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6.11 (수)
080611 수요말씀
- 선포일
- 2008.06.11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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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1일 수요말씀>
모두 잘 있었어요? 말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주일말씀에 이어서 수요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오늘은 알아듣기 쉽게 잠언으로 말씀하십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할 테니 마음에 새기며 잘 들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해야 하나님의 힘을 받고, 능력과 지혜와
복을 받는 것이다.
2. 사람이 뇌에서 지시하는 것을 지체가 행하면 지체 장애인이 아닌 정상
인이다. 지체가 행해야 힘을 얻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목적을 행하
게 되어 기쁨이 오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지시하시고 말씀하신 것을 그의 지체가 되어 믿고 사는 자들
이 순종해야 하나님의 정상적인 건장한 지체다. 순종치 않는 지체는
불구자와 같다. 행하는 지체는 힘을 얻고 얻을 것을 얻듯이,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고, 자신의 이상도 이루게 된다.
4.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자는 그의 손발이 되고, 마음이 된 자
다. 고로 하나님을 느끼고 알게 되고, 그의 뜻을 같이 이루며 일체 되
어 살아가는 자다.
5.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하나님의 몸이 된다.
6. 하나님께 붙고, 그리스도와 일체 되어 그의 손발이 되고, 마음이 되어
살아야 그의 몸이요, 그의 신부가 된다.
7.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세상에서 그 뜻을 따라 이루는 지체들이다.
말씀을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바대로 가정·민족·세계가
이루어진다.
8.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는 머리요, 믿고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그 말
씀대로 순종하는 자는 그의 온전한 지체요, 그와 한 몸이요, 그의 것
이다.
9.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한 것을 순종해야 그
의 몸이 되어 부활되고, 구원을 받고, 심판을 면하며, 휴거가 되고, 이
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10. 고린도전서 15장 20-23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
가 되셨고,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그에게 붙은 자마다 부활이 되었
다. 다시 강림하셨을 때 그 말씀을 순종하고 붙은 자는 그의 지체가
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이 된다고 하였다.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
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
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11. 사랑하는 자라도 말을 순종하지 않아서 싸움과 다툼이 일어나고, 서로
멀리하게 되고, 헤어지고, 이별하고, 이혼하기도 한다. 하나님과 주와
도 마찬가지다.
12. 그리스도에 붙은 자만이 그의 몸이요, 지체다. 그에 붙은 몸이 되려면
말씀을 순종해야 되고, 순종하는 몸이 되려면 계속 행해야 된다.
13. 요가, 수영, 축구 등 각종 운동을 할 때에 자기의 몸이라 할지라도 처
음에는 머리가 지시하고 원하는 대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 반복해서
조금씩 계속 하다보면 움직여진다. 운동을 안 하면 지체의 능력이 치
명적으로 떨어져 각종 병이 오고, 몸으로 하는 것에 자신이 없어지고,
무기력해진다.
14. 하나님의 말씀도 처음에는 순종이 잘 안 된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몸
이 잘 따르지 않는다. 조금씩 계속 반복해서 두세 번, 열 번, 백 번
반복해서 순종하여 행하면 결국 된다. 지체 장애인도 운동을 계속 반
복하면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지체에 아무 이상이 없는 자인데도
안 되는 이유는 순종하고 실천해 버릇 하지 않으니 허리와 무릎 등 온
지체의 마디들이 굳어져서 못하는 것이다.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15. 나이가 많이 먹은 자도 매일 지체 운동을 하면 온몸이 부드러워져서
문어 다리가 되고 문어 몸이 되지만, 젊은 자라도 안 하면 지체가 겨
울철 엿가래 같이 뻣뻣하다. 나이 든 어른들도 힘들지만 순종하는데,
젊은 자들이 할 수 있는 힘과 머리와 지체가 있는데도 순종치 않는 자
들이 너무 많다.
16. 더 늙기 전에 젊었을 때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엄청난 일
을 하며 멋있게 살아야 된다. 나이 들면 힘이 없어서 못하고, 일이 없
어서 못한다.
17. 순종할 때 게으름의 병이 없어지고, 사탄과 마귀도 물리치고, 희망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몸,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신부로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모시고 섬기며 미련 없이 뜻을 이루고 살아야 된다. 그래
야 나이 들어서 편히 쉬고, 아브라함 같이 인생 끝 날에 이상세계를
누리게 된다.
