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08.06.18 (수)

2008년 6월 18일 메시지

선포일
2008.06.18 (수)

첨부 파일

2008년 6월 18일 메시지 - 운동하는 것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운동하기에 달렸습니다. 운동 하니까 살찔 데 살찌고 살 빠 질 데 살 빠지게 돼서 얼굴이 달라집니다. 나도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밥 안 먹으면 눈도, 다른데도 작아지고, 밥 먹으면 커지고 합니다. 밥 많이 먹고 운동 안 하면 배나옵니다. 눈 수술은 제발 하지 마십시오. 눈 수술을 하면 내가 못 알아보고. 자꾸 실수를 합니다. 너무 보기가 흉합니다. -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 내가 경험 한 바로는 산삼을 먹으니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열이 많아지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없어 졌습니다. 그래서 산삼을 안 먹습니다. 중국 갔을 때 누가 줘서 먹었는데 그렇게 열이 나고 계속 더웠습니다. 그래서 흰머리가 났었습니다. 그러나 사람 따라 다릅니다. - 나 건강 좋습니다. 천천히 1700리를 뜁니다. 운동하니까 가슴이 커지고 등치가 커졌습니다. 그전에는 허리 도 아팠는데 지금은 안 아픕니다. 위도 괜찮습니다. 자기가 의사가 되어 자기가 조심해야 됩니다. 상식적인 의 학만 있어도 자기병은 자기가 의사가 되어 고칠 수 있습니다. - 내가 의학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압니다. 몇 달 만 배우면 진짜 특허 낼 것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어린아 이가 저 골짝에 가면 뭐가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거기 신경 쓰게 됩니다. 그런 것처럼 내가 82년도에 화성이 야기하고 나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써놓으라고 했는데 제자들이 안 썼습니다. 별 것도 아닌 걸로 생각 했었던 것입니다. 좋은 말씀이 많이 나갑니다. - 난 다 생활 속에서 써먹습니다. 열심히 어떤 일을 해서 그걸 가지고 한국이 작다고 세계를 누비는 것도 좋 지만 현재 팍팍 써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물 같이 흘러 다 써버리게 됩니다. 후에 하려고 하면 가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그때 쓰려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그때 써버려야 됩니다. 젊 었을 때 쓰고 그날그날 써야 됩니다. 그때 못 쓰면 안 쓰는 것입니다. 다음에 써야지 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 다. 바로 늙어버립니다. 나도 청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40이 넘어 60이 되지 않았습니까? - 눈은 다 나았습니다. 아팠던 눈이 더 좋아졌습니다. 눈물이 나는 것 때문에 항상 기도했었습니다. 내가 원리 를 깨달았습니다. 10년이 넘었으니 의사가 못 봅니다. 하루 3번 정도 바람이 지나가게 하니까 항상 뚫어져 있 습니다. - 몸살이 날 때 가끔 몸이 약해집니다. 그런 것 말고는 괜찮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니까 건강이 좋아집니다. 악 착같이 힘내서 해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도 잘 지냅니다. 내가 산골짝 에서 그 굴속에 있을 때 불만 불평 하면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냐고. 남의 죄까지 기도해 야 되느냐고. 그런데 결국 이렇게 되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때 혼자 지냈습니다. 다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됩 니다. - 아버지 돌아가시면 충격을 많이 받습니다. 아버지가 아파서 돌아가신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면서 잘 붙잡아 주고 그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버지는 나이가 많고 병들어 돌아가셨는데도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까 무 지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원자 폭탄 하나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에게 화면으로 보면 되고 영으로 보 면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충격 받으셨습니다. 상상도 못하게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과 후가 엄 청나게 다릅니다. 애들 부모님들 신경 좀 많이 써주고 인사도 해주고 하십시오. - 나는 여기서 애로사항이 없습니다. 항상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간만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