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5.28 (수)
080528 수요말씀 밝히 드러나리라
- 선포일
- 2008.05.28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0장 26
첨부 파일
- PDF
080528-수요말씀_밝히 드러나리라.pdf
152.2 KB
<2008년 5월 28일 수요말씀>
밝히 드러나리라
본 문 마태복음 10장 26절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유대 종교인들과 형식과 외식으로
사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이 나를 보고 귀신의 왕을 힘입어 행하는 자라
고 악평하는데, 때가 되면 다 드러나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어 인류를 구원
하기 위해 행하는 일인 줄을 알게 될 테니 저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결국 때가 되니, 예수님은 온 인류가 기다리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임
을 알게 되었습니다. 악평하고 거짓으로 대한 그들은 사탄과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아 행한 일임이 밝혀졌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때가 되면, 하나님이 옳고 그른 것을 밝히시어 있는
것은 “있다” 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밝히 드러나게 됩니다.
사탄과 귀신의 주관을 받은 사망에 속한 자들이 오히려 온전하신 예수님
과 그 따르는 자들을 귀신의 왕의 주관을 받아 행한다고 뒤집어씌운 것입
니다. 자신들이 귀신들이고 사탄들인데, 예수님을 보고 “귀신이다. 귀신의
왕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실 때 그 얼마나 괘씸하고, 심정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했겠
습니까? 여러분들도 누가 터무니없이 말하며 거짓으로 행하면 오죽 심정이
상하겠습니까? 고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다 드러나게 하신다고 하였으니,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요셉도 그러했고, 선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드러나리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악한 자들과 사탄과 귀신의 주관을 받는 자들은 하늘
편, 의의 세계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마다 꼬투리를 잡고 갖
은 악평과 비난을 퍼부으며 불신합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섭리 안에서도 그러하고, 섭리 바깥에서도 그러하고, 온 세상이 다 그러
한 것을 확실히 알고 살아야 악평자의 말을 듣지 않고 선평자의 말을 들어
하나님과 주의 편이 되어 해를 받지 않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도 도저히 귀로는 들을 수 없는 갖은 악평과 불신을 받았습니다. 나
와 같이 심정일체 되어 섭리를 따르는 온전한 자들도 그같이 당해왔습니
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일이니 모두 드러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26절을 보면 죄가 일점일획, 호리라도 있으면 사망에서
나오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예수님을 잘못된 주관으로 바라본 구약 종교인들은 결국 기독교 앞에 무
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유대 종교에 비할 수 없이 천주교와 개신교 복음은
온 세상을 덮었습니다. 잘못된 사고와 생각과 말들은 모두 말씀으로 불살
라 소각시켜버려야 됩니다. 거짓된 말을 따라가면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알고, 회개하여 온전한 길로 가야 합니다.
새로운 역사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작지만, 결국 구시대를 굴복시키
고 맙니다. 새 시대 새로운 말씀을 하나님이 밝히시므로 구시대 말씀이 따
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 구시대 교리관은 “기원전 900년에 죽은 선지자 엘리야
가 다시 육신으로 온다. 하나님도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온다.”며, 종교 지
도자들이 그렇게 믿고 사람들에게도 가르쳤습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엘리야가 왔으되 영으로 왔다.”고 하시며, 변
화 산에서 엘리야를 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제자들도 보았습니다.
(마 17:1-13)
누가복음 1장 13-1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세례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엘리야의 사명을 가지고 나타나 외치며, 엘리야의 심
령과 능력으로 주를 위하여 많은 백성들이 돌아오게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엘리야가 온다는 구약의 예언을 가르쳐 드러내주었습니다. 유
대 종교인들은 엘리야가 육신으로 온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 옆에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의 사명자가 되어 육신으로 나타
나고, 엘리야는 영으로 강림하여 세례요한을 돕는다고 가르쳐주었습니다.
사람이 첫 번째는 어머니께로 태어나서 육으로 세상에 오고, 죽은 후에
또 다시 오게 되면 영으로 옵니다. 이는 절대 천륜의 법칙입니다. 영으로
온 것을 아는 자가 그 시대 사명자로서 육으로 그 영의 심정과 능력을 외
쳐주며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영으로 다시 왔고, 육신을 가진 세
례요한이 그 사명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온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계신 것을 모르느냐. 하나님의 품속
에서 크던 자가 나타났다.”고 자신에 대하여 가르쳐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온 것을 육신을 가진 예수님이 아시고 그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
는 구원역사를 펴나갔습니다.
