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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6.18 (수)

080618 수요말씀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

선포일
2008.06.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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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8일 수요말씀>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 먼저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육신이 이 세상에 살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형통하며 잘 살기 위함이 고, 또 육신이 죽은 후에 영도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기 쁨 속에서 살기 위함입니다. 사람이 몰라서 사고가 나고, 몰라서 죽고, 몰라서 못 살고, 몰라서 문제 가 생기고, 몰라서 할 일을 못하여 아쉬워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알고도 못한 자는 아주 적습니다. 그 역시 알고도 그렇게 될 줄 몰라서 못한 것입 니다. 먼저는 육에 대하여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배우고, 영이 잘 되려면 영 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 실천이 그 얼마나 귀하고 보람 있는지 알고 행 해야 됩니다. 양심이 무엇인지 말씀 중에 들었지요? 양심은 ‘선한 마음’이라고 가 르쳤습니다. 선한 마음이란, 선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말합니다. 선한 마음 즉, 선한 양심을 가지고 선악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선을 가지고 비교하면서 세상의 선악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나님은 양 심을 선으로 기준하셨습니다. 선으로 선인지, 악인지 분별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진짜를 가지고 그것을 표준 하여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운 말씀을 가지고 그것을 표준으로 하여 다른 사람들이 제대 로 가르치는지 비교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남자 한 명을 표준으로 하여 이같이 생겼으면 남자라고 분별합니다. 여자가 남자처럼 분장하여도 남자 의 한 지체를 통해 확인하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성경 말씀 외에 법을 주었습니다. 그것 은 바로 ‘양심의 법’입니다. 양심대로 선한 마음으로 살았는지, 못 살았 는지에 따라서 심판하십니다.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시 대에 따라 선포한 말씀과 양심’을 기준으로 하여 그 행위에 따라 복도 주 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양심이 죽은 자는 선악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양심이 무엇이 냐고 수천 번 물으니 “양심은 선한 마음이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럼 양심은 지체 중에 어디서 발생하지요? 여러분이 한 번 말해 봐요. 맞아요. ‘뇌’에서 발생합니다. 사람은 뇌에서 생각합니다. ‘뇌신경’이 ‘생각’입니다. 뇌에서 마음 을 일으킵니다.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을 때 뇌에 시동이 걸려서 생각이 나지요. 그리고 마음으로 ‘할까? 말까?’ 판단하게 됩니다. 자기 스스로의 판단은 실수가 많으니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제대로 판단하여 꼭 해야 할 것은 하고, 해서는 안 될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어 뇌에 말씀을 입력시켜 할 일과 안 할 일 을 정신으로 판단하게 해줍니다. 고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애원하고 말하지 않으면 시험에 든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결정하지 못할 때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운지 모두 겪 어보아서 알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인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 들도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의 뇌에 ‘어떻게 하라’고 말씀을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애1;13) “네 골수에 불을 보내리라.”