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8.05.21 (수)
2008년 5월 21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5.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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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1일 메시지
- 장로님들도 자꾸 모임을 가져야 합니다. 모임을 하면서 할 일을 자꾸 해나가야 합니다4766. 우리 단체가
워낙 크니까 앞으로는 한국 뿐 아니라 세계도 돌봐야 합니다. 그런데 돌아다니려면 오래 걸리지 않겠습니까?
한나라에 한곳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수 십 군데가 있으니까요. 너무 많아서 자기 교회 하나 돌보기도 힘듭니
다. 나는 직접 가보기 힘드니까 말로만 돕습니다. 말로만 돕는 것도 힘듭니다. 그렇게 하면서 열심히 연구해
보십시오.
- 내가 글을 써놓고 보면 고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넣을 것도 많고 뺄 것도 많습니다. 그렇듯이 인생도 그러
합니다. 기도할때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지적받지 않고 살 텐데. 지적하는 사람도 기분 나쁘고 지적 받는 사
람도 기분 나쁘고. 사람 앞에도 지적 받을게 많은데 하나님 앞에 지적 받을게 얼마나 많을까?” 했습니다.
- 내가 해외 나가서 70권 이상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컴퓨터 속에 저장해놓고 아직 발표 안했습니다. 글은 교
정입니다. 23번씩 봐야 교정이 끝납니다. 내가 눈이 잘 안보였었는데 1년 동안 있으면서 글을 거진 안 쓰고
안보니 거의 다 나았습니다. 내 나이로 볼 때 70번만 읽어도 그런데 70권을 썼으니 눈이 나빠졌던 것입니다.
책을 70권 썼는데 원고가 8미터가 넘었습니다. 가지고 다니다가 짐이 되어서 이태리에서 처분했습니다. 나 다
니는 것도 힘든데 너는(원고) 뭐냐 하면서 다 버리고 원본 글씨를 남겨야 한다 해서 핵심적인 것 2미터 정도
만 보관했습니다. 볼펜도 3천 자루 정도 쓴 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면서 도망 다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니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 안보면서
계속 글을 썼더니 머리가 좋아지고 기억력도 좋아졌습니다. 책 8권 정도를 다 외우고 내가 쓴 시는 거의 다
외웁니다.
- 건강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는 걸 30년 동안 지켰습니다. 진짜 힘들었습니다. 과로해서
몇 번 죽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죽은지 몰랐었습니다. 혼자 있었으니까요.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다 살아
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과로도 없어지고 눈도 낫고 여기 저기 아팠던 데가 다 나았습니다. 지금도 무시무시하
게 운동합니다.
- 예술단은 세계적으로 활동을 계속 하면서 예술도 하고 신앙도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 그전에 산에 20년 있을 때는 애들 기도 안 해줬는데 지금 30만 번 기도할 때는 거진 사람들 다 기도해줍니
다. 이름은 다 몰라도 영계로 스치면서 들어가서 다 기도해 줍니다. 민족, 세계도 다 기도해 줍니다. 중국도
그 덕에 엄청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한국) 오면서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떠나면 달라질 거라고.
- 내가 계속 기도해주고 있으니 교회도 많이 만드십시오.
- 나는 쓰레기통에 살라고 갔다 놔도 거기서 쓰레기 주우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삽니다. 전쟁터
에 갖다 놓으면 거기서 뒹굴면서 삽니다. 어디 있으나 잘 삽니다. 산속에 20년 동안 있을 때가 굶기도 많이
했고 제일 힘들었습니다.
- 우리 집 보면 큰형 작은형 목회 끝나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계속 하지 않습니까? 그처럼 민족
도 세계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해야 합니다. 오후에(늦게) 받은 것을 나쁘다 생각 말고 집념을 갖고 자기의지
를 꺾이지 말고 자꾸 가야 됩니다. 지구상에서 편안한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고통의 길에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수영 안 배운 사람은 파도 보면 완전 질겁합니다. 그러나 수영 배운 사람은 좋아하지
않습니까? 파도 안치면 수영해도 멀리 못갑니다. 파도 때문에 멀리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해협 건너간 사람
들이 파도를 타고 건너야지 그냥은 못갑니다. 나도 수영을 꽤 많이 해봐서 압니다. 그렇게 알고서 열심히 하
십시오.
- 평소에 잘 하려다 나에 대해서 애들이 오해합니다. 애들이 보긴 봤는데 잘못보고 잘 몰라서 오해한 것입니
다. 나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홀로서기 하니까 단단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청중이 밀려오는데 안 배우고서
어떻게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니 배워야 합니다.
- 이제 오는 사람들은 애기 같아서 정 만주면 말도 잘 듣고 다독거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에게만 너
무 신경 쓰면 안 됩니다. 오래된 사람, 오랫동안 젊음을 불사르고 애쓴 사람들도 신경써줘야 합니다. 골고루
신경써주고 엄마가 되어서 엄마 이상으로 대해줘야 합니다. 지금은 엄마 가지고도 안 되는 세상입니다. 너무
발달 되어서 전혀 다릅니다. 옛날과 다르기 때문에 내가 지금 손을 못 대겠습니다. 1년 전만 해도 다릅니다.
그러니 젊은 사람은 젊은 사람이 계통적으로 손을 대서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 군중 손대려면 자기가 거꾸로 매달려서 잡고 그들의 심령을 배우고 그래야 됩니다. 하늘 길은 거꾸로 라도
가야할 길입니다.
- 지옥 가서 한 6개월 정도 고통을 받았습니다. 내가 기어이 한번 꼭 가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막상 가보고 너
무 후회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거기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다시 나오면 정말 하
나님 잘 믿으라고 그 말 한마디밖에 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