18.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순종해야 그의 지식과 지혜,
총명, 그의 마음과 사랑, 능력과 기적이 날마다 자기 몸을 통해 이루
어짐을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것이다.
19. 사람이 한 가지 운동만 하면 그에 해당되는 부분의 신경과 근육만 발
달하게 된다. 상체 운동만 하면 상체만 발달되고 건강해지며, 하체 운
동만 하면 하체만 발달되고 건강해지는 법이다. 상체는 영적·정신적
세계로 보고, 하체는 육적 세계로 본다. 전신(全身)이 발달되도록 운
동을 해야 되듯이 영과 육, 양단을 발달시켜야 된다. 머리로 말씀을
듣고, 몸으로 실천하고, 구체적으로 자기 삶 속에서 자신이 계속 행해
야 된다. 성경도 부분적으로 아는 자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은 결국
성경 전체를 확실히 아는 자를 쓰셨다. 고로 순종하면서 행해야 된다.
섭리사도 전체를 알고 행하는 자를 쓰는 것이다.
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만물을 가지고 작품만 만들 줄 알
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기 몸을 작품으로 만들 줄 모른
다.”고 말씀해주셨다.
아무리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도 죽을 때는 콩만 한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또한 자기 지체 중에 눈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사람이
죽을 때는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몸을 가지고
영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은 몽땅 다 가지고 간다. 그 얼마나
귀중한 말인지, 그가 말씀하시니 잘 들어보아라.
몸과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행한 일을 생각해보자. 전
도한 공적, 가르친 공적, 관리 공적, 목회 공적, 봉사 공적, 감사하며
드린 공적, 섬김의 공적, 각종 수고의 공적, 사랑의 공적, 행한 공적들
로 육신이 세상에 살 때 받고 누리며, 영이 그 공적으로 아름다운 미
인이 되고 멋있는 미남이 되어서 하늘의 신부로서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살다가 사랑의 나라, 선의 나라인 천국으로 가는 것이
다. 다른 것은 가지고 갈 것이 없다. 천국에 다 있기 때문이다. 영원
히 살 영의 몸만 완전한 미와 선과 사랑의 작품으로 만들어가지고 가
면 된다.
21. 세상에 살 때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살도록 그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멋지고 튼튼하게, 사랑스럽
고 믿음직스럽게, 존경받고 필요하게 만들어야 된다. 만들려면 실천해
야 된다. 하나님께 쓰임 받고, 섭리사에서 귀히 쓰임 받아 계속 사용
하며 만들어야 된다.
큰 것을 만든 자는 이제 다듬어야 된다. 돌 조각가가 마지막으로 작
품을 곱게 손질하여 코가 돌아갔는지, 눈이 짝짝이인지, 입이 돌아갔
는지 세밀히 보고 고치고 다듬듯이 오래 된 자들은 다시 손질하고 다
듬어야 된다. 이제 온 자들은 돌 조각가가 담대히 돌을 깎아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듯이, 말씀을 순종하면서 자신을 만들어야 된다.
성지땅 예수님 조각상도 대리석 돌덩어리를 가져다가 기도하며 수만
번씩, 수십 만 번씩 손이 가서 그같이 만들어놓은 것이다. 결국 돌
값보다 수백 배 가치 있는 작품이 되었다. 운동장에 가면 모두 그 앞
에 가서 깊이 생각들을 한다. 작품을 만든 자도 생각나게 한다. 조각
가처럼 몸부림쳐 예수님의 모습을 조각하듯이, 자신도 말씀을 듣고 실
천하여 만들어야 된다. 몸부림쳐 자신을 만들고 나면, 만들기 전보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수백 배 더 가치 있다.
조각상을 만드는 데는 환경과 아무 상관이 없다. 구상이다. 정신이다.
기술이다. 집념이다. 환경 탓 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자기
몸은 자기가 매일 살면서 만들어야 이름이 나고, 작가 소리 듣고, 자
기 맘에 들게 만드는 것이다. 다만 옆 사람은 코치나 해줄 뿐이다.