고 한 말씀은 “하나님을 보낸다.”는 말입니다. 혹은 “하나님이 말씀한다.”는 말입니 다. 하나님이 말씀을 보내면, 기도해야 선명하게 생각이 떠올라 마음으로 깨닫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판단하여 할 것은 행하고, 안 할 것은 행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정신을 다스려야 육신을 다스릴 줄 알고, 자기 영도 잘 되고 성공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자기 영이 육신에게 어떤 것을 전달할 때에도 눈으로 보여 깨닫게 해주 기도 하고, 뇌에 영감을 주어 뇌신경이 자극을 받고 마음으로 깨달아 알게 해줍니다. 뇌에 이상이 있으면 제대로 판단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정신 병자나 치매 환자, 식물인간과 같이 육은 멀쩡해도 정신에 이상이 있는 자 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을 수 없습니다. 뇌신경은 너무나 예리하여 신경을 쓰면 근심·걱정·염려·불안이 오 고, 전신에 고통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뇌를 병들게 하여 신경병에 걸리게 됩니다. 신경 쓰지 않는 만큼 고통이 오지 않습니다. 신경을 쓰면 뇌가 피 곤하여 흐리멍덩해져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말씀이 들어오지 않고, 열 받은 컴퓨터와 같이 저장이 안 됩니다. 말씀을 실천하도록 기도해야 성령의 감동을 받고, 천사들도 함께 돕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도우시고, 사람을 보내어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이 틀어 주면 안 될 것이 없습니다. 자신도 결심하여 담대히 희망을 가지고 실천하 면, 금방 뇌신경이 맑아지고 치료가 되어 하는 일에 자신이 생깁니다. 뇌는 ‘마음’입니다. 기분에 죽고, 기분에 사는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이니, 하나님이 안 되게 하겠어요? 팔이 안으로 굽혀지 듯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편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편이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좋은 대로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이같이 하면 어떠한 어 려움이 있어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머리에 나쁜 생각이나 사탄이 주는 마음이나 육에 속한 생각들이 있으 면, 기도하여 즉시 물리쳐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그 생각에 끌려가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기도하여도 속 시원하게 응답도 없고, 판단도 안 될 때가 있 지요? 그때,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맡겨야 합니다. 과거에 배운 말씀과 들은 말씀들을 생각해봐야 됩니다. 그 말씀대로 판단하면 됩니다. 항상 근신하여 최선을 다해야 행할 것을 행하게 되고, 행치 않을 것을 행 치 않게 됩니다. 기도하면, 과거에 하나님이 해준 것같이 해주시니 걱정을 다 버려야 합 니다. 잠을 자고 새벽에 일어나면 뇌가 진정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 하여 또 깨닫게 해주고, 힘과 용기를 주시니 ‘새벽기도’는 꼭꼭 쉬지 말 고 해야 됩니다. 정신이 살아야 제대로 판단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정신 이 썩고 온전치 못한 자는 제 시간에 제 할 일을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시간에 세상일을 하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이 시키신 일 을 하지 않고, TV 화면에만 눈과 정신이 박혀 거기에 빠져 시간 허비하며 살고, 필요 없는 걱정을 하고, 필요 없는 일을 행하며, 화도 잘 내고, 마음 이 이랬다저랬다 갈피를 못 잡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여 귀히 쓰여 져야 될 자들이 세상 욕망으로 흘러 세상에 서 무엇을 이루려고 그 꿈을 못 버리고 눈이 돌아가 살고 있습니다. 하나 님을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자기를 지옥, 저 사망으로 가지 못하도록 해준 주를 무색하게 하고, 면목 없게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명예와 권세와 복이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인지 모르며, 세상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은지를 모르는 자들입니다. 