4000년간 하나님을 믿으면서, 때가 되면 사람 보이듯이 하나님이 올 줄
로 생각하고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지금 오셨
다. 내 속에 역사하신다. 너희 가운데 역사하신다. 구하라, 주실 것이라.
죄를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니 믿고 행하라.”
고 가르쳐주었습니다.
엘리야가 영으로 온 것을 안 세례요한이 그 심령과 능력으로 사명을 하
듯이. 예수님은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이 영으로 온 것을 알고 그 심령과
능력으로 사명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 것을 가르쳐주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그 뜻을 펴나가십
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오셨다고 가르쳐주어 2000년 신약역사를 이루었
고, 그렇게 오지 않았다고 하던 구약인들은 구시대 사망권에서 살고 있습
니다. 하나님도 그들에게 역사하시지 않아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살고
있으며, 옛날보다도 더 못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강림하셨다고 불같이 확실히 외쳐주니, 하나님은 그 말씀을 믿
는 자들에게 역사하여 구약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신앙이 부활되게 해주
셨습니다. 또한 영의 부활, 행실의 부활, 시대성의 부활이 되어 2000년 역
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휴거의 역사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으며, 마
태복음 6장 10절의 말씀과 같이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 하나님이 보이게 올 것으로 믿고 기다렸듯이, 이 시대에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하늘에서 사람 보이
듯이 올 것으로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신약 때 예수님이 밝힌 것과 같이 예수님은 영으로 강림하시고, 하
나님도 역시 영으로 강림하시어 예언한 뜻을 펴 신약시대와 같이 이 시대
에도 지상에 새로운 역사를 펴십니다.
예수님의 영적 강림을 확실하게 믿고 행하며 그 복음을 전해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믿는 자들에게 강하게 역사하여 옳은 진리대로 위력을
나타내며, 우리를 통해 강하게 역사하여 이 시대 구원역사를 이루어나가며,
시대 복음의 불길도 활활 타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도 많지만, 이 시대의 가장 큰 말씀은 “예수님은 영으로 강
림하셨다.”는 말씀입니다. 먼저는 신령한 자고, 그 다음은 지상에 육 있
는 자입니다. 먼저 알아야 할 신령한 세계의 기본 교리와 생명의 말씀은
“영의 강림”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무엇을 하시는지 증거 해야 예수님
이 더욱 강하게 여러분들의 육신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이 다시 강림하신 것을 가르치는 것이 새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같은 생명의 말씀을 가르쳐주지 않았더라면 나부터 섭리에 태어나지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왔다고 하기에 선생도 따라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예
수님께 배우고 가르친 것입니다.
그 결과, 30년 만에 세계적인 복음으로 커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사망권에서 나와 영적 부활, 행실 부활, 시대성의 부활이 되어
구원받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그 사람의 장단점 몇 가지는 꼭 알고 대해야 손해를 안
보고,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해서도 어떠한
존재자이신지 꼭 알고 대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할 것>
1. 인간을 창조하신 단 한 분밖에 없는 유일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2. 절대 사랑의 존재자이며, 만물을 창조하신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3. 인간들이 절대 믿고 존경하며 살아야 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야 영
원한 고통의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4. 사람들이 기도했을 때 합당하면 들어주십니다.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할 것>
1.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입니다. 그를 믿고 따라야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지 않으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2. 영으로 강림하시어 믿는 자들과 함께 뜻을 펴십니다.
3. 절대 사랑의 실천자요, 하나님과 일체 된 자입니다.
성부, 성령과 함께 삼위일체이십니다.
<성령님에 대해 알아야 할 것>
1. 가정의 어미와 같이 천모(天母)로서 존재하십니다.
2. 감동의 신이십니다.