하나님도 말씀으로 만드는 것을 코치해주신다. 일도 자기가 할 수 있
으면 자기가 해야 속이 시원한 것이다. 자기가 쓸 자기 몸의 작품은
자기가 만들어야 의미 있고, 위대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남이
만들어주었다면 이름이 나지도 않고, 자기 몸이지만 정이 안 든다. 만
들 때 정이 들고, 보람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경을 배울 때 답을 주지 않으셨다. 기도하여 내
가 받고 깨달아야 내가 귀히 보고 전하기 때문이며, 이름도 나고, 개
척자가 되고, 주인이 되기 때문이다. 깨닫고 그 답을 받았을 때, 그때
물어보면 맞은 것은 맞았다고 대답해주셨다. 틀린 것은 맞을 때까지
풀고 기도하면서 수천 번씩 물었다. 모두 자기 몸, 자기 책임이다.
22.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이다.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정신 문제,
행동 문제다. 때가 되면 환경은 들고, 이고, 지고 가지 못한다. 몸만
가지고 가는 것이다. 시대 말씀을 받아서 가지고 올 때, 하나님과 예
수님께 배운 정신과 사상과 말씀만 가지고 왔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귀한 것이 없다. 지옥의 고통을 멸하고, 하늘나라
를 갈 수 있는 마패다. 말씀을 순종하면 말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기성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니, 몰라서 저 건너에서 눈 빠
지게 기다리고 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금도, 돈도, 그 어떠한 것도 비교가 안 된다. 이 시
대에 가장 위대한 말씀을 깨닫고 받은 장소는 가장 힘들고, 큰 어려움
과 고통을 당한 장소와 환경들이었다. 굴속과 산속이었고, 비바람과
눈보라치는 곳이었으며, 5척도 안 되는 방안이었고, 굶주림 속에 배고
픈 고통과 아픔 속이었으며, 쓰레기통 같은 곳이었다. 그곳에서 인류
를 살릴 수 있는 말씀을 받고 깨달았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환경이 뭐 그리 필요하냐? 아무리 좋은 환경
이 있어도 정신이 썩은 자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환경 좋으면
환경 의지하고, 돈 있으면 돈 의지하고, 사람 있으면 사람 의지하고,
무기 있으면 무기 의지하고, 각종 있는 대로 그것을 의지한다.
고로 하나님은 그것들을 치신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것을
의지하면 하나님은 무조건 그것을 치시고 무너뜨리신다. 특히, 이 시
대는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의 것을 치시고 심판하신다. 홀로 있으면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만 의지하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딱 붙게
되고, 그의 지체가 되어 그 말씀을 온전히 듣고 전하며 살게 된다.
23. 특히 지난 10년 동안 환난과 여러 고통을 받으므로 더욱 하나님과 가
까워지고 주님과 하나 되게 되었고, 신앙도 살아 지금까지 살게 되었
고, 더 튼튼하게 된 것이다. 편한 자들은 오히려 그로 인하여 문제를
일으켰다.
24. 사람은 편하게 살기 위해 갖은 몸부림을 친다.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자는 인생 실패한다.
25. 몸부림치고 수고하지 않으면, 자기 인생 작품 못 만든다.
26. 그동안 몸부림치고 거친 고통들을 받으면서 왔기에 섭리 역사를 세우
고, 개인들이 새 시대 기다리던 하나님의 뜻을 펴 그 속에서 살게 된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 역사도 살렸고, 하늘의 자연성전도 짓고, 시
대에 해당되는 구원도 받았고, 하나님의 뜻을 펴왔고, 큰일들은 청춘
들을 불사르면서 기어이 해냈다.
이제 자신들을 더 예쁘고 멋있게 이상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다듬어지지 않은 것들을 다듬어야 한다. 큰일 다 해놓은 후에는 다듬
기만 하면 ‘아름답다. 신비하다. 귀하다.’는 소리를 듣건만, 그것을
안 하여 자기라는 작품이 빛나지 않게 된다. 모두 말씀을 듣고 순종하
여, 마치 글 쓴 후에 교정하듯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27. 고통스럽다고 못하고, 환경 때문에 못하면 결국 못한다. 고통과 어려
운 환경은 꼭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28. 집도 없고, 갈 곳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사람도 없고, 외롭고, 쓸쓸
하고, 고독하고, 온종일 입에서 한숨소리, 신음소리가 나오고, 인생 막
막한 때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예수님께 매달리게 되어 내 인생문
제와 이 시대 하늘과 땅의 문제를 해결하는 말씀을 깨닫고 받았다.