정신의 문제가 심각한 자들입니다. 육에 속하여 사는 자는 그만큼 정신이 죽어있는 자들입니다. 말씀을 귀 히 여기지 않는 자, 귀하게 깊이 듣지 않는 자, 정신이 하나님께 집중할 시 간에 못하는 자도 하나님은 정신이 썩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근신하고 정신을 차려 말씀을 집중해야 즉시 정신이 씽씽해지고, 총명 해지고, 명철해집니다. 정신 차리고 집중할수록 즉시 정신이 좋아집니다. IQ도 100에서 120으로, 120에서 140으로, 130에서 150으로 좋아지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집중하는 대로 IQ도 좋아집니다. 위험한 곳에 갈 때도 정신을 집중해야 사고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계 단을 오르내리거나 도로에서나 범사에 항상 산 정신으로 보아야 제대로 보 고, 제대로 판단하여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정신은 육신의 신입니다. 젊은 자라도 정신이 늙은 자가 있고, 나이 먹 은 자라도 정신이 젊은 자가 있습니다. 자신이 정신을 그같이 쓰기 때문이 고, 그같이 길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실천하면, 정신이 온전해지고 총명해집니 다. 누구든지 온전치 못한 말씀을 들으면 자기 뇌에 온전치 못한 것이 저 장되게 되고, 그 정신도 온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몰라서 비 진리를 듣고, 그것을 뇌에 저장하여 필요 없이 수고 하며 행하고 사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을 보 고 듣고서 원치 않는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하면 그것을 행하 게 되므로 결국 행실의 죄를 짓게 됩니다. * 잠언으로 계시에 대한 것을 말씀해주고, 본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사람에게 계시할 때는 계시할 것을 특별 히 생각나게 해주고, 특별히 보이게 해주며, 특별히 들려지게 해주신 다. 2. 많은 것을 듣는데도 계시하는 것이 특별히 들리게 하고, 많은 것을 보 는데도 계시하는 것이 특별히 보여 깨닫게 해주고, 많은 것을 생각하 는데 계시하는 것이 특별히 생각나게 하신다. 이 같은 계시를 받으면 특별히 확인하고, 기도한 후에 곧 실천해야 된다. 앞에 닥칠 화도 있 고, 복도 있고, 또 하나님이 시키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고로 이 같 은 계시를 받으면 특별히 신경 써서 행해야 된다. 3. 하나님의 계시는 은밀히 보여주신다. 고로 계시인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4. 계시는 앞에 닥쳐 올 일뿐만 아니라 지나간 것도 보여주며 생각나게 하여 못한 것을 다시 하라고 보여준다. 과거와 같이 또 도와줄 테니 걱정 말라. 또한 과거같이 잘하라. 왜 과거에 그 큰일을 행하신 하나 님과 예수님을 잊고 사느냐. 그러니 현실에 늘 걱정하지 않느냐. 과거 처럼 다 뜻이 있어서 이런 일을 받는 것이 아니냐. 이처럼 과거를 생 각나게 하시고, 현실에도 계시하신다. 5. 계시할 때 뇌에 순간 스쳐지나가니, 순간 기록하지 않으면 잊어버려서 다시 받기 어렵다. 계시를 귀히 여겨야 계시하신다. 6. 계시는 성경을 기본해서 오고, 그동안 들은 말씀을 기준해서 온다. 7. 계시는 말씀을 벗어나서 오지 않는다. 8. 계시가 자기의 심리적인 것인지, 자체적인 생각인지 확인해야 된다. 9. 작은 계시부터 배워야 된다. 10. 기도하여 표준을 정하고 하나님께 사전에 의논해야 된다. 11. 꿈보다 현실이다. 생활가운데 계시하신다. 12. 말씀을 들을 때 특별히 말씀하시며 계시하시는 때가 제일 많다. 13. 계시는 기록해서 범사에 늘 보면서 살아야 한다. 14. 사람의 뇌는 들으면 순간만 기억나고, 시간이 지나면 거의 잊어버린 다. 잊지 않으려면 매일 생각해야 된다. 그때그때 기록해야 된다. 15. 시간마다 하나님과 주를 생각하라. 그러면 역사하신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세상에는 정신 이상자 와 같이 정신이 이상 된 자가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돈에 정신이 이상 되어 있고, 명예·권력·정치·사랑·예술에 정신이 이상 되어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 메 시아를 죽이고 부인하는 자들, 선한 양심을 떠나 행하는 자들, 거짓된 정신 을 가진 자들, 공중에 올라가 휴거되어 천국을 이룬다고 하는 자들, 세상은 불로 멸망을 당한다고 하며 공포에 떨고 사는 자들, 지구가 곧 없어진다며 공포에 떠는 자들, 전쟁과 각종 걱정·근심·불안·초조·공포에 사는 자 들, 수천 가지 그릇된 사고를 가진 자들이 모두 정신 이상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낫게 됩니다. 사람의 뇌에 잘못 저장된 것은 즉시 버려야 행하지 않게 됩니다. 