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6.09 (월)
2008년 6월 9일 말씀
- 선포일
- 2008.06.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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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말씀
사람들이 월명동에 한번 오고 나면 1년 있다, 2년 있다 오니까 오면 잘 설명해주고 얘기도 하고 해야 합니다. 관광지
로 만들면 안 됩니다. 한 마디씩 못 박는 얘기들을 가서 해줘서 (섭리에) 남겨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남는 것이 없습니
다. 결국은 머릿속에 넣어줘야 남는 것입니다. 사람은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몸속에 하나씩
넣어줘야 합니다. 우리끼리 있어도 좁지 않습니까? 그러니 외부사람 받으면 그렇게 꼭 해줘야 합니다. 사람이 놔두면
제멋대로 하고 제멋대로 자유롭게 해석합니다. 앞으로 가치 있게 써야 합니다. 세계 하나 밖에 없는 곳입니다. 27개국
나라 돌아 다녀 봐도 월명동만한 곳이 없습니다. 이런 곳을 만들 엄두도 못 냅니다. 비슷한 곳도 없습니다. 본인이 자꾸
사용하다보면 귀한 것을 잘 모릅니다. 자기 몸도 귀한 것을 잘 모릅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쓰일수록 알게 됩니다. 월명
동에 있는 예수님 동상도 처음 만들어서 놨는데 잘 만들었습니다. 자꾸 뭘 만들어서 놔야 합니다. 내가 원래 20미터짜
리 만들어 놓으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돌이 없었습니다. 한 5년 전에 20미터짜리 만들어 놓으려고 했었습니다. 내
가 나가면 한 7미터짜리 만들어 놓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7566.
월명동에서 하는 공연도 한 번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운동도 한 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보십시오. 수천
번, 수십 만 번, 삼십만 번까지도 운동합니다. 삼십만 번 까지 하면 피곤해서 체력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체질을 만들
었습니다. 한두 번 해서는 안 됩니다. 계속 해줘야 합니다.
앞으로 방송국도 만들 것입니다. 지금보다 수준을 더 높여야 할 것입니다.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외국의 선진국들을 보
다보니까 텔레비전을 봐도 수준이 낮습니다. 수준이 낮아서 나는 안봅니다. 생각, 사상이 나와 완전히 달라서 안 봅니
다.
어렸을 때도 형들하고 같이 안 놀았습니다. 사상이 다르니까 안 놀았습니다. 결국 형님들은 5-600명 목회에서 끝났습
니다. 나는 한 교회를 한명씩만 쳐도 그 숫자보다 많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많이 배워야 합니다. 많이 배워야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환경은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산속, 굴속에서 살았을 때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렸을 때 제일 많
이 말씀 깨달았습니다. 최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그때 못 했으면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그때 환경보지 않고 하늘 중심
해서 울면서, 산에 내려갔다 또 올라갔다 하면서 깨달은 것입니다. 형님들은 나이도 나랑 몇 살 차이 안 나는데 목회
끝났습니다. 나는 이제 다시 시작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건강하고, 가진 것 있고, 책도 엄청나게 지금 60권 써놨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책 한권도 없이 시작 했는데 30년 동안 60권 이상 책을 쓰고 세계 섭리도 하면서 계속 해왔습니다.
관리하면서 잘 해야 합니다. 이제 큰일은 끝났습니다. 사람이 집을 짓고 나면 큰일이 끝난 것처럼, 공사가 끝난 것처럼
생각하나 뒷일을 잘해야 합니다. 마지막 손질이 최고입니다. 그것 때문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청춘을 불사르고 인생을
불사르며 해놓고서 마지막 정리를 못하면 안 됩니다. 월명동도 거기 마지막 정리해서 지금 다듬어져서 멋있게 된 것입
니다. 마지막에 사정없이 수정했습니다. 과감하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재벌가들은 수십억 수천억씩 있는데 여러분도 그
들과 똑같이 태어났는데 뭘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에게 누가 그렇게 돈을 줬습니까?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그
렇게 된 것입니다. 10대 때부터 그렇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나도 한국에서 열심히 할 것
입니다.
부모들이 열심히 해서 자꾸 2세들을 길러야 합니다. 지도자는 나처럼 확 맡겨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크는 것입니다. 우
리 아버지도 나에게 어리다고 안 맡겼습니다. 안 맡겼지만 내가 해버렸습니다. 안 맡기지 말고 맡겨야 합니다. 맡겨서
자꾸 하게 만들어주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고 자꾸 해줘야 합니다. 칭찬이 책망보다 더 많아야 합니다. 그래야 훨씬 더
잘합니다. 사람은 기분에 죽고 사는 것입니다.
사업도 빨리 가면 지칩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일을 벌려야지 안 그러면 찢어지게 됩니다. 다리를 너무 벌리면 찢어지
는 것처럼 많이 벌리면 체조선수가 되고 누가 뭐가 됐어도 찢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크게 늘리면 안 됩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초상화 처음 그릴 때 천천히 그리듯이, 내가 초상화 그릴 때 천천히 그리듯이, 내가 섭리를 그렇
게 시작한 것입니다. 한 작품 가지고 1년씩 2년씩 그리게 됩니다. 그렇게 가다가보면 빨리 그리게 됩니다. ‘항상 나는
너무 늦다, 나이도 먹었는데 이걸 언제 다 한단 말이냐‘ 하고 미친 사람처럼 맨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초근초근 했는
데 지금 까지 컸습니다.
목회하겠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뛰어드십시오. 말씀 나가니까 읽어주면 됩니다. 다 필요 없습니다. 생각만 하면 평생 못
합니다. 장소를 달라고 해서 목회하십시오. 잘 다독거리면서 사람이 자기주관을 잘 하면 천명 만 명 다 잘 다룹니다
4807. 자기주관을 먼저 해야 합니다. 자기를 다스릴 줄 알면 세상을 다스립니다. 자기주관을 하면 다스릴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많이 겪어야 어려움도 감당합니다-805. 목회가 최고입니다. 섭리사에서 목회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몇 십 명 몇 백 명씩 가지고 만족합니까? 나는 40년대에, 옛날에 태어났어도 했는데 여러분은 지금 발달된 시대에 태어
나지 않았습니까? 과감하게 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연단을 받고 수련을 해야 합니다. 환경은 상관없습니다. 나는 환경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그 전에 섭리 뛸 때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얼굴이 반쪽이 됐습니다. 계속 설교를 하니까 힘
이 없어서 쓰러졌었습니다. 30년 동안 2 만 번 설교를 했습니다. 밤낮없이 했습니다. 유럽에서 아시아로 아시아에서 유
럽으로 밤낮주야로 다니고, 밤낮주야로 일하니 피곤에 지쳤었습니다.
글 쓸 때 골치 아픕니다. 너무너무 머리가 쑤십니다. 일반 글 같으면 하루에 한 권 씁니다. 오전에 시작하면 오후에 출
판사 보내도 됩니다. 그러나 하늘 글은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뜻을 깨닫고 온전하게 다 들어가
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세상 글 같으면 시 같은 것 하루에 한 권도 씁니다. 오전에 쓰고 오후에
도 다르게 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내가 쓴 글을 출판해서 내 놓으려고 합니다. 출판해서 내 놓으면 그렇게 살아야 합
니다. 그 삶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내 얼굴 10년 전 하고 비슷합니다. 거의 그대로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 정도로 살아야 합니다. 방안에 있는지 바깥에 있는지 똥통에 있는지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
로 그 정도로 살 정도면 4차원에 사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