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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6.01 (일)

080601 주일말씀 오직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

선포일
2008.06.0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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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일 주일말씀> “오직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 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한 주일동안 잘 있었습니까?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또 어 떻게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한 주일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생각하면서 잘 들어야 됩니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썼기에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합당하며, 칭찬과 사랑의 말씀으로써 선한 일을 행하게 하여 사람을 온전케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 에 갈 수가 있으며, 땅에서 살 동안에도 약속한 것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누구의 말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현실의 삶도, 사후의 삶도 좌우되는 것입 니다. 잘한 자들에게는 칭찬과 축복의 말씀을 하시고, 잘못한 자들에게는 책망 과 회개와 심판의 말씀을 하십니다. 만일 잘했는데 축복도 안 주고 칭찬도 안 해주고 그냥 지나가면 의로운 자들이 어떻게 살 수가 있겠습니까? 만일 잘못했는데 책망도 없이 그냥 지 나간다면 ‘하나님은 날마다 불꽃같이 인생들을 쳐다보시며 선악을 쪼개신 다고 하더니 모르시네.’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신앙이 병든 자를 그냥 놔둔다면, 그 사람만 사망권에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병들게 하여 사망권에 살게 합니다. 힘들게 전 도하여 기른 생명들인데 죽음에 이르는 병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안타까운 역사가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그냥 놔두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특히 1999년부터 무덤기간 동안 살면서 잘못한 것들이나 죄를 범한 일이 있으면 다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야 제대로 부활이 되어 살아나 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절만 맞았다고 부활이 되겠습니까? 부활의 말씀만 들었다고 부활이 되겠습니까? 예수님도 외치시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노라.”고 했습니다. (마 4:17) 회개해야 말씀을 듣고 행하므로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말 입니다. 세례요한도 주를 맞으려면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래도 회개치 않으 니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고 한 것입니다.(마 3:7) 여기서 독사 는 사탄을 뜻합니다. “죄”는 인생들을 구원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망으로 가게 합니다. “회 개”는 구원받게 해주니 회개하라고 한 것입니다. 죄 가운데 살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 을 범한 것이 죄이며, 시대의 말씀으로 이미 가르쳐주어 이러한 것들이 죄 라고 말해주었는데 그것을 범한 것이 죄입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면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 마음 천국을 누리고, 영생의 길로 가는 하나님의 뜻을 펴며 기쁨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치 않으면 사탄이 그 영혼을 사망에 끌어다 넣고, 그 육이 죽은 후에 지옥 불 에 집어던집니다. 육이 살 동안에도 갖은 고통으로 치고, 온갖 괴로움을 줍 니다. 사탄과 마귀는 죄를 더 짓게 하고, 죄 지은 자들에게 각종 고통을 줍 니다. 회개는 청소하는 것과 같습니다. 집을 청소하지 않으면 각종 오물이 쌓 이고 냄새가 나서 모두 다 알게 되듯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하 나님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다 알게 됩니다. 사람이 머리를 자르지 않고, 씻지 않고, 옷이 더러워졌는데도 그냥 입고 다니고, 이빨도 한 달 두 달씩 닦지 않고 다니면 보는 사람마다 거지 취급 합니다. 모두 냄새를 맡고 알게 되고, 눈으로 보아 알게 되고, 소문까지 내 게 됩니다. 그러므로 열 일 제치고 먼저 회개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비유 말씀 중에 잔칫집에 더러운 옷을 입고 온 자는 쫓겨남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자기 죄를 모두 회개하여 행 실이 깨끗해야 됩니다. 회개한 자는 그 죄를 다시는 짓지 말아야 됩니다. 회개하면 목욕하고, 머리를 자르고, 깨끗한 옷을 입고, 단장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 면 자신도 기분 좋고, 보는 자도 기분 좋고, 하나님도 좋아하시지 않겠습니 까?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맞고, 기다리는 자를 맞는 자 는 신부가 신랑을 맞을 때 예비하고 단장하고 맞듯 하라. 