3. 온 인류의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이와 같이 기본을 꼭 알아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되며, 서로 대화
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대하여 얻을 것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대하든지, 어떤 것을 대하든지 좋은 점 몇 가지와 약점 몇 가지
는 꼭 알고 대해야 해를 받지 않게 되고 유익이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하다가 감동이 되어 성령님께 무엇을 여쭈어보았을 때 “너
는 나를 발견하고 알았으면서 왜 나를 찾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깊은 것을 깨닫고 생활 속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더불어 기도하는 것
입니다.
그날 나의 앞날에 대하여 가르쳐주어, 걱정하던 것이 감사와 기쁨의 마
음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때 해주신 말씀입니다.“죽음을 면하면서 가는
데 힘이 드느냐?”며, 엄마처럼 깊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또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기를 “하나님과 예수님도 발견만 하면 별로
유익이 없다. 같이 일을 하고 동행하며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영으로 강림한 것을 발견하
고 깨달았으면 계속 연구하며 전해주고, 그 교리를 확실하게 외쳐주어야
내가 불같이 역사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기성은 초림 때 예수님만 믿고, 우리는 영으로 재림하신 예수님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기성이나 우리나 모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있습니다.
초림의 예수님만 믿는 자들이 있고, 재림하신 예수님까지 믿는 자들이 있
습니다. 예수님은 어느 편에 더 역사하시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와서
일하고 계시니, 우리가 같이 일할 때 예수님의 속이 시원하고 좋아하시지
않겠습니까?
나와 같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영적 재림의 말씀을
외치며, 초림 때 예수님도 증거 합니다. 그러나 기성인들은 초림 때 예수님
만을 가르치고 전합니다. 그 목사님들은 이제 목회도 그만 두었습니다. 5
백 명 안팎에서 목회를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영이 다시 강림했다는 말씀을 전한 자는 세계적인 복음
을 펴, 더 많은 자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하여 구원시켰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더 큰 뜻이고, 더 큰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는 축구선수입니다. 누가 그것을 모르
고 옛날에 육상을 하였으니 육상선수로 소개한다면, 그를 육상선수로만 쓰
기 때문에 자기 특기를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사람에 대하여 바로
알고 축구선수로 소개한다면, 그는 힘이 나서 자신 있게 자기의 특기와 위
력을 나타낼 것입니다.
예수님도 시대에 따라 때에 맞게 잘 증거 해야 합니다. 증거가 합당하면
예수님은 역사하십니다.
“재림 주”는 사람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예수님에게만 해당
되는 말입니다. 초림 주도 예수님, 재림 주도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제 1
의 몸은 예수님의 육신이고, 제 2의 몸은 예수님의 영이 아니겠습니까?
초림 때는 예수님의 육이 오고, 재림 때는 예수님의 영이 오셔서 그가
재림 주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두고 초림 주, 재림 주라 하는 것입니
다. 이치가 그렇지 않습니까? 누구든지 제 1의 몸은 자기 육이요, 제 2의
몸은 자기 영이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지금까지 자기를 두고 재림 주라고 하며 나타난 자들을 보면
모두 이치에 맞지 않다고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나도, 다른 자들도 아닙
니다. 30대부터 이를 깨닫고 내 입을 통해 올바르게 가르쳐주었으며, 40
대부터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다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한국만 해도 자기를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30명도 넘었습니다. 이제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다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의 속이 시원하
다고 하십니다. 자신을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은 잘못알고 가르쳤기에 결
국 드러나고 만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맞이하고, 신부가 되어 사니
얼마나 큰 인생들입니까?
우리는 예수님이 오셔서 그를 맞은 신부들입니다.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시대적으로 볼 때 종이 아니라 형제들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형제 입장이 아니라 신부 입장에서 믿고 섬기는 시
대입니다. 사람도 자기를 합당하게 대하는 대로 대해주듯이, 하나님과 예수
님도 시대에 따라 합당하게 대하는 대로 대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고, 말을 해도 사람들과 통하지 않습
니다. 우리들의 옆에 와서 몇 시간씩 서 계셔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렇다고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면, 때가 되었을 때 예수님과 말이 통하는 자를 통해
그 답답함을 말씀하여 다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을 가지고 그 심령과 능력으로 외치듯이, 우리
는 예수님의 영을 맞았으니 그의 신부가 되어 그 심령과 그 능력을 가지고
외쳐야 됩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정으로 전하여 그 사명을 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예수님께 인도하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심령과 능력의 사명
을 하여 따르는 생명들을 강림하신 하나님께로 이끌어주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영이시므로 말로는 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명
자를 통해 얼마든지 그 뜻을 가르쳐주어 말씀을 전달받게 하십니다. 선지
자, 사사, 중심인물, 예수님을 통해 다 전해오셨습니다. 이들도 없으면 목
사님들을 통해 전해주시고, 사람이 없으면 만물을 통해 전해주십니다.