자기 뇌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저장하고, 자물통을 채워 꼭 잠가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비 진리가 자기 뇌에 들어왔을 때 즉시 거부하게 되고, 나 쁜 말이 들려오거나 나쁜 것을 보았을 때 즉시 말씀의 검으로 쳐서 쫓아냅 니다. 이같이 행하는 자는 보이지 않더라도 자기 영이 말씀의 검을 가지고 다니는 자이며, 각종 영적인 무기를 가지고 다니는 자입니다.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일지라도 온전한 말을 듣고서 온전치 못한 것을 버리면 즉시 정상적인 사고가 되고, 정상적인 마음이 되어 치료가 됩 니다. 생명의 말씀이 뇌에 차 있지 않으면 그릇 된 것을 막 받아서 저장하게 되며, 그것들이 자기의 뇌에 녹화되어 있어 좋은 말씀이 들어와도 잘 받아 들이지 않게 됩니다. 악평하는 말이나 수군거리는 말들은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니, 뇌가 비 어 있어도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좋은 것만 받아들이고 저장을 해야 좋은 것만 행하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9장 4절을 보겠습니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 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머리에 하나님의 시대 말씀의 인을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고 했습니다. 인 맞은 자란, 머리에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받아들인 자입니다. ‘인 맞은 자’들은 절대 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는 자는 필요 없이 걱정 근심을 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머리에 저장하였어도 어떻게 행해야 할지 잘 판단해야 됩니다. 흔히 판단에 약한 자는 하나님을 위하고, 주를 위한다 고 하면서 하늘의 뜻을 구별하지 못하고 유혹의 감동을 받아 행하기도 합 니다. 또한 심리적 작용으로 인하여 무지의 판단인 줄 모르고 행하게 되니 필히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책임자에게 말씀하시고 깨달음을 주십니다. 자기 정신이 자기 를 보호하고, 잘 되게 하기도 하고, 실패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늘 정신을 살피고, 지켜야 됩니다. “정신은 마치 엔진과 같다.”고 예수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정신이 비 행기 엔진 같고, 인공위성 엔진 같아야 하늘나라도 갈 수 있습니다. 그 같 은 정신의 엔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정신의 엔진이 좋아야 믿음의 힘도 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 랑함도 강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도 강하며, 전도하고, 강의하고, 관리 하고,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에 대한 일도 힘 있게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 님과 일체 된 정신이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운 정신이겠습니까? 사람은 정신 값이고, 돼지는 몸값입니다. 정신이 산 자가 큰일을 하고, 몸을 잘 가꾸고, 꾸준히 운동하여 몸이 늙지 않게 잘 살피며, 매일 관리하 여 육신 천국의 삶을 살게 하고, 영혼도 지옥에 안 보내고 천국에 가게 해 줍니다. 자기 영이 안 보이니 답답하지요? 자신의 정신을 영으로 보고, 자기 육 신을 영으로 보고 관리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자기 정신 상태에 따라서 영 의 마음도 같은 것입니다. 정신이 잘됨 같이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항상 정신문제로 싸움도 하고, 전쟁도 일으킵니다. 제 정신이 아 닌 자들이 항상 일을 저지르고, 문제를 일으킵니다. 정신 이상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일이나 온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그러합니다. 제 정신이 아니고 정상이 못 되니 그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키고, 사탄의 주관을 받아 끔찍한 화재를 내듯이 일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이 지구촌에는 어떠한 환자보다도 정신병자가 제일 많습니다. 정신병자 들은 정신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합니다. 자기의 정신과 다른 자들의 정신 을 위해 매일 기도해줘야 됩니다. 정신과 마음은 같은 단어입니다. 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때에 맞게 사용할 뿐입니다. ‘정신’은 강하게 사상을 표현할 때 쓰면 더 자극적이 며 실감납니다. 