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5.26 (월)
2008년 5월 26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5.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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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6일 메시지
- 관리법을 알아야 합니다4778. 신발은 신발만큼만 관리하면 됩니다. 신발 관리하는데 금덩어리 관리하듯 하면 사람들
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금으로 만들었나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게 관리법입니다. 너무 지나
치게 관리하면 안 됩니다. 옛날 말씀도 자료로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자꾸 보게 해줘야 합니다.
- 연구를 많이 해야 됩니다. 나도 연구를 계속 하는데 연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기계도 사람이 발달된 만큼 연구해서
만들어야 그만큼 사람이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에 따라 연구를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
무리 내가 훌륭한 말씀을 전하고 설교해도 그것이 안 먹히는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그릇하고 물건하고 비례가 맞아야
되듯 이런 것을 잘해서 노력을 해보십시오.
- 인터넷 관련한 일도 너무 어린 애들한테 맡기면 안 됩니다. 너무 관리를 못합니다. 그래서 교단에 모두 집중해서 해
야 합니다. 교단이 총 관리를 하고 전문가를 뽑아서 쓰고 해야 합니다. 어린애들은 말은 잘 듣는데 경험이 없으니까 하
는 일에 지장이 많습니다. 말 잘 듣는다고 어린애들만 자꾸 상종하면 가정에서도 부모가 발전이 없습니다. 말 잘 듣는
장남을 중심해서 자꾸 해나가야 가정도 잘 꾸려지듯 섭리일도 그렇습니다. 어느 부서든지 그런 것을 잘해서 지도자들
놀리지 않게 하십시오. 난 설교만 합니다. 다른 것은 못하지 않습니까? 컴퓨터 못합니다. 그렇듯 자기 전문직으로 가야
합니다. 못 믿는다고 일 안 맡기면 안 됩니다. 다 할 줄 아니까요. 설교도 내가 교역자들에게 맡기지 않습니까? 언제까
지 계속 내가 하겠습니까? 혼자 다 할 수 없습니다.
- 주일말씀 전할 때 개성적으로 하면 됩니다. 자꾸 모두 해버릇해야 합니다. 깊은 말씀을 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는데 여러분은 5년도 안 걸렸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머리가 발달되면 막 발달
되어 가는 것입니다. 달도 다 연구 끝나지 않았습니까? 옛날에 끝났습니다. 미국도 옛날에 다 끝났습니다. 뒤떨어지면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더 지혜롭습니다. 옆에 사람보고 있다가 망하면 안 해버립니다. 선진국 받아들이면 끝나 버
리는 것입니다. 뭣 하러 확인합니까?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처음에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잘 들 하
십시오. 여러분들이 항상 심정 있게 뛰지 않았습니까? 하나도 없었을 때부터, 얼마 없었지만 뛰었잖아요. 이제 겨우 안
정되어서 가고 있습니다. 늘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그것을 잘 전해야 합니다. 요즘 말씀 하시지 않습니까? 핵심은 하나
입니다. 두 개가 아닙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그 속에 성경이 다 들어있
듯이 영감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말씀에 응집되어 나가지 않습니까? 나만 쳐다보지 말고 그렇게 해서 늘 전해주고 자
꾸 그렇게 해야 합니다.
- 크게 맡고 해야 교인들도 이백 명 오백 명 육백 명 천명 이 천 명씩 교회가 불어납니다. 우리 마을에서 나간 목사님
들은 신학교도 하고 신학박사도 되었는데 교인들 4-500명만 하고 말았습니다. 나는 세계를 했어도 지금 작다고 하면서
더 하겠다 하지 않습니까? 일단 작든지 크든지 50개국 나라에 복음이 나갔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중에 10년 정도 있다
가 보면 엄청날 것입니다. 4-5년 전에 해외 나가서 돌아다닐 때만해도 얼마 없었는데 벌써 교회가 되었습니다. 크게 되
었습니다. 나라만 수십 개가 불어났습니다. 제대로 잘 가르쳐야 합니다. 나는 특별히 한 것이 없습니다. 특별히 한 게
없어도 온전한 말씀을 가르치니 그 말씀이 번져나갑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증거 하니까, 한마디를 해도 위대한 말씀을
전하니 그렇게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시대가 되면 다 드러납니다. 열심히 하고 전도를 했으면 관리를 잘 해야 하지 않
겠습니까?
- 엄마가 애기 관리하듯 관리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목숨 걸고 해주지 않습니까? 목회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크게 무엇을 하는 게 없습니다. 사람들이 날보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따라다니느냐고 하는데 말씀을 가르쳤기에, 위대
한 말씀 때문에 따라다니는 것이라 했습니다. 나는 죽으면 끝이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 나이 60이 넘으면 서서히 꽃이 지듯이 집니다. 그러니 그 전에 빨리 과감하게 해야 됩니다. “한 천년동안 해보겠다.
백프로 된다” 이런 마음으로 크게 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크게 하십시오. 잘 하면 다른 곳으로 가라고 안합니다. 계속하
라고 합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십시오.
- 여러분은 나 잘 있나 걱정하고 나는 여러분이 잘 하나, 잘 있나가 제일 걱정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30년 동안 해왔는데 수 백 만 명씩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위대한 말씀을 주니 그렇게 해야 합니다. 똑같이 예수 믿고
똑 같이 하나님 믿고 컸는데도 다르지 않습니까? 자전거도 아니고 비행기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 평대협 애들 하고 싸우지 말고 잘 대치하도록 하십시오. 잘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나 없을 때 말씀 전해주라고 사람
을 보냈는데 말을 안 듣고 오해를 했습니다. 말씀도 10년 동안 전해 줄 것을 교육시켜서 보냈습니다. 외국 많이 다니면
마일리지가 쌓여서 비즈니스표가 나와서 미국 갈 때 탔는데 그런 것도 오해했습니다. 옷도 수백만원짜리 사 입었다고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나도 우리 집에서 오해 많이 했습니다. 중국에서도 오해받았습
니다. 중국에서의 사정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때 한명도 만난 일이 없습니다. 나쁜 애들이 나 거부 했다고 신고한 것입
니다. 내가 모를 줄 압니까? 하나님께 수십 만 번 기도하니까 때가 되면 다 드러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