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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05.16 (금)

2008년 5월 16일 메시지

선포일
2008.05.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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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어떤 일을 할 때는 열심히 악착같이 해야 합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안 됩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신경을 못 씁 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꼭꼭 미리 다스려야 합니다. 안 다스리면 안 됩니다. 결국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일을 저지릅니다. 정상이 아니면 전부 비정상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항상보면 그런 사람들이 사고를 내고 문 제를 일으킵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정신병원에 보내야합니다. 낫게 해준다고 기도해주고 그럴 필요가 없 습니다. 나는 어디서나 사람을 보면 말씀을 전해줍니다. 말씀으로 해줄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니 말씀을 중심해서 잘 들 해나가십시오244. 말씀을 잘 심어줘야 합니다. 다른 게 필요 없습니다. 예술이고 뭣이고 말씀을 꼭 심어줘야 합니다. 사상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심어주고 예수님의 그 말씀의 근본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때 뿐 입니다. 재미 는 금방 지나갑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이 말씀 하신 것, 성경의 말씀을 세밀하게 심어줘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이 크지만 커서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완벽하게 만들어 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도자는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전도를 해왔어도 기도하면서 관리를 잘 해줘야합니다. 계 속 전도만 하고 관리 안하면 인원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사람을 안 만나야 기도를 더 깊이 합니다. 지금은 만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서류를 많이 봐야 하는데 서류를 못 볼 정도로 바쁩니다. 내가 세상 사람들 만났으면 이런 일 못했습니다. 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다 버리고 산에 들어가 20년 동안 있었으니 하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시간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고 통을 받으면서 그 시간을 귀하게 뛰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깨우쳐 주십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계속 함께 했으니 까 기도하고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애들은 세밀하게 완벽하게 해줘야 합니다. 원고 써놓고 책을 보더라도 20-30번씩 교정해야 책이 나 옵니다. 그렇게 많이 해야 합니다. 없는 것도 또 교정 또 교정 또 보태야하고 또 더해야하고 또 빼야하고 그 렇듯이 애들도 똑같습니다. 글 쓰는 것과 똑 같습니다. 완전히 버릇도 고쳐주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다가 맙니다. 이런 것을 잘해줘야 합니다. 자기관리 하면서 애들 관리도 잘 해주십시오. 선생님 못 본 10년 동안도 잘 지내지 않았습니까? 사람 많이 있었으면 설교를 못했습니다. 외국에 있을 때 설 교가 된 것은 사람들을 안 만나서 말씀이 나간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을 안 만났기에 책을 60권 쓸 수 있었 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사람을 만나도 리듬이 딱 깨져버립니다. 산속에 들어가서 눈 속에 팍 들어가서 바람 소리도 안 듣고 그렇게 가야 말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옛날에 그렇게 20년 동안 산 속에 쳐박혀서 있지 않았 습니까? 앞으로 밖에 나가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