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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5.25 (일)

2008년 5월 25일 주일말씀

선포일
2008.05.2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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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5일 주일말씀> 그 날에 감추인 것들이 드러나리라 본 문 마태복음 10장 24-34절 새로운 말씀의 날이 또 돌아왔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감추인 것들이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일들이나 숨어있는 사건들이 드러나고 밝혀진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이 밝혀지고 숨은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오 심으로 가장 큰일 중에 무엇이 드러나고 밝혀졌는지 성경에 기록된 말씀부터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9장 18절 이하의 말씀과 12장 22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구약의 신앙인과 종교 지도자들 은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 행하는 자라고 악평하며 배척하고 비난 했습니다. 참으로 무식한 자들이며, 배은망덕한 불효자들이며, 저질적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멸망의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자들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말씀으로만 듣지 말고, 이 시대도 깨닫고 형제들에게 그같이 욕을 하지 않았는지 깨달 아야 합니다. 그러했다면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4000년 동안 소망과 희망으로 메시아를 눈 빠지게 기다리며, 인생이 괴롭고 신앙의 한계를 맞을 때 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우리를 구원할 자를 보내달라고 하여 하나님의 계획대로 메시아를 보내주었습니 다. 그러나 무지한 이들은 예수님을 보고“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행하는 자야. 잘 먹고 왕같이 누리는 자야. 네가 메시아냐? 야, 이놈아! 창녀들과 놀기를 좋아하는 자야.”하며 갖은 욕설을 퍼부었습 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이같이 하지 않았는지 지난 과거사와 현재를 보면, 듣지 못할 말들을 들어왔습니 다. 그래도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따르니 참고 견디고 기뻐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었지요. 선생이 없을 때 형제들에게 이같이 대하지 않았습니까? 그같이 행한 자들은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선생이 없을 때, 모두 말씀을 들으라고 가르쳐서 내 대신 보냈건만, 갖은 욕을 하였습니다. 선생이 안 올 줄 알았어요? 그 엄청난 말씀을 듣고 하나 되어 우애 있게 환난을 이기고 살았어야지요. 하나님이 강림하여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고 계시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같이 행하고, 메시아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들이 몰상식하게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난 처하여서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말을 해도 그들은 보지도 못하고,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니 육신을 가진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5절을 보면, 예수님을 보고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 행하는 자라고 말하는 자들을 향 해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면, 그 집 식구들은 바알세불의 자식들이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종교의 주인이요, 유대 종교인들을 식구들로 보시고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보고 귀신의 왕이라고 했으니 저들은 귀신의 자식들이다. 저들은 귀신의 자식들이니 두려워 말라.”며 한 마디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는 역시 당할 자 가 없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 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참새도 하나님이 목숨을 허락해야 죽이는데, 하물며 너희 목 숨이겠느냐. 누구든지 환난 가운데서도 나를 시인하면 나도 그를 하나님 앞에서 시인해주고, 그가 부인하 면 나도 부인하리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으로만 생각하느냐. 말씀의 검을 주어 그들과 싸우게 하러 왔노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숨은 것이 드러나고, 감추인 것이 나타난 것들이 무엇인지 들어보겠습니다. 1. 유대 종교인들의 생각은 하나님이 오시면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은 영이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보이는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보이셨습니다. 