 그러나 모두 영으로 강림하여 뜻을 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이 시대 계시의 말씀을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가더라도 천천히 말씀할 테 니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온 지구촌을 내려다보시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신령하고 진정한 자가 누구입니까? 그 시 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말씀해주시고 응답해주셨 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만물들과 사람들의 그 특성과 이치를 보여 깨닫게 하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만물로, 사람들로 말씀하여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네게 깨닫게 하고 말씀한 이 모든 말씀은 이 시대 모든 자들이 듣고 행해야 될 생명의 말씀이다. 듣고 행하는 자들은 사망이 해치 못하며, 내가 그들과 함께 하여 형통케 하리로다.”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담 이후 말라기 선지자 때까지 하나님이 친히 강림하겠다고 말씀하시 며,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한 강림의 모든 말씀은 구약 4000년 동안 뜻을 펴 오시면서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 신약시대를 두고 구약에서 예언한 말씀은 예수님의 탄생과 함께 하나님이 강림하여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강림을 예언한 내용이 구약시대에 이루어지고 신약시대에도 이 루어진 것같이, 예수님이 살았을 때 “내가 다시 오리라.”고 말씀하신 예 언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에 영으로 다시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 동안 계시면 서 앞으로 복음을 어떻게 전하라고 심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이같이 예 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의 말씀이 1차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승 천 후에 영으로 다시 오셔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오시면서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영으로 이 시대에 강림하셨으니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가 전하는 말씀을 듣지 못하였거나, 들어도 믿지 않는 자들 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육으로 승천하였으니 육으로 하늘에 서 강림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빠진 것이 없고 짝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 으셨음이라』 성경을 자세히, 제대로 읽어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선지자나 예수님, 사 도들에게 묵시하여 영적으로 썼지만, 성경을 제대로 자세하게 읽지 못하였 기에 영을 육으로 해석하고 전해왔던 것입니다. 무조건 전한다고 되는 것 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는 그 말씀하신 근본대로 행하시기 때 문입니다. 영을 두고 말하였는데 육으로 아는 자는 몰라서 못 따라가고 아는 자만 따라가니, 둘로 갈라지는 안타까운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지상에 구원의 역사와 천국의 역사를 시작해도 모르고, 아직도 새 시대 하 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며 안타깝게도 구시대에서 계속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 비밀을 배웠기 때문에 예수님의 영적 부활, 영적 강림을 믿고 수십 년 동안 역사를 펴서 창대케 되었습니다. “기도와 말씀의 해”에 더 구체적으로 알고 은혜를 받아 믿음을 굳건하 게 하고, 더 확신에 서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담대히 살아야 합니다. 신약시대에 예수님과 제자들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말씀한 예언은 부활 후 영으로 강림하여 신약시대 2000년 동안 계속 이루어 오시다가, 성경의 예언대로 새 역사 천년 동안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 예수님은 영으로 강 림하신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같이 신약시대도 그러하고,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강 림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강림을 맞은 자들은 구약시대에는 종의 입장에서 맞았고, 신약 시대에는 아들의 입장으로 예수님을 중심하여 맞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 다시 영으로 강림한 이 시대는 아들 입장이 아니라 오시는 자는 신랑의 입장에서, 기다리는 자들은 신부의 입장으로 대하며 맞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2000년이나 흘러가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 님 당세 때에 하나님의 강림을 맞은 자들은 아들로 대했고, 지금 이 시대 는 메시아를 신부 입장에서 신랑으로 맞는 것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하 나님을 대하는 입장이 다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날 때 처음에는 초면이고, 시간이 흐른 후에 또 만나면 구면이며, 친구나 혹은 애인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역사가 흘러가면 마을도 도시로 바뀌고, 공무원도 급수가 바뀌어 급이 올라가 호칭이 달라집니다. 단상에 서는 교역자들도 20대에는 CL, 간사, 전도사였습니다. 계속 역사를 뛰며 시간이 흐르니 강도사, 혹은 목사들로 호칭이 바뀌었지요? 다시 강림하신 예수님은 신약시대에 가르치신 말씀대로 우리들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불로 심판한다는 것은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하는 것이고, 부활이란 영적 부활을 뜻하며, 지상천국이란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 어가는 것이라고 가르쳐주십니다. 