29. ‘나는 언제 잘 살게 될까? 언제 잘 될까?’이것만 생각하지 마라.
하나님께 붙어 그 지체가 되면 다 이루어진다. 모두 받고 잘 되었을
때, 감당하며 살려면 받기 전에 충분히 배워야 된다. 연단해야 된다.
이미 과거에 원했던 것들을 받고 누린 것이 많은데 감당하지 못했고,
몰라서 놓친 것이 아니냐. 현재 원했던 것도 뛰다보면 미래에 부딪혀
꼭 받게 된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예정되어 있다. 순종하며 낙심하지
말고, 허송 시간 보내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며 충성하면 꼭 받는다.
과거에 원했던 것을 지금 모두 주니 지혜롭게 받아야 한다. 미래만
지향하지 마라. 과거에 원했던 것을 지금 계속 주신다. 환경과 상관없
이 다 주신다. 귀가 있는 자는 듣고 깨닫는다.
30.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수님의 뜻과 그 심정을 절실히 깨달은
자는 좋은 환경이 있어도, 먹을 것이 있어도, 누릴 것이 있어도 모두
집어던지고 고생이 되어도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간다. 이는 생명의 길
이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환경 좋은 소돔 땅으로 가서 살았고, 아브라함
은 메마른 땅 외로운 곳에서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그의 손과 발이 되
어 살았다. 결국 롯이 살던 소돔 땅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범죄하
며 산다고 심판받아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되었고, 롯은 겨우 몸만 빠
져 나와 살았다. 아브라함은 하나님만 의지하니 더욱 하나님의 사랑하
는 자가 되어 축복을 받았다. 결국 메마른 가나안 땅의 환경이 천국
되게 하고 말았다.
31. “야야~~” “예.”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안 좋으면 못 사는 것이
야. 가자! 뒤돌아보지도 말고 나 따라서 가자.” “예. 하나님, 성령
님,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2. 섭리인 모두 좋은 사람들이 되어 서로 천국 이뤄 마음 편히 살고, 하
나님이 보내주어서 매일같이 오는 생명들을 마음 편히 살게 해주어라.
33. 나 여호와의 말을 순종하는 자가 내 지체이며, 내 신부다.
34. 주 그리스도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이 시대에 예비한 신부의 몸이
다. 주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고 사랑하며 이상세
계를 이루신다.
35. 힘들지만 한 번 만들어놓으면 평생 쓴다. 영의 몸도 영원토록 쓴다.
36. 환경만 좋게 만들지 말고, 자기 몸과 정신과 영을 좋게 만들어라.
37. 성지땅 성전 작품도 몸부림쳐 만들어놓으니 사용하기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자랑거리냐. 안 만들었으면 섭리사는 집 없는 거리의 천사가
되었을 것이다.
38. 오늘도 자기라는 작품을 나도 만들고, 너도 만들자.
39. 젊었을 때 울면서 한숨 쉬면서도 기어이 만들어놓았으니 너도 나도 지
금 하나님이 귀히 쓰시지 않느냐. 그 얼마나 위대하고 귀한 일을 우리
들이 하였는지 모를 것이다. 빼앗기지 않게 굳게 잡고 살아라. 살아생
전 귀히 쓰고, 영원히 보람 있게 쓰는 것이다. 세상사람 부러워 말라.
너희가 최고다. 수준 낮은 화면 모두 꺼버리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이 시대에 받은 것을 귀히 여기고 뜻 위해 살자.
40.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참으로 위대한 자들이다. 인생
을 승리한 자들이다. 참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은 자들이다. 그 복은
때 에 따라 범사에 주신다.
41.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권력이나 직책이 사람이 아니라 그것
은 일의 센터다. 그 일을 하라고 주는 간판이다. 그것으로 사람이 일
을 해야 된다. (예수께서 ‘나 사람이다. 나는 사람으로서 중보자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1번 잠언은 6월11일 참목자에 올라온 말씀을 반드시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사랑과 은혜와 진리가 성령 안에서 주 예
수 그리스도와 함께 충만하며 평강과 순종함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