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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8.06.10 (화)

2008년 6월 10일 메시지

선포일
2008.06.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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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0일 메시지 - 중국에 나가 있었던 사람들 다 한국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다 들어오니 좋지 않습니까? 한국이 좋습니 다4810. 지진나기 전에 내가 다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지진 날 줄 알았지만 내가 말을 안 했습니다. 내가 그 쯤은 알지 않겠습니까? - 목회할 때 사람들 잘 대해주고 처음 간 낯선 땅이긴 하지만 열심히 하면 잘 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목 회했으면 한 천명씩 몰고 나가지 않겠습니까? 목회를 하십시오. 내가 목회, 목회하지 않습니까? 목회는 사람 을 사는 게 최고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무를 키워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돌 가지고 성공하기도 하지만 목회 가 최고입니다. - 10년 동안 외국에서 외국인들만 보다가 처음에 한국에 와서 사람들 보니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그 러나 책자속의 사진을 보니까 기억이 나서 계속 알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들이 35~40세들 가까이 되어 이제 나이들도 먹고 했으니 열심히 끝까지 해야 합니다. 나는 7살 때 부터 이 길을 가겠다는 정신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한 명도 나를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식구들도 동네 사람들도 안 알아주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세계를 잡고 나갈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지를 가지 고 하면 여러분도 다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서른 즈음에 산골짝에서 여봐라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달나라 보낸다고 하는데 나는 82년부터 달에 물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이야 기 할 때 여러분들이 학생이어서 잘 몰랐을 때입니다. 여러분이 처음에 귀한 걸 몰랐는데 후에 보니까 귀한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미국의 나사 본부와 연관되어서 일하던 과학박사가 나를 찾아와서 9시간 동안 이야기 를 하면서 내가 기도할 때 확실하게 봤다고 물이 있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이천 번이나 읽었는데 그걸 모르겠 습니까? - 한국에 오니까 기분이 어느 마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열심히 끝까지 하십시오. 농사일도 힘들고 장사해 도 힘들고 다 힘듭니다. 할머니들 보십시오. 하루 종일 나와서 뭐 팔려고 하면 나중에 기어코 다 팝니다. 사람 들이 지나가다가 안 먹더라도 그냥 불쌍하니까 다 사 갑니다. 이처럼 끝까지 해야 끝까지 거시기하는 것입니 다. 나는 글 잘 쓰면서 잘 있으니까 걱정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월남에 같이 있었던 유근태가 사촌동생에게 엽서 보내달라고 해서 내가 써서 보내줬었습니다. (내용 - 태평양 넓은 바다, 푸른 물결 주야로 파도와 싸우 며 이 몸 싣고 이역만리 월남까지 온 배) 그 글씨를 보면 지금도 너무 창피합니다. 너무 못 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글씨를 너무 잘 씁니다. 한글을 잘 써서 세계로 다 보냅니다. 이번 프랑스 전시회에도 내가 한글 로 쓴 글을 보냈는데 반응이 너무 좋다고 들었습니다. 유근태에게 술 먹지 말고 끝까지 잘 지내면 내가 데리 고 다닌다고 했었는데 계속 술 먹다가 죽었습니다. 나는 콜라도 안 먹습니다. 죽어도 안 먹습니다. 나는 건강 을 위해서 10년 넘게 콜라 한 병도 안 마셨습니다. - 지금 이런 시간은 잠깐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수 십 만 명이 넘쳐나니까 자기가 못하더라도 서있기만 해도 같이 딸려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뜻있게 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합니 까? 머리가 되는 지도자가 있는데요. 나 같은 사람이 힘들지, 옛날에 50년대 힘들 때도 산에서 기도했는데 요 즘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잘 될 수 있습니다. - 내가 나가면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도자기도 내가 구상하고 있는 게 엄청 많이 있습니다. - 목회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니 목회원리에 대해 몇 마디 해주겠습니다. 내가 30년 동안 2만 번을 설교를 했 습니다. 청중집회와 작은 집회를 포함해 2만 번을 했습니다. 겁나게 많이 한 것입니다. 얼굴 좋아지지 않았습 니까? 왜냐하면 지금 여기 와서 쉬어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과로해서 죽을 뻔 했습니다. 몸이 약해졌었는데 여기 와서 쉬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외부에 있을 때는 계속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 준비할 때는 미치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설교 잘 못하면 다 도망가 버리니까, 잘 못되면 안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몸 풀리면 나가서 설교하고 또 외칠 것입니다. 지금은 애들이 옛날과 다릅니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은 순수했었는데 지금 애들 은 너무 다릅니다. 한국 사람은 쉬운데 외국 사람은 너무 어렵습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너무 어렵습니다. 사람 을 다룰 때 첫째 정신을 살려야 됩니다. 현장에서 확실하게 가르쳐주고 실천하게 만들어주고 같이 뛰어야 합 니다. 밤새도록 기도하는데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된다.’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 내가 하루에 몇 번 기도하는 지 압니까? 이 천 번에서 삼 천 번 합니다. ‘사람이 인지를 못하지. 내가 한 것 을 이야기 못하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니까 직책을 주면 사람이 안 되고 직책이 사람이 된다고 하셨습 니다. 사람은 사람입니다. 돼지가 10마리 있는데 돼지 주인이 한 마리한테 너가 대장하라고 하니 그 돼지가 자기가 대장이니까 돼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돼지라는 것입니다. 돼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지 대장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돼지로서 돼지대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주권자가 되었든지 대통령이 되었든지 또 누가 어떤 것이 되었든지 다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는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을 등에 지고 사는 사람이다.” 라고 늘 이야기하셨습니다. 사람인 것입니다. 직책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자들도 지도자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목사도 목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 다. 사람입니다. 거기서 시작할 때 가장 잘 됩니다. 자기 위치에 서있으면 안됩니다. 손, 발 되어 부지런히 뛰 면서 본을 보여주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치인이고 종교인이고 조금 더 높은 직에 있게 되면 이미 사람이 아니고 그 사명이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사람은 사람인 것입니다. 제일 싫은 것이 지도자들이 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제일 싫어합니다. 잘 하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