2. 예수님은 메시아인 것이 드러났습니다. 3. 불로 세상과 사람을 심판한다며 그릇 되게 알고 있었던 유대 종교인들의 모순이 드러났습니다. 메 시아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함이 드러났습니다. 4. 메시아가 오면 죽은 자들의 육신이 살아난다는 유대 종교인들의 그릇 된 가르침이 드러났습니다. 사망권 속에 살고 있는 구약인들이 생명권으로 오는 것과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부활임을 가르쳐주므로 육신 부활의 비 진리와 영 부활의 참 진리가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육신 부활로 생각하였 습니다. 이 시대 기성인들과 같이 육적 부활로만 생각하였지, 영적 부활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5. 공중에서 천국이 이루어지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는 유대 종교인들의 그릇된 가르침은 속을 보 이고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구교의 그릇된 가르침이 무식으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6. 새로운 시대에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지, 예배 형식과 삶의 갖가지 모순들과 잘못 말한 것들을 바로 밝히셨습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예수님을 통해 속 시원히 바로 밝히고 드러내셨습니다. 가인들과 의인들이 누구인지 예수님이 말씀하심으로 다 밝히셨고, 숨은 악인도 드러나고 의인들도 드 러났습니다. 형식으로 행하는 자들과 교만한 자들, 외식하는 자들, 권위주의자들, 악한 자들, 간음한 자 들, 부정부패했던 자들, 알지 못하고 악평하며 다녔던 자들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다 드러내셨습니다. 사람들이 악인이라고 했는데 의인이라 말씀하여 밝히시고, 예루살렘의 멸망을 밝히시고, 민족의 흥망 성쇠를 드러내 말씀하셨습니다. 7. 예수님 자신의 생애를 통해 육적인 죽음과 영의 부활임을 친히 확실하게 밝히시고, 특히 구약인들 의 모순된 교리들과 그릇된 성경의 해석을 밝히 말해주고 드러내주셨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 잘못 알고 온 하나님의 관과 종교의 체제들을 모두 바로 가르쳐주셨습니다. 때가 되면 정치, 종교, 역사,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때가 되 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고로 말조심, 행실조심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니, 모두 보낸 자 를 통해 밝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그 시대 숨은 것들과 감춘 것들과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주셨습니다. 그 후 예수님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선생을 계속 밝혀오다가 종교 역사가 흘러오면서 종교적으로 부패되고, 신 앙과 교리가 육적으로 흘러가면서 오늘날 기성인들이 육적으로 행하게 된 것입니다. 고로 말씀의 불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고, 영적 부활을 육적 부활로 생각하게 되어 육적 재림으로 해 석하며 예수님의 육이 올 것만을 기다리고 있으며, 공중에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인간을 두고 말하였는데 지극히 육적으로 해석하여 만물인 과일을 따먹고 타락했다 말하고, 하나님께 순 종치 아니한 변질된 천사가 사탄이 되어 하와를 타락시켰는데 뱀이 하와를 타락시켰다고 어린아이들처럼 터무니없이 성경을 풀고 믿고 살았던 것입니다. 고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도 힘이 없고, 제대로 주장하지도 못하고, 가르쳐도 모 순이고,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적인지 모르고 뱀만 적으로 생각하고 대하니, 사탄 이 코웃음을 치며 사람을 다스리고 괴롭혔던 것입니다. 뱀은 사탄을 상징합니다. 징그럽고 섬뜩하고 무섭다는 뱀으로 비유를 들어 사탄을 말한 것입니다. 그 와 같이 타락한 천사가 사탄이 되었으니, 우리의 공격자는 사탄과 마귀입니다. 고로 물리쳐 없애야 되건 만, 하와를 타락시킨 것이 뱀이라고 가르쳐서 뱀만 잡아 죽이게 하였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 까? 뱀을 수만 마리 잡아 없애도 자기 신앙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날에 모든 것을 밝히고 드러내리라.”는 말씀이 응할 때 역사를 다시 펴나가는 시대가 온 것임 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이러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때가 되면 드러내고, 감추인 것을 나타내고,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여 드러내십니다. 때가 되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사람들이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으니,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불같이 속 시원하게 말씀하여 깨닫게 하 고 가르쳐주십니다. 