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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08.06.05 (목)

2008년 6월 5일 메시지

선포일
2008.06.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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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5일 메시지 - 청중은 지도자를 알아보기 쉬운데 지도자는 청중 알아보기가 진짜 힘듭니다. 청중 속에서 봐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알아보는 것이 큰 것입니다. - 사업할 때 점진적으로 조금씩 해나가야지 처음부 터 너무 크게 벌리면 안 됩니다. 나이들 먹었으니 이 제 할 수 있습니다. 조심하면서 완벽하게 천천히 해 나가야 합니다. 차타고 빨리 가다가 사고 나면 죽지 만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별로 안 다칩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리어카 장사하듯이 그렇게 해서 해나가십시오. 그것이 최고입니다. - 나는 건강합니다. 그전에는 허리를 잡긴 잡았는데 운동을 무식하게 하니까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좋아졌습니다. 어깨, 허리운동도 한 천 번씩 매일 합니다. 그래서 몸이 좋아졌습니다. 여기는 기 구가 없으니 맨손가지고 합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 습니다. 자기가 못해서 못하지 얼마든지 할 수 있습 니다. 나는 체력이 좋습니다. 체력이 좋아서 1700리 뜁니다4802.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만 하 는 것이 아니고 글도 쓰고 책도 만들 것입니다. - 가족 전도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부탁하는데 무슨 기도를 합니까? 가서 하면 됩니다. 나는 외국 사람들 도 전도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을 왜 못합니까? 외 국사람 전도는 진짜 힘듭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도 나 같은 사람에게 붙이니까 됩니다. 처음엔 안됐는데 그 후에 와서 보니까 교회를 다 만들어서 열심히 하 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있을 때는 안됐습니다. 그 러니 낙심치 말고 무조건 씨를 뿌려 놔야 합니다. 인 삼 같은 것은 씨 뿌린지 3개월 만에 납니다. 그러다 보면 낙심하게 됩니다. 옛날 사람들 인삼농사 지을 때 씨 뿌렸다가 죽었다고 다 갈아버렸습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나는 하루에 한 3, 4백 명은 전도할 수 있습니다. 100개국 다 채워야하지 않겠습니까? 한 5 년만 하면 100개국 나라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 닙니다. 100개국도 큰 것이 아닙니다. 세계 캠퍼스가 800개 정도 됩니다. 그렇게 많아서 내가 다 못 돌아 다닙니다. 다니는 것은 이제 불가능합니다. 마이크 잡고 이야기하기도 바쁩니다. - 팔운동하는데 천 번씩 합니다. 안 쑤시고 좋습니 다. 그리고 뛰고 제자리에서 워킹하고 팔굽혀펴기도 하고 이건 한 150개 합니다. 여러분은 합니까? 다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얼굴만 젊게 보이면 뭐 하냐, 그 만큼 건강이 좋아 야지’ 나는 특별히 먹는 것도 없습니다. 밥도 깔짝깔 짝 제일 조그맣게 고양이 밥 몇 숟갈 먹고 아침은 먹지도 않고 건너뛰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꾸 먹으라고 하지만 많은 밥은 필요 없습니다. - 지금은 40대가 된 것 같습니다. 운동장에 갖다 놓 으면 지금도 날아다닐 것입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바깥에서 누가 아파서 병들어 죽으면 그것 같이 창 피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모두들 잘 들 해야 합니다. 잘 들 지내고 열심히 하십시오. 이제 40-50대들이 되었으니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안 써먹으면 자꾸 늙습니다. 시(詩) 바람아 불어라. 눈보라 몰아쳐라 먹장구름아 껴라 내 눈치를 보지 말아라 바람 분다 눈보라 친다 별 떨어질까 내 걱정할 사람이냐 별 빛이 잃을까 걱정하는 사람이냐 눈치 없이 내 눈치 보지 말고 자연의 구상을 안고 있도록 바람도 불고 눈보라도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