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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05.23 (금)

2008년 5월 23일 메시지

선포일
2008.05.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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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3일 메시지 - 말씀에 늘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에 귀를 안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가 다 압니다. 지금 수 십 만 번 기도하고 있고, 20년 동안 기도했던 것보다도 더 많이 기도하기에 직접 안 만나도 훤히 다 보입니 다. - 새로운 것만 자꾸 찾지 말고 4대 교리를 잘 가르쳐야 합니다. 지금 4대 교리를 다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방 사람들이 말씀을 들으니 더 잘 받아들입니다. - 도시가 많아지듯이 교회도 많아져야 합니다.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 기도하면서 애들 잘 가르쳐야 합니다. 잘 가르쳐야 잘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하셨던 말씀들도 연 구를 해야 합니다. 말씀은 하나입니다. 다 똑 같습니다. - 내가 10년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느라 못 만났잖아요? 세계 각 나라를 일일이 다 돌아다닐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한 나라 방문할 때 경비가 많이 드니 직접 모아놓으면 한 번 씩 가서 말씀 전하고 오고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개척해놨다고 했는데 15개국밖에 없었고 막상 가보니 회원들도 몇 명씩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해외 있는 동안 가서 50개국으로 만들고 책도 70권 썼습니다. - 왜 한국 사람들 수만 명이 교회를 백 개밖에 못 만들었습니까? 앞으로 두 개씩 세 개씩 교회 만들 수 있는 실력이 다 있으니 열심히 하면 될 것입니다. -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실력을 굉장히 많이 쌓아야 합니다. 실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청중이 밀 려오는데 배운 것이 없으면 못 가르치는 것이고, 헛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준 높은 애들이 와도 감당을 못합니다. 시민들이 나와서 하는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니까 7살짜리 애들이 나와서 재주부리는데 패널 들도 못 따라가더라고요. 그 정도로 수준이 높습니다. 그러니 지도자는 부지런히 많이 배워야 됩니다. 나는 세 계 사람들을 학문으로 배워서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기도해서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따라가지 그냥은 못 따 라 갑니다. - 날고 기는 마라톤 선수를 어떻게 따라갑니까? 자전거 타고도 힘들어서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오토바이나 타 야 따라갈까, 못 따라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그렇습니다. 지도자들이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냥 그대로 가면 안 됩니다. 실력이 약하면 물러나서 어디 쑤셔 박혀서 기도하고 연구하고 연단하고 나와야 됩 니다. - 그래서 나도 이렇게 계속 연단하고 극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고통을 공부합니다. 물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물가에서는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4770. 사막에서 한 열흘씩 돌아다녀봐야 귀한 것을 압니다. 이번에 중국에 지진 났을 때 물 없으니 자기 피를 빨아먹으면서 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물 귀한 것을 그렇게 배웠습 니다. 그와 같이 산에 있을 때 20년 동안 배우고 와서 또 배우는 것입니다. 지금은 지옥의 고통을 직접 영계 로 받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말씀을 주는 것이니 말씀을 잘 전해야 됩니다. 아무리 전해도 사람들이 근본이 잘못되어 있으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 예수님 때도 보십시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을 전했을 때 그것을 귀하게 여긴 사람만 역사를 폈고 그 역사 의 주인들이 되었습니다. 그 시대가 그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 역사가 세계를 모두 흔들고 나갈지 몰랐습 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도자들은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얼굴도 보지 말고 그 어떤 것도 보지 말고 세 밀하게 전체를 골고루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농사지을 때 마음에 드는 골만 거름하면 윗집 아저씨가 골고루 거름 한 만큼보다 수익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잘 가르쳐나가야 합니다. 지도자가 아주 유능해야 합니다. 말 씀 연구도 많이 해야 됩니다. 말씀을 하면 말씀을 알아들어야 하는데 말씀을 못 알아듣습니다. 독도를 상징해 도 그것을 잘 모릅니다. 항상 상징적인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성경 2천 번 읽었어도 또 읽습 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토를 달지 않고 한 말씀은 못 알아듣기 때문입니다. 열흘, 한 달을 기도해도 모릅 니다. 성경도 보고 기도도 계속 하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현실과 아~이런 것을 두고 말씀 했구나 하고 깨닫고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귀로만 듣고 “아~ 이거”하면서 설교로만 생각하고 지 나가니 너무 속상합니다. 말씀을 천천히 세밀하게 잘 전해줘야 합니다. - 내가 없을 때 말씀을 줘서 보낸 사람이 있습니다. 말씀을 천개도 넘게 줘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안 받아들였습니다. 비행기도 특별기를 타고 다닌다고 소문냈는데 4년 만에 마일리지가 쌓여 비즈니스티켓이 나 와서 미국 갈 때 타게 되었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특별기 타고 갔다고 소문을 낸 것입 니다. 옷도 몇 백 만 원짜리를 샀다고. 그런데 지도자들이 그걸 또 믿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해하면 안 됩니 다. 걔네들이 몰라서 걱정되어서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말 듣고, 본인 말 가서 들어 보라고 그러면 가르쳐줄 거라고 하십시오. 오해하는 애들이 하는 말 듣지 말고 해외는 주일말씀 듣고 깨달았 는데 한국은 아직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