보낸 자가 말을 하니 사람의 말인 고로 모두 알아듣고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로 시대마다 중심인물, 선지자,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들을 통해 드러내고 밝혀왔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시 영으로 오셔서 신약시대 말씀을 드러내고 밝히시지만, 영이므로 사람들이 알아듣고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예비하고 택한 자를 통해 그 말씀을 밝히고 드 러내어 신약시대에 가르쳤던 대로 우리도 근본의 말씀을 알고, 믿고, 기성시대를 벗어나 힘 있고 능력 있 게 새 역사를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26절의 말씀과 같이“부활이란 육의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이다.” 예수님 당세 와 같이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재림도 영의 재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 말씀과 같이 “불은 말씀이다.”라고 예수님이 가르치듯 배웠습니다. 공중휴거는 지구 상공에서 휴거가 이루어짐을 말한 것이 아니라 땅에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태복음 6장 10절 말씀을 보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초림 때 나타나 가르쳐주신 예수님은 다시 영으로 강림하여 신약시대에 가르쳐주시듯이 온전히 가르 쳐주어 우리가 근본의 말씀대로 행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니, 땅에서 이상세계를 펴며 시대 말씀 을 따라 살게 되었습니다. 영으로 강림하신 예수님을 맞고 사니, 신부가 되어 구원과 이상세계 휴거가 이 루어지고 심령의 부활, 영의 부활 이상세계를 이루며 성경에 예언한 천년역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가 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것은 온전한 말씀이 이 시대에 드러난 것입니다. 그 말씀을 좇아 사는 것이 가장 큽니다. 이 말씀은 명심하고 중심해야 될 표적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에 강림하시어 온전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받아 전하여 믿고 사니 권 세가 있으며, 비 진리를 주장하고 사는 자들이 꺾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과 이 상을 이루며 생명의 역사를 펼쳐 나가는 것입니다. 온전한 말씀 앞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온전하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더 색다른 진리만 들 으려 듣는 수준만 높이지 말고, 천년 동안 전할 시대의 기본적인 말씀을 가지고 매일 정신과 행실과 영 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삶, 차원을 높이는 삶에 더 신경 쓰면서 사는 것이 우리의 할 일 입니다. 시대의 말씀이 불이니 진리를 기본해서 말하고 행실하며, 정신과 영혼을 만들어야 합니다. 시대의 말 씀을 불같이 행하고 전하며, 예수님의 강림을 증거하며 사는 것에 전심을 다해야 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가 지금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았으나 행치 않으면 지상천국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기만 했지, 살아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고로 매일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 따르고 순종하고 사랑하며, 우리의 육과 정신과 영혼이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랑천국, 이상천국을 마음으로 행실로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때가 되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왔어도, 하나님이 강림했어도, 천국을 땅에 이루며 행하여 도, 그 뜻대로 사는 자만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지금 천국이 왔다.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례요한 때부터 천 국 문이 열렸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주가 오지 않았어도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가 나타났을 때부터 천국 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주가 왔을 때부터 서서히 천국이 이루어지는데, 따르는 제자들도 잘 몰랐습니다. 선생이 없을 때 하나님과 선생이 보낸 자를 중심하여 엄마처럼 말씀 전해주는 것을 듣고 행하면서 하 나 되어 환난을 이기며 살게 하였건만, 모르니 이리저리 혼란에 빠져 서로 믿지 못하고 욕을 하고 싸운 것입니다. 마지막 설교 “하늘과 나”말씀을 들어보아요. 지나고 보면 잘못된 것을 알게 됩니다. 환난 때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어요? 보낸 자를 막 대하므로 정말 심정 답답해 죽을 뻔했다 는 것을 알아야 해요. 예수님은 자신을 반대하고 불신하는 유대 종교인들 때문에 속 시원히 말 못하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 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15절을 보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는 금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13절을 보면, 미련한 처녀들은 신랑을 맞지 못할 것이요, 지혜를 가지고 예비한 자는 신랑을 맞는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29절을 보면, 증거자 세례요한도 예수님을 신랑이라고 증거 하며 “신부를 취하는 자 는 복 있는 자다. 