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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5.18 (일)

080518 주일말씀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선포일
2008.05.18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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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8일 주일말씀>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본 문 요한복음 1장 1절, 13-14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 나님이시니라』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서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 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금년도 주제를 주신 하나님은 약속대로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기도는 우리들의 할 책임입니다.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받게 됩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위해, 섭리를 위해 정말 기 도해야 됩니다. 또한 주일이나 수요일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깨닫기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됩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 그리고 이 시대에 하시는 말씀을 잘 들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기도해야 기도하지 아니한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올해는 특히 기도해줘야 할 나라들이 많습니다. 기도가 약입니다. 기도 는 회개를 시키는 일입니다. 기도는 양심을 깨우쳐주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줍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중심적인 말씀은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내신 중심자 나 선지자, 사사, 메시아에게 먼저 말씀하여 그들을 통해 말씀하게 하였습 니다. 누구의 말보다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 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는 화를 면치 못합니다. 하나 님은 사람들이 말씀을 귀히 여기는 만큼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 누구의 말 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듣지 않으면, 수한 대로 살지 못하고 갖은 고생을 하고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긴긴 시간동안 기도하며 말씀을 기다렸던 과거를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귀를 기울여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그동안 기도한 것에 대한 응답이니 잘 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말씀을 듣지 못하면 예술이나 전도, 가르침 등 다 른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의 가짓수는 너무 많아 다 말할 수가 없습니 다. 지구상에 사는 모든 자들에게 그 사람에 해당되는 대로 각자의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고, 혹은 만물을 보여주며 깨닫게 하시고, 사람들을 통해 말 씀해주기도 하십니다. 하지만 중심적인 말씀은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크게 보 면 죄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며, 심판에 대하여 말씀하 시고, 앞날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축복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원수를 사 랑하라 말씀하시고, 이것은 죄가 되어 화를 받으니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 고, 저것은 의로운 일이니 행하라.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그 시대에 친 히 원하시고 행하시는 일의 계획을 말씀하시고, 어떻게 행해야 될 것인지 말씀하시고, 화평과 사랑과 서로 긍휼히 여기므로 도와주고 부족한 자를 이해해주고 가르쳐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민족은 이러하기에 그 같은 심판을 하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말씀하 시고, 강한 민족과 강한 자는 약한 민족과 약한 자를 두렵게 하며 빼앗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 하라 말씀하시고, 제발 자기를 낮 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수백 가지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깨닫게 하여 그 시대에 외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고통과 환난 가운데 있을 때 - 내가 너희와 함께 하니 염려 말라 말씀하시고, 이 환난은 너희가 나와 가까이 하게 하 기 위함이다 말씀하시고, 저들의 죄를 네가 지은 죄로 여기고 대신 회개해 주어라. 