아름답게 표현하든지, 예쁘게 표현할 때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사람들은 자기의 심정을 상하게 했을 때 반응을 하게 됩니다. 겉으로 보면 정신이 멀쩡한 것 같아도 정신이 지극히 정상이 아닌 고급 정신병자들은 화를 잘 내고, 자제를 못하고, 혈기와 분노 를 잘 내고, 불안·초조·공포감에 살아가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사람 을 대합니다. 정신문제 때문에 개인 싸움이 일어나고, 가정 단위·민족 단위·세계 단위의 전쟁까지 일어났던 것입니다. 정신에 따라서 개인·가정·민족·세 계가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습니다. 민족이나 세계는 오랜 역사가 흘러야 되지만, 개인은 즉시부터 정신을 올바르게 하여 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자기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만큼 혈기를 냅니다. 조금만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든지 서운하게 하면 섭섭한 마음에 따라 자기 마음에 있는 대로 혈기를 내고 화를 내며, 자기가 분노한 만큼 상대가 자기에게 해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모두 잘 대해줘야 합니다. 이와 같이 육도 마음처럼 조금만 부딪히거나 스쳐만 가도 자기 마음에 있는 대로 분노를 내면서 엄청난 해를 받는 것으로 말을 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이며, 거짓되고 못된 마음입니다. 끝까지 회개치 않으면 그 죄 값을 받 고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런 자는 자기 마음속에 혈기와 분노가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하여 없애지 못한 자들입니다. 내가 내 형제를 용서해줄 테니, 하나님께 내 죄도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회개하여 없애야 하나님이 기뻐 용서해주시고, 마음 천국이 되게 해주십니 다. 그래야 사탄도 논의 거머리처럼 들러붙지 않습니다. 겉으로 혈기와 분을 내지 않고, 속으로 참는 자도 있습니다. 이들 또한 가슴에 화병이 생깁니다. 고로 잘못한 자를 용서해주고, 자기 마음속에 있 는 혈기를 회개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 마음에 기쁨이 솟아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을 듣고, 정신문제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안 보 이는 정신도 다스리고, 자기 영도 다스리고, 천사도 다스리며, 하나님·성 령님·예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귀히 여기며 사는 것이 참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정신이 산 자는 다 잘됩니다. 담대한 정신, 끝까지 하는 정신, 신령한 정신, 지혜로운 정신, 긍정적인 정신, 낙심치 않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좋은 말을 듣고 좋은 것을 보아야 뇌에서 좋은 자극을 받고 행하게 됩 니다. 좋은 시간을 빼앗는 TV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을 보고 즐기고 다니면 정신이 자꾸 썩어갑니다. 꿈에 썩는 꿈이 꾸어지고, 낮에도 썩는 것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해줍니다. 좋은 정신을 가진 자는 꿈에도 좋은 환경을 보고, 낮에도 만물을 통해 깨끗한 것을 보며 느끼게 해주고 계시해줍니다. 정신이 썩지 않으려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하루에도 수백 번 수천 번씩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사랑이 변치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육 신이 못할 때는 기도라도 하여서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보 실 때 희망 있는 자이므로 함께 하시며, 좋은 정신과 지혜를 넣어주어 번 뜩 번뜩 깨닫게 해주시고, 생각으로 하나님과 주님을 느끼게 해주십니다. 할 수만 있다면 지옥에 갔다 오게 하여 정신을 차려 정말 정신이 살아 서 살 수 있게 하겠건만, 그렇다고 모두 지옥에 갔다 올 수는 없습니다. 항 상 대표만 교육 받아 전체에게 가르쳐 그에 따라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 갔다 와도 그 고통이나 상황을 입으로 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 다. 