이와 같이 감추인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드러났는데도 고집을 부리고
자존심을 세우며 곁길로 가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선을 공격하던
악도 하나님은 다 드러내 버립니다.
불가사의한 일들도 때가 되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있다, 없다.”모두
드러나게 됩니다.
*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비행접시가 있다, 우주인이 있다, 혹은 없
다.”며 특히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고, 지금도 모두 궁금해 하지요?
누가 접시 모양으로 비행기를 만들면 비행접시가 있는 것이지만, 우주에
는 없습니다. 달이나 우주에 비행하고 온 자들은 우주인이라 할 수 있지만,
지구 외에는 사람이 살지 않습니다.
여자의 많은 지체 중에 태반에서만 생명이 살 수 있듯이, 온 우주에 행
성들이 있지만 지구에서만 사람이 사는 것입니다. 이치를 어둡게 하지 말
아야 됩니다. 이 같은 일들은 30년 전에 이미 말해주었습니다.
* 미국의 그랜드 캐년을 알지요? 그 깊은 계곡도 물이 흐르고 흘러 깊
은 계곡이 된 것이 아니라, 본래부터 깊은 계곡이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많은 물이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흘러 파이기도 했지
요. 그러나 미국만 비가 온 것도 아니고, 그 계곡에만 물이 흐른 것이 아닙
니다. 중국의 황하 강이 수십 배 더 많은 물이 흐를 것입니다. 그런데 왜
황하 강은 계곡이 없지요?
이 같은 말을 한 후부터는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물이 흘러 계곡이 되었
다는 주장들을 하지 않습니다.
* 바다에 인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자와 같이 긴 머리와 몸을 가
진 인어는 없으되, 사람과 아주 조금 비슷한 인어는 자기 주관과 보는 눈
에 따라 있는 것입니다. 육지에 사람을 닮은 동물 원숭이가 있듯이, 사람을
닮은 듯한 인어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원숭이가 뭐 그리 사람을 닮았습니
까? 손이 닮았어요? 얼굴이 닮았어요? 엉덩이가 닮았어요?
여러분들, 빨간 엉덩이 원숭이를 닮았습니까? 얼굴이나 손이 닮았습니
까? 흉측한 말이지요. 부모 닮았고, 형제 닮았고, 정신은 나 닮았고, 하나
님과 예수님의 영을 닮지 않았습니까? 정말 사람을 닮은 것은 사람밖에 없
습니다. 우리 영은 육을 닮았고, 하나님의 영을 닮았습니다.
* 백제 의자 왕 때, 신라의 침략으로 3천 궁녀가 낙화암 절벽에서 떨어
져 죽었다고 하는데, 낙화암이 옛날 모습 그대로 있으니 가보세요. 거기 절
벽이 있는지 한 번 보세요.
보통 이야기하면 실감나지 않으니 자기 이론을 성립하려고 더해서 말하
고, 보태서 말하고, 허풍을 쳐서 말하고, 거짓말까지 하여 호기심을 일으켜
믿게 합니다. 말하는 자신도 그것이 거짓인지 알면서 보태어 허풍치고 거
짓말까지 하면서 말을 해야 되겠습니까?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보면, 누구
든지 거짓말하든지 보태어 말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 옛날에 한 도시에 수백만 명이 살았다고 하였는데, 그 도시는 수천 년
이 지난 지금도 몇 십 명만 살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모두 드러나
는 것입니다.
* 백룡, 청룡도 없습니다. 신화적인 이야기지요. 큰 뱀은 있습니다. 용은
왕을 상징하는 것으로 중국에서는 옛날부터 왕들을 용으로 대해왔습니다.
