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8.06.11 (수)
2008년 6월 11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6.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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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1일 메시지
- 지도자들을 계속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운전수만 잘 관리해 주면 되듯이 지도자도 관리 안 하면 안
됩니다. 전체로 말씀 전해주고 모순 있는 것도 빨리 고쳐주고 해줘야 됩니다. 요즘 많이 살아난 것은 내가 와
서 마음, 정신의 세계가 신이 나서 그런 것입니다. 열심히들 뛰고 달리고 하십시오.
- 중국에 오래 있었는데도 중국말 못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지역마다 말이 다 달라서 못 알아들었습니다. 그
래서 안 배웠습니다. 영어 배우는 게 오히려 더 빠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도자는 원래 말 안 배웁니다. 원
어를 씁니다.
- 나이 먹은 사람은 늙어도 표가 잘 안 납니다. 그냥 그대로입니다. 한 40세 넘으면 보통 안 늙습니다. 그런
데 지금 크는 애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20살 때부터 본 애들은 몇 살만 나이를 더 먹어도 얼굴이 달라져서 못
알아보겠습니다.
- 우리 섭리사는 목회가 최고입니다
- 중국을 보면 나 있을 때는 잘 되었는데 내가 나오니까 어려워지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기
준자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기준자가 기준을 1미터만 옮겨도 전체가 움직이게 됩니다. 내가 중국에서 조
사 받을 때 6명이 같이 받았는데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나를 이렇게 괴롭혀도 죄가 없다고, 영원히 죄가 없다
고 했습니다. (신고한) 한국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냐고 다시 보라고, 나를 직접 보면서 걔네들 이야기만 듣
지 말고 나를 다시 보라고 그러니 결국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 와서 들으니 그때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
이 계급이 높았던 사람들인데 다 해고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 보통, 기도를 이 삼 천 번씩 해야 잡니다. 기도하던 중 엊그제 새벽에 하나님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된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하나님께 붙여주려고 좀
자꾸 따지고 그럽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돼지는 돼지’지 이게 무슨 말인가 하고 물어봤습니다. 돼지 10마리
가 있는데 한 마리에게 네가 반장하라고 했습니다. 돼지가 돼지를 보내서 반장이라는 사상만 넣고 자꾸 애들
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니 이게 잘못된 것입니다. 돼지가 돼지로 있지 아니하고 반장이라는 단어 속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돼지는 돼지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그 다음에 다시 한 번 . ‘권력이나 직책이 사람이 아니다.’ 가 무슨 말이냐고 이야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것은 어떤 일을 하라고 주는 단어다. 단어. 그 일을 하러 가는 간판이다. 간판이 사람이 아니지 않느냐? 너희
나라를 봐라. 간판 가지고 일을 하니까 백성이 일어나지 않느냐? 이렇게 하면 안 돼지.’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4813. 나는 지도자니까 항상 그랬습니다. 항상 사명을 잊은 채 그냥 백성같이 제자들과 살았습니다. 목회자
들도 지도자들도 꼭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간판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같이 애인처럼 자꾸 달래주면
서 해줘야 합니다. 이것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못하면서 지도자들이 사명적으로 그렇게 일 했으면 잘못된 것
입니다. 사명이 아니면 애들에게 내 놓을 것이 없으니 사명을 막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건 아닙니다. 예수님
이 ‘나 사람이다. 사람이신 예수다. 나는 중보자로서 하나님을 가르쳐주러 왔다.’ 하셨습니다. 계속 성경을 읽
어보십시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사람들이 못 깨달았습니다. 이런 말씀 책 한권으로 쓰고도 남
습니다.
- 하루 글을 쓰면 책 한권 씩 씁니다. 그 정도로 빨리 씁니다. 양심이 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 천 번
이상 물었습니다. 한 천 번 기도해야 하나님이 응하신다고 해서 계속 물었던 것입니다. 계속 물으니 음성이
들렸습니다. 깨달음이 왔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선한 마음이다.’ 라고. 그래서 ‘선’이 뭐냐고 물으니 ‘하
나님 마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신이 뭐냐고 물으니 ‘뇌가 정신이다.’ 뇌에서 다스리는 것이
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뇌에다 계시를 주고 영이 뇌에서 받으니 녹슬면 안 됩니다. 이것에 대해 지금 책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도 화성에 물이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내가 벌써 82년도에 이야기 했습니다. 미국이 가서
확인해 보니 얼음이 있었고 얼음은 물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 아는 건 너무 쉽습니다. 하나님 마음 알면 최
고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증거 해야 합니다. 그랜드캐년도 비가 와서 패인 것이 아니고 원래부터 그런 것이
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말을 많이 한다고 입이 커지고, 코로 숨을 쉰다고 콧구멍이 커지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해 주신 것입니다. 지금은 안내책자에도 바뀌어서 나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계의 불가사의
를 나한테 가지고 오면 딱 3분이면 다 압니다.
- 내가 중국에서 조사받을 때 까마귀 3천 마리가 내 위에서 계속 3일 동안 놀았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못 깨
달았습니다. 까마귀는 죽음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안 된다고 했는데 한국으로 올 때 음성이 들렸습니다. ‘너
간 다음에 중국이 어찌 되는지 보라’고 그래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
다. 복음을 넣으면 죽이니까 한 명도 전도를 못하고 왔기에 내가 조사받을 때 나 착한 사람인데 왜 죽이려고
하느냐. 나 죽이면 큰 손해다. 세계적으로 큰일이라고 하면서 나를 막 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국
사람들이 잘 못한 것까지 네가 책임지라고, 네가 죄를 지은 것과 똑같은 거라고 하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러
더니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친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 하고 친구하기 어렵습니다.
- 나는 밥도 잘 안 먹습니다. 먹어도 몇 숟갈 먹고 끝납니다. 오늘 아침도 안 먹었습니다. 밥 먹을 시간도 없
이 깨닫는 것이 많아 바쁘게 지냅니다. 그래도 얼굴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