내가 용서해주고 저들을 심판치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환난 의 조건을 통하여 내가 주는 복을 받기 위함이라 말씀하시고, 환난을 통해 더 연단하고 더 인생을 닦고 깎고 만들라고 말씀하시며, 내가 말했은즉 어 떠한 어려움과 고통이 있어도 정녕코 이루어지리니 기뻐하고 감사하며 걱 정 근심 말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전도도 해야 되지만 관리해야 전도한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 고, 전도한 자가 섭리 나갔다고 슬퍼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무엘 선지자 앞에 사울 대신 다윗을 보내어 나라가 더 잘되게 하였듯이 더 좋은 자, 합 당한 자를 보내주겠다고 말씀하실 때도 있습니다.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거나 민족과 민족끼리 전쟁할 때 기도하면, 하나 님이 보시기에 각자의 모순들이 서로 부딪쳐 깨져 나가게 함이라고 말씀하 십니다. 저 민족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합당치 않게 행하므로 심판하신다 말씀하시고, 이 민족은 먹고 놀고 즐기며 이성으로 타락하여 살아가므로 그 죄 값으로 먹는 것을 심판한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죄를 깨달았으니 너는 기도하여 회개하라고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네가 보는 것을 선악 간에 분별하여 고하라. 그러면 기도를 듣고 실행하리라 말씀하 기도 하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그때그때 그 시대 보낸 자들에게 먼저 깨닫게 하고 말씀하시어 그들로 말씀하게 했습니다. 성경 역사를 볼 때 하나님이 행해오신 대로 이 시대에도 그와 같이 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시나 영체이므로 보이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말씀하십니 다. 보이지 않으시나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들은 나타나 외치니 볼 수 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으되 심판하시는 것을 볼 수 있고, 축복하여 받고 누 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면, 그 존 재하심을 믿고 따라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 합당치 않은데 왜 보려고 합니까? 하나님께 합당한 자는 옛날 아브라함같이, 모세같이, 예수님같이 보여줍니다. 예수님 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를 항상 뵈옵나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으되 그가 만든 만물을 통해 그 능력과 행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으되 각각 양심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불꽃 같은 눈으로 사람들이 선악 간에 행하는 행위와 마음먹고 있는 것까지 신 혼골수를 쪼개어 보고 계십니다. 인간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행위대로 개인, 민족, 세계를 심 판하여 누가 말하지 않아도 성령으로 감동시켜 하나님의 심판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시며, 너희도 근신하므로 죄를 회개하여 저들처럼 심판을 받지 말라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일점일획도 인간들의 제재를 받지 않으시고 거침없이 행하십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 보아야, 행할 일 을 더욱 더 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극히 비밀 된 일들 은 사람이 전혀 알지 못하게 행하십니다. 혹시 눈치 채고 알아도 피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소돔 땅을 심판하실 때도 하나님은 “내가 하는 일을 내 사랑하는 아브 라함에게는 숨기지 않겠다.”고 하시며 그가 사는 곳에 들러 “소돔 땅에 죄악이 관영하였으나 회개치 않으니 심판하러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자기의 조카가 거기 살고 있다고 하며, 의인 몇 명이 있으면 심판하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결국 의인 10명도 있지 않음을 알 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면목이 없었습니다. 시대마다 그같이 행하신 일들이 성경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 하나님이 보낸 자들은 이미 알고 은밀히 말씀하고 외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심판 장소에 자기를 따르는 의인들이 있지는 않은지 땅이 꺼져라 걱정하며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이 함락될 것을 알고 우셨습니다. 제자들이 잡혀가고 갖은 고통을 당할 것을 알고 슬퍼하신 것입니다. 그 말대로 이스라엘은 함 락되고 말았습니다. (눅19;41-44) 요한계시록 11장 3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들은 슬픔의 베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멸망을 외쳐도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 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새 시대 말씀의 육신이 되어 신약시대에 나타났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기를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요14;9) 하나님 을 못 보니 말씀을 가지고 온 자를 보라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또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셔서 30년 동안 우리를 구원하며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그 말씀이 우리들의 육으로 나타나, 선생과 여러분들이 이 시대 말씀을 외쳐온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예 수님의 형상들이니 그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어느 날, 기도하며 말씀을 달라고 하였더니 “말씀만 달라고 하지 말아 라. 