지옥 체험을 한 후에 그 고통에서 나오면, 지옥의 극적인 고통을 지옥 에 있을 때처럼 느끼지 못하여 글로나 말로 일부밖에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듣는 자는 지옥에 대해 말하는 것의 백 배, 천 배 더해서 생각해 야 지옥이 느껴지고, 자신이 지옥에 있듯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생활 속에 지옥의 고통을 느끼며, 지옥을 체 험하며 살아갑니다. 어떤 자는 소를 이용하여 밭 갈듯이 아스팔트를 갈아 서 농사를 짓는 사명을 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곳에 농사를 짓고 추수한 후에 또 본래같이 아스팔트를 깔아놓아야 됩니다. 얼마나 지옥 같은 고통 이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이기에 함께 하니, 하면 됩니다. 또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해 야 됩니다. 이같이 지옥에 가지 않더라도 세상에서나 하나님의 일을 하면 서 지옥의 고통을 체휼합니다. 영원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지옥에 가지 않 도록 고통스러워도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지옥의 고통은 영적인 고통, 정신적인 고통입니다. 지옥에 가지 않으려 면 갖은 고통을 겪어도 행해야 됩니다. 온전한 말씀을 때에 따라 전해주어 실천하게 함으로 몰라서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영계에 가서 지옥을 체험한 신령한 자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가끔 지옥을 벗어나 영생 길로 가는 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럴 리가 없다! 하나님은 한 명도 멸망치 않고 천국 가기를 원하시 는데 가끔 한 명씩 영생 길로 간다는 말인가? 그럴 리가 없다.’생각해보 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전도자의 말을 그렇게도 안 듣고, 구원자의 말씀도 안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기를 그렇게도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은 사람이 죽은 후에 영계에서 구원받을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죽은 후에 영계에 가서 영으로서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영계에서 구원 받는 자가 육계에서보다 많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그럴 리가 없으신, 긍휼 이 많으신 하나님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믿지 않는 자들이 많아 구원받고 천국 가는 자 보다 지옥으로 가는 자가 훨씬 많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끝까지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믿고 살면, 한 명도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라서 지옥에 가고, 천국이 얼 마나 좋은지 몰라서 못 가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고통을 당해도 끝까 지 행하여 거꾸로 사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지옥만은 가지 말아 야 합니다. 섭리에 온 자들 모두 잘해주어야 합니다. 말씀이 좋아서 왔지만, 사람이 안 좋으면 마음이 편치 않아 마음 편하기 위해 시대 말씀만 못한 곳이더라 도 그곳으로 갑니다. 말씀 따라서 구원의 차원이 좌우되지만, 그래도 우선 마음이 편치 않으면 편한 곳으로 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안 좋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결혼한 자가 아무 리 환경이 좋아도 남편이 안 좋고, 아내가 안 좋으면 못 살고 헤어지게 됩 니다. 못 헤어지면 고통 속에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있으면 잘해주는데 없어서 남에게 못해준 다.”고 합니다. 사람을 잘 대해주는 자는 없어도 없는 대로 잘해주는 것입 니다. 말로, 몸으로 인간대접을 해주며 잘해줍니다. 자기가 괴로운 고통을 당해도 잘해주는 자는 환경에 상관없이, 있는 것 없는 것에 상관없이 잘해 줍니다. 못해주는 자는 없을 때도 못해주고, 있을 때도 못해줍니다. 흔히 사람들은 운동할 장소가 없어서 운동 못한다며, 환경 좋으면 운동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한 자는 좋은 환경에 오면 처음에는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안 합니다.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던 자는 운동장이 없으면 방에서 라도 지칠 정도로 운동을 합니다. 성공한 자들 중에 환경 좋아서 성공한 자는 거의 없습니다. 환경이 나 쁘니 너무 괴로워 그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환경과 싸워 이겨서 더 좋은 환 경을 만난 것입니다. 