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08.05.30 (금)

2008년 5월 30일 메시지

선포일
2008.05.30 (금)

첨부 파일

2008년 5월 30일 메시지 - 설교할 때 천천히 잘 전해야 됩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전하는 사람이 빨리하면 잘 못 알아듣습 니다. 내가 목회자들에게 다 맡겼으니 잘 해보도록 하십시오. - 설교는 자꾸 해보면 됩니다. 자꾸 해보면 유능하 게 되는 것입니다. 나도 처음에 한 명으로 해서 세계 50개국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한 명이 많은 것입 니다. 한 명 할 줄 모르면 열 명도 못하고 만 명도 못하고 다 못하는 것입니다. 한 명 할 줄 알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 명이고 일억이고 다 할 수 있 습니다. 초근초근 해나가면 됩니다. 목회라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 하신 데로 양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랑 똑같은 것이고. 농사짓는 사람은 곡식 가꾸는 것 과 같고 산에 나무 가꾸는 사람과 똑같은 것이라 하 셨습니다. 이걸 먼저 해보고 하면 다 목회 할 수 있 습니다. 유능하게 해보고 해야지 보통해보고 해서는 안 됩니다. 새로 온 사람들은 처음 온 애들이라 나이 가 많든 적든 처음에 말을 잘 듣습니다. 말을 잘 듣 는다고 해서 그런 사람만 집중하다보면 초신앙자는 늘어나는데 뼈다귀가 없는 것입니다. 뼈대가 있는 교 회가 되어야 합니다. 오래된 사람들 말 안 듣고 잘 안 나오는 사람들 자꾸 심방도 해주고 그래야 목회 를 잘 하는 것입니다. - 내가 외국에서 화면으로 얼굴만 본 사람들은 얼굴 만 알지 그 사람의 상황을 잘 모릅니다. 내가 기도는 늘 해주고 있으니 애들 잘 나오도록 해주고 신경써 줘야 합니다. 그런 사람 다시 전도하기 힘듭니다. 그 러니 그런 사람들 집중해서 신경 써서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목회는 두 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오래된 사 람 관리하고 이제 온 사람 관리하고 이 두 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이걸 못하면 물건을 계속 주워 담는 데도 집에 와 보면 없습니다. 왜냐하면 포켓이 찢어 져서 다 새나간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나는 30년 동안 세계적으로 청중을 끌고 왔기에 전부 다 압니다. 그러니 이런 걸 잘 듣 고 새겨서 일 하도록 하십시오. 계속 지켜 볼 것입니 다. - 체육이나 예술하는 사람들 관리 잘 해서 거기에만 빠지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늘을 사 랑하며 그 주권을 따라서 일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기본이 없이는 체육이나 예술이나 하면 안 됩니다. 이 기본이 없으면 육적인 사람이 되고 맙니다. 시대 가 발달 되어서 지금은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지만 사실 상 잘 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체육이나 예술에 상관없이 말씀 전하고 가셨습니다. 책임자의 책임이 큰 것입니다. 운동이나 예술에 빠져서 다른 곳으로 빠지지 못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시대에 발맞춰 가야 하긴 하지만 신앙을 그 근본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됩 니다. - 항상 시대에 따라서 먹고 살기 위해 사업도 하지 만 단체를 업고 하면 안 됩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단체가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들을 잘 신경 써서 해나가도록 하고, 나이가 40, 50이 되어 도 항상 무엇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나는 성경을 2천 번이나 읽으면서 청중을 지도했기 때문에 그 흐 름을 잘 봅니다. 그냥 쳐다보면 다 압니다. 책을 수 천 번 읽은 사람은 나중에 책 제목만 봐도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것처럼 다 압니다. 책임자들이 책임 을 져야 합니다. 항상 교인들 데리고 사업한다 뭐한 다 하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늘 위해 살겠 다 맹세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일시키면 그 책임을 어떻게 질 것입니까? 그렇게 되면 교역자 통해 말씀 이 막 나가게 됩니다. 그러니 그런걸 잘 하도록 하고 흔히 보면 내 이름 대면서 사업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꾸 그러면 선생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여기 와서 나에게 자꾸 묻더라고요 어떻게 된 거냐 고. 나는 전혀 모릅니다. 사업을 해본적도 없고 나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모릅니다. 설교 나가면 모두 다 그런 말씀 깨닫고 잘 하도록 하십시오. 애들 도 잘 해주고 책임감있게 돌봐줘야 합니다. 요새 경 제적으로도 부도도 나고 하니까 잘 하도록 하고 자 꾸 단체를 이용해서 하지 말도록 하십시오. 내가 다 압니다. 사람이 머리 깎았는지 안 깎았는지 쳐다보면 알듯이 옷도 어떤 색깔 옷을 입었는지 쳐다보면 알 듯이 다 압니다. 이런 것을 잘 해서 나가야 합니다. 돈도 투명하게 쓰도록 하고 누가 돈 걷는다 하면 그 런 말에 솔깃 해하지 말고 거기 절대 유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 돈 받아서 섭리위해 썼다 어쨌다 하면 안 되니까 헌금할 사람은 정확하게 하고 헌금할 돈 없으면 나가서 전도하십시오. 이것이 내가 지금까지 가르쳐온 것 아닙니까? 한 8년 만에 와보니까 애들 이 전부 성격들이 달라진 게 너무 많아져서 답답합 니다. 그래서 다 맡겨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책임지 고 해줘야 합니다. - 이리저리 잘못 지도하면 안 됩니다. 섭리 안에서 도 뭐 한다 뭐한다 하는데 그거 있을 수 없는 것입 니다. 항상 하나님 일 하는 사람은 하나님 일 하게 나둬야 합니다4792. 나두면 목회 열심히 할 사람들 인데 그런 사람들 데려다가 괜히 뭐한다고 하지 마 십시오.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나는 사람들 만날 시간 도 없고 내 일 하기도 지금 바쁩니다. 15년씩 20년 씩 나를 못 본 사람도 많지만 나는 사람 보러 온 사 람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 책임을 지고 열심히 잘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 목회 할 사람 목회 하는데 내려 보내고 괜히 뭐한 다 뭐한다 하지 말고 말도 조심해서 잘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은 이 말하면 저 말하니까 조심해서 말해 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