육으로 강림했으면 육으로 가르쳤을 것이지만, 영으로 강림하셨으니 영 으로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서 육이라고 하면 믿겠 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했을 때 제자들도 사도 바울도 모두 육으로 부활하심을 믿지 않고, 영으로 부활하심을 알고 성경에 기록해놓았 습니다. 모르는 자들은 육신이 부활했다고 합니다. 육적인 자들입니다. 사도행전 1장 8-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 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 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두 천사는 “너희 가운데 하늘로 승천한 예수는 너희가 본 대로 오리라.”고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영으로 승천하였으니, 우리는 영으로 강림하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 것이 우리가 기성교회와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승천하였으니 육신으로 강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따르는 것은 기독교 기성인들과 우리와 똑같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바로 배워, 바로 가 르쳐주면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해야 되겠습니다. 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 지 않느냐고 오해받지 말고 잘 가르쳐주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시는 근거는 성경에 아주 많이 나옵니다. 요한복음 21장 1-25절을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 후 에 디베랴 바닷가에 나타나 제자들과 말씀하시며,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다 가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은밀히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늘 보던 예수님이었는 데 몰랐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24장 13-32절을 보면, 부활 후 엠마오라는 촌으로 가는 길에 서 두 청년에게 나타나 서로 대화하였으나 예수님인 줄을 몰랐습니다. 그 러나 사라진 후에 예수님인 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보아도 몰랐던 이유는 영과 육신의 형상이 다르기 때문이고, 육을 본 것이 아니라 영을 보았기 때문에 바로 알아채지 못하고 가신 후에 예수님인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24장 33절-53절을 보면, 두 청년이 엠마오에서 예수님을 보 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을 때 열한 제자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예수님을 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때 그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보고 제자들이 의심하니 “내 손과 발을 보아라.”하시고, 십자가 에 못 박혔던 자국을 보이며 “나인 줄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 이 곧 예수님인 것을 알았으나 육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준 생선을 잡수시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의 율 법과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시편에 나를 기록한 모든 말씀을 이루었다. 죽 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고 예루살렘으로 시 작하여 모든 족속들에게 복음이 전파될 것이다.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너희 는 복음의 증인이 되어라. 내가 아버지께 약속한 것을 보내리라. 능력을 받 을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고 제자들과 베다니 앞까지 나가시다 제 자들에게 손을 들어 축복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그 에게 경배하였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보아도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고, 영으 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부활 후 40일 동안 함께 계신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영적 부활을 깨닫고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육적 부활이면,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고 살았다며 기뻐 미칠 정도로 좋 아했을 것입니다. 예수님도 다시 살았으니 같이 기뻐하며 핍박한 자들에게 보이며 구약에서 예언한 대로 영광의 주로서 역사를 펴야지, 왜 공중으로 사라지며 승천했겠습니까. 육도 못 속이고 영도 못 속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시면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 역사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죽은 후에 육 신이 살아있는 모습을 본 사람은 2000년 동안 한 명도 없었으며, 현재에 도 본 자가 없습니다. 누가 예수님의 육신을 보았습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간이 한 번 죽으면 육은 그것으로 끝나고 맙니다.(히9;27) 수백억의 사람들이 보고 파 애간장 태우며 눈 빠지게 기다려도 보여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로 세상에서는 육신이 영보다 귀하다고 가르쳐주지 않았습니까? 그 육 을 가지고 정신도 살리고, 영도 살리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이 말을 해도 그 육신이 있어야 그 말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여 말씀한 것을 듣고 모든 것을 전해주며 영적 강림도 전해주는 것이지, 할 일 없어 내 스스로 이 엄청난 일을 주인이신 예수님 의 허락도 없이 말하겠습니까? 