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8.06.13 (금)
2008년 6월 13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6.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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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3일 메시지
- 월명동 다닐 때 조심해서 잘 다녀야 합니다. 차
사고는 아주 극히 조심해야 됩니다. 차사고 나면 본
인들의 관리 부족입니다. 병들어서 죽는 것도 억울한
데 사고 나서 죽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순간
에 사고가 나니 조심해야 합니다.
- 월명동도 예약제로 해서 그렇지 예약 안 받으면
10만 명도 더 옵니다. 제재 안 하면 우리가 사용을
못하니 예약제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 회원만 해도
숫자가 엄청나니까요.
- 한국 기독교 중에서 예수님 상을 처음으로 만들었
습니다. 내가 그 다음에 7미터짜리 만들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12미터, 그 다음에 20미터 만들려고 합니
다. 왜 크게 못 만드냐 하면 돌이 없습니다. 원석이
없습니다. 중국 가서 가져오려고 했었는데 중국에도
큰 돌은 없었습니다.
- 우리가 방송국보다 훨씬 낫습니다. 내가 세계 20
개국을 돌아다녀봤는데 중국은 대범합니다. 대범하게
하는데 어떤 정신적인 근본의 것이 없습니다4819.
하늘의 그 정과 사연이 없습니다. 한국은 순간 재미
위주로 하는데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세계를 돌아다녀서 압니다. 정신적인 세계를 내가 지
도했기 때문에 굉장히 다릅니다. 어떤 가 보려고 했
는데도 볼 것이 없었습니다. 수준도 낮았습니다. 여
러분들이 부지런히 해서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월명
동에서 하는 토요무대도 계속 해주도록 하십시오.
- 앞으로 내가 방송국 설치하려고 합니다. 누가 한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송하면 우리가 정식으로 얼
굴 나오면서 뉴스 하게 될 것입니다. 뉴스부터 하려
고 합니다. 조금씩 하면서 해나가야 합니다. 젊었을
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커서 여러분들에게 설교
도 다 맡겼으니까 이제 멋있게 한번 해보라고 했습
니다. 설교 하는 것 쉽습니다. 남 보고 그냥 얘기하
면 된다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 관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병아리 관리하듯이 관리
해야 합니다. 병아리 관리 못하면 금방 독수리가 채
어가고 까마귀가 채어가고 하지 않습니까? 어미 닭
에게 배워야 됩니다. 목자들 같이 하십시오. 성경에
목자 얘기한 것은 관리이야기입니다. 그와 같이 관리
를 철통같이 해나가고 계속 발이 부르트도록 해나가
야 됩니다. 나 30년 금방 지나갔습니다. 2만 번 설교
해도 몰랐는데 가만히 세어 봤더니 한 2만 번 설교
했습니다. 청중집회, 작은 집회 포함해서 2만 번 했
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세계적으로 50개국에 복
음을 넣은 것입니다. 지금 세계 각 나라도 잘 된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갔을 때 눈물로 씨를 뿌렸습니다.
기다려도 안 오길래 아~ 진짜 지독한 나라들이다 라
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복음 넣어서 지금은 교회
를 다 만들었습니다. 저희들이 나 보고 싶다고 계속
한국에 면회 온다는 거 내가 못 오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엘리트 애들이 그렇게 많이 온다고 들었습니
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 먹는 것이 그렇게 귀합니까? 입는 옷이 그렇게 귀
합니까? 자는 것이 그렇게 귀합니까? 나는 잘 때가
있었어도 잠을 못 잤었습니다. 집 지어 놓고 산에 가
있었습니다. 새 집 지어놓고 산에서 흔들며 살았습니
다. 새 집에서는 며칠 못 살았습니다. 새 집 지었을
때 내가 거기 며칠 못 있고 어머니를 거기 모셔서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세계 돌아다니면서도 어디 특
별한 데서 자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가 사람들한
테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 월명동 오는 사람들에게 계속 안내해 주면서 얘기
를 해줘야 합니다. 그 골짝 옛날 사진을 갖다 놓고.
‘개발하기 전에 이와 같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개발했
다. 하나님이 구상해서 우리를 통해 이렇게 만드셨
다. 우리들도 그 정신과 행실을 개조한다.’ 라고 설명
해주십시오.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거기 온 사람들
이 머릿속에 한마디씩 꼭 남겨져서 가야 합니다. 그
래야 자기가 그것을 듣고 뭘 생각 할 것이 아니겠습
니까? 한 권의 책으로 한 마디는 할 수 있습니다. 그
렇게 하면서 열심히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 사람이 모두 사용할 때 귀함을 잘 모릅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종이와 볼펜이 없이 10달 동안 살았
습니다. 종이와 연필이 이렇게 귀한 것을 내가 여기
서 알았습니다. 하늘의 음성은 밀려오는데 어디다 적
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정신의 펜으로 마음에 새
겨라.’ 하셨습니다. 때가 되어 나가면 종이에다 써서
다시 책을 내 천년 동안 보게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
래서 7번을 머리에다 외었습니다. 천재가 됐습니다.
지금은 전화번호 하나를 못 외웁니다. 10억을 준다
해도 모릅니다. 전화번호 하나를 모릅니다. 그 정도
로 책을 머리에다 넣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기에
달렸습니다. 나는 어디가도 잘 지내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 우리 섭리사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유명한 교
회로 알려진 곳도 전체적으로 470개인데 우리는
400개쯤 됩니다. 외국에도 27개, 우리의 3분의 1밖
에 안 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한 기간이 얼마 안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내가
맨날 쫓아다니는 것도 아닌데 1년에 한 번씩 2년에
한 번씩 가는데도 너무 잘 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
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