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8.05.29 (목)
2008년 5월 29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5.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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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9일 메시지
- 며칠 전에 그렇게 아팠습니다. 내가 원래 안 아픈
데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구나 하고 기도했는데 저녁때 어머니 아파서 병원
에 실려 갔는데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다고 수술하
셔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
겠다” 하고 밤에 기도했는데 다음날 괜찮다는 소식
을 들었습니다. 어머니 연세가 91세시기도하고 그리
고 또 젊었을 때 농촌에 살아서 더 힘들게 몸을 혹
사했으니까 지금 그러신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예전
에 그랬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하지 말라고. 이래
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이니까 나중에 더 나이 먹
었을 때 생각해서 몸 아끼라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나도 몸이 괜찮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징조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 아침 안 먹은 지가 20년이 넘었는데 여기 와서 아
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몸도 좋아지고 괜찮습니다.
누구든지 몸을 무리하게 쓰면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
다. 그처럼 나도 내가 몸을 무리하게 쓰면 이상이 생
깁니다. 이번에는 내가 몸을 무리하게 쓴 것도 있었
지만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니까 아팠어도 금
방 나았습니다.
- 무슨 일을 하던지 처음에는 다 힘든 것입니다. 그
러니 계속 가면서 밀고 나가면 됩니다.
- 내가 8-9년 동안 한국에 없었으니까 애들이 잘
모릅니다. 모르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그랬
던 겁니다. 잡아줄건 꼭 잡아줘야 합니다. 특별한 지
도자들은 전면적으로 다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가장 문제가 되냐 하면, 일반 사람들은 문제
가 안 생깁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위해서 섭리에서
죽도록 일을 한다는 사람들이 “무슨 뜻이 있다” 하
면 그쪽으로 막 쏠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교
정해주고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교육 부족 입니
다
- 자기가 섭리에서 뭐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런 사람들은 가지치기를 해줘야 합니
다. 애들을 진찰해보면 다 압니다. 애들이 몰라서 그
러는 것입니다. 내가 산에서 20년 동안 깨달은 것은
인생을 참 모르고 산다. 99프로 모르고 산다는 것이
었습니다.
- 나는 확인할 때 오천 번씩 확인 합니다. 그런데
애들은 몇 번보고 확 쫓아가고 합니다. 너무 단순합
니다. 의사들이 진찰할 때도 힘들게 하고 처방하지
않습니까?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설교한번 하려도
옛날에는 쉬웠지만 더 어려워졌습니다. 극적인 선수
가 되었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30등하다가 20등
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2등하다가 1등하기는
어렵고 3등하다가 2등하기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
다고요. 애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잘 다독거려주고 잘
해주면서 “잘 한다” “열심히 한다”하면서 잘 관리해
주십시오. 30살 40살 나이 먹어서 하나님 믿고 사는
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주고 잘 붙잡아 주십시오. 나는 내 나이에서 운영
안합니다. 내가 20대 때 어떻게 생각했나 하고 20대
관리하고 일처리하고 30대 때 어떻게 생각했나 보면
서 30대 관리하고 일처리 합니다. 그 나이 때를 보
면서 다 조정합니다. 중국도 지진날것 알았으면 다
도망갔을 겁니다. 하루만 시간 줬어도 다 도망갔을
것입니다.
- 내가 공안들에서 나한테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나 죄도 없는데 10개월 동안 잡아다 놓고 왜 이러냐
고 나 너무너무 바쁜 사람이라고 하나님 일 하는데
얼마나 바쁘겠냐고. 수십만 명 끌고 나가는 사람인데
하루만 쉬면 수십만 배가 손해 가는 거라고 했습니
다. 결국 나 보내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제 한
국에 있으면서 남은인생 한 15년 정도 열심히 뛰어
줄 것입니다. 잘되지 않았습니까? 늙을 때까지 외국
에서만 생활 하려고 했습니다. 큰 나라였는데 크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은덩어리가 커도 금덩어
리 작은 것만 못하지 않습니까? 한국이 참 좋은데
한국 사람들은 다혈질이고 너무 또 모릅니다.
- 우리 어머니는 정말 호강하십니다. 자식들도 있지
만 회원들이 우리 어머니한테 잘 해줘서 너무 고맙
습니다.
- 내가 산기도 할 때 어머니가 작은형하고 둘이 한
번 와보셨습니다. 내가 숨어서 기도했기 때문에 날
보기가 어려웠었습니다.
-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 사랑하라” 는
말씀대로만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