무슨 형벌을 받으려고 이 같은 말을 하겠습 니까? 심판 날에는 그냥 한 말에 대한 것도 심판을 받는데, 이 엄청난 내 용을 잘못 말하여 따르는 자들이 잘못되면 그 책임이 얼마나 크고 그 형벌 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예수님은 “천하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6;26) 그 귀한 생명이 한 번 죽으면 거기서 끝나는 것을 알면서도 불신한 자들과 무지한 자들을 위해 죽어줄 때 얼마나 생명의 애처로움과 안타까움을 느끼셨겠습니까? “끝 날에는 모든 것이 드러나리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한 고고학자에 의해 예수님의 무덤이 발견되었습니다. 요셉, 마리아, 예수의 이름이 새겨 진 무덤에 묶인 돌과 유골이 발견되어 뉴스에 보도되었고, 미국 다큐멘터 리에서도 이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육신이 부활하셨다면, 2000년 동안 기 독교인들이 기도할 때나 평소 환상 가운데 본 예수님의 모습이 모두 육신 이어야 하건만, 영의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우리도 기도할 때나 평소에 예 수님의 모습을 보게 되면, 영의 몸이지 육의 몸을 보았습니까? 예수님의 육신이 살았으면 사랑하는 자들에게 영의 몸만 보이겠어요? 진리는 속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수제자 베드로도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한 것을 확실히 알고, 후대의 모 든 자들이 똑똑히 알라고 성경에 써놓았습니다. 베드로 전서 3장 18-19 절을 보겠습니다. (벧전 3:18-19)『[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 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예수님의 영은 영계의 영들 뿐 아니라 세상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여 사도 바울을 전도하셨고, 2000년 동안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는 자 들을 통해 전도해오셨습니다. 영적 부활을 믿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말한 성경 말씀을 거 의 안 믿는 자들입니다. 예수님도 살았을 때 영의 부활을 말씀하셨고, 제자 들도 그 말씀을 믿고 성경의 복음서에 다 기록해놓았습니다. 성경을 제대 로 알기 위해 수천 번씩 읽어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수천 번씩 자세히 읽어보면 예수님 이 영으로 부활하신 것이 확실하게 나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했다고 믿고 성경을 보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 신 영의 부활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제자들도 4복음서에 예수님은 영의 부활을 했다고 써놓았는데도 사람들은 극히 육의 부활로 믿고, 예수님의 육신이 강림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영의 부활과 영의 강림을 믿고 역사를 펴고 있습 니다. 확실히 알고 섭리 역사를 펴야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을 수 있 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절대 영으로 재림하셨습니다. 이를 믿고 진리대로 신령한 말씀 을 듣고 행하니 생명의 역사,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깨우쳐주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니, 하나님도 강림하여 좋아하시 고 예수님도 좋아하시며 이 진리를 믿는 자들을 시대에 따라 신부들로 대 해주시며 천년사 구원역사를 펴나가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선생도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 다메섹 도상에서 전도하였습 니다. 영에 대하여 모르면 평생 동안 자기 영을 한 번도 못 보고 죽는 것 입니다. 영적인 말씀을 자꾸 배우고 들어야 영의 눈이 떠집니다. 하나님을 대할 때 아들 입장에서 아버지로 대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던 때 가 지나,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부 입장에서 신랑으로 대하며 믿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세상 이성의 유혹도 이길 수 있고, 더욱 하늘과 일체 되어 살아가니 사탄이 끌어다가 신앙을 죽이지 못하므로 날마다 그 수가 창대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적 강림을 믿고 이론과 관념으로만 살지 말아야 합니다. 한 여자가 진정한 남자를 맞이했으면 극진히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헤어짐 이 없으며, 남자도 여자가 맘에 들어 기뻐하며 보람을 느끼고 사랑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신부의 입장에서 신랑으로 맞은 자들은 모시고, 위 하고, 사랑하고, 섬기며, 그 뜻대로 날마다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뜻을 펴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아 기뻐하며 지상에 이상세계를 펼쳐 나가며, 신부의 대우를 받고 보람 있고 행복하게 살게 되 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강림하여 개인이나 민족에게 나타나 역사하셨 듯이, 신약시대에도 개인이나 민족들에게 나타나 역사하시며 뜻을 펴나가 셨습니다. 그와 같이 성경의 예언대로 이 시대 천년 동안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행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의 강림하심만 아는 지식적인 신앙인이 되지 말고, 모시고 존귀히 여기 며 순종하고 동행하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행할 것을 행하면서 정신이 산 신앙들을 해야 될 때입니다. 구약시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모시고 살아야 하나님이 행하 시는 일을 말씀해주시고 축복을 주어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해주는 것입니 다. 이왕 믿을 것이고, 이왕 갈 길인데 왜 속보이며 믿고 갑니까? 이삭처럼 순종하며 살고, 야곱처럼 외로워도 기도하며 끝까지 해야 하나 님이 주신 축복을 받게 됩니다. 