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5.20 (화)
2008년 5월 20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5.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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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0일 메시지
- 교통은 누가 책임을 지고 해줘야 합니다. 교통정리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항상 월명동이나 어디
다른데 갈 때는 주의를 꼭 줘야 합니다. 사람이 의식을 하면 그 만큼 사고가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역
마다 그렇게 하십시오.
- 지금은 내가 목회 할 때와 다릅니다. 그 전에는 잘 끌고 다니면서 했는데 지금은 잘 끌려가면서도 목회를
해야 합니다. 끌고 가고 끌려가고 이렇게 하면서 목회를 해야 합니다. 10년이니까 벌써 시대가 바뀌었으니 지
금 사람들은 그런 입장으로 해나가야 됩니다. 개인 한 사람을 잘 못 파악하면 그 한 사람도 잘 지도를 못합니
다. 신앙생활 하러 왔으니 자기들이 하나님 섬기고 시대 따라간다고 하면서 하지만 이왕이면 잘 해주면 더 좋
지 않겠습니까? 지도자가 기분이 나빠서 하는 것 보다는 기분이 좋아서 할 때 더 잘 됩니다4763. 지도자들이
해보면서 자꾸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연구 안 하면 안 됩니다. 오늘 아침 잠언 말씀에 “배운 것이 없으면 내
놓을 것이 없다. 고통스러워도 지도자는 배워라. 청중은 밀려오고 사람은 밀려오는데 제대로 가르쳐줘야 하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 기대가 어긋나면 청중도 바로 흩어져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안 모이게 됩니다. 새 새끼들도 계속 모이주다
가 안 주면 바로 딴 데로 날아갑니다. 날아갔다가 다시 오기 까지는 수 백리를 갔다가 와야 되기 때문에 잘
안 옵니다. 한번을 기회로 봅니다. 그렇게 해서 목회하면 잘 될 것입니다. 우리들이 나이도 먹고 오래된 사람
들이니까 젊은 애들이 계속 시대에 밀려오면 여러분이(교역자) 잘 맞춰서 해야 합니다.
- 말씀을 옛날에 한 얘기를 지금 발달된 사람의 머리로 푸니까 안 풀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식으로 풀어야 됩
니다. 옛날 것은 옛날식으로. 그러니 못 푸는 것입니다. “천살 먹고 죽었다.” 이걸 그대로 가르치잖아요. 옛날
식으로 따지면 천살이면 백 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따지는 법이 있습니다. 한 달에 한 살로 따진 것입니다. 4
천년 전만해도 그렇게 따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못 풀었습니다. 그러니 옛날 사람은 옛날식으로 잘 따져나
가고 지금 사람은 지금 식으로 잘 따져 나가면 (이런 원리로 하면) 나이를 먹어도 목회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에게 한 마디만 한다면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 지금 온 신입생들은 잡고서 하기가 쉽습니다. 말을 잘 들으니까요.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만 중심해서 하면
안 됩니다. 나이가 먹으면 말을 안 듣는다고만 하지 말고 그만큼 주관이 강해지고 그 만큼 나무가 싱싱해지고
그만큼 바람이 불어도 끄떡도 안하니까 지도자가 얘기해주면서 그들과 하나 되어서 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튼튼해집니다. 나이 먹었다고 집에서 어른들 다 빼고 말 잘 듣는 애들만 데리고 하면 선생 제자가 어
린애들만 있다고 하면서 돌아다닙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린애부터 어른까지 다 잘
해서 나가야 됩니다. 끌고 가면 너무 힘들어서 안 됩니다. 관리를 각각 잘 해줘야 합니다. 예수님도 양을 각각
잘 다스리셨습니다. 그러니 그런 심리를 알고 각각 잘 관리를 해야 잘 됩니다.
- 지도자는 알아야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알지 않으면 일하고 나갈 수가 없습니다. 잘 알고 안 것을 익혀서
생활해야 목회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세계를 끌고 가는 게 힘들지 작은 목회는 쉽습니다. 내가 외국 갔을 때
눈물 흘리면서 전도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예수 믿은 지 2천년도 더 된, 오래된
나라에서 한국 사람이 가서 옛날 것으로 하려고 했다면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새로운 시대 가지고
하니까 그들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결국 눈물로 씨를 뿌렸더니 모두 오지 않습니까? 세계를 끌고 가는 것이
힘듭니다. 한국 사람은 그래도 비교적 잘 따라오고 믿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십시오. 결국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각 나라도 그렇게 알고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 나를 보십시오. 20년 쯤 전에 너무 더워 땀띠가 나서 망사로 옷 해 입으려고 동대문에 갔는데 그런 옷이
어디 있냐고 비웃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입을 것이니 만들어 달라고 해서 입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옷을 올림픽 경기 때부터 월드컵 경기 때까지 입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자신 있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면 됩니다. 담대하게 해나가면 됩니다. 하나님 사상 가지고 예수님 사상 가지고 하면 사람은 작지만 큰 사
람의 영향을 받으면 크게 되는 것입니다. 큰 자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콩 심으면 오래되면 100프로 크지
않습니까? 잘 거름하면 크기 때문입니다. 큰 사람 많다고 “아이고~ 나는 큰 사람 못 되겠다.” 하는데 큰 사람
이 언제까지 삽니까? 죽으면 또 새 사람 임명해야 되지 않습니까?
- 차에 타 보십시오. 차에 자리 없다고 서 있지만 포기하면 안 됩니다. 가다보면 다 내립니다. 자리가 생깁니
다. 그렇게 하면서 애들 잘 기르십시오. 40대가 넘었으니 이제 일을 한 창 더 할 때이지 않습니까? 난 40대
때부터 “여봐라” 했습니다. 60대 되니까 어떤가 하니 “이제부터 일을 할 때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20년
동안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 많이 배워야 합니다. 많이 알고 유능하게하고 일편단심마음으로
여러분도 해나가야 합니다. 몇 백 명 가지고 한다고 생각 말고 몇 천 명씩 끌고 간다 생각하면서 크게 생각해
야 크게 됩니다.
- 수십억이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 혼자 다르게 생각하니 결국 지금 세계를 끌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돼지
꼬리가 작은데 내가 혼자 돼지 꼬리가 소꼬리 만 한 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안 믿었습니다. 중
국에 갔을 때 텔레비전을 봤는데 산돼지 종류인데 꼬리가 소꼬리 만 한 게 있다고, 지금 지구촌에 43마리밖에
없다고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입니다. 내가 28년 전에도 우주에 물이 있다고 발표했는데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미국도 안 믿었습니다. 그와 같이 내가 이야기 할 때 가족들도 안 믿어주고 다 미쳤다고 했습
니다. 다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 잘 되지 않았습니까?
- 건강들 조심해야 됩니다. 건강 조심 못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잘 하도록 하고 부모님들도 전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