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6.02 (월)
2008년 6월 2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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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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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일 메시지
이런 일 저런 일 있어도 찬바람이 거치고 나야 사람이 제대로 큽니다. 나도 그렇게 컸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컸으면 그 많은 나라들 내가 못 다스립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월남 갈 때 하나님께 “죽어도 월남 안가겠다고, 1년에 만 명씩 전도할 지라도 안가겠다” 고 했습니다. 그러니
까 하나님이 “너 만은 가야된다.” 고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형제들 싸움하는데 말리러 가야지. 모
든 어려움이 있는 것은 다 뜻이 있는 거야. 알아서 해 줄 테니까. 어련히 알아서 내가 해주었겠냐. 이 지구상
의 60억 인구를 다 다스려야 하는데.”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 할 때 그렇게 들었습니
다. 사람을 멀리하니까 하늘과 가까워 졌습니다. 목회하는 사람들은 늘 외롭고 쓸쓸할 때 가 많이 있기에 기
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옛날에는 싸움 잘 하는 사람이 영웅 이었는데 지금은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영웅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가게 해주는 사람이 영웅입니다.
나와 같이 목회 했던 사람들이 나 그렇게 나쁘다고 미쳤다고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그런 사람은 5 백 명 목
회에서 끝났지만 나는 세계 50개국 나라 목회 합니다. 그 사람들은 벌써 나이 먹고 늙어서 끝난 것입니다. 열
심히 하십시오.
찬바람 불건 방송에 나건 신문에 나건 쳐다보지 마십시오. 전쟁할 때 보면 적들이 총을 쏘지 쓰다듬어 주시
않지 않습니까? 나정도 되니까 월남 전쟁 할 때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1200페이지 되는 월남전 글에 다 써놨
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천 페이지가 넘는 내 원고를 다 읽어보고 놀랐습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있냐고 하면
서 놀랐습니다. 돌아다니면서도 금년까지 70권 가까이 글을 쓴 것 같습니다. 복음을 30군데나 넣으면서 글을
이렇게 썼으니 많이 쓰지 않았습니까?
선교가 잘 될 때 열심히 잘 해야 됩니다. 수 천 명씩 목회해보십시오. 나는 옛날에 1년에 만명씩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그렇게 하고 지나가서 지금 세계를 향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나쁜 일이 아니니까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려움도 있고 예수님도 어려움 많이 당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다 컸기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열
심히 하고 전도하고 계속 관리하고 주일말씀도 잘 듣도록 하십시오.
일반 교회 하나 만들려면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좋으니까 세계를 흔들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
제 건강하게 만들어서 세계를 잡고 나갈 것입니다. 여기 와서 얼굴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졌습니다. 설교하
고 돌아다닐 때는 너무 몸이 약해져서 형편없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때는 아침도 굶고 안 먹었습니다. 기도
생활하고 건전하게 사니까 가끔 한번 씩 먹고 밥을 잘 안 먹었습니다-660.
내가 조은소리 보고 있으니까 말씀도 잘 듣고 해서 권위 있게 자꾸 만들어 나가십시오. 조은소리를 많이 갖
다 줘서 많이 봤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책자 좀 보여 달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너무 멋있는 단체라고 하면서
놀랐습니다.
교역자들이 설교를 하니 좋지 않습니까? 내가 진작부터 맡기려고 했었습니다. 또박또박 천천히 설교하면서 각
자의 개성대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거울보고 얼굴 표정 연습도 해야 합니다. 보통해서는 웃는 얼굴이 안 나
옵니다. 나도 웃는 연습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30년 동안 수 만 번 청중집회 했습니다. 나는 이런 것이 기록
입니다. 학교 다닌 기록은 없어도 성경 수천 번씩 보고 ..이런 기록은 많습니다. 내가 죽을 때 까지 예수님
말씀 전하며 살아보려고 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나는 무섭게 엄청나게 아무도 못 따라오게 운동 합니다.
크게 목회 하십시오. 부모 심정 가지고 애인 심정 가지고 다독거리면서 하면 됩니다. 말 안 듣는 사람 있다고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아~ 이 애를 통해서 뭔가 뜻이 있구나.” 하고 몰고 나가면 됩니다. 축구할 때 볼
잘 차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과격하게 안합니다. 기술적으로 합니다. 이렇듯 목회도 기술
이 필요합니다. 목회하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목회가 최고입니다. 내가 뭘 해서 이렇게 까지 됐겠습니까?
형님들도 맨날 나 못한다고 했지만 지금 세계를 잡고 나가고 있습니다. 목회는 자기도 만들고 남도 만드는 것
입니다.
내가 세계를 흔들고 갈 것입니다. 끝끝내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9년 만에 한국왔는데 사람들하고
악수한번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악수는 못해도 얼굴은 보니까 상관없습니다. 애들 신나게 해주고 사람
이 기분에 날라 가고 기분에 그냥 쓰러지고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나가야 합니다. 잘 가르쳐야 잘 하
고 못 가르치면 못합니다. 사람들이 90프로가 몰라서 못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니까 우리만 다르게 가면 됩니다. 대한민국에 젊은 청년들이 최고 많습니다. 올바르게 온전한
진리 가지고 위대한 말씀가지고 하니 최고입니다. 공중에 올라가서 휴거된다. 심판 한다 하고 누가 온다 뭐한
다, 비행접시가 떠오른다 ..... 하는데 다 깨뜨려 버리지 않았습니까? 온전한 말씀에 다 깨진 것입니다. 열심히
하고 젊은 사람들 전도 많이 하십시오.
양심이 뭐냐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인간이 양심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한 500번 기도 하면서 양심이
뭐냐고 하니까 하나님이 “선한 마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양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여러 가지 표현이 많이
있지만 선한 마음입니다. 내가 알아야 가르치는 것입니다. 산에 20년 있을 때보다 지금 더 많이 기도합니다.
한 40만 번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