모세처럼 자기 백성을 불쌍히 볼 줄 알아야 자기 백성들을 불쌍한 세계 에서 구원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여호수아처럼 담대히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적을 물리치고 이상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게 해주십니다. 노아처럼 세상에 물들지 않고 완전하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양심 심 판 때에 죽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서로 냉랭하게 대하고, 차갑게 대하고, 차별하며 대하고, 욕심내어 빼앗고, 힘 좋고 강하다고 약한 자들을 위협하고, 생명을 귀히 보지 않고, 거짓말로 생활하며,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에 살면서 하늘을 외면하고,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괴롭게 하고, 평화롭게 살지 못하면 하나님은 지구촌의 개인 이나 민족에 오늘도 심판을 쉬지 않는 것입니다. 민족은 민족끼리 화평하게 살고, 개인은 개인끼리 화평과 사랑으로 살아 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기드온 사사처럼 자기 민족이 이웃나라로부터 고통 받는 것을 긍휼히 여 기며, 정의의 민족 사상이 불타야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고 기적을 일으 켜 적을 물리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다니엘과 그 친구들처럼 죽음을 놓고서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변함없 어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주어 생명을 살려주시므로 후대에 길이 빛나게 됩니다. 에스더처럼 간절하게 구하고 기도해야 억울함을 당한 자를 구원하고, 한 민족이 죽임을 당하는 가운데서 구하여, 대신 원수가 죽임을 당하는 역사 가 일어납니다. 욥처럼 사탄들이 주는 고통을 받더라도 절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참 고 견디며 이겨야 하나님께 힐문하는 사탄들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이 주시 는 축복을 전보다 더 크게 받게 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 왕처럼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보고하고 기도해야 그 원 수들을 손도 안 대고 멸하여 주십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어떤 고통이 와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그 행위대로 시와 노래의 축복을 주어 시와 노 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유명한 시편을 남겨 후대에 길이 빛나게 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명예·주권·용맹도 주시고, 기적을 일으키게 하며, 민족을 다스리는 자로 삼으시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다고 칭찬해주 며 사용해주십니다. 요셉처럼 형제들에게 무시당하고 억울함을 받아도 낙심하지 말고, 억울 한 이성의 누명을 쓰고 고통을 당해도 하나님을 충성으로 모시고 섬기고 살아야 하나님이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후에 명예와 주권을 주어 모두 굴 복하게 해주고 그 후손들도 잘되고 형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무엘처럼 하나님께 바쳐야 하나님의 사람으로 크게 쓰십니다. 룻과 같이 부모를 잘 모셔야 사랑의 대상을 잘 만나서 살도록 축복해주 십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순종하며 충성스레 살아 야 4000년 종의 역사를 꺾고 아들의 조건을 세워 아들로 칭함을 받듯이 이상적인 대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원수를 사랑하며 원수의 생명 까지도 자기의 생명같이 보며 살아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주로 쓰 십니다. 이 시대 우리도 어떤 억울함·누명·핍박을 받아도 하나님을 모시고 섬 기고 위하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딱! 붙 어살아야 됩니다. 특히 영으로 강림하신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신부된 몸이 되어 살아주어야 합니다. 영은 자신의 육신이 되어줄 자가 없으면 정말 막 막하고 막연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육신 없는 심정을 알아줄 때 속 이 야기를 해주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하였습니 다. 선생은 이 말을 듣고 내 몸을 예수님의 마음대로 쓰는 몸이 되도록 더 욱 신경을 써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강림하신 주를 맞았다면 더욱 그리해야 됩니다. 그의 몸이 되어주려면 신령해야 되고, 자기 중심하면 안 됩니다. 신부는 신랑의 몸이 되어야 정말 사랑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메시아의 쓰여지는 몸이 되지 않고서는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 다. 구원자가 구원을 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줘야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 룰 수 있습니다. 우상과 헛된 것을 믿으며 구원받지 못하는 종교들을 생각 하며 정말 감사함으로 열심히 믿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는 육의 몸이 되고, 그의 손과 발이 되고, 그가 원하는 대로 실천하고 의논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신부가 되어 이 시 대 이상세계를 이루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며 천년 동안 혼인잔 치 역사를 펴갈 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받아 전해주어야만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그 사랑하심 이 충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늘 함께 하며 그 영이 범 사에 일체 되어 살며,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하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