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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6.04 (수)

w080604수요말씀

선포일
2008.06.0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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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4일 수요말씀> * 이번 주 수요말씀은 잠언의 말씀입니다. 목회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 천천히 또박또박 설교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금주 본문 말씀이 무엇인지 잘 알지요? 금주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22장 36-40절로, “오직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을 주제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잠언의 말씀으로 알아듣기 쉽게 말씀하겠습니다. 하나하나 깊은 뜻을 깨달으면서 듣기를 바랍니다. 1. 쫓기는 토끼는 멀리 달아난다. 2. 하나님이 허락한 가나안 복지를 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쫓던 애굽인들 은 그 악한 행위대로 양심심판을 받아 바닷물로 멸망을 당했다. 3.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들을 쫓고 괴롭히는 자들은 하 나님이 심판하여 멸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예정이다. 4.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왜 하나님은 이같이 하십니까?”라 고 말한다. 이에 하나님은 “공의롭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공의롭지 못하다.”고 한다. 이에 하나님은 “머리카락까 지 센 바 되어 행한다.”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그러하시면, 하나 님은 죄인들과 의인들을 같이 멸하십니까?”한다. 이에 하나님은 “의 인이라는 자들도 완전히 의에 치우쳐 행하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라 고 말씀하신다. 5. 너희는 양심이 무엇인지 아느냐? 선한 마음이다. 양심이 없다는 것은 선한 마음이 없는 자다. 6. 양심을 파는 자는 자신의 선한 마음을 파는 자다. 7. 양심을 속인다는 것은 선한 마음을 속인다는 것이다. 선의 근본자는 하나님이시다. 고로 선을 속인다는 것은 하나님을 속인다는 것이요, 자신을 속인다는 것이다. 8.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공의로 양심의 법을 표준하여 그 행위 에 따라 심판하시고, 복을 주신다. 9. 양심은 곧 선이다. 10. 사람들은 어떤 것이 선인지, 악인지 모르고 산다. 그러므로 시대에 따 라 진리로 선악을 말씀하여 밝혀주신다. 11.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하여 시대에 따라 선의 법과 악의 법을 밝혀 오 셨다. 12.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옛 법을 폐하시고, 시대에 따라 새 법을 주기도 하신다. 13. 사람들은 무지로 인하여 선이 아닌데 선으로 생각하고, 선을 행한다고 하면서 도리어 무지의 악으로 선을 짓밟고 살아간다. 성경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선을 행하는 자들을 보고 오히 려 악을 행한다고 하면서 악으로 대해오고 막아오기도 했다. 예수님의 행하심은 모두 선이었건만, 그 시대에 예수님을 미워하고 핍박하고 악 평하며 불신한 자들은 악으로 보았다. 이는 그들이 악에 속하여 악의 주관권 속에 살았기 때문이며, 몰라서 무지로 행한 것이다. 이 시대도 선과 진리를 모르면 그러한 것이다. 14. 무지(無知)는 망하고, 지(知)는 승리하고 번창한다. 15. 개인도, 민족도 악이 선보다 많으면 죄가 관영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 16. 믿은 것도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고, 죄를 지은 자도 회개의 기회를 주 시고 회개치 않으면 그때 심판하신다. 17. 죄라고 한 것도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면 죄로 여기지 않으신다. 이는 사랑으로 인하여 허다한 죄를 용서받기 때문이 다. 18.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이 만 가지의 죄가 되는 것이다. 19.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자는 그 형제에게 죄를 지었을지라도 죄 로 여기지 않는다. 이는 사랑으로 인하여 그 죄를 용서하였기 때문이 다. 그러므로 “형제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한 것이다. 20.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함은 하나님께 지 은 허다한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법을 지켜 구원을 얻고, 그 뜻을 지켜 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며, 하늘나라에 가서도 천국을 이루며 살기 위함이다. 21. 형제에게 잘못하여 죄가 되는 일을 행하였으면, 전보다 더 잘해주고 자기 몸같이 사랑해주고 잘 대해주어라. 그러면 그가 마음을 돌이켜 그도 너를 전같이 대해준다. 그러면 죄가 되는 모든 것이 용서를 받은 것이 된다. 고로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고 없어지게 한다. 22. 사랑으로 대하면 그로 인하여 의로움이 된다. 그 의로 인하여 하나님 의 말씀에 따라 행한 대로 축복을 받는 것이다. 23. 