나는 이것을 봄으로 기뻐하고 만족하다”고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실존자가 되지 못하 였습니다. 세례요한 자신도 신부 입장에서 예수님을 맞고 취해야 하건만, 구경만 하고 인정만 하다가 죽 었습니다. 이외에도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을 은밀히 신랑으로 비유하여 말씀했습니다. 자신이 그러함을 말한 것입니다. 신랑으로 비유한 것은 사랑의 메시아인 것을 말한 것이며, 그 시대가 메시아 오기를 신부 가 신랑 오는 것만큼이나 애타게 기다렸다는 것이며, 기다리는 자도 예비하여 지혜로운 자만이 신랑을 맞을 수 있다고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그렇게도 기다렸던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있어도 형식과 외식과 수박 겉핥기식으로 예수님 을 믿고 따르면 이루어져도 모르고 멸시하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악평하며 사는 것입니다. 따르는 자들 이라 할지라도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제대로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이는 마치 결 혼한 자가 제대로 사랑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사는 격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말씀 중에 “천국이 왔다. 죽은 자가 부활되고 있다. 신랑이 왔다. 임금의 아들의 혼인잔치 가 시작되었다. 손님을 보러 임금이 나타났다. 행위가 온전치 못한 자는 쫓아낸다.”고 말씀했습니다. 모 두 자신을 두고 말한 것이며, 하나님을 두고 말한 것이며, 주를 맞은 자, 신랑으로 예수님을 맞은 자들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기다리는 자가 와서 구약에 예언한 것을 이루고 있는데, 말씀을 전해도 받아들이지 않으니 오죽이 나 심정이 답답하겠느냐.”고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에 강림하신 예수님은 신약시대와 같이 직접 말하는 육신이 아닙니다. 영으로 강림하여 말씀 하시니 더 답답할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제가 있잖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전반기 때는 나도 어리고, 우리 모두 어려서 답 답하셨을 것이지만 이제는 모두 성장하고 4대 교리, 역사론, 30개론을 완전히 알고 뛰니 걱정 말고 염려 말아요.”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희망을 안겨 드리며 일편단심으로 하나 되게 하겠다고 결심하며 이 시대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심정은 내 심정이니 모두 절대 순종하며 자기 주관에 빠지지 말고, 자기중심해서 살지 말아 야 됩니다. 섭리 안에서도 보기는 보았지만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고 악평하는 말들을 목사들 이 듣고 그대로 받아들여, 그 사람을 그같이 대하고 있기에 다시 예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어 말해주는 것입니다. 말씀에서 “잘못 알고 있다. 잘못 생각하고 있다. 아니다.”라고 했는데도 믿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입 니다. 특히 단상에 서는 자들, 공직에서 일하는 자들이 그같이 생각하므로 계속 말씀이 나갑니다. 그들이 회개할 때까지 하나님은 말씀의 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못 깨달으면 무지를 심판하십 니다. 목숨을 대신 할 정도로 완벽하고 확실하게 아는 것만 믿고, 그렇게 자신하지 못하면 잘못 알았다며 회개하고, 본인에게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말씀을 직접 하지 못하니 돌려서 말하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 다. 그같이 잘못 아는 자가 수천 명이 되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회개치 않고 무지한 대로 슬슬 넘어가니 까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꾸 말씀하는 것을 몰라요. 주일 단상에서 말씀을 빼고 전한 몇몇 목사들도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할 때까지 말씀이 나오 고, 양심에 가책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지하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고로 말씀을 들을 때 자신을 두고 말하지 않았는지, 모두 자신을 돌아보아야 됩니다. 그리고 정말 타인의 말을 들은 후에 당사자에게 완전하고 완벽하게 100% 확인하고 그 말을 믿었는지, 모두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지도 않은 일을 두고 누명 씌운 것은 모르고 했을지라도 죄가 되는 것입니다. 오해를 한 자는 오히 려 해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라서 행한 것도 죄가 되고, 회개치 않으면 그 영과 마음이 사망에 처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모두 청산해야 시대 말씀을 계속 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단상의 말씀 이 선포되면, 모두 자신들 들으라고 한 말입니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없으면 ‘나는 말씀을 지켰 구나.’