그래야 보낸 자 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율법 중에 가장 큰 계명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다. 둘째는 그와 같으니 형제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했습 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이 시대 역시, 이 말씀은 동일합니다. 이 말씀대 로 살면 천국입니다. 이 말씀대로 행치 않으면 천국을 이룰 수 없고, 도리 어 지옥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그 보낸 자, 메시아가 말씀한 대로 사는 자만이 어디 있으나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 지 않으므로 사랑의 타락을 했습니다. 고로 지상에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지상에 지옥을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오직 하나님만 사랑했으면 천국을 이루어 그때부터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 다. 자기를 창조하시고 택하여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지 않으니 천사가 그 틈을 타 하와를 사랑하므로 타락되어 천사는 사탄으로 변해버렸고, 하와는 악녀로 변해버렸고, 아담은 하와와 사랑의 죄를 지으므 로 그 역시 악남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로 인 하여 태어난 자들이 악의 자녀가 되어 악의 번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는 자를 보다 선편으로 정하셨으니 아 벨이었고, 가인은 악의 편이 되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 앞에 제물 드리는 것을 보시고 선과 악을 결정함도 컸지만, 근본은 가인은 먼저 타락 한 하와를 상징하였고, 아벨은 하와로 인하여 타락한 아담을 상징하기 때 문입니다. 모두 배웠지요? 오늘날 이 시대도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했으면, 사탄 과 인 사탄들의 꼬임을 받아 이성의 타락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꼬여 사랑의 타락을 하게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입 이 왔으니 말씀하시지 않겠어요? 아담과 하와는 어렸을 때, 철없는 10대에 꼬임을 받고 타락했습니다. 그 런데 요즘에는 다 큰 자들이, 섭리에서 말씀 듣고 자란지 7년 10년 15년 씩이나 되었고, 지도자들인데 분별하지 못하고 꼬임을 받아 타락했으니 하 나님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더구나 결혼하여 가정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 을 위해 살겠다는 자들과 타락을 했으니 숨은 것들을 말씀하여 심판하지 않겠습니까? 즉시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진노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감을 제하십니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겠다고 약속한 자가 순간의 실수도 아니고 결혼 한 자에게 붙어서 1년씩 2년씩 살고 있으니 정신이 썩은 자이며, 사탄의 자식이 아니겠습니까?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은 날마다 심판의 말씀을 하십 니다. 회개하지 않고 그냥 섭리사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그같이 사는 자들이 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1년씩 2년씩 사랑의 죄를 지 었으니, 지은 기간만큼 회개해야 용서해주심을 알아야 합니다. 근본으로 회 개하여 본연의 위치에서 살지 않으면 사망에 있는 자로서, 그 사람은 살았 다 하나 실상 죽은 자입니다. 회개하여 살아나라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 는 것입니다. 자기 구원도 못 시키면서 남 구원을 시킬 수 있겠어요? 죄를 지었어도 근본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해주십니다.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하 나님께 돌아오게 해주고, 공적을 세워 하나님 앞에 예전보다 더 이상적으 로 살아야 됩니다. 이름을 부르지 않고 말씀하시니 감사하면서 들어요. 이같이 확실히 말씀하지 않으면 죄로 여기지 않을 뿐 아니라, 또 죄를 지으면서 하늘을 우습게보고 대하며 삽니다. 이 같은 자들은 이방인보다 더 무지한 자들입니다. 본인만 죄를 짓고 죄 값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를 구원하기 위해 사명자가 대신 십자가를 져야 되고, 섭리의 모든 자들이 연 대죄를 받기 때문에 반드시 근본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모두 빨리 돌이키 고 회개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명을 받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러 갔습니 다. 그러나 그 중에 몇 명이 말씀을 불신하므로 모세를 포함하여 민족 전 체가 더 큰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범죄 하면, 범죄 한 자만 고통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이 모두 연대죄를 받게 됩니다. 그냥 지나가면 전체가 죄 값을 받게 되고, 갈 길을 못 가게 되니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성문제가 있으면 그 교회는 전도가 안 되고, 섭리는 병들어 생명들이 자꾸 죽어 나갑니다. 고로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심판의 말씀을 하여 죽 은 시체를 장사하듯이 옛 것들을 청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죽은 시체를 두고 어떻게 잔치를 할 수 있습니까? 교역자들도 입장 곤란하니 이들에게 말을 못합니다. 