하나님의 축복은 연고 없이 거저 주지 않으신다. 24. “조건을 통한 축복, 행위에 의한 복을 받는다.”는 것을 범사에 생각 하고 살아야 한다. 25. 사람이 의를 행하여도 하나님을 중심한 의를 행해야 된다. 하나님을 떠난 의는 의로 여기지 않으신다. 비유컨대 어떤 자가 자기에게 행할 것을 타인에게 행했다면, 그것은 자기에게 행한 것이 될 수 없는 것이 다. 26. 어떤 사람이 있는데 자기에게 줄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주고 와서 “내가 저 사람을 사랑했으니 당신을 사랑한 것이 아니냐?”고 할 때 그럴 수 없다고 할 것이다. 고로 하나님을 떠난 의나 사랑은 의로 여 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죄로 여기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이 죄 가 되기 때문이다. 27. 세상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난 사망권의 사랑을 하고 산다. 소돔 과 고모라 성도 하나님을 떠난 이성의 사랑으로 불타는 도시였다. 결 국 하나님을 떠난 사랑을 한다고 멸하셨다. 28. 하나님 주관권 안에 사랑, 뜻 속에 사랑, 공의롭고 합당한 사랑과 행 실, 의로운 삶의 행위가 참 사랑이요, 의의 사랑이다. 29. 사탄의 꼬임으로 행한 일이나 자신의 무지로 행한 일을 두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사탄과 악한 자들의 꼬임을 받거나 무지로 행하여 죄를 짓게 되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한다. 고 로 말씀을 배워야 한다. 30. 고통스러운 길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말할 수 없고, 평안한 길 이라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의인에게는 고난의 길도 하 나님의 뜻이고, 악인에게는 평안한 길도 뜻을 벗어난 길이기 때문이 다. 31. 만일 의인이 죄를 지었으면, 그 죄로 인하여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 나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일지라도 죄의 고통을 받는다면, 타인의 죄를 대신한 고통인 것이다. 32.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죄의 대가를 계속 받게 되지만, 회 개하면 하나님께 용서 받고 즉시 죄에서 나오게 되어 그 죄로 인한 고 통은 받지 않는다. 33. 죄를 회개하여 용서해주었을지라도 죄를 짓기 전 상태로 대해주지 않 는 자도 있고, 죄를 짓기 전 상태와 같이 대해주는 자도 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전보다 더 잘 행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대해주시기 때문이다. 34. 하나님의 최고 사랑의 대상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다. 주도 형제도 그같이 대해주면, 그도 그같이 대해줄 것 이다. 35. 하나님과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면 싸움도, 미움도 없고, 전쟁도 없다. 형제를 자기 몸같이 대하며 사랑하지 않는 개인이나 가정, 민족 들은 미움과 다툼과 싸움이 쉬지도 않고, 끊이지도 않는다. 36. 어느 시대든지 죄 없는 의인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개인이나 민족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 죄 값으로 심판하시고 형벌을 주신다. 37.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셨으며, 모 세가 가는 곳마다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셨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 마다 그를 대하는 행위에 따라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셨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가 가는 곳마다 그 행위에 따라 개 인, 가정, 민족, 세계를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셨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요셉이 가는 곳마다 그 시대가 그를 알든지, 모르든지 그를 대하 는 행위에 따라 그 민족을 심판하며 형벌을 주기도 하시고, 복을 주기 도 하셨다. 38.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때그때 형벌과 축복으로 행하셨다. 39. 하나님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자기에게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대해준 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들도 자기 몸같이 사랑하며 대해주어라. 40.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 하고 대해주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리니 이를 쉬지 말 고 행하여라. 41. 하나님과 예수님을 ‘주’라고 부른다.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공통으 로 칭하는 언어다. ‘예수’는 예수님의 본 이름이다. 하나님을 ‘주’라 함은 구약인들이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하였기에 ‘주 인’이라는 공통어로 부른 것이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 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주인이기 때문에 ‘주’라고 표현한다. 신약 시대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고로 ‘주’라 하였다. 