괴로울 때 10배나 더 행하여 더 큰 성공을 이룬 것입 니다.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은 모두 생각해보아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약속하 고, 혼자 다짐하기를 ‘내가 원하는 대로 되면 무슨 일이 있어도 목숨 걸 고 해야지.’하고 모두 결심하고 혀를 깨물며 다짐했습니다. 결심한 대로, 하나님께 약속한 대로 했습니까? 못했던 것들을 모두 실 천해야 됩니다. 안 해서 길이 막힌 것입니다. 하나님께 약속해놓고 다른 길 로 가면 수호천사도 막고, 자기 영도 싫어하고, 사람들도 막고, 하나님이 틀어서 길이 막혀 결국 속보이고 돌아옵니다. 이제는 정말 해야 됩니다. 원했던 것이 이루어졌는데도 왜 못했지요? 뇌의 정신이 썩어서 못한 것입니다. 정신이 죽어서 못한 것입니다. 해야 길 이 열립니다. 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준 사명은 섭리 전체를 위해 자기가 안 하면 할 자 가 없습니다. 어떤 환경이든지 하면, 하나님이 그 편이 되어 해주십니다.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부정하면 마음이 괴로운 것입니다. 시인하고 가면 기 쁜 것입니다. 여름 수련회가 돌아옵니다. 올해의 주제는 “만남과 기쁨과 화동”입니 다. 하늘과 만남, 하나님과 예수님과 만남, 각 부서별로 서로 만나고, 그동 안 못 만난 자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며, 화동하고, 혼자 오지 말고 모두 구 경 가자고 한 명씩 데리고 와요. 극기 훈련도 안 하고, 특별한 수련도 안 하고, 쉬면서 말씀 듣고 화평으 로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특기와 장기를 발휘하며, 노래자랑도 하고, 하나 님께 영광 돌리며, 수련회 기간을 통해 쉬고, 기도도 하고, 그동안 손이 가 지 않았던 자들과 대화도 해주고 풀어주는 기회를 삼아야 되겠습니다. 한 번에 청중이 모이면 웅장한 것은 있지만 복잡하고 편히 쉬지 못하 니, 부서별로 진행하기 바랍니다. 공적인 팀으로 쪼개서 진행하고, 지도자 들은 지루하고 피곤하지 않도록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사전에 준비하여 하늘보기에 부족함 없이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교역자들 교 육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 섭리 속에 묻혀 열심히 하는 자들은 아무리 환난 핍박이 몰아쳐도 불꽃같이 살피시는 하나님의 눈에 띄어 행한 대로 주시니, 낙심 하지 말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애로사항이 있으면 자기 교회 교역자들 에게 속에 있는 말을 해서 교단에 보고하여 해결하도록 해요. 교역자들은 교인들의 속 이야기를 들었으면 절대 비밀을 지켜주고, 해결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어야 합니다. 각 교회와 부서들은 못 먹는 자들이 있지 않은지, 다시 한 번 세밀히 파악하여 교단과 상의하여 돕기를 바랍니다. 항상 스스로 몸조심하고, 교회 나오다가 안 나오는 자들을 찾아서 모두 이끌어내기를 바랍니다. 각 부서들도 잘 파악하여 다시 한 번 잘 살펴주어 야 합니다. 남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연락이 안 닿는 자들이 있으면 꾸 준히 기도해주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 합니다. 안 보이는 자들도 그 상태로 오래 두면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니, 죽기 전에 살려야 합니다. 사탄이 채가면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때는 백배 도 더 힘든 것입니다. 열심히 하다가 안 나오는 자들은 지쳐서 자기 힘으 로 못 오니, 엔진 좋은 차가 끌고 다니듯이 정신이 강한 자가 이끌어주어 야 합니다. 마음이 아파서 못 나오는지, 세상 유혹으로 못 나오는지, 이성에 빠져서 못 나오는지, 배고파서 못 나오는지, 차비가 없어서 못 나오는지, 스스로 힘들어서 못 나오는지, 사탄이 막아서 못 나오는지, 악평자가 꼬여서 못 나 오는지, 섭리의 지도자나 전도자와 싸우고 안 나오는지, 섭섭함과 소외감에 안 나오는지, 찾아가서 그 신음소리를 들어보고 데려와요. 새로 전도하는 것도 좋지만, 같은 형제들이니 선생이 오란다고 하며 데 려와요. 소원대로 다 해준다고 데려와요. 모두 힘내고 용기를 잃지 말고,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위대한 정신, 하나님의 정신과 주의 정신, 중심자들의 정신으로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아픈 자, 문제에 부딪힌 자, 시험에 든 자, 없는 자, 환 난 중에 있는 자, 모두를 위해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기도합니다. 내가 빈 간구가 모두 이루어질지어다.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