말씀이 선포되었는 데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옥을 보니, 죄를 짓고 회개치 않은 자들이 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었어도 회 개하지 않으면 영생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하나 님께서 날마다 축복해주십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마음 천국, 삶의 천국을 이루며 사는 그 귀한 삶의 리듬을 깨뜨리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절대 사랑을 지키고 사는 자들은 사랑에 승리한 자들입니다. 사랑의 축복 을 끊이지 않고 받으며, 사랑의 말씀이 나올 때마다 더욱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개인이나 민족 모두 그 행위대로 심판하고 축복하며 갚아주십니다. 있으면 막 쓰고, 없으면 엄살떨며 사는 습관들과 민족성은 그냥은 못 고 칩니다. 이런 자들은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께 회개할 자들도 아닐 것입니 다. 그러니 이런 자들과 그 같은 민족은 있는 것이 없어져야 그같이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돈이 없으면 못 쓰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돈 있는 자가 돈 을 씁니다. 돈 쓸 곳도 아닌데, 가만히 있으면 없는 대로 해결되는 것도 돈 을 써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기도할 것도 돈, 전도할 것도 모두 돈으로 해 결하려고 합니다. 돈! 돈! 돈으로 해결하려는 자나 지도자가 있으면 안 됩 니다. 섭리에 걱정되는 일이 있거나 문제가 일어났으면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 고 간구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결해야지, 정말 모르고 살고 있어요. 돈 이 있으니까 돈 이야기하면 호주머니에 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돈이 없 으면 돈 이야기해도 기도하겠다고 하며 그냥 지나갑니다. 돈이 없어져야 돈으로 해결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돈을 주지 말아야 됩니다. 오직 기도 외에는 능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세금처럼 돈을 걷는 일이 성경에는 없으니, 하늘 허락도 없는 일은 제발 하지 마요. 그것도 죄입니 다. 돈 있으면 전도하는 데나 선교를 위해 써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돈을 써서 못 지게 한 자가 있습니까? 어느 시대든지 똑같습니다. 성경대로 살아요. 하나님의 섭리 역사이지, 세 상 단체 역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행해야 됩니다. 돈으로 역 사를 펴는 것도 아니고, 구원을 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시대는 신부의 시대로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같이 사는 자들을 하나님이 사랑해주어 무엇이든지 해주셨고, 생명의 역사가 오게 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여기고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 섬기고 사랑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아야 종들도 이상적인 뜻을 이루고,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도 이상적인 뜻을 이룰 수 있 기 때문입니다. 이상적인 뜻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한 연대죄를 시대 마다 벗어나 축복을 받고, 그 후손들을 더 이상 종으로 취급하지 않고 아 들로 대하는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종이 주인에게 목숨을 걸고 잘하면 그 후손인 아들 때는 더 이상 종으로 대하지 않고, 주인이 자기 아들같이 대해주는 것입니다. 고로 구약의 후손 인 예수님 때부터는 아들로 대해주었습니다. 아들로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계명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실체 가 되어 그같이 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아들도, 아버지의 입장인 하나님 도 그 이상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0년 동안 아들의 입장에서 충성으로 살았기에, 하나님은 그 후손들 을 아들로 대하지 않고 예수님 영의 강림 후부터는 신부같이 대해주신 것 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신부같이 대해주는 이 시대 에 살면서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합당하다고 하시겠어요?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한 자들만 신부로 대해줍 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신부로 대해주는 시대에 살기만 할 뿐인 것입니 다. 신부 입장에서 예수님을 맞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하나 님도 그와 같이 사랑해야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뜻하신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돈 있으면 헌금을 해야지, 따로 돈 걷는 일이 있다면 이는 잘못된 지도 입니다. 섭리에서 누가 돈을 잘 썼느니, 못 썼느니 할 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모두 고하면 다 받아내든지, 10년이고 100년이고 갚으라고 하든 지 할 것이 아니겠어요? 