지금도 아홉 명의 지도자들을 두고 “구룡”이라고 부릅니다. 왕들은 신화
같은 존재이니, 신비한 상상의 동물들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을 보면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사탄이요,
마귀라고 했습니다. 이는 천사장이었던 루시퍼를 상징한 것입니다. 이 성경
말씀을 풀지 못하는 자들은 큰 용으로부터 꼬임을 받았으니, 피할 수가 없
었다고 말합니다.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 봉황도 없습니다. 있다면 장닭이지요. 옛날부터 중국에서 봉황은 장닭
이라고 하여, 꼬리 긴 닭을 그림으로 많이 그립니다. 옛날에 꼬리 긴 닭은
그 길이가 1미터씩 되었다고 합니다.
* 독일 라인 강에 괴물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설같이 내려온다는데, 독일
의 제자가 묻기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괴물을 큰 고기로 보느냐, 물소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아주 신비하면서도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는
세상에 없는 괴물같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같은 괴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았답니다. 하나님도 못 보았다고
하시는데 사람들은 보았다고 하며 역사적으로 그릇 가르쳐 복음처럼 전해
내려오니, 이제 그만들 하고 이 시대 복음이나 들어보라고 해야 되겠습니
다.
* 한국의 과학자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며 “우주에 물이 있느냐. 없느
냐.”고 했을 때, 1982년에 이미 선생은 성경을 토대로 하여 깨닫고 우주
의 행성 중, 화성에 물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몇 년이 지나 1988년에
과학자들은 우주에 물이 존재한다는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후, 미국의
나사(NASA)는 우주에 물이 있는 사진을 찍어서 발표했습니다.
1982년 11월 24일, 나사와 연합하여 UFO를 연구하던 닥터 스트랜지
스 박사가 한국에 와서 나를 만나 이야기한 일이 있습니다. UFO가 존재하
는지,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연구한다고 하기에 나는 UFO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우주에 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그가 나에게 묻기를, 우주
선도 없는 나라에 살면서 어떻게 우주에 물이 있는 것을 아느냐고 물었습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치로 가르쳐주어 알았다고 대답하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는 나에게 감사패를 주며 미국으로 초청했지만, 그때 돈
200만원이 없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영동 코엑스 지하실 교회에서 120명이 섭리를 펼 때입니다. (스트랜지스
박사에 대해서는 해당 연구원이 추후 다시 정확히 파악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2000년이 되면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고
했지만, 나는 영으로 오신다고 30년 전부터 가르쳐주었습니다. 배우기는
45년 전에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오신다는 때가 안 되었을 때부터 외쳐왔
습니다. 이제 오신다는 때도 지났으니 두려워 말고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신앙도 자유, 교리도 자유입니다.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남의 말을 하는
자가 죄인이요, 잘못된 자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판을 치고 다녔습
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제대로 아는 자들이 모두 하나하나 드러내어
성경도, 그 어떤 것들도 확실하게 말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올 것을 기다리는 자들은 육적 신앙인들입니다. 영적
신앙인들은 신령하여 신령하신 예수님의 영체가 온다고 합니다.
선생이 가르치는 대로만 믿고 행해요. 절대 선을 넘어 가르치면 안 됩니
다. 어떤 것을 알고 전하려면 수십 번씩, 수백 번씩 확인해야 됩니다. 기도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허락받고 전해야, 후에 가서도 무색하지 않는 것
입니다. 그 사람에게 허락받지 않고 말하는 자들은 책임을 지고 대가를 받
아야 됩니다.
느고 왕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행하는데, 요시야가 무지로 행하다가
결국 죽은 것입니다.(대하 35:20-27)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행하는데 무지로 막으면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 한 것을 모르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도, 선생 앞에도, 형제들 간에도, 종교 사이에서도
자기를 위해 하나님이 해주시는데 모르고 막고, 욕하고, 불신하면 그 기간
에 원하고 소원한 뜻이 깨져버리고 도리어 화를 받게 됩니다.
모르고 행한 일을 용서하였으니, 앞으로는 열심히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모든 것을 드러내시는 삼위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말씀을 듣
고 믿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