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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6.04 (수)

080604참고자료

선포일
2008.06.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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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4일 잠언의 말씀 중에서... 1. 쫓기는 토끼는 멀리 달아난다. - 긴장해야 더 잘될 수 있고, 더 멀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쫓기지 않았으면 신광야와 가나안 복지로 갈 수 없었습니다. 악인들에게 쫓기는 것이 뜻이 아니라, 세상과 시대가 악하므로 깨닫 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는 의인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들에게 더욱 함께 하여 쫓기는 것을 통해 더 빨 리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시고,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로 삼게 하십니 다. 36번 잠언과 37번 잠언 - 돈에 빠져 살면 돈으로 심판하시고, 먹을 것에 빠져 살면 먹을 것으 로 심판하십니다. 이성에 빠져 사는 자들은 평생 사랑하고 사랑해도 그 곤 고함을 면치 못합니다. 빠져 있을 때는 모르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곤고함 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의 말씀을 만나고 인생길을 찾아야 만이 곤고함을 면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육적인 천국을 이루었다 해도 마음까 지 천국을 이루지 못하면 천국이 아닌 것입니다. 결국에는 모두 끝나버리 고 마는 허무한 것입니다. 한국도 가면 갈수록 먹고 즐기는데 빠져 진리를 찾지 아니하고, 확실 히 알지 못하는 말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방송 보도와 인터넷을 통해 올리 고, 또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아무렇지 않게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욕 을 하며 살아갑니다. 방송과 인터넷에서 나온 말들이 진리나 된 듯, 말이 발을 달고 날개 를 달아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말이 말을 만들어 눈덩이처럼 부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제 입으로 나타나 말씀하시고, 행한 대로 갚 아주시는 것입니다. 먹을 것에 빠져 사니 먹을 것으로 심판하시며, 물질에 빠져 살면서 선량한 자들의 것까지 마치 약탈하듯 빼앗아가니 있는 것을 없애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99년에 유럽에 처음 가셨을 때만 해도 유럽의 날씨는 일 주일에 5-6일씩 비가 왔습니다. 결혼식도 비가 오지 않는 날로 잡으려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 이루어지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것이 아니라 젖을 듯 말듯 왔다가 멈추고, 또 다 시 쏟아지는 것을 반복하는 악천후였습니다. 영국인들의 손에는 항상 우산이 들려있었고, 길거리를 다녀보면 유럽 인들은 검정색, 아니면 회색 등 어두운 옷들만 입고 다녔습니다. 유럽인들 이 어깨에 스웨터를 걸치거나 허리에 스웨터를 매는 패션은 누군가 만든 패션이 아니라 날씨로 인한 하나의 수단이었습니다. 그래서 햇볕만 내리쬐면 그 짧은 순간에 잔디밭으로 나와 모두 일광욕 을 즐기는 것입니다. 날씨가 너무 우중충하니 우울증이 심한 자들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거리를 다니면 혼잣말을 하며 다니는 자들도 있고, 갑자 기 소리를 지르는 자들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부터는 유럽의 날씨가 확 변화되면서 길거리 풍경부터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옷부터 화사하고 밝은 색으로 변화되었으며, 여 름이더라도 저녁만 되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두꺼운 옷을 입어야 했지만 저녁까지 시원한 여름철 날씨를 유지하며, 굳이 두꺼운 옷을 걸치지 않아 도 다닐 수 있을 만큼 화창한 날씨로 변화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진 후로 는 거리에 미친 사람들도 거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날씨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합니다. 또 식물들과 과일들에 미 치는 영향도 아주 큽니다. 날씨는 사람이 주관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 이 주관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도 선생님이 계신 동안에는 아주 잘되었습니다. 세계가 중국을 집 중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었고, 펀드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으며, 세계인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많은 투자자들이 중국에 투 자하여 경제가 일어나 경제율 세계 1위를 자랑할 만한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가 잘되기를 기도해주고, 투자도 하며, 웃는 얼굴과 마 음으로 대했던 자를 막 대해서 보낸 것입니다. 자신의 이념을 넣기 위해 그 나라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잘되기를 기도해주고 축복을 빌어준 자를 막 대한 것입니다. 소유를 모두 빼앗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양심의 법으로 보았을 때도 어느 한 사람에게 잘못한 행위가 있을 때 그 행위대로 갚아주시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그 리 대했으니 모두 깨달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료제공; 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