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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5.21 (수)

080521 수요말씀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선포일
2008.05.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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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1일 수요말씀>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사람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면 심정이 답답하여 애간장이 타는데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사람들의 말은 평생을 들어 보아도 그 말이 그 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 은 영원히 운명이 좌우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필요한 말씀이겠습 니까? 그 말씀을 받아 전하는 자는 얼마나 귀한 자입니까? 만일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그 말씀을 듣지 못하여 지키 지 못하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고, 듣고 지키면 영원한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기쁨과 사랑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밤에도 말씀하시니 들어봅시다.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한 마디로 대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말 로써 일축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하시는지 모두 궁금하니 물어 볼까요? 물음 - “하나님, 지금 뭘 하세요?” 응답 - “수천만 가지 일을 하니 한 마디로 대답할 수가 없구나.” ▶ 물음 -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하시는지 한 마디로 말씀해주세요.” 응답 - “지도자가 잘못하면 백성을 심판하고, 백성이 잘못하면 지도 자를 심판하고, 지도자가 의인이라면 백성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형 벌을 대신하며 구원해야 된다.” ▶ 고백 - “하나님, 예수님! 정말 잘하겠어요. 죽을 때까지 변치 않고 할게요.” 응답 - “내 마음이 기쁘다. 네가 한 말을 지켜 행하면 하늘나라를 상 속받게 해주고, 땅에 살 때도 너와 함께 하며 잘되고 형통케 해주리라. <잠 언> 1. 사람의 만 마디 말보다도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이 더 귀하고 유익 하고 권세 있으니,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옵소서. -> “내 말에 항상 귀를 기울여 듣고 행하라.” 2. 그림의 떡 - 만 번을 보는 것보다 한 번을 먹는 것이 낫듯이, 사람 들의 만 마디 말을 듣는 것보다 하나님의 한 마디 말을 듣는 것이 크고 가 치 있고 유익하다. 3. 하나님이 싫어하는 우상을 섬겨 평생 절을 하고 모시며 살면서 복을 받고 사는 것보다 하나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살면서 영원토록 축복을 받 고 사는 것이 일경만 배 더 좋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르니, 하나님보다 우 상을 섬기며 화를 받으면서 사는 것이다. 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와 대화하고 동행하며 사는 기쁨 이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얻고 누리면서 사는 그 기쁨보다 더 기쁘고 유익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영원히 누리고, 세상의 것은 일순간 세상에서 만 누리기 때문에 비교되지 않는다. 5. 온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말의 권세보다 하나님의 한 마디 말이 더 위력 있고 권세 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말한 것은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하심은 정녕코 이루어진다. 온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된다고 한 것도 하나 님의 한 마디 말씀에 다 깨져버린다.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안 된다고 한 일도 하나님이 한 마디로 된다고 말씀하시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고 가치 있고 귀한 것 을 깨닫고 들어야 한다. 6. 이루어지지도 않고, 잘못 알고 있는 성경의 교리를 만 번 듣고 행하 는 것보다 제대로 배우고 깨닫고 받아 현실에 이루어지는 교리를 한 번 듣 고 행하는 것이 유익이고 실속 있다. 7. 절대 온전한 진리를 가르치지 못하는 자는 자기 무지와 자기 생각으 로 가르치는 자다. 하나님이 허락해서 가르치는 진리는 천지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진리로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8. 누가 가르쳐준 말씀이 이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는지 모두 생각해보 아라. 2000년대를 중심해서 예수님의 육신이 그대로 온다는 가르침이 이 루어졌느냐? 1999년, 지구에 멸망의 불 심판이 이루어졌느냐? 저 공중에 서 휴거가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이루어졌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이루어졌느냐? 누구의 입을 통해서 하는 말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루고 계시는지 깨닫고, 그 말씀의 위력과 권위를 알고 가치 있게 생각하고 따라 야 된다.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음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행하 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천지는 없어져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 셨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깨달아야 말씀해 주신다. 