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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06.19 (목)

2008년 6월 19일 메시지

선포일
2008.06.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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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9일 메시지 -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골고루 수시로 살펴야 됩니다. 그리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그냥 ‘아이고 너는 안 나오는구나, 다 큰 것이’ 그렇게 하지 말고 자꾸 다른 사람을 보내서 만나보게도 해야 됩니다. 오다가 지쳤나? 넘어졌나? 다쳤나? 하면서 계속 파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안 녹을 리가 만무하기 때문입니 다, 아프든지 뭐하든지 계속 그렇게 해줘야 됩니다4837. 하나 빠져나가서 하나 만들려면 굉장히 힘든 것입니 다. 목회 할 때는 그렇게 자세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목회자가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들 교육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보고서 하면 감각이 옵니다. 목회도 감각입니다. 운동도 감각이고 지구력입니다. 큰 사 람은 끌고 가려고 하면 안 되고 잘 감동시켜서 양떼 몰고 가듯이 몰고 가야 됩니다. 어린애들은 쉽지만 어른 들은 끌고 가면 힘듭니다. 그렇게 자꾸 해버려야 됩니다. 기록을 잘 해야 됩니다. 세밀하게 글을 써가면서, 누 구누구는 라고 써 가면서,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목회를 하는 것입니다. - 작은 목회는 잘 됩니다. 그러나 큰 목회는 잘 못합니다. 못하는 원인은 숫자가 많으니까 손이 안 돌아가니 까 못하는 것입니다. 100명씩 200명씩은 쉽지만, 1000명은 데리고 오면 힘들지 않습니까? - 각 교회 교역자들이 관리하고 있지만 손이 안가는 빈자리도 관리해줘야 됩니다. 관리해줘야 남아 있습니다. 관리 안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신앙을 갖고서도 신앙생활 하지만 사람이 삶 가운데 서로 어울리니까 서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이 죽으면 서로 어울리는 데에 존재하게 만들어 주고 또 어울리지 못하면 신앙에 뿌 리를 박게 해주고 근본을 넣어줘야 됩니다. 자기 사고가 건전하면 계속 가게 됩니다. 가다가 어려우면 딴 생 각을 합니다. 나부터도 어려우면 딴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옆의 사람 힘으로 돕는 것입니다. 그 래서 이끌고 가면 쉽게 됩니다. 그것이 감각입니다. 목회하는 것이 멋있는 것입니다. - 외국에서 오는 회원들은 몇 일 있다가 그냥 가는데 어물쩍하다 보면 피로에 지쳐 버리니까 관리하는 사람 들이 그런 것을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 운전하는 사람들이 잘 해야 됩니다. 아주 잘해야 됩니다. 피곤한지 잘 보고서 아주 무섭게 철저히 다스려야 됩니다. 특히 한국은 사고가 최고로 많이 납니다. 너무 많이 납니다. 관리 부족입니다. 관리를 무섭게 해야 됩 니다. 절대 늦게 운전하지 말고 졸음운전 하지 말고 피곤하면 안 되니까 다른 사람 운전시키기도 하고 그리고 운전자 옆에 감독이 있어서 무섭게 감독을 해야 됩니다. 누가 바쁘다고 꼭 가야 된다고 하면 다른 것에 태워 보내십시오. 버스 같은 차는 개인차가 아니기에 사고가 나면 전체 사고니까 그 만큼 50배 이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내가 외국에 있을 때는 그렇게 안 되었는데 앞으로 때가 되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더 많이 올 것입니다. 그 러니 얼마나 좋습니까? - 나는 어디 가나 잘 있으니까 열심히 내 말씀을 가지고 가서 잘 전해야 됩니다. 말씀 전할 때는 진지하게 그 리고 음악적으로 곡을 높이고 낮추고 기도하면서 계속 그렇게 하면 말씀을 힘 있게 전할 수 있습니다. 부흥되 는 것은 말씀의 능력을 부려 얼마나 잘 전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교역자들에게 한 번 해보라고 했으니까 마음껏 한 번 해보십시오. 세계에 복음 넣는 것이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한 없이 부족합 니다.