나와 대화가 말씀이다. 나와 대화하라.”고 깨우쳐주셨습니다. 사람끼리도 대화를 하면 그 사람의 깊은 심정의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 도 깊은 대화를 하면 깊은 심정의 말씀이 나온다고 깨우쳐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천 마디 말에 한 마디로 대답하십니다. 그것도 토를 달지 않고 말씀하시기에 들어도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잘 모릅니다. 토를 달아 풀어주어야 듣는 자가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토를 달지 않고 말씀하실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깨 닫지 못하니 애인처럼 잘 풀어서 말씀해주십니다. 그러면 토를 달지 않고 하시는 말씀을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1. 하나님과 예수님께 합당한 기도를 하면, 응답은 “그리하라.”말씀 하십니다. 2. 앞날을 걱정하며 기도할 때 “내가 언제 예전보다 너를 못하게 해주 었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3. 하나님의 시대 복음의 말씀을 막고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내가 네 편만 되어주리니 걱정 말아라.”하십니다. 4. 하나님이 상징으로 준 것을 깨닫고 귀히 여기고 감사하다고 기도할 때 “상징한 것은 만물이나 사람이나 귀히 여겨라.”하십니다. 5. 꿈에 대하여 수십 가지를 물으며 기도할 때 예수님은 “꿈보다 현실 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꿈을 중심하지 말고 현실을 중심하여 행하 라.”고 말씀하십니다. 6. “사람이 몸으로 사는 것이다. 어디 가나 환경 보고 살지 말고, 몸 으로 사는 것이다.”말씀하셨습니다. “육의 몸으로 천국을 이루고, 영의 몸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다. 몸으로 사랑하고, 몸으로 말씀을 듣고, 이상을 누리며 사는 것이지 사람이 환경으 로 천국을 이루겠느냐. 환경은 때가 되면, 지고 가지도 못하고 들고 가지도 못하고 버리고 가지만 몸은 얼마든지 가지고 다니지 않느냐. 고로 몸으로 인생을 사는 것을 중심하라. 사람이 몸으로 천국을 이루며 살고, 몸으로 성 공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7. “시계처럼 살아라.” - 하나님이 왜 시계처럼 살라고 했는지 깨닫고 알려면 시계에 대해 배 워야 됩니다. 시계는 궁전에 갖다 놓아도 제 시간을 지켜 끊임없이 갑니다. 화장실에 갖다 놓아도 환경에 상관없이 끊임없이 갑니다. “너도 그같이 어떤 곳에 갖다 놓아도 끊임없이 변치 말고 살아라.”말씀하셨습니다. 고장 난 시계는 그 어떤 좋은 장소에 갖다 놓아도, 그 어떤 귀인의 팔에 차도 가지 않습니다. “인생도 고장 난 자는 하나님이 옆에 있어도 제대로 못한다. 그러니 고치라.”고 한 말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환경을 옮기든지 환경이 변하면 태만하고 낙 심하여 하던 대로 안 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8. 하나님이 행하심을 깨닫고 하나님은 정말 무섭다고 하였더니 “왜 내가 무서운 하나님이냐. 행위가 악한 자나 무섭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냐. 나는 공의롭고 전지전능하다. 사랑함이 합당치 않으냐.”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무섭다고 하여 말실수하지 말아야 됩니다. 9. “나 여호와가 시대에 행하는 일을 깨달았어도 말하지 말고 보기만 하여라. 그들이 스스로 여호와의 행함을 알리라.” 어떤 일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지만 자기만 깨닫고 알아야지, 말하면 안 될 일들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마다 각각 깨닫게 해주시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그 같은 일들은 말하지 않는 것이 지혜요, 하나님의 뜻입 니다. 그야말로 천기누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0. “그들이 합당치 않으니 내가 틀으리라. 내가 틀면 될 것이 없고, 틀어주면 안 될 것이 없다.” 11. “그들이 거짓말을 하여도 너는 말하지 말아라.” 12. “너는 나만 의지하라.” 13. “알았다.” 14. “정녕코 살아가리라.” 15. “과정도 잘되고, 결국도 잘되리라.” 16. “나, 네 옆에 있다.” (예수님) 17. “네가 보는 나는 환상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대로 왔다.” (예수님) 18. “내가 책임질게 걱정 마.” (예수님) 19. “네가 이해하면 됐다.” (예수님) 20. “열심히 하니 내 마음이 기쁘다.” (예수님) 21. “내가 다 용서해줄게요.”하니, 대답은 “그래야지.”(하나님) 22. “섭리의 죄를 용서해주세요.”하니, “알았다. 다시는 죄를 범치 말도록 내 말함을 말해주어라.”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만 가지가 넘도록 말씀을 듣고, 잠언에 기록하여 풀어놓았으니 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설교 때 말씀해줄 테니 잘 듣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응답 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어려운 고통을 당하는 민족들을 위해 기도해주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도 애인같이 늘 말씀하십니다. 간절히 기도하면 그때그때 말씀해주십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과 기록하여 귀히 보는 자들과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고 복 의 근원이 되기를 빕니다. 또한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 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