위대한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 위대한 인생을 살게 된다. 고로 자기 를 증거 말고 위대한 말씀을 증거하고 그 말씀을 하는 자를 증거 하라는 것이다. 9. 이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강림하신 예수님을 절대 맞이하여 예수님 시대에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듯 열심히 뛰며 살 자들은, 예수님의 제자 들처럼 사도가 되어 뛰고 달려라. 10. 예수님처럼,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가장 잘 가르쳐주는 자 가 세상에서 가장 큰 선생이요, 위대한 자다. 11. 제대로 모르는 자에게 천 날을 배우는 것보다 완전히 아는 자에게 한 번 배우는 것이 낫다. 12. 모세는 하나님께 말씀을 직접 받았다. 그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를 통해 전해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해 들어도 크고 위대 한 생명의 말씀이다. 13.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누가 귀하게 여기고 행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14. 그 시대 말씀이 그 시대 하나님을 믿고 보낸 자를 따라가야 할 길 이다. 15. 말씀에 따라 구원도 달라지고, 삶의 처세와 운명도 달라진다. 16.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하게 된다. 17.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받아들이 는 자는 이 시대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영접한 자다. 18. 예수님의 말씀은 곧 예수님이시다.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받아들이는 자는 이 시대에 오신 예수님을 다시 영접한 자다. 19. 예수님은 우리들의 영과 같고, 우리는 그의 육신과 같다. 20. 하나님이 보낸 자는 영과 같고, 그를 맞이하고 동행하며 사는 자는 그의 육신과 같다. 21. 말씀은 곧 하나님을 상징한다. 고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받아들 이고 행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이루어지고 천국이 이루어진다. 22.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사람들은 신의 소리를 알아들을 수 없다. 고로 사역자나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시어 그가 신령한 영으로 듣고 배워서 육신 을 통해 말함으로 들을 자들에게 전하여 알게 해주신다. 23. 하나님의 말씀은 육신을 통해 전해지지 않으면 전달할 수 없다. 고 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의 말을 마음 대로 귀로 들을 수 있듯이 듣게 되는 것이다. 24. 뇌의 생각이 신경을 통해 각 지체에 전달되고, 전파를 통해 말이 전 달되듯이,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는 것이다. 고로 성경에 하 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통해 신약말씀이 전달되었다는 것은 즉, 상징적으로 하나님이 예 수님을 통해 오셨다는 말씀이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말씀을 준 자를 통해 오신다. 25. “상징”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줄 테니 배워라. 하나님이 상징한 것 을 귀히 여기며 대하라. 26. 상징은 그 본체를 상징한 것이지, 본체는 아니다. 27. 예수님은 하나님을 상징한 자이시다. 하나님의 본체가 아니시다. 하 나님을 상징한 예수님을 배신하고, 멸시하고, 무시하고, 불신하고, 미워하 고, 시기하고, 때리고, 죽음의 고통을 주고, 죄인으로 대하고, 결국 죽이기 까지 하였으니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행하는 유대 종교인들이라 할지라도 그 행위대로 갚아주신 것이다. 28. 어느 시대든지 선지자나 중심자들이나 사사들이나 구원자는 하나님 을 상징하는 자다. 그들을 대하는 것을 하나님을 대하는 것으로 보고, 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29. 예수님이 보낸 자는 예수님을 상징한 자다. 그를 무시하고, 멸시하 고, 미워하고, 죄인 시 하고, 때리고, 시기하고, 불신하면 예수님을 잘 믿 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라 할지라도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30. 이 세상의 여자들은 성령님을 상징한 자들이고, 남자들은 하나님을 상징한 자들이다. 고로 서로 하나님, 성령님 대하듯 잘 대해야 된다. 귀히 여기며 살아야 된다. 31.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말씀으로 상징한 것이다. 32. 보낸 자는 그 보내신 자를 상징한다. 33. 선생이 보낸 자는 선생을 상징한 자다. 34. 상징자는 상징한 본체를 최대로 닮아야 된다. 그래야 보낸 자의 사 명을 더 권위 있고, 가치 있고, 빛이 나게 전하며 행할 수 있는 것이다. 35. 제자는 선생의 상징자다. 36. 배운 것이 없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고로 고생이 되어도 배워야 한 다.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는 것을 배워야 배우러 오는 자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다. 37. 악한 자들은 악한 사탄, 귀신, 혹은 악한 자들을 상징한다. 잘 알고 대해야 된다. 38. 민족을 대표한 상징자의 행위에 따라 심판도 복도 좌우되는 것이다. 39. 성전은 주의 몸을 상징한다. 40. 월명동, 해태 소나무, 야심작 소나무, 동그래 산 소나무, 왕바위, 장 수바위, 3백년 소나무는 모두 사람을 상징한 것들이다. 41. 독도 섬도 상징 섬이다. 42. 그 나라 땅들은 그 나라 사람들을 땅으로 상징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전해주시니 몇 번이고 읽고, 상고 하고, 감사하고, 귀히 여기며 행해야 되겠습니다. 남은 한 주간도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이 은혜와 능력과 그 사랑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