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8.06.17 (화)
2008년 6월 17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6.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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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7일 메시지
- 사람은 들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심리적으로 어느 정도인가 하면 나이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대개 그 자리
에서 들을 때만 기억하고 들으면서 다 잊어버립니다. 70-80프로는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적어야 됩니다. 어떤
자기의 돈 덩어리 놓은 것은 잘 안 잊어버리고, 배고픈 것은 잘 안 잊어버립니다. 배고픈 것은 밥을 먹으면
잊어버립니다.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와 똑같습니다4828. 그런 것을 자꾸 연구해야 합니다. 연구 많이 하는
사람이 올림픽 경기에 가서도 1등하지 않습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자꾸 적어야 됩니다. 무조건 적어야 됩니
다. 천재를 따라 갈 수 있는 비결은 적는 것입니다. 적으면 따라 갑니다. 실천자를 못 따라갑니다. 실천이 제
일 무섭습니다. 실천하면 잊어버려도 상관없습니다. 실천을 했으니까요.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 새로 전도하는 것도 굉장히 귀합니다. 그러나 안 나오는 사람들 ‘너는 거기까지가 생명의 한도구나.’ 그렇
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치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부딪히면 안 나오고, 차사고 나면 뒤에서 안 따라 옵니
다. ‘아이고, 너는 오기 싫은가 보다, 아무데서나 노는가 보다’ 하고 안 따라갔는데 보니까 뒤차가 가기 싫어
서 안 따라온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난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챙겨야 됩니다. 그
런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십니다. 성경을 자꾸 읽어보면 그런 소망들이 계속 나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하는 것입니다.
- 사업할 때는 프로수(%)를 따져봐야 합니다. 백 명이 가수 준비하면 한명이 성공하기가 어렵고 천명에서 한
명 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한국에는 인원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도전
할 수 있는 과감한 사상과 정신이 필요하고 준비가 필요하고 돈 도 필요합니다. 성경을 보면, 목사님들이 설
교를 하면 금방 뭐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렵습니다. 왜? 성경을 누가 쓴 줄 아십니까? 선지
자들이나 제자들이 썼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이고 목숨을 걸고 그 사람들이 썼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따라가려면 마치 금메달을 따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설교 들으면 금방 될 것 같아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해봐도 ‘야, 이거 운동하면 되겠다.’ 했지만 30-40만 번을 하니까 조금 따라가게 됩니
다.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 그 만큼 또 안 됩니다. 10배 이상 해야 됩니다. 해봐야 압니다. 글 쓰는 것도 한
30번 40번 계속 교정해야 어느 정도 됩니다. 그런 걸 각오하고 해나가야 합니다. 곧 될 것 같은데도 해보면
안 되고 곧 될 듯 될 듯해도 잘 안 됩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재벌들도 보면 경제의 세계를 앞날을 내다봐
야 합니다.
- 한 동안 힘드니까요. 요즘은 너무도 힘듭니다. 한 번 사업을 시작하면 계속 그리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안
되면 다른 것으로 바꾸기가 참 힘듭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잘 생각해야 됩니다. 아주 세밀하게 판단을 잘해야
됩니다. 안 되면 목회를 하든지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우리 섭리사는 목회가 최고입니다. 부도가 없
습니다. 목회하는 사람은 부도가 안 나고 세계적으로 컸기 때문에 세계 각 나라로 자꾸 보내달라고 합니다.
제일 안전하고 제일 이상적입니다. 한 300명 만들어도 괜찮고 500명 이상은 끌고 가야 합니다.
- 교수진들도 계속 모여서 해나가야 됩니다. 대기업 사람들 전도할까요? 세계 대기업들 그런 사람들이 크긴
큽니다. 지도자가 지도자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올 것이니 말씀 가지고 휘두르시기 바랍니다.
- 교역자들에게 한번 해보라고 설교를 시켰습니다. 유능하게 해보라고 했습니다. 자신만만하게 하고 머리 좋
지 날고 기지 하고 싶었지 왜 못합니까? 나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교회 다닐 때 나 설교 좀 하고 싶어서 1년
에 한 번씩 청년부 헌신예배 때 시키면 몽땅 3시간씩 했습니다. 10번한 셈이 되었습니다. 하면 됩니다.
- 자꾸 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너무 세계적인 일을 하다 보니까 계속 못 밀고 나갑니다. 그러니까 계속 맡기
는 것입니다. 가짓수가 너무 많습니다. 수 백 가지가 됩니다. 그것을 계속 맡기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과
감하게 뛰어들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십시오. 세밀하게 살펴야 됩니다. 설교할 때는 노래하듯이, 천천히, 과감
하게 해야 합니다. 내가 노래도 많이 지어놨습니다. 작사 작곡 많이 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