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5.19 (월)
2008년 5월 19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5.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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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9일 메시지
-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엄마가 애를 낳으면 죽을 때까지 관리 해주듯이 관리를 계속 철저히 해줘야 합니다.
관리하는 것이 생명연장입니다. 그렇게 큰 것입니다. 관리함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 소나무도 자기 스스로 크는 것과 관리를 받는 것이 다릅니다. 관리 안하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은 사람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니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특히 산불 조심해야 합니다. 산불나면 끝나는 겁니다. 한 번 당
해봤잖아요? 옛날에 밭두렁에 불 지르다가 탄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산불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걸
철저히 해줘야합니다. 산불이 제일 무섭습니다. 산불지도자 세워서 계속 관리를 해야 합니다. 중국 같은 나라
는 산불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납니다. 왜냐하면 산 옆에 20-30명씩 사람을 세워 놓고 산불을 의식하기 때문입
니다. 그러니 우리도 산불조심이라고 써놓고 미리 검부적 같은 것도 싹싹 긁어서 없애버려야 합니다. 산불이
안 나는 조건을 줘야 산불이 안 납니다.
- 월명동에 있는 나무들은 사람들이 귀하게 선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관리를 잘해서 죽이면 안 됩니다. 선
물한 사람들이 가끔 와서 보고 죽어있으면 속상해 합니다. 가물때 물을 잘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소나무는
심은 지 3년 넘어도 마음을 못 놓습니다. 아예 어려서부터 뿌리가 팍 박혀서 10미터씩 뿌리가 뻗어나간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을 꼭꼭 충분히 주면서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아무리 관리해도 자꾸 이상한 게 생기
면 뿌리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 외부에서 월명동으로 관광 들어오는 사람들 잘 대해줘야 합니다. 외부사람은 한번 보고 가는 사람이라고 나
그네 취급하면 그것이 누적되면 나중에 수만 명이 되고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여론이 안 좋아지면 기껏 해주
고, 대접하고 욕 얻어먹듯이 그런 입장과 똑같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올 때 인사 잘 해주고 갈 때 인
사 잘해 주십시오. 또 좋은 이야기 있으면 해주고 그렇게 해서 보내면 좋아합니다. 환경은 사람에게 기분 나
쁘게 안 하지만 사람들은 기분 나쁘게 하지 않습니까?
- 내가 중국에서 기도할 때에 “환경이 아무리 천국 같아도 사람들이 안 좋으면 못사는 것이다. 중국이 크고
땅도 넓고 나무도 많고 좋다했지만 사람이 안 좋으면 못사는 것이다.” 라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릅니다. 중국
과 한국은 사람들이 질이 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이 좀 거시기 하지만 인정이 있습니다. 정이 있습
니다. 중국 사람과 비교가 안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으면서 열심히 일 하려고 합니다. 선생처럼 여러분도
환경도 좋고 사람도 좋은 한국에서 모두 일 하십시오.
- 선생은 항상 갈 길을 가야 목적지를 갑니다. 겪을 것을 겪어야 얻을 것을 얻습니다. 10년 동안 해외에 있으
면서 항상 그렇게 지내왔습니다4760. 좁은 곳에 있어도 넓은 곳에 있어도 제 할 일을 못하면 안 됩니다.
- 중국에 있으면서 중국을 위해 20만 번씩 잘 되라고 기도했습니다. 왜 그렇게 기도 하냐고 그래서 내가 대
국이 잘 살아야 소국이 잘 산다. 아버지가 잘 살면 자식이 잘 사는 법이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