구세주, 메시아, 주, 선생 등으로 예수님을 불렀다. 42. 누구든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그 형제가 미움 받을 짓을 행하여 미 워했을지라도 사탄의 주관권인 어둠에 거하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주관권인 빛에 거하는 자다. 43.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자는 천국의 삶 을 사는 자요, 사랑하지 않는 자는 지옥의 삶을 사는 자다. 44.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사탄과 흑암의 주관권의 삶을 사는 자이므로 사탄과 귀신들이 그 마음과 행실을 주관하여 살게 된다. 45. 육적인 이성의 사랑은 세월이 가면 꽃이 지듯이, 열매가 사라지듯이 없어지고 시들어버린다. 정신적 사랑, 영적인 사랑은 영원히 시들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고, 사랑하면 할수록 더 찬란하게 빛이 나고, 사 랑으로 인한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46. 정치적 방법이나 과학적 방법이나 그 어떤 이성적 방법으로도 하나님 이 원하시는 이상세계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47.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고 살아야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보내시어 그가 먼저 본을 보여주고, 인생들 을 구원하기 위해 생명을 사랑하여 목숨까지 내어주며 모든 희생을 하 게 하신 것이다. 48.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로 오셨다. 지금도 예수님은 약 속대로 영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가 되시어 우리에게 말 씀해주신다. 49. 예수님이 나타나시고 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근본적으로 보이시고 말씀 해주시고 가르쳐주어 그 제자들도 사랑을 가르쳐왔던 것이다. 50. “형제가 잘못하면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주어라.”말씀하 셨다. “이 시대는 신부시대이니 숫자에 매이지 말고 평생 용서해주어 라.”하셨으니, 이는 일생동안 기회를 주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게 하려 하심이다. 51.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들도 자기 몸같이 대하며, 시대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해주며 나가면 환난과 핍박 상관없이 민족과 세계에 복음이 충만할 것이다. 이것만이 세상이 꺾을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는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한다. 이 시대 우리가 전하는 30개론 말씀은 “이를 행하라”는 말씀이다. 52. 지상천국도 천상천국도 사랑의 나라이므로 하나님과 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들도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그 나라에 들 어 갈 수 있다. 53. 천국은 사랑의 나라요, 진리의 나라요, 선의 나라요, 화평의 나라요, 기쁨의 나라다. 어디서나 이같이 살면 그곳이 천국의 삶인 것이다. 54. 세상 남녀들의 사랑도 목숨을 걸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데 자 신을 창조하시고,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하시고,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지 않게 해주시고,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게 해주시 고, 사후에 천국에 가서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섬기지 않으면 사랑의 천국을 이루면서 살게 해주시겠느냐. 55.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픈 고통이 즉시 사라지고, 추위에 떠는 고통을 당할 때 따뜻한 방에 들어가면 즉시 추운 고통이 사라져 기쁨 이 온다. 이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 기 몸같이 형제를 사랑하면 즉시 마음에 천국이 시작되고, 현실 천국 이 시작된다. 행하는 자만이 천국을 이룰 수 있다. 56. 세상이 미워해도 이상하게 여길 것 없다. 악한 자는 악한 말을 하고, 선한 자는 선한 말을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선과 악을 알고, 사람 들이 따라오게 해야 된다. 서로 싸우면 누가 선인지 알 수가 없다. 빛 이 어둠보다 뛰어나듯, 선은 악보다 뛰어나다. 57. 빛 가운데 살고, 사랑 가운데 살아야 어둠 속에 사는 자와 형제를 미 워하는 자를 확실히 알게 된다. 58. 전에는 너희도 어둠과 악 속에 살았기에 빛과 의를 분별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이다. 59. 빛과 선에 속한 자는 빛과 선을 좋아한다. 그러나 어둠과 악에 속한 자는 어둠과 악을 좋아하는 고로 이들에게는 홀연히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다. 60. 성공한 자와 자기 목적을 행한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자다. 61.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면 모두 성 공한다. 낙심 말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주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 하심이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