하고, 해당되는 말씀이 있으면 회개하면 되건만, 슬슬 넘어가면 육이 죽은 후에 천국에 갈 때 결 국 천국 문 앞에서 잡혀 그 죄 때문에 가던 길을 멈춰야 되는 것입니다. 보아도 오해, 들어도 오해입니다. 한 번은 선생이 비행기 일등석을 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소문나서 돈 많다고 오해하는 자들도 있었 습니다. 열심히 일했다고 하나님께서 빈자리로 보내준 것이었습니다. 그때 감사하다고 비행기 안에서 내 내 하나님께 시를 썼습니다. 그 중에 두 편만 들어볼까요? 1. 아, 오늘은 겸사겸사 일보러 가는 날이다 멀고도 먼 나라 나와 님을 실은 쇠조는 거침없이 날아간다 쇠조도 겸사겸사 할 일이 많아 날아가겠지 제 집 마당에 잠깐 앉았다가 또 날아갈 쇠조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그 일을 매일 반복할 테니 참으로 지겹겠다 쇳덩이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 인생들이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한다면 오죽이나 지겨우랴 오, 창조주는 나의 삶을 반복하지 않게 하셨도다 땅에서 하늘 공중에서 이렇게 쉬지 않고 그의 뜻을 펴니 말이다 2. 팔베개 님은 내 오른손도 되어주고 어느 때는 내 새우잠에 팔베개도 되어주었네 그러다 어느 때는 내 마음 되어 주어 날 깨닫게도 해주고 마음 아프고 저릴 때 그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치료해주었네 오, 님이시여 내 곁을 떠나지 말아요 나도 그리하고프니까... 해외를 많이 다니면 누구든지 마일리지가 누적되어 몇 년에 한 번은 특등석을 탈 수 있습니다. 그것 을 보고 선생이 보낸 자가 특등석 탄다고 헛소문을 냈습니다. 왜 내게 배운 제자들이 어정쩡 알고 함부 로 말을 합니까? 항상 무지한 자가 오해하고, 일 저지르는 것입니다. 모두 당사자에게 회개하여 용서를 구해야 됩니다. 회개할 때까지 죄가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러함을 모두 깨달아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드러내어 말씀하시니 깨달아야 합니다. 이성의 범죄를 한 자가 있어 성경 말씀을 비유 들어 말하여 본인 깨달으라고 하면 슬슬 넘어가니까, 하나님은 더 가까이 눈앞에 오셔서 보낸 자를 통하여 말씀하게 하는 것입니다. 단상에 서는 목사들과 각 직책을 맡은 자들이 이성문제가 있으면, 조용히 직책을 놓고 회개하고 처음 신앙을 찾을 때까지 다시 신 앙생활을 시작해야 됩니다. 이성문제 있는 자들을 비유컨대, 지진으로 인하여 건물이 심하게 흔들려 거의 무너지고, 이리저리 금 이 가서 다시 쓸 수 없는 것과 같아서 깨끗이 다 헐어버려야 됩니다. 이는 자기 행실을 다 회개하는 것 과 같습니다. 뉴스를 보았죠? 지진이 나서 균형을 잃은 건물 속에서는 사람이 다시 살 수가 없어 모두 헐어 버립 니다. 그와 같이 회개함으로 무너진 것을 깨끗하게 없애고, 다시 빌딩을 짓듯이 의의 행실을 해야 살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건물을 지을 때까지 집 없는 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건물이 무너지면 건물 이름도 없어집니다. 다시 지어야 그 건물에 이름을 붙일 수 있듯이 이성으로나 어떤 것으로 신앙이 무너져버리면 하늘이 새롭게 주신 이름을 부를 수 없으며, 목사·강도사·전도사· 각종 공적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덕이 되지 않기 때문이고, 하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자꾸 죄를 짓게 되고, 그 죗값을 계속 받게 되 는 것입니다. 고로 죄를 지으면 그날 그날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회개는 통회자복하고 다시는 안 하겠다 약속하고, 용서를 받은 후에 의의 생활을 하여 복직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모르고 오해하고서 회개하지는 않고, 그 말이 마치 복음이 되는 듯 계속 사람들에게 전 하니 하나님이 회개하라고 불같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회개같이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회개할 기회를 안 주면, 구원에서 상실되어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라는 말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지저분한 것을 청소하고, 쓰레기를 버리고, 몸에서 배설물을 없애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없애지 않으면 결국 병들어 죽는 것이 아닙니까? 고로 회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닫고, 모두 날마다 생활 쓰 레기와 배설물 버리듯 회개하여 버려야 됩니다. 선생도 얼마나 무지한 자들이 오해를 합니까? 그렇지 않은 자를 그같이 대하면 누가 손해를 보고 심 판을 받겠어요? 마지막 설교에 “하나님과 나”, “주와 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 말씀은 “사람의 말을 듣지 말 고 오직 하나님과 나, 주와 나를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깨닫고 알라.”고 한 말씀이었습니다. “다시 말씀 이 나타날 때까지 그같이 살라.”고 한 말씀이었습니다. 모두 회개하고 깨끗이 한 후에 다음 말씀을 기다리며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그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듣는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신의 것을 깨 닫고 회개하여 온전케 함으로 주를 좇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