못 갚으면 하나님께서 몸으로 행하게 하여 받게 하든지 할 것이니, 우리는 오직 이 시대에 자기가 맡은 일이나 열심히 해 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고 선악 간에 갚아주시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 기라’는 성경말씀대로 주께 맡겨야 됩니다. 그리하면 주께서 행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그 입을 통해 말씀하시니, 다 하 나님께 맡기고 자기 구원이나 더 이상적으로 이루어야 됩니다. 잘했으면 축복을 주실 것이고, 못했으면 책임지게 할 것이니 우리는 오 직 전도하고 관리하고 자기 삶에 전력을 다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시대의 뜻을 이루고, 자신의 이상적인 삶도 이루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강림하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 때, 자기에게 주신 축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을 확실하게 이루며 살아야 됩니 다. 무지로 인하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지가지 죄를 짓고 사는 자들 에게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며 양심으로 깨닫게 하시고, 사역자를 보내실 것입니다. ‘나 죄 짓는 것은 모르겠지.’ 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알겠습니까? 회개하고 다 고쳐야 됩니다. 특히 지도자들이 잘못 지도하면 따르는 자들이 모두 고통을 받게 됩니 다. 함부로 말하는 단상의 지도자들은 계속 그냥 놔두면 안 되니, 개별로 통보하여 교단에서 처리하게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이것이 선생을 위한 뜻이라고 하며 사람들을 모아 자기의 생각대로 일한 잘못된 지도자들은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하늘 앞에 서약해놓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 길을 곤란하게 하시고, 필경 한계에 부딪혀 갈 길이 막혀 더 이상 못 가게 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께 약속한 대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 틀어 버리시어 하는 일이 헛수고가 되며, 인생 헛시간에 늙어버리고 맙니다. 충성으로 일하는 기준자들을 따라, 마음과 뜻과 정성으로 행하는 자들을 따라가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보다, 또 자기를 구원하는 자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인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며 사는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행위 대로 갚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라고 자신에 대해 말씀하 셨습니다.(출 34:14) 하나님과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였으면 부지런히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 을 이끌어내어 생명 길로 가게 해주고, 생명과 섭리를 위해 뛰어야지 제 갈 길 가면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어정쩡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 런 자들은 과연 그것이 뜻인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다시 기도해 봐 요. 하나님이 돈 벌어오라고 하였는지, 전도하고 생명들을 관리하라고 하였 는지 다시 기도해 봐요. 선생이 다른 방법으로 많은 생명을 전도하여 하나님께 이끌어오겠다고 하였지만 다 틀어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만 했기에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오늘날 세계적으로 전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자기 생각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 다릅니다. 70일을 굶었어도 돈 벌러 다니지 않았고, 창자가 말라서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도 먹고 살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행하고 전하여 시대에 죽음으로 가는 생명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주어 구원받게 해준 것입니다. 사명자는 고생이 되어도 오직 주 뜻대로 살며 전도하고 생명관리를 했습 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물질의 주인이 되어주시어 결국 여러 가지로 귀 히 쓰이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말씀을 외치는 자들이 되었고, 생 명을 관리하는 위대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이 축복하여서 어떤 경제의 파도가 쳐도 하나님이 다 먹여주시고, 여호와 이 레로 하나님이 그의 물주가 되어 주십니다. 천 명이고 만 명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추수의 일꾼들이 필요한 때입니 다. 놀지 말고 목자들이 되어 양떼들을 쳐야 할 때입니다. 지옥을 갔다 온 자에게 앞으로 무슨 일을 하겠냐고 물으면 “죽을 때까 지 전도하고 그 생명들을 관리해주고, 시대 말씀을 외치는 일을 하여 거꾸 로 살지라도 오직 섭리 길, 구원의 길을 가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지 않으면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사망으로 가는 것보다 세상에서 거지같이 지내면서 하나님과 주를 믿고 구원받는 것 이 영원토록 훨씬 나은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세상에서 부자로 살던 자가 있는데 먹고 마시며 편한 것을 좋아하고 즐겁게 살줄만 알았지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고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 부자가 무슨 생각을 하며 후회를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수 천 가지라서 너무 많아 말을 못하고, 무슨 말을 했는지 들어봐요. 첫째, 불속에서도 죽지 않고 계속 혀가 타니 물 한 방울만 혀끝에 떨어 뜨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둘째, 자기 식구들과 형제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수십억 가지로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이 있으니 하나님을 믿어 지옥만은 오지 말라고 말해달라 고 했습니다. 어느 누가 지옥에 가더라도 이와 똑같은 심정이라고 합니다. 지옥의 세계는 갔다 와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지 옥 이야기를 듣고 지옥에 대하여 얼마나 실감이 되던가요? 지옥 같은 고통 과 괴로움을 당할 때 지옥의 고통을 체험하게 되고, 또 가보아야 알게 되 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의 고통에 대하여 깨닫고 알라고 모두 지옥의 체험을 하게 했는데 모릅니다. 계속해서 더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그래야 지옥을 가지 않고 천 국을 가지 않겠어요? 지옥을 제대로 깨우쳐줘야 됩니다.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과 메시아의 외침도 읽기만 한다고 다 감동되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체험해야 뼈저리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고통도 겪어보 고, 억울함도 겪어보고, 심정이 타는 것도 겪어봐야 남의 심정도 알아주는 것입니다. 남의 심정을 모르는 자는 겪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두 지옥에 가서 구경하고 온 후에 가르쳐줄 수는 없으니 지옥 이야기 를 해줄 때 배우고, 또한 육신으로 마음으로 직접 겪어 깨달음으로 남은 인생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 좋아하는 길로 가면 하는 일이 안 되게 기도하 였으니 가도 헛수고가 되고, 시간들만 낭비하게 되고 후회들만 하게 됩니 다. 힘들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는 자들은 영원히 기쁨과 이상세 계에서 사니 마음 꺾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것만이 온전한 삶이 며, 이 시대 섭리인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그래야 시대 말씀을 듣고 천국 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노하여 환난과 죽음의 태풍이 한 번만 불어도 인생 일순간에 추풍낙엽 되고, 모은 재산도 모두 날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럴 줄 알았으 면 누가 그같이 살았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을 제하고는 모두 몰 라서 당하고, 손해가고, 해를 받고, 지옥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미리 알라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1-1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13-14절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좁은 길로 가는 자는 찾는 이가 적으나, 넓은 길로 가는 자는 많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생명 길로 가는 자들로 말씀하시 며, 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고 사는 자들을 두고 좁은 길로 가는 자들이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구원받고 사는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누가 영계의 실상 을 보아도 동일하게 구원받는 자들이 적습니다.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들은 육에 속해 살아가므로 그들의 천국은 육신을 쓰고 사는 이 세상에서 육신 천국을 누리며 살 수밖 에 없습니다. 이 세상이 그렇게 사용되니 좁은 길, 영생 길로 가는 자들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천국을 대망하며, 지상은 마음천국으로 누리며 살 수밖 에 없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내 몸같이 사랑하여 세상에서도 지상천국을 이루며,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상속받고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날마다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사 숨은 것을 드 러내주시고, 회개시키시고, 몸부림치며 수고하는 자들을 축복해주시고, 우 리들의 걱정되는 일도 모두 말씀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능력과 은혜와 사랑이 우리 가운데 늘 함께 하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함께 하심을 감사하며, 용서와 회개의 기회를 주시어 회개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의 감동을 주사 모두 자기의 잘못도 깨닫고 잘함도 깨닫게 해주시기 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삼위의 사랑이 항상 함께 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 고> 말씀을 듣고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이나 해야지, 또 자기 생각대로 말을 하면 그것도 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